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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육지원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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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각종 유형의 재난발생에 대해 학교현장의 위기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의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국민참여훈련 기간인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남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유·초·중학교(각종학교 포함)에서 학생 및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체험위주 훈련을 통한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첫날인 10월 28일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대규모 사고에 대한 지역사고수습본부 구성 및 운영 훈련, 초등학교 화재대피 훈련, 지진대피 훈련, 상황보고체계 점검 훈련 등을 실시한다.
특히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전 기관을 대상으로 학생 및 교직원이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지진대피 실제 훈련을 실시한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한 스스로 체험하는 실제훈련 경험으로 학교현장의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 및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한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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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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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노인의 날' 기념행사 지원 국민공모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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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10월 25일(목) 서울시 중랑구 신내노인종합복지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에 따라 사회봉사대상자 7명을 투입해 '노인의 날' 기념행사 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했다.
사회봉사자들은 행사물품 운반을 비롯하여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 대한 식사안내와 배식보조, 식사 후 잔반처리, 분리수거 등을 지원함은 물론 인근 근린공원 낙엽치우기 등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도 실시했다.
사회봉사에 참여한 A씨는 “행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인근 호젓한 근린공원과 구내식당 등에서 식사 한 끼에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돌아가신 저의 부모님이 생각나서 정성껏 거들었고, 더욱 충실하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이태원 소장은 “앞으로도 국민공모를 통한 사회봉사로 사회적 약자나 지역사회에 기여하면서도 봉사대상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회봉사 국민공모' 제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범죄예방정책국 누리집 또는 서울준법지원센터(02-2200-0270~7)로 신청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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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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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명현초, 2019 동아리 집중 운영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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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명현초등학교(교장 박상환)에서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4일간 2019 동아리 집중 운영 활동이 실시됐다.
4~6학년 총 2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총 18개 부서가 개설됐다. 명현초등학교 교사 뿐 아니라 외부 전문 강사(만화그리기부, 플라잉디스크부, 방송댄스부, 건축부, 축구부, 밴드부, 목공부)까지 강사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고 알찬 행사가 됐다.
특히 교무실무사 및 행정실무사까지 아이들 교육활동에 다같이 참여해 끈끈한 학교 공동체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구슬땀을 흘리며 못을 박는 아이들, 플라잉디스크 날리는 아이들, 볼링을 치는 아이들, 요리를 만들어 플레이팅 하는 아이들, 신나게 춤추는 아이들,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을 나누는 아이들 등 4~6학년 학생들은 각각 저마다의 소질 계발을 위해 노력하였고 처음 접해보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며 신기해했다.
요리부 강사로 참여한 명현초 최진주 실무사와 김민경 실무사는 “퀘사디아와 나초, 밥버거를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였다. 아이들과는 처음해보는 교육활동이라 조금은 어색하고 떨리기도 했지만 완성된 요리를 맛있게 먹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기뻤다. 앞으로도 요리 뿐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환 교장은 “행복배움학교인 명현초등학교는 교사만 아이들을 교육하지 않는다. 실무사를 포함한 모든 교직원들, 학부모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아이들을 교육한다. 존중과 배려가 기본이 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경험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바탕을 길러주는 교육을 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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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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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내동중, 2019 현대자동차배 초·중·고 야구대회 중등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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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내동중학교(교장 박삼수)가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9 현대자동차배 초·중·고 야구대회는 2019년 10월 15일 ~ 10월 24일까지 부산 기장 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내동중학교는 24일 결승전에서 타선 폭발에 힘입어 2019 대통령배 챔피언인 부산 경남 중학교를 19-5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1차전 마산중을 23대 1 콜드게임, 부산중과의 8강전에서도 10대 0 콜드게임 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창원 신월중과의 준결승은 5회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6회 말 대거 6득점을 하며 6회 12대 5 콜드게임을 완성했다. 콜드가 없었던 결승전 또한 타선이 폭발하며 14점차의 압도적인 점수 차로 이기면서 감격의 우승컵을 품 안에 안는 기쁨을 누렸다.
이와 함께 이희성은 이날 경기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 14타수 12안타의 엄청난 타격을 선보이며 타격왕을 수상했다. 최우수선수는 김선엽(2학년)이 차지했으며, 우수투수상은 김건우(2학년)가 수상했다.
박삼수교장은 각종 역경을 이겨내며 이런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준 선수들 그리고 박종호 감독과 코치진, 선수 뒷바라지에 힘을 아끼지 않은 학부모 등 모든 관계자분께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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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