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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교육지원청,‘Amazing, Funny, Enjoyable English Camp’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지난 2019년 7월 30일부터 2019년 8월 8일까지 2주간 완도외국어체험센터(완도읍 중앙길 43)에서 56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전 중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원어민 강사 2명, 내국인 강사 2명, 관리교사 1명으로 운영되는 완도외국어체험센터는 이번 여름방학에 ‘Amazing, Funny, Enjoyable English Camp’로 학생들의 체험과 활동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영어교육에 대해 학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체험과 활동중심 운영 프로그램,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는 Snow Ball Game, 영어 표현 카드를 이용한 Uno Game,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Making Burritos, 생활용품을 이용하여 만드는 Making super satellitest, 완도수영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Swimming Class 등은 학생들로 하여금 무더운 여름 날씨를 잊고 활동 및 체험 중심의 영어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완도외국어체험센터에서 운영하는 여름방학 영어캠프는 완도 채도권에 거주하는 영어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무료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활동 중심의 수업을 통해 영어에 관한 흥미와 글로벌 마인드를 키워주며, 영어 환경의 노출을 통해 영어권 문화의 경험 및 영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참여하고 있는 완도초 옥 00 학생은 "직접 체험하면서 영어를 사용하여 친구들과 놀이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실력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라며 얼굴에 만족한 미소를 띈다. 이번에 새롭게 참여한 원어민 강사(Madeline Rose)도 “영어캠프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에 대해 친숙하게 느끼게 된 것 같아서 매우 보람이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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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장흥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 하는 장흥Wee센터 마음 위(Wee)로 프로그램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왕명석) Wee센터에서는 2019년 7월 31일(수) 샛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샛별지역아동센터 이용 초등학생 29명을 대상으로 ‘마음(Wee)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구랑 마음열기, 우정 오르골 만들기, 즐거운 게임놀이 등으로 꾸려졌으며, 스마트큐브, 축구게임과 같은 보드게임을 아동센터에 선물하여 학생들의 즐거운 놀이문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프로그램을 참관한 샛별지역아동센터장은 ‘방학이면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와 아이들이 많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올해도 학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로 줘서 너무 고맙고, 특히 아이들을 생각해서 준비한 정성가득한 프로그램과 간식은 감동이였다며 매년 찾아준 장흥 교육지원청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흥 Wee센터는 2014년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방학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이 건강한 자아성장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올해에도 7월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10개 지역아동센터 26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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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장흥교육지원청, 함께 배우고 나누는 놀이수학 오름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왕명석)은 2019년 7월 29일(월) ~ 7월 31일(수) 장흥 관내 3~4학년 25명을 대상으로 기초 수해력 향상 여름 놀이수학 캠프를 운영했다. 놀이수학 캠프는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하여 차량(차량도우미)임차 등 캠프 운영비를 지원받아 갈릴레이실험연구소의 강사와 전남수학연구회 초등교사가 함께 2019. 7. 29.(월) ~ 7. 31.(수) 매일 4시간 총 12시간의 놀이수학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 첫째 날은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 등 다양한 자료를 만지고 놀면서 도형의 개념을 익히고 넓이를 구해 보았다. 캠프 둘째 날은 친구들과 협동하며 양부일구를 만들며 놀면서 시계 속 수학의 의미와 일상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체험할 수 있었다. 캠프 마지막 셋째날은 스트림스, 스도쿠, 로보77, 테셀레이션 책갈피 만들기 등 수 감각을 높여주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게임 등으로 학생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캠프에 참여한 3학년 임〇〇 학생은 “ 수학은 머리로 푸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놀이였으며 친구들과 만나서 활동하니까 수학이 재미있고 더 좋아졌어요.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캠프에 보내주신 위〇〇학부모는 “학교 수업을 힘들어하는 아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수업이 재미있다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오감으로 느낀 수학이 생활수학의 뿌리로 자리 잡기 바라며 열의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교육지원청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수업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었음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왕명석 교육장은 “만지고 체험하는 놀이수학 캠프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여 기초학력이 튼튼해지고 수학 흥미도를 제고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교육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 따뜻한 온기와 정성을 전해주어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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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나주공공도서관, 마을교육공동체 위해 도서관이 나선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공공도서관(관장 이혁신)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의욕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나주도서관은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10월까지 3개월간 나주지역 3개 마을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마을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학생과 마을 주민 모두를 대상으로 한다. 나주지역 4개 마을학교 중 동뫼골(다시면), 이슬촌(노안면), 에코왕곡성품(왕곡면) 마을학교가 참여하며, 각 기관의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의 내용과 형태가 각각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 동뫼골 마을학교의 「English Class」는 영어 동화책을 기반으로 한 연극, 미술 등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는 대부분 다시지역 중학생들이다. 사교육을 접하기 힘든 지역의 특성상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동뫼골 마을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는 “면지역이라 학교 외에 다른 교육기관이 없어 아쉬웠는데 도서관과 마을학교 덕분에 아이에게 영어 공부의 기회를 줄 수 있어 만족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활동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은 지난 5월 나주교육청을 비롯해 4개 마을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순회문고, 불용도서 기증, 도서관 시설 대여 등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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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광주 서구의회, ‘클럽복층 ‘ 허용조례’ 전면 재검토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서구의회(의장 강기석)는 8월 1일 전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광주 서구 클럽 복층 붕괴사고’재발 방지 대책마련을 위해 임시회(원 포인트)를 열기로 결정했다. 이날 서구의회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서구 객석에서 춤을 추는 행위가 허용되는 일반음식점의 운영에 관한 조례(이하 춤 허용 조례)와 관련한 클럽붕괴사고로 2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와 조례폐지를 위한 전면 재검토,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해 오늘 임시회 집회공고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원 포인트)는 서구관내에서 참담한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고인과 부상자, 유가족, 주민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문을 표명하고 이어 ‘춤 허용 조례’가 주민의 권리 제한, 부칙의 논란이 있는 만큼 해당 조례의 면밀한 법리 검토 후 주민, 관련 부서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추후 폐지여부를 전면 재검토를 결정한다. 또 ‘클럽 복층 붕괴사고’등의 재발방지 대책을 위해 특별위원회 구성을 논의한다. 강기석 서구의회 의장은 “서구 관내에서 이처럼 참담한 사고가 발생해 유감 이라며 사고조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되면 이러한 사고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한 대책마련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 포인트로 진행되는 서구의회 임시회는 오는 8월6일(화)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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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무안교육지원청「쉼 있는 배움, 꿈 꾸는 우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19년 여름방학을 맞아 특수교육대상 학생 및 가족 150명을 대상으로「쉼 있는 배움, 꿈 꾸는 우리」라는 주제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가족들의 흥미와 요구를 반영하여 8월 1일부터 14일(10:00~13:00)까지 10회에 걸쳐 제과제빵, 원예활동, 뉴스포츠교실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재철 교육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참여 학생들의 사회적응력 향상과 상호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가족 간의 소통과 친교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잠재능력 계발 및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안특수교육지원센터는 방학 중에도 연속적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서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순회교육 및 언어치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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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전남교육청, ‘2019 찾아가는 학부모 인성교육’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갈수록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부모와 자녀의 대화가 단절되는 세태 속에서 가정의 ‘밥상머리교육’기능 회복과 부모-자녀 간 소통 방법을 모색해보는 대화의 장이 펼쳐졌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8월 1일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진행한 ‘2019 찾아가는 학부모 인성교육’이 그 무대이다. 전남도내 학생과 학부모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연기자 최수종 씨를 초청해 나선희 전 MBC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토크 콘서트가 펼쳐졌다. 2부에서는 경기 이천중 김정식 수석교사가 강사로 나서 핸드폰으로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방법을 강의했다. 특히,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연기자 최수종 씨는 ‘엄마 아빠는 하나뿐인 내편’이라는 주제로 사회자와 진솔한 대화를 가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 씨는 평소 부부 사이는 물론 자녀들에게도 존댓말을 써서 화제가 된 적이 있고, 화상 환자 돕기 앨범 발매 등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해 오고 있어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참석한 학부모·학생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다. 최근 KBS TV 드라마‘하나뿐인 내 편’에서 열연한 최 씨는 2011년부터 (사)전남영상위원회 위원장으로서‘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 연기캠프’를 통해 전남 학생들의 연기 및 영상 제작 지도 재능 기부를 해 오고 있다. 또, 2016년부터는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로 위촉돼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오고 있다. 행사에 앞서 장석웅 교육감은 최수종 위원장과 함께 순천 에코촌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남 연기캠프를 방문해 전남 각지에서 온 고등학교 2학년 학생 51명과 스태프 등 80명을 격려했다. 최수종 씨와 대화의 시간을 마친 학부모들은 다양한 핸드폰(스마트폰) 어플 실습을 통해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다. 강사로 나선 김정식 수석교사는 상대를 존중하는 핸드폰 사용법과 가족이 함께 건전하고 유용하게 사용하는 어플 실습을 통해 학부모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 수석교사는 “미래사회는 창의력, 비판적사고력, 협업능력, 소통능력을 가져야 한다.”며 “부모와 자녀가 서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SNS를 통해 설득력 있게 해보는 것도 소통능력을 기르는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교육을 들은 학부모 송은영 씨는 “두 딸과 함께 왔는데 뜻밖에 우리 세 모녀의 사연이 소개되고, 최수종 씨로부터 가족관계에 대한 지혜를 들을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핸드폰이 좋은 학습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돼 아이들과의 갈등이 줄어들 것 같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장석웅 교육감은 “학생 교육은 교직원 뿐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며 “도교육청은 앞으로 민주시민성교육, 인문학교육, 인성교육 등 자녀교육을 위한 학부모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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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영암에서 ‘2019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아시아지역 모터스포츠대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2019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3일부터 2일간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펼쳐진다.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2019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아시아권 국제대회인 ‘블랑팡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가 함께 열리는 대회다. 국내에서 많은 팬을 확보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클래스 ‘ASA 6000’은 아시아 유일 스톡카 레이스다. 2008년 시작된 이래 국내외 정상급 선수가 참여하고 있다. 18바퀴를 가장 먼저 주행한 차량이 우승한다.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페라리, 맥라렌, 포르쉐, 메르세데스 AMG 등 24대의 슈퍼카가 참가한다. 두 명의 선수가 한 팀이 돼 1시간 동안 트랙을 주행한 후 결승선을 빠르게 통과한 순서로 순위가 결정된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는 5천200cc 620마력의 엔진을 장착한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EVO 단일차종 레이스다. 50분 동안 트랙을 돈 후 결승선을 빠르게 통과한 순서대로 순위가 매겨진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호주, 말레이시아, 덴마크, 독일, 이탈리아 등 18개 나라 76명의 해외 선수와 47명의 국내 선수 등 총 123명이 참가한다. 2억~5억 원대의 슈퍼카 40대와 스톡카 등 다양한 레이스를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 경주장에 마련된 이벤트존에서는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증강현실(AR)을 통해 ‘ASA 6000’ 클래스 차량을 살펴보고, 드라이버 카드를 수집할 수 있는 ‘슈퍼레이스 AR’ 앱도 체험할 수 있다. 레이싱 시뮬레이터에서 VR(가상현실)을 통해 가상 레이싱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은 전기카트로 코스를 완주하면 ‘키즈 라이선스’도 획득할 수 있고,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한여름 뜨거운 열기도 식힐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채널A, 네이버스포츠,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된다. STAR TV 등 해외방송을 통해 아시아지역에도 송출될 예정이다.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CJ슈퍼레이스 공식 누리집(www.super-ra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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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장흥관산중,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과학관산의 꿈빛을 코딩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의 ‘과학관산’ 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7월 30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과학관산의 꿈빛을 코딩해요’라 말하며, 과학체험학습 ‘무한상상 창의 빛놀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광주과학관(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 235)은 호남지역 과학기술 대중화를 선도하고, 과학인재 육성과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2013년 건립되었다. 이번 ‘과학관산’ 동아리 학생의 활동은, ‘스스로 과학동아리’ 활동이며, 전남교육청 미래인재과가 지원했다. 정재은 회장(2년)은, “오늘, 빛, 예술, 과학이 만나는 국립광주과학관에 왔어요. 평소 수업 중 의문이 풀렸어요.”라며, “대부분 식물은 청색광, 적색광을 이용하여 광합성을 하므로, LED 광원으로 푸른빛과 붉은빛을 섞은 자홍빛만 제공하면, 태양빛이 부족한 실내에서도 식물을 재배할 수 있답니다. 자홍빛은 생명빛이지요.”라고 설명했다. 이수빈 학생은, “빛과 홀로그램을 확인했어요. LED 잔상효과를 이용해 만든 홀로그램을 보았어요. 공중에 뜬 연속 이미지, 눈으로는 연속으로 떠있어 보이지만,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그림의 빛이 하나하나씩 보여요. ‘빛의 날개’가 참 재미있어요.”라고 전했다. 주지효, 최선아 학생은, “국내 최초이고 세계 두 번째의 360° 영상관 ‘러셀리움 스페이스 스피어(Lucerium Space Sphere)’도 신기하고 놀랐어요. 구의 중심에서 실제로 움직이는 느낌으로, 우주의 시작부터, 미래의 에너지가 무엇이 있는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천체투영관은 좀 더 큰 규모로 ‘별의 빛’을 볼 수 있었죠.”라고 만족해했다. 오화영 지도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것들을 더욱 넓고 깊게 알게 되었어요. 과학적 탐구심과 상상력이 커졌데요. 오늘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과학관산’의 ‘꿈빛’을 코딩했네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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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전남교육청, 전남학생 자살률 ‘제로화’ 도전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5월‘전남 학생 자살예방 종합 대책’을 수립한 데 이어 2차피해 예방 및 위기사안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8월 1일(목)~2일(금) 이틀 간 나주 빛가람호텔에서 위기사안 발생학교의 업무담당자 및 위기대응지원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안정화 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갖는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학교와 교육청의 체계적 대응으로 자살률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나, 유튜브 SNS 등 사회문화적 채널로 인해 학생들 사이에 자살 충동이 여전히 퍼져 있어 지역사회와 학교의 다각적 대응방식이 요구된다. 이번 연수는 이처럼 학생들 사이에 잠재돼 있는 자살 충동을 억제하고, 학생들의 심리적 반응에 대처하는 현장 교사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 날에는 윌로우심리상담센터 조윤화 센터장이 ‘DBT(변증법 행동치료) 이론과 활용에 대한 교육을, 둘째 날에는 한양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조민경 연구원이 ‘TCI(기질성격검사) 검사의 이해와 적용’에 대해 강의한다. 변증법적행동치료(DBT)란 인지행동치료 기법 중 하나로 부정적 감정을 회피하거나 통제하는 대신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고 수용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법이다. 우울, 불안과 같은 감정이나 자살 및 자해 충동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기질·성격검사(TCI)는 환경․사회적으로 얼마나 성숙했는지를 보여주는 성격을 구분해 개인의 인성을 이해하고자 하는 심리검사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평소 학생들의 위기신호를 발견하기 위해 슈퍼비전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며 “이번 연수로 학생들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됐고, 학생들이 좀 더 용기를 갖고 학교생활에 임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 김성애 과장은 “학생들의 감정을 읽어내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어른들의 역할이다.”며 “모든 선생님들의 마음에는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이어 나가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다. 전남교육청은 전남 학생 자살률 제로(zero)화를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학생 예방 캠페인을 오는 9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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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김영록 전남지사, ‘블루 투어’ 우수 사례 둘러봐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일 여수 돌산읍에 조성된 ‘블루 투어’ 관광지로 인기가 높은 여수예술랜드 컬쳐&리조트를 둘러보고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 의지를 다졌다. 여수예술랜드 컬쳐&리조트는 2016년 ㈜여수예술랜드(대표이사 김현철)가 전라남도,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6만 5천904㎡ 부지에 1천억 원을 투자해 조성한 문화․예술 복합 리조트다. 2018년 7월 개장했다. 남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객실, 야외 조각공원, 국내 최대 규모의 3D 트릭아트 뮤지엄, 사진 찍기 좋은 핫 스팟 등 즐길거리, 볼거리를 고루 갖춰 ‘블루 투어’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월부터 전남 관광지 광역 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 여름상품으로 여수예술랜드를 경유하는 ‘사랑꽃 흩날리는 순천․여수 사랑여행’ 코스를 매주 월요일 주1회 운행하고 있다. 매회 30명 이상이 탑승하는 인기코스다. 김영록 도지사는 “전남의 아름다운 해양자원을 활용해 해양관광 콘텐츠를 만든 사례로 블루 투어의 성공모델”이라며 “전남의 보석같은 섬과 해양자원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투자가 이어질 수 있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이 국가계획으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예술랜드는 지난달 전라남도, 목포시와 1천496억 원을 투자해 수상 및 별관펜션, 조각공원, 워터파크, 스카이바이크 시설 등을 갖춘 종합 해양관광리조트 단지 건설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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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고구려 유적지 거쳐 백두산에 오르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 ‘2019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학생들이 마침내 민족의 정기가 서린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학생들은 지난달 31일 중국의 서파산문을 통해 백두산 천지에 올랐다. 백두산 천지는 전남 학생들에게 조국의 최고봉에 올라 희망을 꿈꾸는 순간을 맛보게 했다. 학생들의 벅찬 감동에 보답이라도 하듯 천지는 장엄한 모습을 드러내 보였고 여기저기 탄성이 터져 나왔다. 이요한 학생은 “상상만 하던 백두산 천지의 장엄한 풍경을 보고 감격했다.”면서 “하지만 중국을 통해 멀리 돌아와야만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모두가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의 그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앞서 지난달 25일 하얼빈에 도착,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찾는 일정을 시작했으며, 단동-집안-백두산-용정-연길로 이어지는 중국 구간 대장정을 진행하는 중이다. 학생과 교직원 110여 명은 단둥으로 이동해 압록강 북·중 접경지대와 고구려유적 탐방, 백두산 천지 등정, 용정 항일독립운동유적 탐방을 한 데 이어 연길시 고등학생과 교류활동을 벌인다. 26일 단둥에 도착한 통일열차학교 학생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일제식민 지배와 전쟁의 아픔이 담긴 압록강 단교였다. 지난한 우리 근대사의 상징물이라 할 수 있는 단교가 관광지로 활용되는 모습을 보며 학생들은 역사의 아이러니를 느껴야만 했다. 학생들은 단교 너머 북한 신의주를 바라보며 하루빨리 통일이 실현되길 염원했다. 집안으로 이동한 대장정 일행은 광개토태왕릉비와 장군총, 압록강 일대를 탐방하며 고구려 전성기의 유적들을 통해 대륙으로 향한 고구려의 기상을 눈으로 확인하고 잃어버린 땅에 대한 안타까움을 가슴으로 느꼈다. ‘역사의 아픔을 넘어 통일과 평화로’라는 통일희망을 가슴에 담은 소중한 시간이었다. 고구려 유적지 탐방과 백두산 등정을 마치고 31일 오후 이도백하에 도착한 학생들은 호텔 회의실에 모여 부모님들의 응원 메시지를 들으며 마음카페 토론활동을 벌였다. 학생들은 이 시간을 통해 압록강 단교와 집안의 고구려 유적 답사, 백두산 등반의 감동을 정리하며 민족사의 비극과 잃어버린 영토에 대한 안타까움과 통일희망을 되새겼다. 이튿날인 8월 1일에는 일송정을 찾아 ‘선구자’의 얼과 땀을 새기는 시간을 갖고, 같은 또래인 용정의 고등중학생들과 친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달 24일 오전 전남도교육청에서 출정식을 갖고 장도에 오른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오는 8월 9일까지 16박 17일 일정으로 중국, 백두산, 러시아 등을 탐방하며 항일 역사를 되짚고 통일 희망을 찾는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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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순천효산고, 중학생 대상 학과체험학습 운영 돋보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효산고(교장 최상경)는 조리·외식·사무서비스분야의 학과 특성을 살려 지난 7월 8일부터 2주일간 847명의 지역사회 중학생을 초청하여 조리, 관광외식서비스, 드론, VR, 디자인, 금융 등 4차 산업과 연계하여 직업교육과정을 탐색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한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최고의 반응을 불러 일으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순천효산고 전공트랙 탐색 교육과정은 진로특강(1교시), 선택형 전공체험학습(2~3교시) 그리고 비즈쿨 동아리 체험학습(4교시)으로 알차게 구성하여 운영했다. 선택형 전공체험과정으로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중국당면을 넣은 즉석 떡볶이 만들기, 대만식 샌드위치와 밀크티 만들기, 불고기피자 만들기, 무알콜 모히또 만들기, 드론체험, 3D프린팅체험, 아두이노체험, VR체험, 티셔츠제작 등 순천효산고에서 운영하는 학과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높여 중학생들의 참여도가 눈에 띄게 늘었다는 평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에게 진로탐색단계에서 필요한 실무중심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함으로써 중학교의 진로교육을 보완해 주는 중·고 진로지도 연계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그 가능성을 동시에 가늠하는 기회가 됐다. 한편 최상경 교장은 직업교육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 초·중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학생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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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영광공공도서관, 도서관에서 별별 하루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지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캠프를 운영했다. 먼저 7월 25일에는 중학생 1-2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온종일 캠프를 진행하였다. 주제도서 「난민 소녀 리도희」를 읽고 포용, 난민의 아픔에 대해 생각해보고, 하브루타 토론으로 시작하여 원탁토론으로 마무리했다. 아울러,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초등학생 4-5학년 25명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1박 2일 캠프를 진행했다. 1박 2일 캠프에서는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를 주제도서로 선정하여 독서골든벨, 토론연극, 하브루타 토론 등을 통해 다문화,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가치에 대해 알아보며 서로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친구들과 전래놀이도 하고 간식도 먹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김윤진(영광중앙초5) 학생은 “1박 2일 독서캠프에 참여하여 하루 만에 많은 친구들과 친해진 것 같다”며 “하루가 빨리 지나가서 아쉽고, 내년 독서캠프에서 다시 만나자”고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공공도서관 홈페이지(yglib.jne.go.kr) 공지사항 참조 및 전화 문의(☎352-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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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해남교육지원청, 도올 김용옥 초청 ‘백년만의 귀향’ 강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성모) 학교지원센터는 7월 31일 오후 4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백년만의 귀향’이라는 주제로 도올 김용옥 선생을 초청하여 제2회 「해남 청소년과 세상의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은기념사업회가 구성되어 준비위원회에서 추진하였으며 해남군청에서 운영하는 21세기 해남자치대학이 주관하고 해남교육지원청의 「해남 청소년과 세상의 만남」과 협력하여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임원과 참석 희망자 등 20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500여명의 지역민이 함께 참석하였으며 해남서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 공연과 해남 출신 젊은 소리꾼 박수범의 판소리 한마당으로 시작했다. ‘백년만의 귀향’은 도올 김용옥 선생이 증조부와 조부가 살았던 해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해남에 정착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날 강연에서 도올 선생은 해은서원을 건립하여 방학동안 학생들에게 논어를 가르치고 우리의 문화를 일깨워줌으로써 새로운 가치관을 확립하고 자신감을 부여하여 후학들을 민족의 지도자로 양성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해남고 이○○학생은 “ 도올 김용옥선생님과 우리 고장에서 같이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자랑스럽고 기회가 되면 방학 때 논어에 대한 강의를 직접 들어보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욱 해남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여 해남을 빛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고 말했다. 장성모 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강연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해남지역의 인재 육성방안에 대하여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해남청소년과 세상의 만남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초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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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함평교육지원청, 2019년 하반기 학교급식관계자 연수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은 7월 31일 대회의실에서 학교급식 관계자 84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관계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영양(교)사, 조리사, 조리원, 식재료 납품업체(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관계자의 역량 강화와 건강관리 능력을 길러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학교급식 위생 교육과 웃음치료를 통한 스트레스 및 건강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모두에게 신뢰받는 학교급식을 위해 청렴교육을 실시하였고, 연수가 끝난 후 교육공무직 급식관계자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대상으로 관내 문화 체험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연수 참가자는 “식중독 발생 사례를 들어 이해가 쉬웠고, 이번 연수를 통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현장에서 주의를 기우리고 노력해야겠다.”하였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즐겁게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숙 교육장은 급식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여러분들의 역량이 향상되어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2019-08-01
  • 광주 남구, 폭염 취약 홀로노인 ‘61일 돌봄 프로젝트’ 가동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오는 9월말까지 돌봄 프로젝트를 가동하기로 했다. 1일 남구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에서 홀로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1,34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등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남구는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남구 노인복지관을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수행기관으로 지정, 두 기관이 힘을 합해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홀로 사는 노인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남구는 폭염 특보 발효시 남구 노인복지관에서 활동 중인 생활 관리사와 폭염 관련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를 수행하는 인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매일 확인할 방침이다. 또한 폭염피해 사례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생활 관리사를 중심으로 독거노인 및 가족, 이웃 등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열사병과 열에 의한 탈진 및 경련 등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폭염대비 건강 수칙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물을 자주 마시게 하거나 야외활동 자제를 수시로 안내하는 등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 관리에 총력을 모을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폭염에 의한 질환이 의심될 경우 생명이 위태롭기 때문에 최대한 우리 어르신들이 폭염에 따른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집중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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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제주 동홍초, 여름방학 독서교실 도서관에 여름이 왔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동홍초등학교(교장 김대민)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7월 29일(월)부터 7월 30일(수)까지 3일간 1-2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했다. 학교 슬기너울 도서관에서‘도서관에 여름이 왔어요’라는 주제 아래 실시된 이번 독서교실에서는 △시원한 수박부채 △여름맛 주스 △비치버켓 만들기 등 그림책 속 여름을 느껴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빙수 만들기, 여름 협동화 그리기 등 모둠활동은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학교관계자는“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은 도서관을 더욱 가깝고 친숙하게 느끼게 되었으며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즐거움과 시원함도 경험하는 보람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 교육현장
    • 제주교육소식
    2019-08-01
  • 제주 함덕고, 음악영재학급 음악캠프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덕고등학교(교장 이상훈)는 7월 31일(수)부터 8월 1일(목)까지 1박2일 간 음악영재학급학생들이 음악캠프의 일환으로 제16회 평창대관령음악제‘옛날 옛적에’에 참여한다. 함덕고등학교 음악영재학급은 도내 중학생 중 음악에 소질이 있는 학생 대상으로 운영되는데 2019년도에 첫 출발을 하였다. 학생들은 음악영재학급에서 주말마다 전공실기, 음악이론, 음악사, 실내악,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음악적 소양을 기르고 있다. 이번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개막공연에서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피아니스트 손열음, 플루티스트 조성현 등 세계 최정상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R.Shchedrin의 3 Shepherds, F.Schubert의 Die Frelle 등 5곡을 관람하게 되고, 이틀에 걸쳐 Violin Master class(31일), Viola Master class(1일)에 참여하여 강의를 듣게 된다. 학교관계자는“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세계적인 연주자의 연주 수준과 어떤 방향으로 음악에 접근하는지 보고 들으며 음악적 견문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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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교육소식
    2019-08-01
  • 영암교육지원청, 우리 모두 하(夏)!하(夏)!하(夏)!’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나 임) Wee센터는 2019년 7월 30일~31일 관내 초4 ~ 고1 학생 34명을 대상으로 1박2일‘우리 모두 하(夏)! 하(夏)! 하(夏)!’힐링 캠프를 진행했다. 곡성군청소년야영장 및 심청골짝나라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래프팅, 집라인, 자전거하이킹, 석고 만들기, 곤충·식물원 체험 등 평소 학생들이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수련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공동체적 삶의 의식을 함양하고 창의적 도전과 사회적 책임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캠프에 참여한 서창초 박OO학생은“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중 집라인을 할 때는 살짝 떨렸는데 타다보니 정말 재미있었고, 래프팅은 지도 선생님이 유쾌하게 잘 이끌어주면서 같은 조 친구들끼리 단합하여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다. 힐링 캠프를 통해 친구를 많이 사귀고 평소 할 수 없었던 경험을 할 수 있어 색달랐다.”고 말했다. 나임 교육장은“영암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도전과 성취의 경험을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 좀 더 활기 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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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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