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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 한전공대 설립 총력전‘범나주시민 지원위’출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세계 수준의 에너지 특화 연구중심대학인 한전공대 설립 지원을 위한 민간 주도의 ‘범나주시민 지원위원회’가 9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9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한전공대 설립 범나주시민 지원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김선용 시의회의장, 이민준 전남도의회 부의장, 최명수 도의원, 신정훈 균형위 지역정책 및 공약특별위원장,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최성진 전남도 한전공대설립지원단장, 이현빈 한전공대설립단장, 최일 동신대총장, 김형배 고구려대총장, 지원위 임원 및 관계자, 언론인, 시민 등 650여명이 참석했다. 지원위는 위원장 2명, 부위원장 2명을 포함 위원 59명, 고문 20명, 읍·면·동 지원단 40명 등 총 119명으로 지역 대학교 총장, 교수, 시의원, 연구원, 기업대표, 향우회장, 사회단체, 주민대표, 저명인사 등이 각각 위촉됐다. 위원장에는 정찬용 전)청와대 인사수석, 이건철 동신대교수가 부위원장은 문채주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장, 여성구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총괄지원 △대학설립 지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 3개 분과로 세분화시켜 분과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지원위는 한전공대 설립 및 2022년 3월 정상 개교를 목표로 대학설립 필요성, 당위성에 대한 대정부·대국민 홍보 활동을 골자로 한전공대와 연계 대학 간 공동연구 및 협력, 기업 간 상생 발전 방안 마련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총괄지원분과는 한전공대 설립 당위성 홍보,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을 대학설립 지원분과는 대학설립·운영 관련 법령 재·개정 요청 등 '22년 3월 정상개교를 위한 지원 역할을 맡는다. 이어 클러스터 조성 지원분과는 연구소 및 기업유치, 대형연구시설 중장기 구축계획의 국가정책 반영에 대한 업무를 수행한다. 이날 출범식은 지원위 임원선출 등 1부 사전회의를 거쳐 지원위 출범 및 추진경과 영상상영, 임원진 위촉장 수여, 한전공대 마스터플랜 보고, 선포식 등 2부 출범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월 한전공대 유치 확정 후 속도감 있는 행정을 추진해왔으나, 학교법인 설립, 법 재·개정 등 많은 절차가 남아있다”며 “2022년 3월 정상개교까지 과정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위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강 시장은 이어 “한전공대는 에너지 특화 연구중심대학으로서 연구기관, 기업과 함께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백년대계와 나주의 미래를 밝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한전공대를 주축으로 나주를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허브 도시로 구현하고 다가온 혁신도시 시즌2를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12만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찬용, 이건철 위원장은 “한전공대의 성공적 추진은 4차산업 혁명을 대비해 나주는 물론 대한민국의 먹거리와 경제대국을 만드는 것”이라며 “한전공대 설립 절차 및 정상개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위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가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김선용 시의회의장은 “한전공대 정상개교까지 시간이 매우 촉박하고,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이기에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나주시와 시의회, 지원위, 시민이 함께한다면 여러 난관을 극복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한전공대는 빛가람 혁신도시 부영CC 일원 40만㎡ 부지에 학생 1천 명(대학원 600명·학부 400명) 규모로 설립 예정이며 연구소 및 클러스터는 인근 농경지 등 80만㎡ 부지에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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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광주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 겨울방학, 수영 특강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공공 스포츠시설 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건강 체력증진과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수영과 스킨스쿠버 및 생존수영 방학 특강을 마련했다. 세월호 이후 우리 사회는 위험한 상황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개인의 안전역량이 그 어느 시기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우산수영장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수영과 스킨스쿠버&생존수영 특강을 내년 1월 6일부터 2월 29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 특강은 주 4회 4시간으로 이루어진 수영 강습과 주 2회 4시간 강습으로 이루어진 스킨스쿠버&생존수영 등 총 16개의 강좌로 진행된다. 신청은 온라인 접수의 경우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오프라인 접수의 경우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온라인 접수는 온라인 접수 시스템(http://bgsc.or.kr)에서 가능하다. 또한 이번 우산수영장 겨울 특강은 수영뿐만 아니라 교육부의 7대 학교 안전교육 영역 중 가장 취약한 생존수영 강화 및 응급처치 대처와 요령 등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겨울방학 특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gsc.kr) 또는 광주 북구건강복지타운 우산수영장(☎ 267-88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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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사)대한안전연합, ‘행안부 안전문화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가] 사)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이 ‘2019 행정안전부 안전문화대상’에서 비영리단체 부문 ‘우수상’ 및 개인 부문 ‘장관 표창 유공자’로 동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사회 각 분야 안전 문화 확산에 공적이 있는 우수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포상을 진행하였다. 이에 대한안전연합과 대한안전연합의 대표 정현민이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현장에 적용 할 수 있는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사)대한안전연합은 전국 20개 지역본부와 안전∙교육∙문화∙복지∙체육∙청소년 기구와 시설 등을 위탁 또는 직접 운영하고 있는 안전전문기관으로써, 안전복지문화 향상을 통해 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작년 11월부터 대한안전연합이 위탁운영중인 ‘북구 우산수영장’은 전문적인 솔루션을 통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혁신적으로 개편하였으며, 그 결과 지역사회 융, 복합 커뮤니티 센터로써 우수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와 주민 만족도를 상승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현민 대표는 “지속적으로 안전관련 된 연구와 집필활동 및 공익활동 사업 기획과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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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나주시, 2019 공익한마당 개최 … 공동체 활동 성과 공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소영)는 지난 7일 2019년 공익한마당 ‘함께의 가치로! 날아라 공익!’ 행사를 올 한 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던 참여 공동체 및 시민 100여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주중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올해 공동체 및 공익 활동 성과 공유, 소통을 통한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1부 컨퍼런스와 2부 성과공유회로 나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1부에서는 민현정 광주전남연구원 박사의 ‘전남지역 마을공동체 활성화 현황과 과제’, 소영 센터장의 ‘나주지역공동체활성화사업 현황 및 과제’에 대한 기조 발제 후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와 공익활동가들의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어 2부에서는 ‘2019 지역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 공동체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돼 샌드아트, 마당극, 수경식물꾸미기, 대동놀이 등 다양한 전시·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그동안 지역 공익활동가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하며 한 해를 되돌아봤다. 소영 센터장은 “민·관 협력과 지원을 통한 공동체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 함께 해주신 시민과 활동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행복한 나주, 따뜻한 공동체가 숨 쉬는 나주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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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전남교육청, 개방형 감사관 김성인 확정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9일 3급 개방형직위인 감사관 공모에 김성인(金聖寅·62) 전 화순군의원을 최종합격자로 확정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김성인 감사관 임용예정자는 제2대, 제3대 화순군의회 의원 출신으로 지역 금융기관과 시민사회단체 감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7월부터 전남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되어 활동 중이다. 이번 감사관 공모에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전·현직 공무원 등 10명이 응시했으며, 전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위원회에서 복수의 임용후보자를 선발해 교육감의 최종 결정으로 확정됐다. 추후 임용 결격사유 조회 등 절차를 거쳐 2020년 1월 1일자로 임기제공무원 3급으로 2년 간 임용될 예정이다. 한편, 전남교육청의 자체감사기구인 감사관은 내부통제제도를 내실화하고 공정성 및 국민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방형직위로 임용하고 있다. 전임 장만채 교육감 시절 검사 출신인 김승태 변호사가 임용돼 7년 간 재직한 데 이어 현 김용찬 감사관이 2년간 재직하고 이달 말 임기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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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호남대, 베트남 유학생 ‘SEA축구 우승’ 응원전 펼친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가 ‘2019 동남아시안(SEA)게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결승전 경기에 베트남 유학생들의 우승기원 응원전을 마련해 베트남의 우승과 박항서 감독의 선전을 응원한다. 호남대학교는 ‘2019 동남아시안(SEA)게임’ 남자축구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결승전 경기가 열리는 12월 10일 밤 9시 IT스퀘어 3층 호남대 통합뉴스센터(주간 정철)에서 베트남 유학생들을 초청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호남대학교 베트남 유학생들은 이날 통합뉴스센터 매직스튜디오에 설치된 150인치 대형 멀티비전을 통해 경기를 시청하면서, 1959년 방콕 대회 이후 60년 만에 결승에 오른 베트남의 우승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2월 7일 필리핀 마닐라 리잘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SEA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캄보디아를 4-0으로 대파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고국을 떠나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베트남 유학생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응원전을 마련했다”며 “호남대학교는 유학생들이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학업에 정진 할 수 있도록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호남대학교는 축구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베트남 유학생들을 위해 지난해 12월 15일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결승 2차전 등에도 응원전을 마련해 지원한 바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12월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때 펼친 응원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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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광주광역시 서석고 봉사단, 21년간 2억 1천만 원 기부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서석고등학교 무지개 봉사단이 9일 봉사단 학생들이 3월부터 매달 모은 후원금과 학교 축제 수익금 등 937만 원을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서석고 무지개 봉사단이 1999년부터 현재까지 사회복지 시설에 후원한 금액은 총 2억 1373만 원이다. 이날 서석고 3층 도서관에서 열린 ‘2019년 무지개 공동회 후원금과 서석나눔마당 수익금 전달식’에는 서석고와 자매결연을 맺은 엠마우스복지관, 쌍촌종합사회복지관, 세실리아요양원, 그루터기, 고려인마을, 평강의 집, 성심의 집, 영광 복음의 집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10개월간 직접 모은 후원금을 각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또한 학교 축제인 ‘서석제’ 나눔마당에서 거둔 수익금으로 초록우산재단과 함께 화정2동 불우이웃돕기 전달식과 서석고 학생들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광주서석고 봉사단 ‘무지개공동회’는 광주서석고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삼위일체 봉사활동을 기치로 삼고, 후원금 모금 활동, 캠페인 활동, 복지시설 지원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매년 연말에는 한 해 동안 모은 후원금과 후원 물품을 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광주서석고 이상덕 교장은 후원금 전달식에서 “조그만 한 등불이 어둠을 밝히듯 작은 나눔의 실천이 우리 사회의 힘든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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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나주시-광주MBC, 영하 날씨 녹이는 사랑의 연탄배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시(시장 강인규)와 광주MBC(사장 송일준)가 소외계층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9일 강인규 시장, 송일준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강동, 영산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를 웃도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참여자들은 광주MBC 후원으로 마련된 연탄 1,225장(100만 원 상당)을 영강동 이 모 씨 가구에 725장, 영산동 이 모 씨 가구에 500장을 각각 전달했다. 강인규 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배달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온 광주MBC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송일준 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 함께해준 사내 임직원들과 나주시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온정의 손길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방송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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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박상철 호남대 총장, 중국 후난대서 공로패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이 중국교육부 공자아카데미 협력대학인 중국 후난(湖南)대학(총장 뚜안시엔쭝)에서 양교 간 우호협력을 통해 한중 교류발전 확대에 지대한 공헌을 해 온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호남대-중국 후난대 공자아카데미 2019 이사회’와 ‘2019 세계공자아카데미대회’ 참석차 중국을 방문 중인 박 총장은 12월 9일 중국 후난성 후난대학에서 차오셩위안(曺升元) 후난대학 부서기로부터 ‘한중교류대사 양교협력중추’라는 문구가 새겨진 공로패를 수상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일한 교명을 사용하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호남대학교와 중국 후난대학교는 지난 2000년 11월 자매교류협약을 맺은 후, 2006년 중국 교육부의 공자아카데미를 공동 설립해 한중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중 우호교류발전에 기여해 왔다. 중국 최고수준의 이공계 명문대학인 후난대학은 호남대학교와 교류 20주년을 맞아 4차산업혁명시대 공동발전을 위해 미래자동차, IT, 건축, 미디어, 중국어교육 등 특색 전공분야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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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광주광역시 제석초, 아름다운 환경 UCC 공모전 최우수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제석초등학교(교장 오화숙) 5학년 3반 학생들이 광주광역시 남구청에서 주최한 ‘아름다운 환경 UCC 공모전’에 참가해 11월30일 최우수상을 받았다. 해당 반 담임교사와 학생들은 12월4일 공모전 상금으로 진로·직업체험활동을 다녀와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공모전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대기질 악화 등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국민적 공감대 형성 및 가치관 함양을 통한 주민의식 개선을 위해 개최됐다. 제석초 5학년 3반 학생들은 ‘환경사랑 우리처럼’을 주제로 실생활에서 어린이와 시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사랑 방법을 제시했다. 학생들은 ‘일회용품 줄이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기’, ‘양치컵 사용하기’ 등에 대한 실천 방법을 학교 주변 장소와 주변 마트의 협조를 구해 연기를 펼쳤다는 점에서 학생과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었다. 대회 상금은 학교 ‘꿈끼탐색주간’을 맞이해 학생 진로체험활동에 사용했다. 학생들은 남구 모 뷔페식당에서 ‘요리사’, ‘매니저’, ‘유통업’ 등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직업 안전에 대해 몸소 체험하며 맛있는 식사도 하는 기회를 가졌다. 제석초 오화숙 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UCC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진로체험까지 이어진 것은 앞으로 학생들이 시민의식과 그 주체가 되는 자발성을 키워가는 자양분이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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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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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광구광역시 동구청, 종합청렴도 광주시·자치구 중 최고 등급 받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평가에서 광주 동구청(청장 임택)이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9일 발표한 ‘2019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동구는 종합청렴도 부문에서 8.48점(10점 만점)으로 2등급을 받았다. 지난 2017년도 5등급을 받았던 동구는 민선7기 출범이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세우고 강력한 청렴정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지난해 2단계 상승한 3등급을 받았으며, 올해는 전년도보다 1단계 상승해 2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광주시를 비롯한 5개 자치구 중 최고 등급이다. 동구는 그동안 외부강사를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반부패 청렴생활실천 서약, 청렴클린 콜 실시, 청렴주의보 발령, 청렴 문자메시지 전송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법무감사관실을 중심으로 예방적 감찰활동을 상시적으로 실시하고 법과 원칙에 의거한 윤리행정이 공직비리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임택 동구청장은 “반부패·청렴의식은 공직자 스스로가 갖춰야할 기본적인 덕목이자 책무”라면서 “앞으로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교육 및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19-12-09
  •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2020년도 겨울 독서교실 운영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020년 1월 28일(화)부터 1월 31일(금)까지 4일간 초등학교 3학년 25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참가자 모집은 12월 10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선착순 접수로 회관 누리집 (lib.gen.go.kr/student)을 통해 학생 계정(ID)으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내가 사는 지구 여행’을 주제로 운영하는 이번 독서교실은 도서관 이용법, 내가 살아가는 지구 속 탐험하기, 대륙을 발견한 사람들 리포터 인터뷰 하기, 아메리카 대륙 브레인 스토밍, 회전목마 토론, 내가 가고 싶은 곳 여행지도 만들기, 지리골든벨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활용도서는 지구 반대편에서 찾은 엄마의 숨결/ 고은애 저, 황금으로 만든 나라는 왜 사라졌을까?/김호경 저, 앵무새의 부활/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저 총 3권이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박금화 문헌정보과장은 “초등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으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볼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는 ☏062-221-55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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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육소식
    2019-12-09
  • 인천공항, 2터미널서 겨울 정기문화공연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자우림, 김소향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인천공항 겨울 정기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문화공연은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뮤지컬 거장이 선사하는 '뮤지컬 콘서트', 자우림과 벤 등이 출연하는 'K-POP 콘서트', 서울발레시어터의 '해설이 있는 호두까기 인형', 인천공항 청년예술가 공연지원사업 선발팀이 펼치는 '청년 예술가 오케스트라 공연' 등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공연 첫날인 13일(금)에는 국민 락밴드 자우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드라마 OST와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 벤이 참여하는 'K-POP 콘서트'가 열린다. 둘째 날인 14일(토)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1부 공연에서는 바리톤 고성현, 바이올린 김정아와 청년예술가들이 협연하는 송년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무대에 오르는 청년예술가들은 공사가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인천공항 청년예술가 공연지원사업인 'Artport Youth Festival'에서 선발된 실력파 청년 아티스트들이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2부 공연에는 동양인 최초로 美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스터액트'에 캐스팅된 김소향과 데뷔후 각종 시상식에서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휩쓸어 온 민영기와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한 무대에 올라 화려하고 웅장한 '뮤지컬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5일(일)에는 정상급 창작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가 '해설이 있는 호두까기 인형'을 주제로 고품격 발레 콘서트를 선사한다. ' 서울발레시어터'는 1995년 창단 이후 24년간 100여 편의 창작발레공연을 선보이며 발레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창작발례계의 대표주자다. 공연 외에도 여객이 직접 작성한 소원쪽지를 매달아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는 '내가 만드는 공항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클로스와의 특별한 만남' 이벤트가 15일 오후 1시부터 3시반까지 2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열린다. 이벤트를 통해 완성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12월말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4시에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열린다.(14일 1부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시작) 한편,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아트, 하늘에 펼치다'(Art, Spreading the Sky)를 주제로 정기문화공연, 사회적 가치 확대를 위한 청년예술가 공연 등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아트포트(Art Port)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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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여수 쌍봉초, 쌍봉다재다능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여수 쌍봉초등학교(교장 정병도)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본교 체육관(쌍봉관)에서 ‘온 마을이 학교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 여는 전시회’를 주제로‘쌍봉다재다능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진행되고 있는‘온 마을이 학교다! 학교에서 만나는 마을선생님!’프로젝트의 결과를 모아 열게 됐다. 오프닝 행사에서 학생과 여수교육지원청 관계자뿐만 아니라 학부모, 마을교사, 마을 주민이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가 더욱 빛났다. 이번 전시회는 학생, 학부모, 마을교사의 작품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애니메이션 영상, 엉뚱사진, 나만의 캐릭터, 쌍봉프로젝트 노트, 채색화(민화, 야생화), 건축, 재생아트, 캘리그라피, 퀼트, 미니정원, 나도 예술가(관람자 체험부스)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야생화전문 화가이자 마을교사 모정 이윤숙은 “학생들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생화를 수묵담채화로 그려 전시회까지 개최하니 전통회화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학부모 강민경(퀼트작품)은“오늘 전시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2회, 3회 계속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6학년 서혜원 학생은“직접 만든 전시회 포스터가 쌍봉다재다능전 초대장에 들어가서 행복했고” 또한 “오프닝 행사에서 작품을 소개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담당교사 최두련은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마을 자원을 연결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필요한데 학부모와 마을 주민의 자발성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1년 동안 추진 소감을 밝혔다. 김용대 여수교육장은 “예전의 학교는 놀이터이자 마을행사의 중심이었다.”다며, “이번 ‘쌍봉다재다능전’은 앞으로의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의 방향을 제시한 뜻깊은 전시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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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목포교육지원청 학교장과 목포시장이, 목포교육을 위해 한 자리에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은 지난 9일, 목포시청(시장 김종식) 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 학교장과 교육지원청·목포시청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장 회의를 실시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교육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토의·토론 형태의 교장회의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번 제4차 교장회의는 특별히 목포시장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가져 의미를 더했다. 1부, 목포시장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에는 지자체와 학교가 함께 고민하고 머리를 맞대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다. 교장들은 원도심학교 살리기 등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한 주제와 더불어 목포 역사·문화·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시장이 직접 답변하고 함께 참석한 국장 및 과장이 보충하는 등 열띤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교육장과 함께 목포교육 현안에 대한 토론을 이어나갔다. 회의에 참석한 교장은 “시장님을 직접 만나서 대화하거나 토론할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시청에서 교장회의를 하게 되어 정말 좋았다”며, “시장님이 목포교육을 위해 나서 줄 것을 약속한 만큼, 학교도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으로 새로운 학습생태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시장님을 만나면 각종 민원과 관련하여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요구가 많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교장선생님들은 목포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셨다”며, “지자체와 학교가 함께 지역교육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모델을 목포에서 먼저 개발할 수 있을 것 같아 희망이 보인다”라고 밝혔다. 한편 목포교육지원청은 2020학년도 교육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참여위원 등 다양한 만남과 토론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모두가 만족할 만한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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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완도군, 2019 평생교육 174개 강좌 운영, 6천명 참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모두가 행복한 해상학습도시 완도!’라는 비전을 내걸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는 완도군이 2019년 평생교육사업을 총 결산했다. 군은 평생학습을 통한 자기 경력 개발, 취・창업 지원, 지역사회통합교육 등 인적 자원개발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올해 초 예상한 목표치를 훌쩍 뛰어넘어 역대 최고의 정량적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평생교육사업은 8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174개 강좌 운영, 6,077명(전체 인구 대비 11.98%)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완도군이 도서 지역으로 형성돼 있고 인구가 50,738명(’19. 11. 국가통계포털)인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수가 참여한 것이다. 세부적인 내용은 이러하다.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레포츠 강좌로 구성된 평생교육원 운영 사업을 통해 119개 강좌 실시, 군민 2,953명 교육 자기경력 개발지원, 재능기부, 자격증 강좌 등으로 구성된 늘 배움 지원 강좌와 직업훈련을 통해 27개 강좌 운영, 군민 558명 참여, 자격증 취득 128명 비문해, 저학력 성인의 기초생활능력 향상 지원을 위한 성인문해교육지원 사업으로 23개 강좌, 군민 281명 교육, 초등학력 인정 졸업생 9명 배출,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회전 1명 입상(특별상), 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7명 입상(도지사상 1, 도교육감상 1, 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5) 원거리 및 시간적 이유로 나주 면허시험장까지 갈 수 없는 도서민을 위한 운전면허 현지취득 지원 사업을 통해 40명 교육, 31명 수료, 필기시험 17명 합격 인문학・교양・역사・지역학・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식과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명사 초청 군민강좌 3회 개최, 군민 1,500여 명(잠정) 참여※ 엄홍길(산악인), 박준영(재심전문 변호사), 김성훈(장보고글로벌재단 명예 이사장) 초청 우리 지역 특성을 살린 평생학습사업 발굴·아이디어 개발을 위한 지역자원 활용 사례 및 평생학습 심포지엄 등 다양한 행사에 군민 245명 참여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참여 동기를 일깨우는 평생학습축제에는 11개 팀의 성과 발표, 12개 팀의 작품 전시, 군민 500여명 참여 군은 이러한 정량적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완도군 평생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2020년 1월에 군민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2월에는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여 연간 운영계획을 승인받고, 3월부터 평생교육사업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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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광양시, 종합청렴도 2년 연속 '1등급' 쾌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61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청렴도 1등급 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청렴도 측정은 소속 직원이 내부 고객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내부청렴도와 민원인 등 업무 상대방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외부청렴도를 종합한 후, 금품수수와 공금횡령 등 각종 부패 사건 발생 현황과 신뢰도 저해 행위 등 감점 요인을 반영해 산출한다. 청렴을 최우선 시정 목표로 삼고 있는 광양시는 부패 공직자 무관용 원칙 등 부패 방지 제도 개선과 실효성 강화에 노력해 왔다. 또한 지속적인 청렴문화 확산을 통한 ‘청렴도시’로서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반부패 시스템구축’, ‘청렴문화 조성’, ‘청렴마인드 함양’ 등 3개 분야의 전략과제를 수립하고 강력하게 추진해 나갔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우리시가 ‘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는 것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룩한 성과이자 청렴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해 준 광양시 공직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광양시가 전국 최고의 청렴도시로 각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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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순천시,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시는 지난 12월 6일(금) 지역간 경제‧기술‧인적 교류 활성화를 통한 지자체 상생발전의 발판 마련을 위해 제정된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에서 기업 부문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고장’을 수상했다.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은 대한민국 상생발전 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성장에 기여한 우수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기업‧장년‧청년 3개 분야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순천시의 이번 기업부문 수상은 그동안 공세적인 투자유치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활성화에 노력하고, 산‧학‧연‧관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고 있는 순천시의 성과를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순천시는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살리기 운동’을 비롯한 중소기업 대출이자 지원과 해외시장 개척 등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호남권 최대 순천형 창업보육센터 건립 추진 및 노후산업단지 재생 등의 사업을 통해 ‘일하고 싶은 기업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민선7기 시정목표 중 하나인 ‘더 넉넉한 경제도시’ 건설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순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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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목포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2관왕 쾌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목포시는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제공” 부문 최우수상과 “사회 서비스 일자리 창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지역 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며, 목포시는 이번에 2개의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4,500만원을 받았다. 시는 올해 사회복지직을 대폭 증원하고, 기존 5개동에만 배치했던 간호직을 전체 23개동에 배치 완료하면서 동 행정복지센터의 보건복지기능을 대폭 강화한 점과 적극적인 자원 연계로 동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상당한 성과를 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또, 아동드림터치 등 13개 지역사회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아이돌봄서비스, 취약계층 사회활6동 등 지역 특성에 맞는 11개 사업에서 5,289명의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하여 고용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우수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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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순천대 파루지역인재장학생,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펼쳐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지난 8일(일) 파루지역인재장학생 모임인 ‘파루자치회’와 순천대 직원연합회 회원들이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째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순천대 고영진 총장을 비롯해 파루자치회 회원 20여 명과 순천대 교직원 및 재학생, ㈜파루 관계자 등이 참여해 순천시 행동, 금곡동 일대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영진 총장은 “검정색 연탄이 자신을 희생해 주위를 따뜻하게 한 후 하얗게 변하는 것처럼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희생해 온기를 전한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보람된 시간 갖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파루자치회 회장 조경호 학생(멀티미디어공학 석사 2학년)은 “향토기업 파루의 지원을 받는 장학생으로서 지역에 봉사하고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되어 좋았고, 이후에도 지역을 위한 일들을 생각하고 힘을 보태기 위해 파루자치회가 노력하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순천대 파루지역인재장학금은 입학 성적이 우수한 순천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신입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1백여 명의 학생들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2년 동안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향토기업 ㈜파루(대표 강문식)는 그동안 순천대에 총 11억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순천대는 파루지역인재장학금 외에도 인문학강좌인 ‘파루인문학당(총 24회)’을 운영하며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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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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