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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특별교통대책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가 열리는 금남로 5·18민주광장과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하는 행사 참여자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리는 금남로 5·18민주광장 근처로 일시 차량이 집중될 것을 대비, 원활한 행사 진행과 차량 소통을 위해 18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까지 5·18민주광장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19개 노선은 금남 4거리에서 우회 운행한다. 또한, 17일부터 18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5·18민주묘지 방면으로 운행하는 518번 버스는 88회 증회 운영하고, 평소 장등동까지 운행되던 매월06번은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노선을 공원묘지까지 연장하고 18회 증회 운행해, 국립5·18민주묘지까지 가는 버스는 총 394회 운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18일 5·18민주광장과 국립5·18민주묘지 일원에는 시와 자치구, 모범운전자회 교통정리반 70여명과 지도차량, 교통경찰 등이 현장에 배치돼 교통 소통 및 질서 유지에 나설 예정이다. 허익배 시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5·18민주화운동 제40주년 기념행사가 축소돼 진행되지만, 행사구간 일시적인 차량통제와 시내버스 우회로 교통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첨부 : 시내버스 변경 운행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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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광주광역시 간부공무원, 재난지원금 기부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고,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한다.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119명은 정부가 전 국민에게 지급하기로 한 긴급재난지원금을 미신청 등의 방법으로 자발적 기부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고, 피해를 받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직원 후생복지예산과 각종 행사성 예산을 자진 삭감했다. 이 예산은 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하게 된다. 더불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비촉진운동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한다. 광주시는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구내식당 정기 휴무제, 전통시장 장보기, 예산 조기집행, 복지시설 위문 및 화훼 농가 꽃 사주기 등의 소비촉진운동을 벌여왔으며, 당분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이용섭 시장은 지난 3월부터 3개월 간 급여의 30%에 해당되는 1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바 있다. 박향 시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공직자들의 작은 기부와 적극적인 예산 재편성이 기부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정부에서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3개월 안에 신청하지 않거나 신청 과정에서 기부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는 자발적 기부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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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광주광역시,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 부담금 지원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고용노동부가 운영한 고용유지지원금과 연동해 전국 최초로 300인 미만 광주소재 중소규모 사업장에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사업주 부담액을 지원한다. 고용유지지원금 전액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피해로 고용조정이 불가피하게 된 사업주가 고용유지 조치를 하고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휴업·휴직수당의 일부를 지원해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실직을 예방하기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액과 생산량 감소 등으로 사업장 운영이 어려워 휴업이나 휴직을 실시하면서 고용을 유지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며,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정부 지원금을 수령한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및 지원 절차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4~6월분 고용유지지원금 지급결정서가 발급되면 광주시가 지원할 사업주 부담액 신청 온라인 신청사이트(http://jk.gepa.or.kr)에 접속해 신청서와 지급결정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난 1일부터 4월 중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주 부담액 지원을 접수한 결과 현재까지 전세버스운송사업장 등 10개 사업장이 신청했다. 앞서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을 막기 위해 중소기업에 대해 4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지원 비율을 90%로 확대했다. 광주시는 고용유지가 어려운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종사자의 고용 유지를 위해 300인 미만 영세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만7000여 명 정도 예상하고 1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주 부담액 10%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포스트 코로나 관련 고용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과 중소기업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고용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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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5-13
  • 광주광역시교육청, 31사단 감사패 전달 및 군 장병 교육감 표창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13일 오후 2시 육군 제31보병사단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 및 광주지역 학교안전 방역소독에 적극 참여한 31사단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1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소영민 31사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31사단 503여단 소령(진) 김표종, 31사단 기동대대 중위 김정영, 31사단 503여단 중위 정래훈, 31사단 정비근무대 상병 유승화, 31사단 503여단 일병 남기원, 31사단 503여단 이병 이형진 등 총 6명이 교육감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꼼꼼한 학교방역에 애써준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격려물품(삽겹살286kg, 950인분)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군부대 감사패(격려물품) 전달과 방역활동 유공자 교육감 표창은 시교육청과 31사단이 함께 광주지역 전체학교 502교(기관 포함)에 대한 두 차례(1차: 3월17~19일, 2차: 5월6~8일) 관‧군 합동 특별방역을 실시한 성과에 대한 감사와 격려 차원에서 마련됐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긴급돌봄과 등교수업 대비 두 차례 관‧군 합동 방역실시에 군부대 방역 인력(6일 동안 2,000여명)과 장비가 투입됐다”며 “교육청 방역지원단(6일 동안 330여명)이 협력 지원해 3억 원 이상의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전 부대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두 차례 전체학교에 대한 방역소독을 지원해 줘 감사하다”며 “등교수업에 대비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고, 앞으로도 학생들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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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동구, ‘광주문화광장(Arts Square)’ 조성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5·18민주광장 일원에 ‘광주문화광장(Arts Square)’을 조성한다. 구는 13일 문화전당권역 도심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주문화광장(Arts Square) 조성 사업을 앞두고 5·18민주광장 종각화단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택 동구청장과 오월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 5·18기념재단 및 이병훈 국회의원당선인, 주민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동구는 이에 앞서 구청 상황실에서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고 5월 정신 선양을 위한 5월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념수목은 80년 5월의 영령이 오늘의 이 땅에 다시 부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활’과 ‘위엄’을 상징하는 태산목을 식수하고 표지석을 설치했다. ‘광주문화광장(Arts Square)’은 5‧18민주광장이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계승 발전시켜 80년 5월이 갖는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기억하고자 추진된다. 또한 5‧18민주광장이 광주정신 발현의 시발점임을 인식하고 앞으로 나눔과 저항, 화합과 포용의 5‧18정신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결합해 또 하나의 광주의 명소 문화광장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되며 총 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테마정원과 야간경관사업 및 편의시설을 조성한다. 먼저 올해는 가칭)오월의 정원 조성, 야간경관개선 사업, 아트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 설치 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문화전당권역 도심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는 ‘광주문화광장(Arts Square)’이 방문객들에게 80년 5월 광주가 겪었던 아픔을 기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민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종합
    2020-05-13
  • 호남대, 광주AI사관학교 1기 교육생 모집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AI특성화대학인 호남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광주AI(인공지능)사관학교 1기 교육생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호남대학교는 지난 3월 6일 광주AI사관학교를 추진 중인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 실무형 전문인재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 기술과 지역산업의 융합에 필요한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인공지능 인재 양성 체계를 기획·공유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에 대해서는 대학 학사기준에 따라 학점을 인정키로 한 바 있다. 오는 7월 개교하는 광주AI사관학교는 ‘AI중심도시’를 추구하는 광주지역 AI전문인력 양성의 구심점으로 광주광역시 산하기관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으로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선다. 광주와 전남·북, 제주권역 AI산업의 거점 역할을 전담하게 될 광주AI사관학교의 지원 자격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로 학력·전공 등의 조건이 없다. 하지만 프로그래밍 언어 이해, 알고리즘 등의 일정교육을 받은 뒤 선발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5월 31일까지이며 응시자는 5월 21일부터 6월 17일까지 온라인 기본 과정을 교육받는다. 온라인 과정에서는 160시간 동안 인공지능 개요,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Python) 등을 교육받게 된다. 올해부터 전교생에게 AI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호남대학교는 졸업예정자나 졸업생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특히 졸업예정자의 경우 이번 교육과정을 이수한 경우 총 12학점을 인정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AI개요 등 기본 과정을 160시간 온라인 교육하고 최종 선발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교육생에게는 장려금, 성적 우수자에게는 경연 시상금과 해외 견학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국내 최초의 AI사관학교에서는 AI 유관기관과 기업, 연구소 등에서 일할 실무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코딩 전문 교육기관 '멋쟁이 사자처럼'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실무교육을 맡는다. 광주 유일의 교육부 선정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호남대학교는 지난해 AI특성화대학을 선포하고 AI융합캠퍼스 구축과 함께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전교생 AI융합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AI사관학교 제1기 교육생 선발 관련 내용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팀이나 광주시 미래산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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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기억하라’ 오월정신 리본 달기 행사 진행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5·18민주열사를 추모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억하라’ 오월정신 리본 달기 행사를 13일 진행했다. 13일 유아교육진흥원에 따르면 5·18민주화운동의 슬로건 및 엠블럼의 의미를 되새기고 80년 5월 해방 광주가 경험했던 자유와 평등의 대동세상을 한반도에 꽃 피우자는 의미가 담긴 리본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또 현수막 게시, 홈페이지에 주먹밥 만들기 레시피 게시 등 비대면 프로그램들도 실시했다. 특히 주먹밥 만들기 레시피를 통해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5월 나눔의 상징인 주먹밥을 만들며 나눔 공동체의 차별 없는 평등 세상을 만들어낸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기억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교직원 일동은 위대한 항생정신, 대동세상 구현, 민주주의의 세계화를 표현해 5‧18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의미로 ‘5‧18 기억하라’ 오월정신 리본 달기를 실천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교직원 일동은 “‘5‧18 기억하라’ 오월정신 리본달기를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희생과 아픔을 기억해 5월 정신을 계승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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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광주광역시교육청, 상반기 국민제안 공모 실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국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광주교육정책 제안 공모’를 오는 14일 실시한다. 1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광주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위기상황(코로나19 감염병 발생 등) 대응 관련 행정 업무 혁신 방안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지원 방안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학교 자율성 확대 방안 ▲기관‧부서 간 협력체제(협업) 강화 방안 ▲기타 광주교육 발전 방안 등이다. 광주교육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www.epeople.go.kr) 공모제안 창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에서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채택된 경우 제안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 후 등급에 따라 교육감표창 및 부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심사 결과는 7월 중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현석룡 정책기획과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첫걸음은 국민의 참여와 소통이다"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고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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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리 동네 행복 네트워크’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6일부터12일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광산형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주민공모 선정단체 81곳이 참가한 가운데, 14회에 걸친 ‘제1차 광산구 우리 동네 행복네트워크’를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공동체 공간 등을 돌며 각 동별로 열었다. 이번 행복네트워크는 주민공모사업과 관련한 마을 사업·사람의 동별 소통·교류를 확대하고, 마을 자치생태계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한 자리다. 주민공모사업 선정단체들의 첫 만남 자리이기도 했던 이번 행복네트워크는,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주관으로 추진됐고, 11명의 마을활동지원가가 진행을 맡았다. 각 행사의 1부는 ‘마음열기’로, 참가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올해 마을에서 펼쳐질 각 단체별 사업을 공유·소통하는 자리였다. 이어 2부에서는 공모단체를 위한 보조금 회계교육이 진행됐다. 김희종 수완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은 “주민공모사업으로 마을과 연대·소통하며 주민자치를 더욱 풍성하게 하겠다”며 “행복네트워크는 앞으로 벌어질 공모사업에 대한 기대와 열정이 충만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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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영암교육지원청, 관내 학생 선수 개인훈련 격려 방문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은 5월 13일 관내 운동부 육성학교 소속 학생 선수 개인훈련 현장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아울러 등교 개학 대비 체육시설 상황을 점검했다. 영암 관내 학교 중 학교운동부가 있는 곳은 영암초(수영), 삼호중앙초(육상), 삼호중(카누) 세 곳으로, 현재 학교에서는 학교운동부 운영 지침에 따라 단체훈련을 실시하지 않고, 개인 체력훈련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등교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운동부 감독과 코치들은 학생 선수 개개인에 맞는 개인별 훈련계획을 학생 선수들과 함께 수립하였으며, 개인별 훈련 프로그램에 따라 매일 훈련 상황을 체크하고 피드백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삼호중은 영산강 카누경기장에서 일대일 훈련 방식으로 시간대별로 차이를 두고 개인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매우 만족스러운 평을 얻고 있다. 또한 이르면 오는 5월 말부터 훈련이 재개될 수 있는 상황에서 등교 개학을 대비하여 체육시설 관리 현황, 방역물품 비축 현황 등을 점검하면서, 학생 선수들이 청결한 환경 속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학교에 당부했다. 현재 개인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삼호중 2학년 김○○ 학생은 “코로나19 때문에 혼자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혼자 훈련을 해야한다는 것이 너무 막막했는데, 감독님과 코치님이 함께 훈련계획을 짜주시고, 훈련상황도 매일매일 점검해주셔서 열심히 개인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애 영암교육장은 “비록 동료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지는 못하더라도, 이 어려운 시기를 개인 기량을 성장시키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정진해주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청에서도 학생 선수들의 복지와 선수 인권 등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학생 선수들이 운동하기 좋은 환경에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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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장성중앙초, 지역아동센터와의 협의 통한 교육복지 지원사업 추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중앙초등학교(교장 강대영)는 개학 연기가 길어지면서 취약계층 학생들에 대한 원활한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협의하여 등교 하지 못하는 교육복지대상 학생들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을 모색했다. 이를 위해 본교 교육복지 담당 교사와 상담 교사는 일주일(5.6.~5.13)에 걸쳐 장성 지역 5곳의 지역아동센터(성모, 영천, 기은, 야시스, 예크)에 방문했다.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학생들은 주로 아침 9시부터 온라인 학습 후 과제 및 간단한 활동을 하고 오후에 귀가하며 맞벌이 및 복지대상 학생들이 주로 다니고 있었다. 센터에 있는 학생들과 1:1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상태 및 학습 환경 등을 조사하였고, 생활지도면에서 학부모의 자세 등에 의한 의견 교환 및 지원 방안을 협의하며 지역아동센터와 정보도 공유했다. 기은 지역 아동 센터장은 “등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찾아와 학생 상담과 학습 및 간식물품 등을 지원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학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본교 교육복지 담당 교사는 “오랜만에 아이들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코로나19가 얼른 잠잠해져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서 아이들을 빨리 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성중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교육복지대상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 및 생활 지원 전반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20-05-13
  • 여수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2020학년도 온라인 수업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여수영재교육원(교육장 김용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계속된 등교개학 연기로 인하여 수업결손을 줄이기 위해 5월 12일 자연과학영역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원격 수업을 진행했다. 여수영재교육원은 자연과학영역(초, 중), 인문영역(중), 발명영역(초), 예술영역(초, 중, 고)의 4개영역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238명이 선발되었으며, 이번 자연과학영역(초등)을 시작으로 5월 중으로 자연과학영역(중등), 발명영역에서도 온라인 원격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온라인 원격 수업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수업보조관리 툴인 클래스룸과 양방향 화상 수업 툴인 구글 미트를 기반으로 진행되었으며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수업을 개설하고 구글 미트로 양방향 수업방을 개설하여 학생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열띤 분위기에 수업이 종료됐다. 이에 김용대 교육장은 교육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철저한 수업 준비로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자기 주도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수업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 처음에는 낯선 환경이라 적응이 어려웠지만 선생님의 차분한 안내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으며 드디어 영재수업을 시작한다는 설레임에 앞으로 더욱 열심히 참여하도록 노력 해야겠다”고 말하였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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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진도교육지원청, 체육수업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배로운 혁신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민의식)은 진도군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체육 영상콘텐츠를, 관내 스포츠강사들의 적극적인 주도하에 진도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제작하여 학생들에게 온라인 체육수업 영상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영상 콘텐츠 제작은 진도지역 스포츠강사 4명이 온라인개학으로 인하여, 학생들과 교사들이 체육활동과 체육수업에 있어서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을 알고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원격수업을 위한 영상콘텐츠 제작에 그치지 않고, 등교 개학 이후 대면수업에서도 쉽고 즐겁게 영상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제작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할 수 있다. 스포츠강사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하여 건강·표현·도전·안전활동 영역들을 총 30차시 분량으로 제작했다. 또한 집 안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들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따라 하며 즐길 수 있는 게임형 온라인수업 영상을 제작하여, 체육수업은 물론 일반교과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 및 제작하여 일선 학교에 도움을 주고 있다. 더불어 학생들이 집에서 따라하기 쉬운 동작들을 자막과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리듬에 맞춰 운동할 수 있도록 제작하여 학생들뿐만 아니라 COVID-19로 온라인체육수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섬지역 학교 및 분교는 스포츠강사지원이 없는 지역적 특성상, 등교 개학 이후에도 섬학교 및 순회 일수가 적은 학교에서 스포츠강사의 수업 영상을 활용하여, 체육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과 비단 원격수업에서만이 아닌 대면수업에서도 제작한 콘텐츠를 수업 중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는 점에서 교사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군내북초등학교 최성재 스포츠강사는 “온라인개학으로 학생들이 체육을 할 수 없게 된 상황에서 방법을 고민하다 원격수업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학습하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 콘텐츠 영상을 보고 즐거운 활동도 하며, 더 나아가 대면수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자 만들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군내북초등학교 고찬희 학생은 “따라 하기 쉬운 동작도 있고, 어려운 동작도 있었지만 정확한 동작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또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들을 활용해서 실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라고 전했다. 진도교육지원청 민의식 교육장은 “이번 체육 영상콘텐츠는 온라인개학으로 인해 체육활동이 집 안으로 한정된 학생들에게 체육활동을 돕기 위해 제작된 것은 물론, 등교개학 이후에도 수업 중에 영상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건강한 신체활동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작된 체육수업 영상콘텐츠는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탑재되어 있으며 누구든지 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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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화순교육지원청, 폐광지역 학생 스마트교육 지원 태블릿PC 전달식 가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5월 13일(수)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강원랜드에서 지원하는 태블릿 PC 전달식과 함께 폐광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폐광지역인 화순지역 학생들의 보다 나은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태블릿PC 545대와 무선인터넷을 각급 학교에 지원하고, 화순지역 교육환경 개선사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한 협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원랜드 허은구팀장은 “화순지역 학생들의 원활한 온라인학습 지원과 학교 스마트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화순지역 학생들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하여 화순교육지원청과 늘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원식 화순교육장은 “우리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지원해 주신 강원랜드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교육환경의 문제로 한 아이라도 교육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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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무안교육지원청, ‘대안교실 운영학교 권역별 컨설팅을 통한 전문성 강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은 지난 13일 학업중단율을 감소시키고 대안교실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안교실 운영학교 권역별 컨설팅을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실시했다. 무안 및 해남, 완도 지역 대안교실 운영학교의 교감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대안교실 추진계획 논의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학업중단예방 내실화와 더불어 각 학교들의 협조 운영 체제를 마련했다. 컨설팅 참석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학업중단 발생 요인을 분석하고 대안교실을 운영하는데 실질적인 자문이 이루어졌으며 대안교실의 운영사례들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재철 교육장은“이번 컨설팅을 통해 학업중단예방은 물론 교육에 소외된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학생 상황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유의미한 학습이 이루어질 수 함께 노력해보자.”라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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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전남교육청, 연휴 기간(4.29.~5.6.) 이태원 일원 방문 전남 교직원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이태원 일원을 다녀온 전남 지역 원어민강사와 교직원 등 49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전남도교육청은 이태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와 관련, 혹시 모를 감염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4월 29일(목)부터 5월 6일(수)까지 이태원 일원을 다녀온 교직원을 전수 조사해 전남 원어민강사 34명과 교직원 15명을 파악했다. 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한 결과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3일(수) 밝혔다. 하지만, 이들에게 조치한 재택근무는 확실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금)까지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도교육청은 이들 교직원이 소속된 학교에 대해 즉각 방역을 실시한 데 이어 해당 교직원과 밀접 접촉한 교직원들도 학교장 판단 아래 재택 근무토록 조치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해당 지역을 방문한 대부분 원어민강사와 교직원은 모두 카페나 식당 등을 다녀오거나 산책한 정도로 파악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학교 구성원에게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속해서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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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구례중, 오랜 세월 잊혀진 ‘줄탁동시 교육상(敎育像)’ 이름을 되찾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구례중학교(교장 장이석)는, 오랜 세월 잊혀진 ‘줄탁동시 교육상(啐啄同時 敎育像)’ 이름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 돌은 오랜 세월 이름 없이 학교 뜰에 묻혀있었습니다. 오늘, ‘줄탁동시 교육상’ 이름을 붙여주고, 그 이름을 불렀습니다.”라고 말했다. 배태진 부장교사는, “이 돌덩이 작품은 1984년, 이름 표지판을 버리고, 학교 뜰에 무명으로 묻힙니다. 2020년 오늘까지 많은 세월이 흘렀고, 이름을 아는 사람도, 알려고 하는 사람도 없었어요. 다행히 수소문 끝에 오늘 이름이 밝혀졌지요.”라며, “모습을 보면, 닭의 부리 모양이 확연합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이지요.”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배부장은,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 어미닭과 병아리가 안팎에서 껍질을 쪼아야 하듯, 교육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노력해야 이루어질 수 있지요.”라며, “교육의 본질은 가르치고 배우는 상호작용에 있지요. 교육은 줄탁동시로 이루어집니다.”라고 말했다. 김형규 교감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 이것은 하나의 돌덩이에 지나지 않았답니다. ‘줄탁동시 교육상’ 이름을 부르며, 김춘수 시인의 시 ‘꽃’이 생각났습니다.”라며,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고 시를 읽었다. 덧붙여, “이름을 찾아, 이름을 다시 붙이는 것은, 생명을 불어 넣는 일이지요. 이제 그 이름, ‘줄탁동시 교육상’을 되찾았고, 이름을 불러 주었으니, 우리학교의 ‘꽃’이 되고 ‘생명’이 되었습니다. 생명력 넘치는 그 이름을 보고, 코로나가 벌벌 떨고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학생이 없습니다.”라고 아쉬워했다. 학교장은, “제39회 스승의 날, 5월 15일이 다가오니, 더욱 ‘줄탁동시’가 생각납니다. 학생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 함께 이야기하며, 함께 웃으며, 줄탁동시, 교학상장(敎學相長)하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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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함평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담당자 연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김완)은 5월 12일 3층 대회의실에서 함평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 운영과 관련된 정보 제공과 행정 업무처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 등을 안내 ‧ 제공하여 교원의 업무 부담 경감과 효율적인 운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각급학교에서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길라잡이와 방과후학교 NEIS 활용 등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연수를 진행하여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어려움 없이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변경되는 교육과정에 따라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운영도 운영계획 등을 점검하여 수정‧ 보완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혼동하지 않도록 세심한 지도를 당부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담당교원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어 학교현장의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운영에 직접 필요한 과정을 세심하게 분석하여 제공해주어 업무처리의 역량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수를 최대한 자제하고 있지만, 개학 전에 꼭 필요한 연수이기에 마스크 착용, 적정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지침을 준수하여 연수를 진행하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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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보성교육지원청. 보성군 지역아동센터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방역 지원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2020. 5. 12.(화) ~ 13.(수)까지 보성군 소재 지역아동센터 11곳을 찾아가 코로나 19 방역 지원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역지원은 초·중·고교 등교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 19 방역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심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 날 보성교육지원청 학교지원팀 직원들은 방역이 필요한 보성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집단지도실, 사무실, 복도, 화장실 등 시설 전체와 아동센터 통학차량을 꼼꼼히 소독했다. 예당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방역지원을 통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남근 교육장도“보성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활동을 지속적 으로 해 나갈 것”이며, “코로나 19 종식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안전 지침을 준수해 주시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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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영암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영암초가 함께하는 “자아존중감이 넘치는 학생” 상담 방안 협의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 학교지원센터는 4월 23일(목)에 영암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학업 중단 위기학생에 대한 공동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데 이어, 영암초등학교에서 학생 등교 후 상담 방안에 대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영암초등학교 교장, 교감, 인성부장, 상담업무담당교사, 위센터 전문상담교사가 참석하여 학생 개학 후 효율적인 학생 상담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협의회를 통해 영암초등학교 내 관심군 학생 현황과 상담 방안,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도 및 교육 방안 등을 협의하고, 이 학생들에 대한 학교 부적응 사례를 제시하고 상담 방안을 함께 고민하였으며, 관심군 학생에 대한 공동 지원 방안 마련을 통한 학교적응력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핶다. 또한, 영암초등학교(교장 한길승)는 상담사, 전문상담교사가 없는 학교에서 영암교육청 위센터 상담사, 전문상담교사가 순회상담을 실시할 때, 상담 의뢰가 들어온 학생뿐만 아니라 일정 시간, 일정 장소에 상담교사가 상주하여, 담임교사에 의해 수동적으로 상담 들어온 학생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상담 받고 싶은 학생들에게도 상담의 기회를 주는 적극적 상담을 강조했다. 또한 한길승 교장은 “자아존중감이 넘치는 학생” 이라는 학교 슬로건에 맞게 단순히 마음 치유에서 그치지 않고 자아존중감이 넘치는 학생이 되도록 위센터 전문상담교사에게 부탁했다. 이에 위센터 전문상담교사(김민석)는 매주 화요일 아침부터, 오후 늦게 학생들이 모두 다 하교하는 시간까지 일정 시간, 일정 장소에 상주하여 상담 의뢰 들어온 학생만 상담하는 소극적 상담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상담을 받으러 올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상담을 홍보하여 “자아존중감이 넘치는 학생”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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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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