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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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관광고, 글로벌 취업 캠프 실시
    경남관광고등학교(교장 백덕희)는 7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취업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취업 캠프를 실시했다. 글로벌 취업 캠프는 본교의 취업동아리를 대상으로 글로벌 영어반, 일본어반, 중국어반으로 나눠져 있다. 창원대학교 국제교류원 재학생들과 함께 외국어 중점 교육 활동을 통한 국제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실무 실습 경험을 통한 전문 직업 마인드 및 취업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별 전통 의상을 직접 입어보거나 전공에 알맞은 외국어 실습으로 카지노 딜러 체험, 테이블 셋팅 체험, 세계 민속 의상 만들기 및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과의 교류 활동 및 문화 체험을 통해 포용적 세계관을 확립시키고 다문화 국가 상호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한 국제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백덕희 교장은 “글로벌 취업 캠프를 통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이 되어 문화에 대하여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으면 한다. 해외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만들어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주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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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장흥교육지원청, 미래를 꿈꾸는 융합인재 캠프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왕명석)은 8월 5일(월)부터 8월 7일(수)까지 3일간 영재교육원 5~6학년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장흥영재교육원에서 융합(STEAM)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융합(STEAM)캠프는 ‘골드버그 장치 만들기’를 주된 활동으로 하였다. 개인별로 완성한 골드버그를 팀별로 모아 함께 장치를 구상하고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발휘해 완성시키는 활동이다. 이 밖에도 영재교육원 주변의 식물을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팀별 주제 발표하기 등의 활동으로 3일간의 캠프를 마무리했다. 3일 동안 캠프를 경험한 영재교육원 학생은 ‘내 손으로 만들었던 골드버그 장치를 팀원들과 함께 더 큰 골드버그로 만들어 냈던 과정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6학년 선배들의 도움으로 더 멋진 골드버그 장치를 빨리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참여 소감을 얘기했다. 한편 캠프 기간 동안 지도했던 강사는 ‘학생들이 골드버그 장치 완성 과정 중스스로의 창의성과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팀원들과 공유하면서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진정한 융합인재의 시작을 보는 것 같았다.’며 참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인성을 기반으로 한 영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흥영재교육원은 이후로도 방학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SW체험 캠프와 창의력 향상과정, 영재교육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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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장성교육지원청, 중학생 대상 통일 리더십 캠프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이 8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간 중학교 학생과 인솔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장성 학생 통일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근현대 역사 속 현장 답사를 통해 역사의식을 고취하며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 분단의 과정을 사전 설명을 통해 공부하고 서대문형무소, 오두산통일전망대, 임진각, 남북출입사무소, 도라산 전망대를 견학하면서 평화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또한 민간인 통제 구역이자 미군 주둔지였던 곳을 숙소로 리모델링한 캠프그리브스에서 1박을 하며 통일한국의 비전을 공유했으며, 통일을 실천하기 위한 다짐 발표, 학교별 주제토론 등 참여형 체험활동도 벌였다. 캠프에 참가한 학 학생은 “TV에서 보던 비무장지대를 직접 와서 보게 돼 감동을 느꼈고 앞으로 꼭 통일이 되어 북한에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말했다. 인솔자로 동행한 ○○○교사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흐름을 공부하고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는 살아있는 역사 공부가 되었으리라 생각되고, 통일 관련 수업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 최연옥 교육지원과장은 “자신이 미래 통일세대의 주인공임을 인식하고 통일시대에 걸맞는 역량을 갖추도록 노력하자.”고 참가학생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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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함평공공도서관 2019. 찾아가는 미래 창의 융합 교육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평공공도서관(관장 류미현)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 및 소통과 협업 능력 향상을 위해 <2019. 미래 창의 융합 교육> 일환으로 메이커 스페이스(3D펜 체험, 3D프린팅, 코딩 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D펜 및 3D프린팅, 코딩 전문 강사를 함평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구성했고 대상은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까지 포함했다. 학생들은 학교 교육과정에서 코딩교육을 배워 나가고 있으나 학부모들은 코딩교육에 대한 개인별 인식 격차가 크다. 이러한 인식 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관에서는 학부모까지 포함해 코딩교육과 3D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기초부터 쉽게 체득하도록 이론과 더불어 실습을 병행해 기초생활 속에서 창의적인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18년 함평공공도서관 디지털자료실을 4차 산업혁명 대비 기자재 등을 구입하고 공간을 재배치했다. 2019년 디지털자료실 활용 수업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관내 유관기관 및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메이커 스페이스(3D펜 체험,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됐다. 나아가 학교밖 교육공동체인 <반딧불이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개설했다. 지난 6일(화)부터 16일(금)까지 총6회로 도서관에서 준비한 로봇코딩 및 3D펜 체험을 기초로 아이들이 이동의 어려움 없이 센터에서 진행되 도록 하고 있다. <반딧불이지역아동센터> 참여 학생은 “함평공공도서관에서 방학 동안 지역아동센터와 협력을 통해 직접 찾아와서 3D펜 등을 알려줘 너무 재밌다”면서“선생님이 친절하게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미현 관장은“이번 2019. 미래 창의 융합 교육은 학생 및 학부모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친구들과 같이 작품을 만들면서 또래 간 소통과 공감대 형성으로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기를 기대한다.”면서“함평지역 초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도서관을 통해 대비하도록 최신 동향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앞으로 함평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되는 1차(초등1~3학년생 및 초ㆍ중ㆍ고 학부모 10명)는 8월 8일(목) 10시부터, 2차(초등4~6학년생 및 초ㆍ중ㆍ고 학부모 10명)는 8월 22일(목)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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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순천교육지원청,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필리핀, 중국, 네팔 참가자 초청 간담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8월 7일(수) 「2019 남도국제청소년야영대회」에 참가중인 중국, 필리핀, 네팔 참가자 50여명을 순천교육지원청으로 초청하여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자리를 가졌다. 「남도국제청소년야영대회」는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순천시청소년수련원에서 8월 3일부터 5박 6일 동안 한국, 중국, 필리핀, 네팔 4개국의 학생,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및 시의원 등 500여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활동으로 참가국과의 교류 활성화와 정보 교환을 위해 참가자들을 초청하여 ‘아이키움 최적 함께하는 순천교육‘을 국제적으로 홍보하고, 순천의 문화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길훈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참가자들을 따뜻하게 환영하고“국제야영대회를 통해 우리 지구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 정신을 기르고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성공적인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남도의 멋과 대한민국 생태교육도시 순천의 아름다움을 듬뿍 담고 가기를 기원하며, 3개국 참가자들의 지원청 방문을 통한 뜻깊은 만남을 계기로 각국의 청소년들이 국제교류를 활성화하여 미래사회의 주역인 세계인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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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보성교육지원청, 놀이수학캠프! 시간 가는 줄 몰라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8월 7일(수)부터 8월 9일(금)까지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보성영재교육원에서 수해력 향상을 위한 놀이수학캠프를 실시했다. 놀이수학캠프는 방학을 맞이하여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수학 교구를 활용하여 놀이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형성하도록 진행 됐다. 이번 캠프는 서울 갈릴레이실험수학연구소 정혜숙선생님과 목포애향초 김동휘선생님이 참여하여 같은 도형으로 평면 채우기, 앙부일구 만들기, 시계바늘과 각도, 달력 속의 규칙, 수 배열의 마술 스도쿠, 아름다운 원의 세계 등 새로 개발된 교구를 활용해 수학의 아름다움과 흥미를 주었다. 캠프에 참가한 보성남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 “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놀이와 게임을 통한 수학 수업이 정말 재미있었고, 수학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선영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 평소 어렵게만 생각하는 수학인데 이번에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서 놀이하면서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캠프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협동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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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국립남도국악원, 앙상블 초청 “Root” 개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오는 8월 9일 금요일 오후 7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앙상블 <본> 초청 “Root”를 개최한다. 앙상블 <본>은 중앙대학교에서 한국음악을 전공한 연주자들이 창단한 단체로서 순수 국악기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자연음향의 소리로 짜여진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앙상블 <본>은 전통의 바람직한 현대화와 보다 전통에 치중한 창작음악을 음악적 방향으로 잡고 연주해나가고 있는 팀으로 <제8회 대한민국대학국악축제>금상 수상과 <2018년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은상 수상 등 음악적으로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실력 있는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나리 사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도래>를 시작으로 황해도 지방 굿의 ‘장군거리’ 중 무녀의 칼춤을 소리로 형상화한 <검무>와 <강강술래>,<구원>, <자각몽>, <무>, <도채비> 총 7개 종목의 음악을 선보이는데 전체 음악에 각각 악기의 솔로부분에 힘 있고 강렬한 합주를 더하여 개인적인 악기 기량과 멋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진악당 1층 로비에서 좌석 번호가 적힌 티켓을 발급하며 공연장 입장 시 티켓을 확인 받은 후 지정된 좌석에서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본 공연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오후 6시 20분 진도읍사무소, 6시 35분 십일시 사거리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http://jindo.gugak.go.kr) 혹은 전화 061-540-4031~3 장악과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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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제주 토산초, 놀멍! 배우멍! 대학생과 함께하는 학력향상 캠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하하하 웃는 행복공동체’토산초등학교(교장 장금희)는 지난 8월 5일(월)부터 오는 8월 9일(금)까지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멘토로 참가한 가운데 5일간 ‘대학생과 함께하는 놀멍! 배우멍! 자신감 UP, 학력 UP 학생 맞춤형 학력향상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과 함께하는 놀멍! 배우멍! 자신감 UP, 학력 UP 학생 맞춤형 학력향상 캠프는 2017년부터 여름,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운영해오고 있는데 이번 여름방학 캠프는 제주대학교 대학생들의 협력과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환경이 열악한 농어촌지역에 학력향상캠프를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기초학력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6학년 중 담임 추천으로 15명의 학생이 개개인의 특성과 흥미에 맞게 대학생 7명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미진한 기초학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기초학력에만 치중하지 않고 자신감과 정서적인 공부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 과학, 미술 프로그램도 함께 병행해서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 학력향상 캠프에 참가한 2학년 한 학생은“대학생 형, 누나들하고 놀기도 하고 공부도 해서 너무 재미있다고 내년에도 계속 참가하겠다”고 만족감을 표시하였으며, 재능봉사로 참가한 대학생도“초등학교 아이들의 순수한 말과 행동에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도 받고 학생들이 풀지 못하던 문제를 대학생 선생님의 도움으로 풀 때는 보람도 느낀다”고 전했다. 학교관계자는“이번 대학생 학력향상 캠프 운영을 통하여 여름방학동안 학생들은 학교교육과정 내에서 이해하지 못했던 학습부진을 만회하고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학부모들도 학교교육활동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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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더위도 잊으며 실험에 몰두하는 전남 초등교사들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여름방학을 맞아 순천, 영광 등 10개 교육지원청에서 450여 명의 초등교사들을 대상으로 ‘탐구・토론 중심 교수・학습 방법 개선으로 초등 과학 수업 혁신’을 이끌어내는 실험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과학실험연수는 초등교사의 과학 탐구실험 지도능력을 배양하고 학생 참여형 토론 수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을 반영한 과정중심평가, 융합인재교육, 생태환경교육, 과학실험실 안전교육과 함께 새로운 과학 교과서 내용에 실린 실험을 직접 해보고,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형 연수로 진행한다. 특히, 4차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유연한 사고를 가진 창의적인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메이커 활동 중심 과학 탐구를 강조해 ‘상상한 것을 실제 조작 활동으로 표현하고 공유’ 하는 메이커(MAKER) 교육을 도입했다. 빛누리초 김해림 교사는 “‘감성적 체험’으로 학생이 느낀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그것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실현하면서 성공의 경험을 갖게 해주는 과학수업을 실천하기 위해 실험과 탐구 중심의 창의융합교육을 적용해 학교수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 이현희 미래인재과장은 “초등학교에서 과학교육은 관찰이나 실험 등의 경험과 사고를 요구하는 마인즈온(Minds-on) 활동이 이루어지는 탐구가 기본이다.”며 “참여 중심의 수업 혁신으로 미래사회에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창의융합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 ‘장성 포도’로 생기 넘치는 여름!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장성군을 대표하는 여름과일 포도가 본격 출하를 앞두고 있다. 장성 포도는 고지대의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덕분에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아 40여 년 가까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포도로 사랑받고 있다. 철저한 품질관리 또한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이다. 장성 포도는 농협공선회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쳐 농협하나로마트, 공판장 등으로 판매된다. 장성 포도의 맛과 품질을 믿고 인근 광주광역시에서도 직거래를 위해 찾아오는 소비자가 많다. 장성군에서 재배되는 포도 품종은 자옥, 캠벨얼리, 샤인머스캣 등이다. 세 가지 품종은 각기 다른 개성 있는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이달 15일 경 출하를 앞두고 있는 ‘자옥’은 거봉의 외관과 비슷하나 거봉보다 껍질이 얇고 달콤하며 씨가 없어 어린이와 젊은 층들에게 인기가 많다. 장성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캠벨얼리’는 씨가 있지만 차진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한 송이를 잡으면 끝까지 먹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다. 특히, 최근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핫한 과일로 떠오른 ‘샤인머스캣’은 자옥, 캠벨얼리보다 2배 가량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씨가 없고 껍질째 씹어 먹을 수 있는 간편함과 입안에 퍼지는 그윽한 망고향에 한 번 맛 본 사람은 계속 찾게 되는 품종이다. 샤인머스캣은 상온에서도 한 달 이상 장기 저장이 가능하기에 유통 상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장성군에서는 현재 130여 농가가 54ha 면적에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이중 자옥은 16ha, 캠벨얼리는 20ha, 샤인머스캣은 18ha 규모이다. 동화면, 황룡면, 삼서면, 진원면 등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다. 한편 장성군은 명품 포도 생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2014년 60ha이던 포도재배 면적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착색불량 등 고온피해로 2017년에는 44ha까지 감소했다. 장성군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3년간 22억원의 사업비를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비로 기존 간이 비가림 시설개선사업, 선호 품종인 샤인머스캣으로의 품종갱신, 신규과원 조성사업 등을 추진해 재배면적이 다시 회복되고 있다. 군은 지난달 12일 광주광역시에서 ‘여름과일 컬렉션 행사’를 펼쳐 장성 여름 과일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판매홍보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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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농협전남지역본부, 중앙본부로부터 다수 수상 쾌거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8월 5일 중앙본부 정례조회에서 창립기념일과 상반기 종합평가 등을 종합해 총화상, 이달의 자랑스러운 조합장상·농협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총화상은 삼호농협(조합장 황성오), 이달의 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은 영암 낭주농협 이재면 조합장, 창립기념 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은 강형구 장흥군지부장, 율촌산단지점 권영철 과장 , 구례교육원 유승훈 교수 등이 수상했다. 사업추진우수상 중 지도사업종합평가 분야는 고흥 팔영농협(조합장 이재후), 여수 여천농협(조합장 박상근)과 함평축산농협(조합장 김영주), 나주배원예농협(조합장 배민호)이 각각 수상했다. 또, 숨은 일꾼상분야에는 논타작물재배추진 우수분야에 임성재 고흥군지부장, 무허가축사 적법화 추진 우수분야에 이명만 함평군지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석기 본부장은 “상반기 동안 수고하신 수상자와 전남의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남농협 임직원은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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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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