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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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청라고, 학교폭력·흡연 예방 결의 자전거 타기 대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청라고등학교(교장 김시운)는 지난 10월 12일(토) 오전 10시 학생 및 교직원 140여 명이 모여 아라뱃길 자전거타기 행사를 실시했다. 모두 똑같이 맞춰 입은 하늘색 티셔츠에 ‘친구는 또 다른 나’라는 글귀를 새겨넣어 학교폭력 예방 및 흡연 예방 결의대회까지 겸했다. 인천청라고는 지역 특성에 따라 전교생 920명 중 약 50%의 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하고 있다. 학교 자전거 거치대가 450여 개로 진풍경을 자아낸다. 2학기 2회고사를 마치고 자전거 안전교육도 강조하고, 학생들의 기운도 북돋아주고자 청라고 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안전모를 착용해야 참가가 가능했고,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김시운 교장을 선두로 아라뱃길 시천문화광장에서 김포 도착점까지 갔다가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약 24km 과정이었다. 학생들은 서로 격려하며, 꿈의 페달을 밟듯 자전거 페달을 밟고 푸른 하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힘차게 앞으로 나아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아라뱃길에서 친구들과 함께 자전거 타기 행사에 참여하여 청라고 학생으로서 자부심이 생겼고, 덕분에 좋은 추억도 만들었어요."라고 의견을 밝혔다. 인천청라고는 "마을연계 스포츠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9-10-27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인접 도시와 경계 허무는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생활권과 행정권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학생들의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10월 16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광명 인접지역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광명 인접지역에 있는 서울 남부교육지원청 관할의 안천초등학교(교장 원경자), 안천중학교(교장 김재영)와 광명시 교육복지 네트워크의 중심역할을 하는 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이 참여했다. 서울 안천초와 안천중은 행정구역상 금천구 독산동으로 편입되어 있으나, 금천구를 가르는 안양천을 경계로 금천구 중심 바깥의 광명시와 인접해 있어 재학생들은 광명시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다. 행정구 관할의 공공복지기관들은 해당 행정구 소속의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안천초와 안천중 학생들은 소속 행정구역에 따라 광명시 생활권을 벗어나 안양천을 건너 먼 거리에 있는 복지기관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이 같은 이유로 교육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학생들이 전문 복지기관과 연계되어도 거리상 시간상으로 많은 불편함이 있어 교육복지 서비스를 쉽게 포기하는 등 교육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이와 같은 생활권 행정권 불일치로 인해 교육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해소하고자 경기도 광명시 교육복지 네트워크의 중심역할을 하는 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안천초, 안천중의 업무협약을 적극 추진한 결과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시·도 경계를 넘어 교육취약학생의 성장지원을 위한 교육복지 안전망 구축 △교육취약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교육 등 통합적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해 나간다. 이번 협약으로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진로지도프로그램 희망플랜프로그램에 참여할 안천중 A 학생(1학년)은 “1학기 때 학교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 걸려 진로프로그램을 참여하게 되어 많이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학교 바로 앞에 있는 복지관의 진로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김재환 교육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시-도 경계를 허무는 교육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교육안전망이 더욱 강화되어 기쁘다”며 “이러한 우수사례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9-10-27
  • 포천동남중, 지역공동체 구축 '제6회 애플데이' 행사 진행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경기도 포천시 동남중학교(교장 김애주)가 친구사랑주간을 통해 학생들에게 학창시절 친구에 대한 의미를 알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10월 25일 애플데이(Apple Day)행사를 운영했다. 애플데이 행사에는 ▲또래상담, 합창부 학생들의 아침 음악회 ▲생명존중,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오성과 한음의 포토존 운영 ▲등굣길 사과나눠주기 등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또한, 올해 애플데이에는 학부모,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문화센터와 함께 지역유관기관들의 참여 속에 교육주체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긍정적 정서 함양을 위해 학생들에게 사과를 나누어주며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넸고, 친구사랑주간 현수막과 포토존을 게시하고 각 기관의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동남중은 친구사랑주간 주제로 “A friend is a second self”(친구는 제2의 자신이다)로 잡고 지속되는 친구관계, 관계의 적극성, 자기다움과 같은 정서 기능을 강화하여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힘쓰고 있다. 행사에 한음의 인형탈을 쓰고 포토존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하이파이브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받은 총학생자치회 간부 이응호 학생은 “3학년을 마치는 활동으로 친구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 라며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소통을 할 수 있고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를 총괄한 김보현 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는 “나로 인해 마음 아팠을 친구들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이날은 의미가 있다. 사과를 매개로 용서와 화해. 사랑의 마음을 전해 행복하고 건전한 학교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동남중은 매년 10월 24일을 사과(apple)로 사과(謝過)하는 날로 정해 사과(apple)를 매개로 선생님과 또래 친구들에게 서로 사과를 나누어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화해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날로 정해 지역농산품 애용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도 애플데이 행사는 학교법인 동인학원 목영자 이사장의 영결식으로 인해 하루 연기돼 25일에 진행했다.
    • 교육현장
    • 수도권소식
    2019-10-27
  •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신가초 6학년 대상 ‘숲에서 놀자’ 캠프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이 10월 24일에서 25일까지 무등산 생태탐방원에서 신가초등학교 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숲에서 놀자’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하루의 일상이 반복적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도심 속 학생들에게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삶의 여유와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나무를 이용한 비누만들기, 광주호를 중심으로 숲 속 탐방활동을 전개하는 에코오리엔티어링, 암벽 클라이밍, 숲 속에서 하는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무등산 생태탐방원 시설에 포함된 클라이밍 프로그램은 새로운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어서 학생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았다. 국립공원 무등산 사무소에서 전문요원이 추가로 지원되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게 클라이밍을 경험해 볼 수 있었으며, 고지에 닿아 ‘완등’이라고 외치는 소리에 대기하고 있던 모든 학생들은 누구의 요청이 없음에도 자연스럽게 함성과 함께 박수로 친구를 격려해 주었다. 프로그램을 마친 이후 양윤서(신가초 6학년) 학생은 “다른 프로그램도 좋았는데 클라이밍이 가장 좋았고, 이번엔 완등하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꼭 완등하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인솔하는 교사가 학생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차량 및 숙소 지원, 프로그램 기획, 추진 등 모든 행정업무를 지원하였다. 프로그램에 지원한 신가초 임광철 교사는 “학생들이 졸업여행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 마침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지원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남겨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부탁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양숙자 국장은 “우리 지역 무등산 속에서 1박 2일을 생활해 보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무등산 생태탐방원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 ‘숲에서 놀자’프로그램은 10월 17~18일과 10월 24~25일 2차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2개교 5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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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학생독립운동 90주년 전국 학생대표 광주 모인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박치홍)이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월 2일과 3일, 1박2일 동안 전국 시도 학생대표, 해외학생, 인솔교사 등 372명과 광주 중․고등학교 자치회장단과 당시 참여 학교 학생들이 함께하는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은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아 학생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전국단위 학생참여 공동행사로 교육부 특교사업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주관해 진행한다. 참여인원은 전국 시도 학생대표로 선발된 학생 338명과 인솔교사 34명 등 총 372명이다. 이중 러시아․중국․일본 해외학생 등도 17명이 포함되어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지난 21일 전국 시도교육청 학생대표단 참가인원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행사일정 등을 해당 시도교육청에 통보하고 참여를 안내했다. ‘독립․평화․교류’를 주제로 하는 이번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은 11월2일(토) 오후2시 학생독립운동기념탑 참배로 행사를 시작한다. 이후 청소년독립페스티벌에 참여하고 당시 독립운동 참여 학교인 광주제일고와 전남여고를 방문해 해당 학교 학생탑(여학도기념비)과 역사관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어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전야제에는 학생참여 문화예술 공연 3팀(아리솔, 헤르메스, 하모니)과 역사강사 최태성 강의, 초청가수 김장훈 등(노브레인, 안예은, 먼데이키즈, 우디, 백아연 등)이 참여해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공연을 광주MBC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박치홍 관장은 “이번 전국단위 학생 공동행사인 ‘전국 청년학생 문화예술 축전’은 학생독립운동이 광주만의 것이 아니라 전국 학생들에게 학생독립운동 정신을 널리 알리고 전국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광주학생들과 일반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행사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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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광주시교육청, 2019 민주주의 현장체험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부마민주항쟁 40주년 및 국가기념일 지정을 기념해 10월 24(목)~25일(금) 이틀간 관내 고등학교 학생회장 및 학생회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대학교 및 민주공원 탐방 등을 통해 부마민주항쟁을 기억하는 민주주의 현장체험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부마민주항쟁은 5.18과 더불어 독재정권에 항거한 역사로 기억되는 대표적인 시민항쟁이다. 24일은 부산대학교의 부마민주항쟁 시원석 탐방, 민주공원 및 카톨릭센터, 책방골목, 부산근대역사관 탐방 등을 통해 독재에 항거한 부산의 살아있는 민주주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25일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탐방을 통해 일제강점기 시절 무수하게 끌려가 고초를 겪은 강제징용자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실태를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이번 민주주의 현장체험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은 한국 근현대사의 발전에 결정적 기여를 해 온 4.19민주혁명과 부마민주항쟁, 5.18 그리고, 6월 항쟁으로 이어져 내려온 숭고한 민주 희생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키자고 다짐하였다. 또한, 일제강제동원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학생도 있었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이번 민주주의 현장체험을 통해 독재에 항거한 민주주의의 살아있는 역사가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부산, 마산 등 전국 각지에 남아있으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을 감수했는지 배우고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학생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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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사)양림동산의 꿈, ‘뉴딜 양림마을 슈퍼콘서트’ 성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사)양림동산의 꿈(이사장 박상철 호남대 총장)이 마련한 ‘뉴딜 양림마을 화합슈퍼콘서트 축제가 10월 26일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오거리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근대역사문화유산의 보고인 양림동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관광콘텐츠개발로, 광주광역시를 세계적 관광도시로 육성해보고자 뜻을 모은 광주지역 각계 지도자들과 시민단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017년 1월 출범한 사단법인 양림동산의 꿈은, 그동안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관광자원화사업과 양림지구 도시재생 뉴딜활성화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세계적 관광도시 광주’의 꿈을 위한 양림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 활성화와 주민 화합 등을 위한 이날 축제에는 박상철 이사장과 장병완 국회의원, 김병래 남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이 대거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차, 팝콘나누기, 조은글쓰기체험과 주민 장기자랑 한마당 등 식전행사에 이어 실시된 슈퍼콘서트에는 두드림 퓨전난타, 팝페라 소프라노(김은혜), 크로스오버 테너(국경환), 훈&여정 댄스홀릭 등 화려한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개막식에서 박상철 이사장은 “장병완 국회의원님과 김병래 남구청장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양림동산의 꿈이 익어가고 있다”며 “믿음, 소망, 사랑의 마음과 지혜를 모아 한 걸음 한 걸음 양림동산의 꿈을 실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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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광주대, 축구 유종의 미…최종전 2-0 승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2019 KUSF 대학축구 U-리그 6권역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 지은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광주대 축구부는 25일 광주상무시민축구장에서 열린 조선이공대와의 최종전에서 설현진(1년)의 멀티 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광주대는 이날 왕중왕전 준비를 위해 박호세(4년)와 이중민(2년) 등 주전들을 대거 빼고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광주대는 강했다. 광주대는 초반부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붙이며 전반 4분 만에 설현진이 득점에 성공했다. 기세를 이어가던 설현진은 전반 36분 골대 오른쪽에서 슛을 해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광주대로 가져왔다. 광주대는 후반전에 선수를 교체하며 추가 골을 노렸지만 더는 득점에 성공하지 못하고 2골 차 승리에 만족해야 했다. 광주대 이승원 감독은 “올 시즌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에 권역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면서 “남은 시간 동안 준비를 철저히 해서 왕중왕전에서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이날 승리로 광주대는 시즌 성적 13승 2무 1패 승점 41점을 기록했으며, 공격수 이중민은 12골로 득점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전국 대학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9시즌 U리그는 전국 9권역에 82개 팀이 참가했으며, 1위부터 3위까지는 왕중왕전에 직행하고(9권역은 4위) 1~8권역 4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4팀은 와일드카드 개념으로 티켓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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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장성군, 옐로우시티 장성 일자리박람회 ‘성료’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이달 5일 개최했던 ‘옐로우시티 장성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47명이 새 일자리를 얻었다고 밝혔다.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기간에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총 60여 개 관내 기업과 8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먼저 전문 취업상담사가 직업유형검사, 취업상담부터 이력서 클리닉, 면접 에티켓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코칭(coaching)을 참가자에게 제공했으며, 9개 업체가 96건의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그밖에 50여 개 업체의 구인정보도 제공되었으며, 지역 내 중소기업의 생산제품을 판매 ․ 홍보하는 기업홍보관도 운영됐다. 특히 참가자가 직접 행잉(hanging) 꽃바구니를 만들어볼 수 있는 플로리스트 직업체험 부스는 120여 명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의 대표 축제인 노란꽃잔치 현장에서 일자리박람회를 열어, 기업과 참가자 모두에게 좋은 구인구직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옐로우시티 장성 일자리박람회를 함께 마련한 장성군 희망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에 성공한 47명 외에도 향후 구인업체와 구직자를 꾸준히 연결하는 등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 희망일자리센터(390-7793~4), 여성새로일하기센터(390-763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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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연재] 만화로 풀어보는교학상장(敎學相長)
    [교육연합신문=글.그림 임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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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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