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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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남동구평생학습관, '2025년 학습충전소 강사파견(활용)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고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평생학습관에서는 학습충전소를 대상으로 구민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전하는 근거리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더 나은 남동구를 만들고자 '2025년 학습충전소 강사파견(활용)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5월 7일(수) 밝혔다. 학습충전소 강사파견(활용)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학습충전소 프로그램 운영에 강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기간은 5월 19일(월) 9시부터 23일(금) 18시까지 5일간이다. 신청대상은 현재 남동구평생학습관에 지정된 학습충전소가 해당된다. 접수방법은 '문서24'를 통해 남동구청 안전교육국 평생교육과를 수신자로 지정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강사파견(활용) 지원사업 대상 학습충전소 선정 결과는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10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며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학습충전소 강사파견(활용) 지원사업 지원 규모는 예산액 총 400만 원으로 심사 후 차등 지원하며, 학습충전소당 최대 100만 원 이내로 3개 이내의 단기 프로그램(프로그램당 1~2회차의 단기과정)으로 기획, 구성해야 하며 학습충전소의 신청 규모와 강좌 및 회차 구성에 따라 지원 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 지원사업 선정 우대 대상으로는 ▲남동구 전반의 특성(역사, 특성, 지리적 환경)이나 학습충전소의 권역(지리·인구·환경·경제 등)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지역 문제(교육, 보건, 환경 등) 해결 및 구민의 학습 요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학습실천(학습동아리 결성 등) 및 지역연계(공유회 참여 등) 활동 ※예) 남동구평생학습관 전시실(펼침터) 활용한 전시 및 공유회 운영 ▲인문학·고전, 정신·건강학 분야를 포함한 프로그램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타학습충전소의 강사자원 활용 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있다. 제외 대상은 ▲3개년(2022년~2024년) 연속 해당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단체 ▲관내 평생교육 사업에 선정된 경우 우선 순위에서 제외 ▲동일한 사업내용으로 행정기관으로부터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사업 ▲특정 지역, 기관, 단체의 이익 또는 정치·종교적 목적을 위한 사업 ▲학습충전소 내부 회원을 위한 개설 및 수강생을 모집하는 경우(※ 외부 홍보 및 신규 수강생 유입 필수)가 해당된다. 남동구평생학습관 학습충전소 담당자는 "학습충전소가 남동구 구민들에게 널리 알려져 구민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사파견(활용) 지원사업에도 역량 있는 학습충전소와 함께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은 평생학습도시 남동구를 만들어 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제출된 서류는 일절 반환하지 않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https://www.namdong.go.kr/lll/bbs/bbsMsgDetail.do?msg_seq=2862&bcd=lll_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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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1
  • 비 오는 날에도 빛난 청소년 문화해설사의 경복궁 외국인 해설 활동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5월 10일 청소년문화단이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뜻깊은 해설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 중인 경복궁 문화유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경복궁의 역사와 문화를 영어 등 다국어로 소개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자리였다. 청소년문화단은 경복궁의 광화문, 근정전, 경회루 등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역사적 배경과 왕실 문화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어, 참가 청소년들은 영어로 자연스럽게 해설을 진행하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휘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고 적극적인 태도로 참여한 청소년들의 모습은 많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역사 해설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교육적 의미도 컸다. 경복궁 내에서 진행된 해설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졌으며, 다국어(영어, 중국어) 해설 서비스를 통해 언어 장벽 없이 한국의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청소년문화단 문화해설사들은 현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며 해설의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5월 11일 일요일에도 주황색 옷을 입은 청소년문화해설사들을 만날 수 있었다. 청소년문화단 332기 김나원 학생은 “오늘 브라질에서 오신 두 분을 해설해 드렸어요. 경복궁을 돌면서 궁금한 것도 많이 질문하시고,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임에도 진중하게 하나하나 곱씹으며 듣는 모습을 보여주셨죠.한국의 왕들에게 특히 관심을 가지셨고, 왕들 중 한국을 가장 잘 통치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저의 의견도 물으시고 지금까지 사람들이 가장 잘 기억하는 왕이 누구인지도 물으셨어요. 뿐만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에도 관심을 갖고 있으셔서 여러 의견을 공유해 주셨어요. 더불어 브라질의 정치 시스템도 알려주셔 광범위하게 민주주의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라며 오늘의 특별한 경험을 말했다. 321기 김태은 학생은 “미국에서 오신 가족 네 분께 해설을 했어요. 질문의 수준이 굉장히 높았는데, 제 나이를 듣고, 질문의 수준이 너무 높았다고 사과하셨어요.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새로웠어요. 다른 관광객분들과 다르게 건물에 관심이 많으셔서 대답해 드리는 것이 비교적 쉬웠어요.”라고 안내 경험을 말했다. 경복궁은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를 품은 대표적인 국가유산으로, 청소년문화단의 문화해설 활동은 미래 세대가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지키고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맑은 날이나 비 오는 날이나 2009년부터 쉬지 않고 매주 주말마다 이어진 청소년들의 열정과 노력은경복궁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국제교류문화진흥원 청소년문화단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지원만으로는 어렵다. 활동 조건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사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영어 등 외국어로의 유창한 해설 능력을 요구한다. 정식 단원이 되기 위해서는 혹독한 교육 및 검정 과정을 반드시 거쳐 아래와 같은 능력을 겸비한 후 청소년해설사로 활동한다. 한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필기시험, 해설 능력을 평가하는 실기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국가공인 한국사검정능력시험 3급 이상 자격을 갖춰야 한다. 또한, 전통문화 관련 교육 50시간 이상, 해설 관련 교육 50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 해설 활동 연습 40시간 이상 필요하다. 또한, 영어 등 외국어 능력은 ICI Language Level-test 6급 이상 등 영어로 해설이 가능한 수준의 언어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어 역사 소양 40시간 이상을 별도로 이수해야 한다.(단, 자격을 갖춘 청소년은 상기 교육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이 모든 과정을 통과하는 데에는 최소 1년에서 2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되며, 심사를 통과해 입단하기까지의 교육과 검정 과정이 매우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교육은 국제교류문화진흥원 부설 교육원인 마리이야기에서 주관하며, 경복궁, 남산한옥마을 등 실제 문화유산 현장에서 실습과 해설 활동을 병행한다. 특히, 해설사 과정에서는 자신의 해설 시나리오를 직접 작성해 연습하는 등 실전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진다. 해설사 과정에 참여한 예비 청소년 해설사들은 “해설사 활동은 단순히 영어 연습이나 청소년 시기 경험을 위한 활동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인 해설사를 능가하는 청소년 해설사로서 한국의 문화유산을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청소년문화단 단원들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선발돼 활동하는 것에 자부심이 있어 보였다. 이처럼 청소년문화단의 경복궁 해설 활동은 역사 교육과 국제 교류를 융합한 모범 사례로,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문의-마리이야기 www.mariestory.co.kr Tel. 02-3210-3266)
    • 기획·연재
    • 청소년국가유산지킴이 기자단
    2025-05-11
  • 대전교육청, ‘동고동락’ 우리마을스포츠클럽 협약식
    [교육연합신문=우지수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4월 30일 ‘2025년 우리마을스포츠클럽(洞Go同樂) 위탁기관 협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월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충남대학교산학협력단, 통합놀이학교다동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체육 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마을스포츠클럽 ‘동고동락’ 사업은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 주민이 함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을공동체의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세대 간 문화적 친밀감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을 체결한 위탁기관과 대전시교육청은 향후 10개월 동안 다양한 스포츠 종목 대회를 운영하며, 마을 축제 및 지역 행사 운영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통합을 이루는 건강한 문화 조성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5-05-11
  • 숨쉬는동천학교, 초청강연회 서면 미래창조평생교육원서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숨쉬는동천학교(대표 이용희)의 동천 살리기의 뜨거운 애정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십수 년을 부산시내의 젖줄 동천을 살리기 위해 부산시민들과 연대해 꾸준한 캠페인과 세미나 공청회를 통해 동천 살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물은 얻지 못하고 있지만 이제는 부산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대처하고 있다. 내년 총선에 동천 살리기 프로젝트가 단체장의 공약에 실리기 위해 숨쉬는동천학교에서는 심혈을 쏟고 있다. 부산 서면에 위치한 미래창조평생교육원에서 5월 10일(토) 오전 11시에 숨쉬는동천학교에서는 동천에 관해 조금 특별한 강연을 열였다. 초청강사로 현지영 동화작가이며 부산광역시 미래디자인팀장이 '동화로 보는 동천 유역의 삶과 문화'를 통해 70년대 초 동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 시민들의 옛 향수를 불러일으켜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영숙 사이트플래닝건축사무소 대표의 강연에서는 동천 주위와 하천을 연계한 공공사업 중심 부산도심공간 조성, 관리한계 그리고 '도심'의 가치와 위상강화를 위한 도시건축 통합관리체계 제안을 통해 숨 쉬는 부산도심을 심도 있게 역설했다. 한영숙 대표는 "유럽의 도심은 흐르는 강을 최대한 살라고 역사적 문화적으로 조성해 관광상품 으로까지 만들어져 도시가 스토리 텔링이 돼 도시 자체가 자연과 어우러져 숨 쉬는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부산은 6.25 전쟁으로 급조된 도시계획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많은 단체장들이 계획은 잡았지만 실천을 못하는 것이 너무 방대하고 예산의 문제 등으로 제자리걸음이다. 하지만 단위계획으로 공간환경전략을 통해 꾸준히 해나가면 반드시 동천을 살리고 숨 쉬는 도심을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현지영 동화작가는 "비록 저의 추억 속에는 동천이 오물로 남았지만 미래 세대에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 속 수변공간으로 기억되길 희망한다. '숨 쉬는 동천'의 이용희 대표와 회원들의 십수 년간의 활동에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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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1
  • 대전시,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초청 청렴 특강 실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5월 8일 국민권익위원회 유철환 위원장을 초청해, 대전시·자치구·공직유관단체 팀장급 이상 간부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의 청렴 리더십 강화를 통해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청렴은 신뢰받는 행정의 시작”이라며,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주요 사례 등을 중심으로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특강이 간부 공무원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간부가 앞장서야 한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고위직 공무원 청렴도 평가,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릴레이 다짐 결의 등 간부층의 솔선수범을 이끄는 다양한 청렴 시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종합
    • 종합
    2025-05-11
  • 안성교권보호지원센터, 특화프로그램 중 ‘마음챙김(Read)’ 운영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권보호지원센터(교육장 이정우)는 센터 특화 프로그램 ‘안성 교권 찾아 삼리(Re)’의 첫 번째 단계인 ‘마음챙김(Read)’ 프로그램을 안성맞춤 문화살롱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안성 교권 찾아 삼리(Re)’는 교육력 회복을 목표로 한 세 가지 단계, 마음챙김(Read)-마음쉼표(Rest)-다시채움(Refresh)을 통해 교원의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각 단계의 앞 글자인 ‘Re’를 따온 이름으로, 접두사 ‘Re-’는 ‘교권을 다시 회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마음챙김(Read)’ 프로그램은 감정향수, 타로카드, 미술을 활용해 내면의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그중 ‘감정향수로 알아채는 내 감정 이야기’가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1, 2, 3기로 나누어 진행됐다. 안성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원 총 56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현재 자신의 감정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감정향수를 제작하며, 아로마 테라피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우 교육장은 “경기안성교권보호지원센터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선생님들이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5-05-11
  • 대전현암초, 책사랑의 날 운영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현암초등학교(교장 이혜숙)는 지난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유네스코에서 제정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책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5월 8일 밝혔다. 공간혁신사업으로 학교도서관 공사기간이지만 임시도서관을 이용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행사를 기획해 진행했다. 전통문양 보석 책갈피 만들기, 독서명언이 새겨진 아크릴 책갈피 만들기, 책 속 보물 찾기 행사로 책표지 그리기, 책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책읽기 흥미를 자극하는 장을 마련했다. 학교도서관에서 실시하는 독서 행사에 참여한 대전현암초 2학년 학생은 “책 사랑의 날을 통해 도서관에 더 자주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내가 좋아하는 책표지 그리기와 보석 책갈피 만들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도서관에서 많은 행사를 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현암초등학교 이혜숙 교장은 “에듀테크 기반 수업, 챗 GPT, AI, 4차 산업혁명 등의 영향으로 빠르게 교육환경이 변하고 있지만 학교 교육에서 변함없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 독서교육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사고력 및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여했고, 공간혁신사업으로 복합문화 공간인 도서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교육현장
    • 중부교육소식
    • 대전교육소식
    2025-05-11
  • 양수조 대전동부교육장,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양수조)은 지난 5월 5일부터 대전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고위직과 함께하는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21일 설동호 교육감의 청렴 메시지를 시작으로 고위직이 솔선수범해 청렴 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통해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형식의 청렴 시책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릴레이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해 “소통과 공감으로 상호존중문화를 확산하고, 투명과 공정으로 청렴한 동부교육을 실현하겠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청렴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청렴다짐 캠페인 외에도 청렴호민관 운영, 반부패·청렴스미스(SMS) 발송, 자체 청렴소식지 제작, ‘함께 만드는 상호존중 문화’ 릴레이 등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청렴다짐 릴레이 캠페인 영상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이다.
    • 교육현장
    • 중부교육소식
    • 대전교육소식
    2025-05-11
  • 안산서초, 작은 지구촌 세상 ‘세계 문화축제’ 운영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안산서초등학교(교장 전필성)는 5월 7일 다문화 감수성과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세계 문화축제’를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가운데 중국, 일본, 몽골, 캄보디아, 프랑스, 카자흐스탄, 필리핀, 유럽, 인도네시아, 인도를 포함해 한국 전통놀이 부스 등 총 19개의 세계문화 부스가 운영됐다. 각 부스에서는 해당 국가의 전통 의상 체험, 놀이 및 전통 예술 활동 등이 진행돼 학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또한, 교실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국기로 바람개비를 만들고 전통악기를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나라의 의복을 입어 보고 전통 놀이를 체험하며,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이 직접 모국 문화를 소개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한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전필성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교육을 강화해 작은 지구촌 속에서 살아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안산서초등학교는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열린 사고와 포용력을 기를 예정이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5-05-11
  • 대전교육연수원, 지역 어르신과 함께 만드는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교육연합신문=우지수 기자]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상탁)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꿈나래교육원이 주관하고,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전 노인평생교육시설 ‘청춘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해서 청소년 세대와 노년 세대가 만나 소통하고 정을 나누며 마을교육공동체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 향초를 정성껏 포장해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사진·영상 촬영 방법, 앱 설치 및 활용법 등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꿈나래교육원 김○○ 학생은 “카네이션 향초를 만들면서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더 담아낼 수 있었다.”며, “오늘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진 것 같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꿈나래교육원은 앞으로도 청춘학교와 협력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재능 나눔 동아리 활동, 어르신 인생 강연 등 다양한 세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세대 간 소통과 연대를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꿈나래교육원은 마을교육공동체 안에서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중부교육소식
    • 대전교육소식
    2025-05-11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 서부권 교육발전 위한 연합 협의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임정모)은 지난 5월 7일 양주시 서부권 교육 발전을 위한 초·중·고 학교장 및 학부모 대표간 협의회를 양주백석고등학교(자율형공립고 교장 윤영애)에서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양주시 서부권의 자율형공립고인 양주백석고를 중심으로 한 초·중·고 연계 교육체계 구축, 농어촌 특별전형 인식 확대, 그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진로·진학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학부모 대표 역시 학생과 가정의 눈높이에서 교육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자율형공립고 중심의 비전 제시에 기대감을 표출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초·중·고 연계 교육과정 및 진학 체계 정립 ▲학부모·학교·교육지원청 간 협력 체계 강화 ▲농어촌 특별전형 정보 제공 확대 ▲자율형공립고 중심의 지역 교육 허브 구축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양주백석고와 함께 수립할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학교장과 교육지원청뿐 아니라 학부모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모두가 협력해 양주 서부권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25-05-11
  • 대전원명학교, 2025 해피버스 어린이날 큰 잔치 진행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원명학교(교장 고은주)는 5월 8일 유·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SK이노베이션 계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는 ‘2025 해피버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린이날 큰잔치’를 진행했다. 본 행사는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발달장애 아동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자립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해피드림(HAPPY DREAM) 자원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학생들과 짝을 맞춰 함께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대전원명학교 학생들은 2024년부터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영화관 나들이, 어린이날 큰 잔치, 동물원 견학, 운동회, 학습발표회 등을 SK이노베이션 계열의 해피드림 봉사자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학교 교육과정의 연장선상에서 사회적응 활동을 즐겁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전원명학교 유·초등학교 학생들을 반가운 얼굴로 맞이해 주는 자원봉사자들과 손을 꼭 잡고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어린이날 행사를 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본 행사를 지원한 SK이노베이션 계열 자원봉사자들은 발달장애 학생들을 안전하게 이동 지원,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어린이날 큰잔치가 되도록 했다. 대전원명학교 고은주 교장은 ‘만남’이라는 노래를 합창하고 “오늘 학생들과 SK이노베이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어린이날 큰잔치’를 진행하게 되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SK이노베이션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오늘의 행사가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잘 성장 및 사회에 적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위해 같이 행사를 진행해 주심에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됐고, 아울러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도록 도움 주신 분들께도 너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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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1
  • 여주 세종초, 여주소방서와 실전 같은 소방훈련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 여주 세종초등학교(교장 조성숙)는 5월 7일 여주소방서와 협력해 화재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학교 2층 상담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전개됐으며, 전교생과 교직원이 참여하는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피 훈련에 참여해 화재 대응 요령을 익히는 실질적인 교육의 장이 됐다. 경보음이 울리자 학생들은 담임교사의 안내에 따라 대피로를 따라 질서정연하게 운동장으로 이동했고, 교직원들은 학생 보호와 대피 유도 절차를 숙지하며 비상 상황 시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어서 진행된 소화기 사용법 실습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소화기를 사용해보며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여주소방서의 소방차 방수 시범은 학생들에게 실제 화재 진압과정을 생생히 보여주었으며, 소방대원의 설명을 통해 화재 예방과 안전 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조성숙 교장은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반복적이고 실천적인 훈련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배움의 공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세종초는 이번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화재 대피 요령을 체득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천 중심의 안전 교육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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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1
  • 대전시,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82명 선발 예정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오는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청 및 산하 출연기관 등에서 공공기관 실무를 체험할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82명을 모집한다고 5월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저소득가구 대학생(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대전시 주민등록) 32명 ▲대전시 주민 또는 대전 소재 대학 재학생 41명 ▲외국인 유학생 또는 장애 대학생 1명 ▲입학 후 대전으로 전입한 대학생 8명 등 총 82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인 5월 7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대전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면 가능하다. 대전시는 모집 정원의 3배수를 예비 선발한 뒤, 가구원 수, 학년, 나이, 적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6월 18일(수) 발표, 선발된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25일까지 19일간, 대전시청과 25개 출연기관에 배치돼 행정 보조 등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실무 능력을 키우고 학비 마련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청년포털 또는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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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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