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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동광초, "담배~! 싫어요! 금연 좋아요!"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김해동광초등학교(교장 손승원)는 학생들이 담배의 유해성을 알고 금연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건강하고 씩씩한 김해동광 어린이를 바라며 12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금연실천 페스티벌”을 열었다. 12일(목), 저학년(1~3학년)은 먼저 마술과 놀이로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담배의 유해성을 알고 흡연예방 수업을 통해 평생 금연실천을 다짐하는 활동을 하였다. 고학년(4~6학년)은 흡연예방 수업을 통해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도전! 골든벨을 진행하며 금연실천을 다짐했다. 그리고 13일(금)에는 각 반별로 평생금연실천 다짐 글쓰기, 흡연예방 금연실천 포스터 그리기 등 다양한 학예행사로 담배에 대한 유해성을 다시 한번 익히고 평생 금연실천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술로 배우는 금연에 도우미로 참여했던 1학년 학생은 “마술이 정말 신기 했고 재미있었다.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해로운 담배가 더 싫어졌다.”라고 말했다. 또한, 도전 골든벨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골든벨을 해서 즐거웠어요.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담배의 나쁜 물질들을 더 정확하게 알아서 담배는 해로운 것 같아요.”라며 평생 금연을 함께 다짐했다. 김해동광초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담배의 유해성을 정확하게 알고, 마술과 도전 골든벨, 학예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생 금연을 실천하는 마음을 다짐하는 좋은 기회가 되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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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김해행복교육지구, 김해교육뮤지컬 창단공연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김해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 연구회인 김해뮤지컬연구회(회장 손승원)에서 올해 창단한 ‘김해교육뮤지컬단(단장 박중구)’은 12월 14일 토요일 마르떼 더 홀에서 오후 3시, 오후 7시 총 2회에 걸쳐 뮤지컬 ‘산해정’을 공연무대에 올린다. 김해교육뮤지컬단은 김해지역에 처음 창단된 공교육으로서의 초등학생 뮤지컬단체로서 지난 7월 오디션을 거쳐 현재 총 13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복교육지원센터 및 지역문화예술기관인 경남문화예술교육협동조합(마르떼)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조와 지원을 통해 운영되었고, 지역의 전문 예술강사와 뮤지컬 지도경력이 많은 초등교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들에게 질 좋은 수업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뮤지컬 ‘산해정’은 남명 조식 선생이 실제로 김해지역에 살았던 시절 머물던 ‘산해정’을 모티브로 배움에 대한 열망이 있는 주인공 ‘영이’를 통해 신분과 성별에 상관 없이 삶이란 배움의 여정임을 그려내고자 시도했다. 총 연출을 맡은 김해동광초등학교 교사 정재희는 “아이들이 단순한 지식에 국한된 배움이 아니라 많은 경험과 다양한 배움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찾고 성장해나가길 바란다”며 연출 소감을 밝혔다. 배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만큼 많은 이들의 공감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올해 1기 단원으로 참여한 학생은 “뮤지컬을 배울 수 있어 정말 즐거웠고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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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전남교육청, 일반고 교육혁신 ‘잰걸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정부의 정시확대 방침 발표 이후 일반고 학생들의 교육력 강화에 나선 전라남도교육청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12일(목)~13일(금) 이틀 동안 여수 디오션호텔에서 일반고 교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고 교육혁신 대토론회 및 우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능 중심 정시확대, 고교학점제 도입 등 고등학교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일반고 교육력 강화와 교육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 ‘일반고 교육혁신 대토론회’에서는 일반고 교육혁신과 전남형 고교학점제 실현 방안 및 변화하는 대입환경 대비한 일반고 교육역량강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주제별 패널 발표 및 참석자와의 토론에 이어 참석자를 18개 모둠으로 나눠 일반고 혁신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원탁토론이 진행됐다. 둘째 날 열린 ‘교육감과의 대화’에서는 다양한 일반고 정책과 더불어 최근 발표된 수능 중심 정시 확대 정책과 관련한 현장의 우려와 대응방안에 대해 장석웅 교육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석웅 교육감은 “경쟁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모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으로의 필연적인 변화 방향에 따른 정책은 지속하면서도, 대입 제도 변화에 대응해 진학 지원 전략을 부분 수정하여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교육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 5일 정시확대 정책에 따른 대응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TF를 통해 현재 초, 중, 고 학생별로 달라지는 대입제도에 따른 맞춤형 진학지도 방안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또한, 오는 2025년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로 달라지게 될 일반고 교육환경에 대비한 지원방안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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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순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회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 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에서 2년마다 실시하는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 포스트 타워에서 열린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기관 평가 전국 최우수’, ‘업무 유공자 장관 표창’, ‘졸업생 우수사례 수기부분 대상’을 차지해 3관왕을 달성했다. 여성가족부에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적으로 158개의 청소년수련관에 대해 실시한 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종합 평가는 사업관리 역량, 사업운영 성과, 행정 참여도, 주요운영 성과, 기관장 사업 기여도 등 3개 영역, 12개 지표에 대하여 엄정하게 평가했으며 그 노력을 인정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전문적인 연계를 통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 및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2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면서 “우리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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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12-13
  • "행복한 인천발명교육" 제1회 인천발명교육컨퍼런스 개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19년도 발명교육 운영 성과 공유와 소통을 통한 행복한 인천발명교육 실천을 위해 12월 6일(금)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제1회 인천발명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발명교육역량강화 연수(인천대 이희관 교수)를 시작으로 발명교육 활동사례 공유, 인천의 발명교육 관계자들과 협의회를 진행했다. 인천 관내 11개 발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한 인천발명교육협의체 분과협의에서는 2020년 과학, 발명교육의 방향과 발명교육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발명교사를 중심으로 한 분과협의에서는 교육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발명교육 방법에 대해 논의했으며, 기존 11개 발명교육센터별로 따로 진행되던 행사 및 업무를 교육청에서 일괄 처리하여 발명교육 담당교사의 업무경감을 모색했다. 또, 인천 관내 발명교육센터 학교군을 조정하는 아이디어를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발명교육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고 특히, 교육취약계층을 위한 나눔발명교육에 대한 논의를 심도있게 진행했다. 올해 ㈜포스코건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교육청이 연계해 진행한 나눔발명교육 사업을 2020년도에 확대 추진해 교육에서 소외될 수 있는 학생들에게도 직접 찾아가 발명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인천 관내 11개 발명교육센터를 적극 활용해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이 편하게 발명교육센터 시설을 이용하고 학교 교육과정에서 경험할 수 없는 발명교육을 느끼면서 행복한 인천발명교육 실천과 미래 발명교육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학교발명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임항빈(인천만석초 교장) 회장은 "모든 발명교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발명교육 활성화를 위한 ‘2019 발명교육 컨퍼런스’ 통해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창의인재를 양성할 토대를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창의융합인재 양성의 기초가 되는 인천발명교육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공유하며 '모두가 행복한 인천발명교육'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1회로 시작한 인천발명교육 컨퍼런스가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발명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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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광주대, 지역 고교생 대상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열어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Hi-High 청년고용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위해 실시된 이번 설명회는 목포정명고등학교 학생 16명과 인성고등학교 학생 205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대학일자리센터 기능과 상담예약방법,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법 안내, 대학생활 및 진로탐색의 중요성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광주대 윤홍상 취업·학생지원처장은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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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순천시, ‘2019년 전라남도 저출산 극복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시는 지난 12월 11일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전라남도 저출산 극복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저출산 극복 종합평가’는 전남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금년 1월부터 추진해 온 저출산 극복 우수사례, 시책사업, 합계출산율, 출생아 수, 사업추진도 및 노력도 등 7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순천시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확대’ 등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아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서 올해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순천시는 임신 전 예비부모의 건강관리를 위해 엽산제 3개월분을 지원하고 있으며, 출산모에게는 2개월분의 비타민D제를 지원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지역특성에 맞는 출산장려 사업을 발굴해 시민체감형 출산장려 정책을 펼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순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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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9-12-13
  • 광주광역시 동구, 사회공헌활동 성과보고 등 ‘신중년 한마당’ 개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 동구이 지난 12일 궁동 미로센터에서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지원 사업’ 성과보고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문화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발표회는 사업 참여자·기관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올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등을 발표했다. 동구는 그동안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아시아문화진흥원을 운영기관으로 사회공헌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만50세 이상 퇴직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등에서 그간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비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교육, 법률, 사회서비스, 문화예술 등 올해 13개 분야 145명의 참여자들이 20여개 기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은퇴한 전문 인력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성공적인 인생이모작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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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완도군, ‘19년 전라남도 경관 행정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완도군은 ‘19년 전라남도 경관 행정 평가에서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천 5백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올해 시·군 별로 경관 및 공공디자인 행정업무 추진과 공모사업 선정 실적, 경관 형성 현장 심사 및 좋은 경관 만들기 추진단 운영 실적 등을 평가했다. 군은 올해 중앙부처와 전남도가 주관하는 경관 및 공공디자인 분야 공모사업에 5건이 선정되어 19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지역 경관 관리 및 형성을 위해 사업을 내실 있게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공모사업에 완도군의 「웃음을 새기는 안전한 비석거리 조성사업」이 선정됐다.이에 용암리 비석거리를 공공디자인을 더해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하고 군민의 안전 도모 및 환경을 개선하고자 2020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1억 7천 만 원을 투입해 디자인 및 실시설계와 브랜드 개발·스토리텔링 발굴·선진지 견학 등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진행했다. 12월 말 연속 사업 지원 여부 평가를 통해 내년에는 마을카페 및 주민쉼터 조성 등을 조성한다.또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년 간판개선사업」에 「주도를 품고 걷는 거리 조성」가 선정되어 올해는 주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도민디자인단 회의를 5회 개최했다. 내년에는 주도 앞 상가 구간에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간판 디자인 및 실시설계, 제작·설치함으로써 유동 인구 유입으로 상권 활성화 및 가로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지 및 지역 상권 활력 경관 조성」과 「공공서비스 디자인 사업」 등은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빙그레공원 비탈면 경관 형성과 광장 조성, 용암리 골목길 비탈길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가로 경관 및 지역관광 인프라를 개선하고자 한다. 완도군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및 전문가의 협력을 통해 선정된 공모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고, 내년에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경관 관리 및 형성을 위한 공모사업과 경관 행정 추진으로 군민 만족도 제고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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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2기분 자동차세, 연말까지 납부하세요!”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 동구청이 2019년도 2기분 자동차세 납부 독려에 나섰다. 이번 자동차세는 올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대한 세금으로, 동구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총 14억 2600만원을 부과해 납세고지서를 일제히 우편 발송했다. 단,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과 지난 6월 전액 부과된 경차, 이륜차, 소형화물차 등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방법은 ARS(☎080-608-3651, ☎1899-3888) 및 ATM(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 이체납부, 금융기관 방문납부,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등으로 납부하면 되며, 고지서 없이도 납부가 가능하다. 납부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기한이 지나면 가산금(부과세액의 3%)이 추가되며, 자동차세가 체납되면 번호판이 영치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기한 내 자동차세를 납부해 가산금 부담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오는 12월 31일까지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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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여수중, 비보이 ‘진조크루’초청공연 열띤 호응 얻어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여수중학교(교장 송남진)는 12월 5일(목)에 다목적강당 여송관에서 기말고사로 고생한 학생들을 선생님을 위한 비보이 “진저크루” 초청공연을 실시하여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 관람은 교육국제화특구 자율시범학교 감성예술교육사업으로 기획됐으며 공연 관람을 통해 사제간의 친밀감을 높이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공연 관람을 통해 스트레스를 푸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비보이팀 진조크루는 오랫동안 세계 최고 자리를 유지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비보이 5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한 세계 랭킹 1위팀으로 학생들 춤을 통해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하는 “신나는 예술여행”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진조크루는 “자신이 좋아하는 꿈을 통해 살아가기 희망하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자신들의 공연을 통해 희망찬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관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멋진 퍼포먼스를 보면서 스트레스가 풀렸고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이런 공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남진교장은 “전문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이벤트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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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완도 넙도초, 2019. 온라인콘텐츠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완도군 넙도초등학교(교장 이정임)는 2019. 디지털교과서와 함께하는 온라인콘텐츠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넙도초등학교 6학년인 김민정, 유수현, 이민지, 한강민 학생과 이탁훈 교사는 “큰 꿈과 희망을 디지털교과서로 이루어요.”라는 제목으로 학교는 바다로 둘러싸여있지만, 온 세상을 이어주는 드넓은 바다가 있듯이, 디지털 교과서도 바다처럼 섬마을 학생들에게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전해주고 있다는 사례를 영상으로 잘 담아내어 좋은 결과를 얻게 됐다.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주최한 이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추어 종이교과서 대신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통해 학습자 중심, 학습 효과 증진을 가져다주는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수업사례 및 활용 수기, 홍보 창작물 및 스토리 소설을 응모 주제로 열린 대회이다. 디지털교과서 활용 사례분과, SNS/홍보 분과, 스토리분과로 나누어 10월 7일부터 11월 12일까지 작품을 접수하여 지난 12월 13일 심사를 통해 디지털교과서 SNS/홍보 분과 UCC 부문에서 넙도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지도교사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지도를 맡은 이탁훈 교사는 “섬마을 학교 주변은 아동이 경험과 환경을 통해 얻는 지식이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 교사에게 많이 의지하는 아이들을 교육목표에 부합하는 인재 혹은 민주시민으로 기르기 위해 교사가 가지는 부담감은 매우 크다. 디지털교과서를 이제야 활용하고 있는 새내기이지만, 부담되었던 교사 중심 수업에서 점점 학습자 중심 수업으로 배움을 이어가고 있고, 학생이 4명뿐인 교실이지만 바다건너 현실문제에 참여하며, 토의 토론을 통해 문제해결력도 키워나가고 있다. 이번 공모전의 취지에 맞게 많은 학교에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정임 교장은 “청소년흡연예방 문화제 공모전에서 6학년 학생 4명이 복지부장관 대상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큰 상을 수상해서 작은 학교에 큰 자랑거리가 생겼다. 학교가 섬에 위치해 있지만, 넙도초등학생들이 디지털교과서로 지리적 한계를 극복해 꿈과 희망을 이루어나가고 있듯이 다른 학교 학생들도 디지털교과서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 꿈을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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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광양마동초, SAEK-동(童) 사랑과 나눔의 봉사단 활동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마동초등학교(교장 장완표) SAEK-동(童) 사랑 나눔 봉사회는 12월 09일(월), 본교 봉사단 학생들이 나눔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광양마동초 학생 약 3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미래핵심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에게 나눔의 미덕과 바른 인성 함양의 계기를 선사헸다. SAEK-동(童) 사랑 나눔 봉사회는 전교학생회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지원한 학생들로 구성되었다. 억지나 강요가 아닌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이어서 그런지 봉사활동을 하는 중에 어느 하나 싫은 내색을 보이거나 요령을 피우는 학생은 보이지 않았다. 노인전문요양원에서 봉사단 학생들이 주로 한 활동은 어르신들을 위해 안마해 드리기, 주변 정화 및 청소활동을 하였다. 봉사활동을 하는 중간 시간에 학생들이 준비해간 간식으로 어르신들을 정성껏 대접하기도 했다. 특별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광양마동초등학교 오케스트라단도 함께하여 멋진 연주로 어르신들의 눈과 귀도 즐겁게 해드리는 시간도 가졌다. 공연을 보는 가운데 까르르 웃는 어르신들은 큰 함박웃음을 보이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이었다. 봉사단은 추후 광양시 주변 쓰레기 줍기 활동, 특수 어린이집 돌봄 및 동화책 읽기 활동, 공공도서관 청소 및 사서 정리 활동을 할 예정이다. 장완표 교장은 이러한 학생들의 사회봉사 참여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려서부터 생각하고 도움을 주는 행동을 실천함으로써 가치관 형성에 중요한 과정이 될 수 있고,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른으로 커 나가는데 굉장히 중요한 활동이다.”라고 밝히며 SAEK-동(童) 사랑 나눔 봉사회의 지속적 활동을 통해 나눔의 미덕이 본교 학생들의 마음에 널리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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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장흥 부산초 병설유치원,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배추에 양념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지난 12일 장흥 부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신봉휴 원장)에서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김장을 담그는 체험을 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김장하는데 선생님과 같이 김장 할래요? 갸날픈 손으로 담은 김치 자랑하는 아이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이들 김장을 담그는 모습을 보기 위해 유치원으로 한걸음에 달려본다 와. 우리 친구들 김장을 담고 있네~~ 아이 매워~~ 배추 속에 양념을 넣어야 해요~ 선생님의 설명으로 맵지만 열심히 배추를 양념에 버무리고 있다. . “양손으로 배추를 잡고 이렇게 양념을 무치면 되요.” 아이들이 제법 양념을 잘 버물리고 있었다. 작은 손에 비닐장갑을 끼고, 앞치마를 두른 아이들이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있었다. 김치를 잘 먹지 않던 7살 하윤이와 우성이는 “집에서도 해봤다”며 자랑을 한다. 직접 담근 김치를 먹어보며 맛이 있다고 아우성이다.” 병설유치원 허미 선생님은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김장은 양념이 맵거나, 편식으로 김치를 잘 먹지 않은 아이까지 김치를 잘 먹게 하는 힘이 있고 아무래도 자기가 직접 담은 김치라 더 특별할 것 같다” 고 전했다 입 주위가 빨간 색으로 변해가는 아이들~~ 버무린 김치를 한 입 베어 물고 맛있는지 확인하는 모습이 참 귀엽다. 이렇게 아이들이 담은 김치는 한 포기씩 집으로 보낸단다. 준비한 고기와 함께 맛있는 김치 시식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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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진도교육지원청, ‘꿈키움 마을학교’ 성과 발표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민의식) 꿈키움 마을학교(대표 방계화)가 지난 12월 12일 마을학교 아이들이 일년 동안 익힌 전통 북놀이와 오케스트라 발표회를 개최해 학부모·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꿈키움 마을학교는 2019년 진도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지역 아이들에게 전통 북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명량대첩 축제’ 및 군민의 날 ‘북놀이 퍼레이드’등 마을 공동행사에 참여해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마을잔치로 발전시켜 왔다. 발표회를 준비한 꿈키움 마을학교 방계화 대표는“싫어요, 몰라요, 없어요. 단답형 대답만 하는 아이들에게 신명나는 전통 북놀이를 통해, 협동심을 키워주고 자신감에 날개를 달아준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마을학교 운영에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학생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고민해보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민의식 교육장은“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발표회를 보면서, 앞으로 진도 마을학교가 나아갈 방향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마을학교에 꾸준히 지원해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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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고흥교육지원청, 고흥지역아동센터 활성화 지원 사업 방문의 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고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길주)는 12월 12일(목) 관내 지역아동센터를(고흥파랑새지역아동센터 외 18개샌터) 방문하여 초·중학생들에게 생활용품 및 간식등 전달하는 ‘동행동행’지역아동 나눔 활동 행사를 가졌다. 아울러, 고흥교육지원청에서는 상반기, 하반기 2회에 걸쳐서 관내 18개 지역아동센터에서 공부하는 초·중학생 500여명에게 학습교재와 도서를 지원하는 등 물품전달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날 정길주 교육장은 지역아동센터 애로사항을 듣고, 어린이들을 따뜻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작은 정성이지만 밝고 건강하길 바라며, 나눔이 소중한 시기인 만큼 일회성 격려 방문이 아닌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방문 및 교육 봉사활동 후원을 통해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파랑새지역아동센터장은‘고흥교육지원청이 매년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해주어서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말했다. 학교지원센터(지원팀)는 3년째 추진하는 지역사회연계 후원 지원사업이고,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위로하고, 후원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사전 파악하여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수영 학교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지역아동센터간에 상호 협력하여 “아이들의 밝은 인사와 웃음을 보며 나눔과 봉사활동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센터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갈 것을 약속한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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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화순공공도서관, 찾아가는 영화인문학 큰 호응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11월 20일 능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하여 12월 13일 화순고등학교를 마지막으로 3개 학교, 총 6회에 걸쳐「고3 수험생을 위한 찾아가는 영화인문학」을 운영했다. 「고3 수험생을 위한 찾아가는 영화인문학」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인문학에 다가갈 기회를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영화 관람 및 인문학 강연으로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영화 ‘굿 윌 헌팅’, ‘인생은 아름다워’를 관람하고, 작품 속에 나타난 인간과 세계를 따스한 시선으로 돌아보며 ‘나’와 ‘세상’에 대해 인문학적 시각에서 소통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박경석 관장은 “그동안의 학업에 지친 고3 학생들이 영화인문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길 바라며, 이번 강연이 학생들의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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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나주교육지원청, 놀이로 배우는 진로교실로 미래의 나를 설계하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길)은 12월 4일(수) ~ 10일(화)까지 산포초·세지초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로 배우는 진로교실」을 진행했다. 진로교실은 학생들에게 직업세계 이해 및 긍정적인 가치와 태도를 형성하고 놀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관을 파악하여 자신의 진로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부모진로체험단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진로교실은 진로적성상담사 1급 자격증 과정과 ‘놀이로 배우는 진로교실’을 수료한 후 학생들에게 맞춤형 수업지도안을 연구·개발하여, 이론과 놀이를 접목한 진로수업지도안을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재미있게 진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설계하는데 의의를 두었다. 진로체험지원단의 박성은 학부모는 “다양한 진로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고 찾아 갈 수 있는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싶었다 ” 면서 “놀이로 배우는 진로교실은 이론보다는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교구를 통해 나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길 교육장은 “진로·샌드아트·음악줄넘기·독서분야의 학부모의 재능기부가 학교현장에서는 좋은 밑거름으로 작용하고 있어, 분야별 학부모의 재능기부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하는 나주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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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사무실에 피어난 녹색 공간’… 나주시, 실내그린인테리어 눈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도시농업공간조성 공모’에 선정돼 다중공공시설 및 기관을 대상으로 자연 친화적 도시환경조성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시농업공간조성사업은 자연친화적 도시농업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실내그린 인테리어 벽면녹화(미세먼지 측정시스템) △옥상텃밭정원 △ 공영농장편이시설리모텔링사업 등으로 나뉜다. 시는 공모선정을 통해 확보한 국비 8천만원 등 총1억6천만원을 투입,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 외 3개소에 벽면녹화, 식물조경 등 실내그린인테리어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빛가람전망대 옥상텃밭정원 조성, 빛가람 공원텃밭 내 화장실 보수 및 편의시설 확충 등 3개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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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순천대, ‘국립대 양성평등 추진 우수대학’ 선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9년 국립대 양성평등 추진 우수대학’에 선정되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국립대학 양성평등 지원사업 성과 심포지엄’에서 우수대학 사례발표를 하였다고 13일 밝혔다. ‘2019년 국립대 양성평등 추진 평가’는 전년도 1년간의 실적을 대상으로 ▲여성교원 대표성, ▲여성교원 위상도, ▲여성교원 비율 제고 노력 및 대학의 양성평등 구현 노력을 평가하였으며, 전국 국립대 38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순천대학교 등 2개 대학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순천대학교는 그동안 교수 신규채용시 여성지원자 우대조항을 마련해 여성교원 채용기회 확대에 나섰고, 여성교원 우선충원 권장 규정을 제정하였으며, 여성보직자 비율의 꾸준한 증가와 대학의 양성평등 구현을 위한 기관장의 의지 등이 평가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평이다. 특히, 최근에는 대학 주요보직인 교무처장, 대학원장을 여성 교원으로 임명하는 등 대학정책 현장에 여성 교원의 활동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순천대학교는 앞으로도 여성인재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학 내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끊임없는 지원과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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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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