• 최종편집 2026-04-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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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휴온스 차유람, 강렬한 눈빛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27일 경기도 일산시 소재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 6일차 '하이원리조트' 대 '휴온스' 혼합복식 경기에서 차유람(휴온스)이 샷을 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차유람·최성원조는 이충복·전지우(하이원리조트)조에게 9 대 7로 패했다. 이번 팀리그 경기는 10개 팀 7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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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건강
    2025-07-27
  • 부산어린이집연합회, 산청 수해복구 현장에 자발적 봉사단 파견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지난 7월 26일 부산어린이집연합회 소속 28명의 어린이집 원장들이 경남 산청군의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은 진심 어린 연대의 발걸음이었다. 봉사단은 이른 새벽 부산을 출발해 장화와 장갑을 갖추고 복구가 시급한 현장으로 향했다. 붕괴된 건물터와 흙더미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건물 내부를 정리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힘을 보탰다. 이 과정에서 봉사단은 단순한 노동을 넘어 주민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었다. 현지 주민들의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에 원장들은 오히려 더 큰 위로를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한 원장은 “아이들을 돌보는 손으로 이웃의 아픔을 어루만질 수 있어 벅찼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봉사단은 현장의 필요를 고려해 소정의 현금 기부도 전달하며 정성을 더했다. 이날 활동을 이끈 박기남 부산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아이 하나하나를 소중히 돌보는 우리 원장님들의 마음이 위기에 처한 이웃에게도 닿았다”며, “무더위 속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우리의 땀방울이 산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따뜻한 어른의 모습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봉사단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산청군 면장과 지역 어린이집 원장 3인에게도 깊은 감사의 인사가 전해졌다. 부산어린이집연합회는 이번 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며 “나눔과 실천의 교육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복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희망과 연대의 가치를 전파한 소중한 사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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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 [포토] 하이원리조트 이충복·전지우, 멋진 승리 세리모니!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이충복(왼쪽), 전지우 선수 7월 27일 경기도 일산시 소재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 6일차 '하이원리조트' 대 '휴온스' 혼합복식 경기에서 이충복·전지우(하이원리조트)조가 9대 7로 승리한 후 멋진 세리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팀리그 경기는 10개 팀 7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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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 [포토] 하이원리조트 이미래·임경진, "우리 이겼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27일 경기도 일산시 소재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 6일차 '하이원리조트' 대 '휴온스' 여자복식 경기에서 이미래·임경진(하이원리조트)조가 9대 4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임경진(왼쪽), 이미래 선수 이번 팀리그는 10개 팀 7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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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 '하이원리조트' 프로당구팀,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 '휴온스'에 4 대 1 승리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27일 경기도 일산시 소재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1라운드 6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휴온스'와 '하이원리조트' 팀이 오후 6시부터 대결을 펼쳤다. 경기는 남자 복식-여자복식-남자단식-혼합복식-남자단식-여자단식-남자단식 순으로 진행되는 7세트 경기로 7전 4선승제 방식이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는 체네트·하샤시조(하이원리조트)조가 이상대·최성원(휴온스)조에게 11 대 6으로,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이미래·임경진(하이원리조트)조가 이신영·김세연(휴온스)조에게 9 대 4로 승리했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팔라손(휴온스)가 하샤시(하이원리조트)에게 15 대 4로,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이충복·전지우(하이원리조트)조가 최성원·차유람(휴온스)조에게 9 대 7로, 5세트 남자단식 경기은 체네트(하이원리조트)가 모랄레스(휴온스)에게 11 대 10으로 이기며, 최종 세트 스코어 4 대 1로 하이원리조트가 승리했다. 하이원리조트는 26일에 이어 27일에도 승리하며 3승 3패를 기록하며, 현재 10개팀 중 4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팀리그는 10개 팀 7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7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체네트 선수(하이원리조트) 하샤시 선수(하이원리조트) 이미래 선수(하이원리조트) 임경진 선수(하이원리조트) 이충복 선수(하이원리조트) 전지우 선수(하이원 리조트) 이상대 선수(휴온스) 최성원 선수(휴온스) 이신영 선수(휴온스) 김세연 선수(휴온스) 팔라손 선수(휴온스) 차유람 선수(휴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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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 담양 창평고, 2026학년도 입학설명회 및 수학경시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정재근 기자] 창평고등학교(교장 김영수)는 지난 7월 26일(토),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와 제14회 중학생 수학경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학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5학년도 대입 성과 보고 ▲2029학년도 대학 입시를 위한 전략 안내 ▲고교학점제 및 학교 교육과정 소개 ▲학교생활 안내 및 창평고 진학의 장점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창평고는 2025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학교 4명 합격을 비롯해 의학 계열 19명 합격 등의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영수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평고는 앞으로도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꽃피우는 학교가 되겠다.”라며, 참석한 중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창평고 교육의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 입학설명회에는 역대 최다인 600여 명이 참석하며 창평고에 대한 높은 기대를 보여주었다. 입학관리부가 진행한 학교생활 안내와 창평고 진학의 유불리 소개는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설명회 이후에는 고교생활과 입학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과 개별상담이 이어졌다. 같은 날 진행된 ‘제14회 창평고 수학경시대회’에는 중학생 280명이 참가, 매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 대회는 중학생들의 수학적 재능을 조기에 발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입학설명회와 함께 개최되고 있으며, 창평고의 교육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제2차 입학설명회는 오는 10월 18일(토)에 개최될 예정이다. 창평고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학생 중심 프로그램에 대해 직접 확인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창평고등학교 교무실(061-380-5233) 또는 학교 홈페이지(https://changpyeong.hs.jne.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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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 제24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사단법인 전국독서새물결모임이 주관하고, 교육부, 문체부, SBS G1방송, 17개 시도교육청, 강릉시, 가톨릭 관동대 등이 후원한 제24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가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지난 7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실시됐다.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의 목적은 청소년들에게 독서토론 및 독서논술 활동에 참가하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 역량 강화를 통해 미래 사회 행복한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독서토론·논술대회의 예선은 5월 1일부터 6월 6일까지 실시했으며, 본선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622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 주제는 '공존(여러 이상의 현상이나 사물 혹은 다른 종족들이 서로 편견 없이 차별하지 않고 함께 사이좋고 섞어사는 것)'이었다. 이번 독서토론 논술 대회에 참여한 많은 학생들 중에 구건우(St Anthony's high school 12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독서토론 동아리를 만들어 매주 연습 토론을 했던 시간들은 정말 재미있었다. 대회를 준비를 통하여 개인이 사회 문제에 어떻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깨달았고, 소통의 중요성과 자연의 협력 시스템을 배웠다. 그리고 이번 대회 준비를 통해 일상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뉴스를 볼 때도 비판적으로 사고하게 되었고, 친구들과 대화할 때도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의견을 전달하는 습관이 생겼다. 또한 5권의 서로 다른 성격의 책들을 함께 읽으면서 하나의 주제를 다각도로 바라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독서 토론 대회는 경쟁하고 우열을 가리는 대회라기보다는, 참가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독서 문화 축제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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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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