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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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보병학교, 지역축제간 6·25 전사자 유전자 시료채취 홍보부스 운영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육군보병학교는 지난 10월 5일부터 2주간 진행된 전남 장성군 지역축제에서 6·25 전사자 유전자 시료채취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학교는 6·25 전사자 유해발굴 및 신원확인을 위한 유전자 시료채취 등 국가적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연간 100만여명이 방문하는 장성군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인 황룡강 노란꽃잔치 축제현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각종 플랜카드와 배너, 홍보자료를 통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사업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유전자 시료채취를 권유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9명의 유전자 시료를 채취하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송부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차후 13만여구의 전사자 유해의 유전자와 대조하여 신원확인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 시료 채취 및 홍보를 담당한 김상민 상사는 “조국을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치신 선배전우님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작은 노력을 보탰을 뿐”이라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호국영웅들이 가족으로 품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사업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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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함평 월야초, 문화예술체험학습을 통한 감수성 프로젝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평 월야초등학교(교장 문광호)는 지난 15~16일 1박 2일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여수에 위치한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체험학습은 평소에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문화ㆍ예술ㆍ체육 체험을 통해 심미적 감성을 함양하고 여러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 고취 및 진로 탐색을 위해 실시했다. 111명의 학생을 9개 조로 나누어 편성하여 보다 질 높은 교육체험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일차에는 리듬감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퓨전난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K-POP댄스,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드론 체험 등을 친구들과 함께 했다. 또한 1학기에 생존수영학습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한 수영체험, 탈춤놀이, 흡연예방교육까지 다양한 ‘체험 뷔페’를 만끽했다. 저녁 시간에는 예술 공연을 감상하고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으로 꿈과 끼를 펼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2일차에는 리듬요가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책을 이용한 미술활동인 북아트 체험과 흥미로운 딜라이트 매직 체험으로 이틀간의 문화예술체험을 갈무리했다. 체험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평소에 하고 싶었던 활동을 다 한 것 같고 모든 활동이 알차고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광호교장은 ‘학생들이 여러 가지 예술과 문화 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심미적 감수성을 키워나가 세계시민으로서 성장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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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장흥 장평중, 감성 예술교육에 한 걸음 내딛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군에 소재한 장평중학교(교장 김인순)에서는 10월 7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전교생 및 교원의 미술 작품을 전라남도교육청 이음갤러리에 전시했다. 장흥장평중은 문화예술의 혜택이 넉넉지 않고, 예술학원 하나 없는 면단위 산골마을 작은 학교이다. 그저 미술 수업이 끝나면 복도에 걸어두거나 교내 학생 축제 때 전시해 놓는 것이 전부였다. 작은 학교의 교육편성 특성상 미술을 지도하는 교사는 주에 한번 목요일에 인근 유치초중학교에서 겸임을 와서 미술 수업(교사 김일심)을 진행하고 있다. 교직원들은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감성 예술을 경험하게 하고자 인근 지역의 예술 전문가들과 소통하여 방과후 수업을 배치하거나, 지역의 ‘들풀미술학교 도예활동, 빛고운 공방의 공예활동, 옛골 박순진의 염색, 미래융합교육원의 캘라그라피와 한지공예, 방과후학교 미술수업 등 다양한 예술 작가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마음이 안정되고 삶의 질에 행복감을 더하고자 주력했다. 10월 7일 도교육청 이음 갤러리에 작품을 전시하는 날, 교직원과 학생들은 모두 함께 기뻐했다. 전라남도교육국장(송용석)이 함께 참석하여 학생들의 전람회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학생회장(최선문)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힘들었지만 이렇게 우리 작품을 전시하고 보니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교장(김인순)은 “여러분 인생의 처음인 이번 미술 전시회를 계기로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적 감각을 키워 능동적 삶을 살아가는 데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학생들의 작품은 전라남도교육청(1층) 이음갤러리 전시가 끝나면,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장평면사무소 마을갤러리에 전시되어 학부모, 지역민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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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장흥고, 2학기 중간고사 아침맞이 행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고등학교(교장 김광수)는 10월 16일(수)부터 10월 18일(금)까지 3일간 2학기 중간고사를 실시한다. 시험공부 때문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교장, 교감 등 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중간고사가 시작된 첫날(10.16.) 교문 앞에서 학생들에게 초콜릿 등 간식거리를 나누어주며 공부하느라 지친 학생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등교하던 2학년 이◌서 학생은 “시험 공부하느라 스트레스도 심했고, 잔뜩 긴장하며 등교했는데, 선생님들께서 격려해주시고 간식도 나눠주셔서 위로가 됐다. 매 시험 때마다 학생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광수 교장은 “1학기 중간고사 때부터 공부하느라 고생했을 학생들을 위해 ‘아침맞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학생들에게 별 거 아니지만 소소한 간식거리와 함께 선생님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학생들의 반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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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화순 능주고, 민주시민학교 찾아가는 공감토크 성공리에 마쳐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능주고등학교(교장 권정순)는 지난 10월 16일 오후 본관 방송실에서 ‘민주시민학교 찾아가는 공감토크’를 열었다. 참석자는 능주고 교장, 전남교육청 장학사(진0경), 담양 고서중 교감(이0희), 영광중 수석교사(김0민) 그리고 학생회장, 입법위부장, 사법위부장 등 세 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이 자리는 2019학년도 능주고가 펼치고 있는 민주시민학교 교육 활동에 대해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학생들의 진솔한 의견과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이었다. 올해 능주고는 학생 주도적으로 민주적 학교문화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실천하였다. 대표적으로 학생 자치회를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삼권 분립을 통해 민주시민 학교 시스템을 구축하여 자치회 활동을 활성화하였고, 학생들이 스스로 버스킹 활동을 기획 및 진행하여 노래, 춤, 마임 등의 다양한 표현활동으로 다각화된 채널을 형성하였고 스스로 자율성과 책임 의식을 갖고 함께 참여하는 민주적 학교 문화를 정착했다. 또, ‘너와 나 함께하는 힐링 산책’, ‘학생-교사의 win-win프로그램’,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주시민의 길’, ‘동아리 간 멘토링 활동’, ‘재학생 모교 방문의 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다음으로는 참석자들 간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담양 고서중 교감은 “담당교사에게 학생들이 겪는 고충에 관련한 부분에 대해 건의를 하였을 때 수렴되는 경우가 많은가?”라고 질문을 하였고, 이에 대해 능주고 학생은 “대부분 학생의 입장에서 먼저 고려되어 수렴되는 경우가 많지만 때에 따라 정책적인 부분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부분도 있다.”라고 답변을 했다. 또, 영광중 수석교사의 “고등학생으로서 공부와 활동의 접점지대에서 고민이 되고 부담감을 느끼는 부분이 있지 않은가?”라는 질문에 “공부도 분명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이러한 비교과 활동은 훗날 추억의 한 요소, 청의력 및 지도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공부라 생각한다. 굉장히 좋은 기회라 생각이 든다.”라고 답변했다. 공감토크에 참석한 능주고 학생회장 박0현 학생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하였고 공감토크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한 교장선생님(권정순)도 마찬가지로 “학생 스스로의 참여를 통해 소통과 공감을 나누다 보면 협력하는 학교 문화가 조성되고 이는 큰 집단 지성으로 발전하게 된다. 앞으로도 격의 없이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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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무안고, 3D 프린터 제작 및 모델링 특강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2019년 Software교육 선도학교인 무안고등학교(교장 김병인)는 지난 10월 16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3D 프린터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동아리 및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5시간의 중점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전남에 SW교육 선도학교는 160여 곳이 있지만 학생들이 직접 3D 프린터를 조립하고 자신이 만든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출력물을 만드는 과정을 시행한 곳은 무안고등학교가 처음 시행한 것으로 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성공의식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무안고등학교는 [명품교육 일번지, 모두가 행복한 무안고등학교]라는 목표 아래 학생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교육할지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교육의 질적인 면에서 4차 산업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과 협업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실제 교육 활동에 활용하고 있다. 교육을 맡은 하재상 강사는 스타트업 기업 대표이며 과거 대기업 연구원, 대학교 창업교육센터에서 근무하였던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김근률, 최경빈 학생은 “이번 3D 프린터 교육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흔히 어렵게 생각하는 SW교육이 많은 학생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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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신안교육지원청, 신안 얼 계승 김환기화백 미술실기 한마당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흥)은 10월 17일(목) 안좌면 김환기화백 생가에서 신안 초‧중‧고 학생 260명을 대상으로 제8회 김환기화백 미술실기 한마당을 실시했다. 이번 미술실기한마당은 항아리, 달, 산 등 한국적인 소재를 통해 자연과 우주로의 회귀를 탐구한 우리 고장 출신의 세계적인 추상화가 김환기화백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예술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과 함께 추상화가 김환기화백 미술실기한마당에 참여하여 즐겁고 우리 지역에도 세계적인 화가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철주 교육지원과장은 “끊임없이 자신의 예술을 탐구하고 도전하는 김환기화백의 예술혼을 기리는 이번 미술실기 한마당이 학생들에게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고, 섬과 바다에서 키운 꿈을 세계를 향해 펼친 김환기 화백의 뒤를 잇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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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순천교육지원청,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옐로우 카펫 설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길훈)은 지난 10월 12일(토)부터 10월 말까지 순천교육지원청과 순천시청년회의소 공동으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지킴이 옐로우카펫을 초등학교 5곳에 설치 중에 있다. 옐로우카펫은 아동의 교통사망사고 대부분이 횡단보도에서 발생하는 것에 대한 예방책으로 횡단보도에 외부와 구별되는 공간을 마련해 아동을 안전한 곳으로 유도하기 위하여 바닥은 물론 아이들이 서 있는 부분을 노란색으로 색칠해 운전자의 눈에 쉽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학교 앞 안전시설이다. 설치장소는 관내 초등학교 중 스쿨 존 내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학교를 선정하여 옐로우카펫 이외에도 교통안전 표지판과 스티커 그리고 안전 조명을 함께 설치하게 된다. 초등학교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옐로우카펫 설치에 참여하여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순천시청년회의소는 재능기부와 함께 설치비용 일부를 지원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김00(순천팔마초 학생부회장)은 “우리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옐로우카펫 설치에 직접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이 곳을 지날 때마다 보람을 느낄 것 같고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옐로우카펫을 통해 동생들이 교통사고 없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녔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길훈 교육장은 “이번 옐로우카펫 설치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현저히 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함께 해준 순천시청소년회의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0년에는 옐로우카펫을 지역유관기관과 함께 확대 설치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는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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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무안교육지원청, ‘무안마을학교 성과 나눔의 날’우리가 만들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은 10월 16일(수) 일로읍 토브마을학교에서 마을학교 운영자와 함께하는 마을학교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무안마을학교 중 일로지역의 토브마을학교를 탐방하면서 사례를 공유하고, 각 마을학교의 현재 운영 상황 보고 및 성과 나눔의 날 운영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학교 운영자는 “각 마을학교가 1년 간 운영했던 모습을 함께 나누는 것은 우리 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마을학교 간의 협의를 통해 내실있는 성과 나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재철 교육장은 “마을학교 운영자들의 열정과 소수 학부모들만의 열정으로 마을학교를 지속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지자체와 지역청, 지역민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에서는 11월 중에 무안마을학교 운영자들이 중심이 되어 성과 나눔의 날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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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경남교육청, 기술직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0월 17일과 18일 경남도내 기술직공무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레인보우관광호텔(경남 창녕군 부곡면 소재)에서 기술직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학교공간혁신,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 및 매장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워크숍은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김성중 센터장, 한국시설안전공단 정보망 구축업체 조현영 팀장, 사천시청 김상일 학예연구사 등으로 진행했다.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김성중 센터장은 공급자 중심의 획일화된 기존 학교시설을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관점에서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으로 재구조화하기 위해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이해를 제시했다. 한국시설안전관리공단 정보망 구축업체 조현영 팀장은 건설현장 안전대책 통합 정보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 사용자 교육’으로 건설현장의 안전과 건설안전 자료의 관리 수준을 강화할 수 있게 하였다. 사천시청 김상일 학예연구사는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내 학교시설사업 추진 안내’로 학교 시설공사 시 매장문화재에 대한 이해 및 전문성을 강화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서재교 시설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기술직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원 상호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뜻깊은 연수와 더불어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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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목포교육지원청, 초등 수업선도교사 수업나눔의 날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은 지난 16일 목포항도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7개 학교에서 초등교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 수업선도교사와 함께하는 수업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나눔의 날은 2015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학생참여형수업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이날 수업을 공개한 10명의 수업선도교사는 평소 꾸준히 실천해 온 프로젝트학습, 협력학습, 독서토론학습, 질문중심학습, 하브르타학습 등 학생참여형수업의 다양한 실천 방법을 공개해 참관 교사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수업공개 후 진행된 수업나눔 활동은 참관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퍼실리테이션 기법 등을 적용하는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돼 수업나눔을 통한 자발적 성찰,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목포영산초 김○○교사는 “선도교사의 수업 공개를 보면서도 많은 것을 배웠지만, 수업을 함께 참관한 선생님들이 수업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교사로서‘나’는 어떤 수업자가 되어야 할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며 수업나눔 참여 소감을 밝혔다. 목포교육지원청 관계자는“혁신 목포교육을 위해서는 교사들의 수업나눔과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교사들이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수업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현장중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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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무안 중학생 연합학생회,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로 민주시민의식 UP!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은 지난 15일 전라남도의회에서 실시하는 2019. 청소년 의회교실에 관내 중학생 25명이 참여하였다. 전라남도 의회 본회의장(5층)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 의회교실은 도의원의 역할과 의회 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이었다. 입교식에 앞서 O‧X 퀴즈를 통해 전남에 대한 이해를 돕고 도의회에 대한 기본 지식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입교식과 함께 의장 선거가 실시되고 선출된 의장에 의해 본회의가 열렸다. 조례안 제안에 몽탄중 학생의 ‘학교 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이 제안 되었으며 이어 반대 토론과 찬성 토론 후 기립 표결로 ‘학교 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이 가결 됐다. 3분 자유발언에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관한 이야기와 길거리 유기견, 유기묘들에 대한 이야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에 대해 발언했다. 남악중학교 1학년 강00 학생은 ‘의회라는 말을 들으면 딱딱하게만 느껴졌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의회가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고 참여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입교식과 함께 진행된 의원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무안군 이혜자 의원은 자치의 중요성과 함께 바닷물이 썩지 않는 이유는 3%의 소금이 있기 때문이며 이 자리에 온 여러분들이 3%의 소금이 되어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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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여수교육지원청, 제7회 여수학생합창 페스티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대)은 10월 17일(목)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제7회 학생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내 노래에 날개를 달다”라는 부재로 2013년부터 여수시청의 협조를 받아 실시 해 온 이번 합창 페스티벌은 합창을 통해 학생의 정서 순화 및 전인적 성장을 촉진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의식을 함양하여 건전한 사회 문화 풍토를 조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올 해로 7회째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여수 관내 초등학생 300여명과 교직원 합창단 및 어머니합창단 50여명이 참여를 했다. 교직원 합창단의 ‘한계령’과, ‘경복궁타령’의 곡을 시작으로 7개 팀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행사에 참가한 합창단 지도교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오늘 행사를 위해 노력하고 준비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 성공적으로 끝나서 좋았다”라고 하였으며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도 “그동안 많은 연습을 하였지만 엄마 아빠가 내 공연을 본 것은 처음이어서 떨리기도 하였지만 뿌듯했다”라고 답했다. 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시청은 여수학생합창 페스티벌이 여수학생들의 감성을 키우고 예술적 감각의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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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올해 첫 선보인 ‘2019 광양 스마트 드론산업대전’ 성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광양시는 전국 최초로 드론 비즈니스 및 공공조달 플랫폼 창출 등을 위해 열린 ‘2019 광양 스마트 드론 산업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한 이번 드론산업대전은 지난 16일(수)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목)까지 2일간 실내체육관과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또한 전시회, 시연회, 비즈니스 상담회, 컨퍼런스 등 산업분야와 드론 레이싱·축구 경진대회, 드론낚시, 드론 풍선터트리기 체험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드론산업의 門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조달청 등 60개 수요처와 29개 공급업체가 참여하고 학생, 시민 등 관람객 1만 2000여 명이 방문했다. 광양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드론에 대한 시민들의 높아진 관심을 이번 드론산업대전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드론 수요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은 실증시연회와 전시회를 통해 총 96건의 구매상담을 하는 등 공급기업과의 네트워크 형성으로 수요처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드론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행사가 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개회식에서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키우는 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드론실기시험장과 시범공역 유치에 이은 드론 규제자유특구 지정과 함께 전국 최초의 드론을 활용한 공공부문과 대규모 산업단지의 시설물 안점점검 분야 특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드론산업 육성에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내비쳤다. 드론 수요기업으로 참여한 한 관계자는 “역대 처음으로 드론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드론 구매와 비즈니스 상담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고 알찬 프로그램 준비와 운영을 해준 광양시에 정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드론 실증시연회를 참관한 한 시민은 “드론이 연막소독, 인명구조나 시설점검에 활용되는 것을 직접 봐보니 막연하기만 했던 드론산업이 쉽게 이해되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드론 체험장을 다녀온 학생들은 “처음에는 조작이 서툴러 애를 먹었지만 드론 농구, 드론 낚시, 드론 풍선 터뜨리기와 같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입을 모아 말했다. 광양시는 이번 산업대전을 계기로 드론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는 한편 작년부터 산업부 드론융합얼라이언스 시설점검 분과에 참여해 활동해 오고 있는 만큼 향후 시설점검 빅데이터를 수집해 매뉴얼을 개발하고 국제표준을 정하는 데 기여해 산업시설 안점점검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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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한-아세안열차, 함께하는 미래’대표단 순천시 방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과 아세안에서 정부, 경제, 학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 200명이 17일(목) 오후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아세안센터가 주관하는 특별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한-아세안 열차, 함께하는 미래’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국민들이 지난 30년의 한-아세안 관계를 축하하고, 함께하는 새로운 30년의 번영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순천시는 2018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되었고, 세계 최초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는 등 세계가 인정하는 생태도시로 습지 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모범사례 공유를 위해 대표 방문도시로 선정됐다. 허석 순천시장은 빼 민(Pe Myint) 미얀마 정보장관 등 대표단을 순천역에서 직접 맞이하고, 28만 시민들과 함께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대표단은 세계 5대 연안습지로 꼽히는 순천만습지를 방문하고,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순천시민들과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열차 참가자들은 광주 등 다른 주요도시를 방문한 후, 18일 서울에서 ‘사람 중심의 평화․번영이 깃드는 한-아세안 공동체’를 향한 염원을 담은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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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는 가족입니다"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비영리민간단체인 좋은이웃되기, 이든스터디원격평생교육원과 오는 10월 19일 토요일 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서 다문화 및 차상위계층 가정 등 희망계층과 함께하는 “행복열매 한지붕 우리가족 꿈날리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계층”이란 학습에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기존 소외계층이란 단어 대신 ‘희망계층’이라고 지칭하여 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로 현재 다수의 정부기관 및 지자체, 민간기업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번 꿈날리기는 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014년부터 민간단체와 손잡고 6년째 이어온 사업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당당히 살아 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 언제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서울시교육청과 좋은 이웃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축제 내용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쓰는 감동편지쓰기, 우리나라의 전통놀이기구인 연(鳶)에 가족의 꿈을 적어 하늘 높이 띄우며 소원을 비는 꿈날리기(연날리기) 등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김재환 교육장은 “평생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희망계층 가족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우리 교육지원청 직원이 함께 꿈날리기(연날리기), 레크리에이션 등 유익한 시간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도록 본 축제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희망계층을 위한 평생교육 참여기회를 더 확대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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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전남여자고, 미술동아리 ‘그리샘’ 전시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여자고등학교(교장 김희진) 미술동아리 ‘그리샘’(지도교사 이진아) 소속 학생들은 지난 10월 14일(월)에 학교 인근 전시 공간 ‘예술 공간 집’에서 그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과 재능을 발휘하여 작업한 그림 20여 점의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남여고 ‘그리샘’ 동아리 학생들은 올 한 해 동안 진로 탐색 활동 일환으로 5월에 홍익대학교 캠퍼스 투어, DDP 체험, The Magic of Animation 작품 감상에 참여하여 미적감수성을 함양했다. 또한, 전남여고 정문에 항일학생독립운동 발원지로서의 정신과 혼을 계승하기 위해 독립운동 벽화 작업을 완성하였고, 7월의 스트링아트 작품 제작, 9월에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현장체험학습 등에 참여했다. 이번 ‘그리샘’ 전시회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전남여고 교직원, 학교 인근 마을주민들까지 전시회를 관람함으로써, 학교의 예술교육활동의 성과를 마을공동체와 나누고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김희진 교장은 “학교 밖 전시공간을 대여하여 자신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감상하는 기회를 경험하게 된 동아리 학생들에게 이번 전시회는 화가, 디자이너, 애니메이터 등 자신들의 꿈을 향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열망과 의지를 다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학생 동아리활동 및 진로탐색활동을 더욱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샘’ 전시회는 10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계속되면서,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그윽한 예술의 향기를 주변에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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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함평교육지원청, 유치원 나·드·리 어울림 한마당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은 지난 16일(수)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11개 병설유치원 유아 94명, 학부모 150명, 교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함평 공립유치원 연합운동회를 개최했다. 함평의 공립유치원은 대부분 농촌지역의 소인수 학급으로 구성되어 있어 제한된 교우 관계 속에서 여럿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나 게임이 한정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관내 유치원 원아,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가 함께 ‘나·드·리 어울림 한마당’을 마련했다. 나·드·리 한마당은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드리고, 희망을 이을 수 있도록 율동마당, 여는 마당, 화합마당으로 구성하였는데, 다양한 놀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가족 공동체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했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한 함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다른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지역 학부모님들과 함께 참여하면서 아이들 교육에 대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영숙 교육장은“연합운동회를 통해 학부모님과 원아들이 즐겁고 행복한 놀이활동을 느끼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2019. 개정 누리과정 전면 실시에 따라 지역 단위 유아·놀이중심 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 현장에 안착화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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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토요일밤, 장성 황룡강에서 치맥 어때?"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 황룡강 가을 나들이객 맞이기간(20일)의 마지막 토요일인 19일에 관내 주민이 함께하는 거버넌스 행사인 옐로우 주말마켓과 황룡강 달빛 맥주파티가 열려 주목된다. 낮에는 가을꽃으로 물든 황룡강을, 밤에는 황룡강의 야경을 방문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공설운동장 주무대 인근 방죽길에서 열리는 옐로우 주말마켓에서는 수공예품과 장성 농특산품, 먹거리 등이 판매되어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옐로우 주말마켓의 일환으로, 장성읍 청년회가 함께 하는 ‘황룡강 달빛 맥주파티’에서는 시원한 생맥주부터 장성의 맛을 담은 장성맥주까지 개성 가득한 맥주들을 준비한다. 또 치킨, 육포 등 다양한 안주를 곁들일 수 있도록 6대의 푸드 트럭도 현장을 찾으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이밖에도 아쿠아가든, 빛 조경 등 아름답게 꾸며진 황룡강의 야경과 최근 절정에 이르고 있는 오색정원, 코스모스, 핑크뮬리 등 가을꽃들도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19일에 열리는 옐로우 주말마켓과 황룡강 달빛 맥주파티에 많이 찾아주셔서 황룡강의 아름다운 야경과 가을꽃을 감상하시고 소중한 추억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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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전남장성군, “깊어가는 가을‥짙어가는 핑크뮬리”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가을 햇살을 한껏 받아들인 장성 황룡강 핑크뮬리가 하루하루 짙은 분홍빛을 더해가고 있다. 바람이 불어오는 대로 몸을 맡긴 채 하늘거리는 핑크뮬리의 춤사위가 자못 우아하다. 전남 장성군 황룡강의 가을 나들이객 맞이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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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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