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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 영강초, 여섯고개 도전활동으로 건강 UP! 성취감 UP!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강초등학교(교장 안호경)는 지난 5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교생이 참여하는 여섯고개 도전활동을 실시했다. 여섯고개 도전활동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프로젝트 활동으로서, 영강초 특색교육활동 중의 하나이며 전교생이 참여하여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학년별 도전과제는 1학년-영산강 따라 걷기, 2학년-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3학년-영산강변 마라톤, 4학년-승촌보, 자전거 종주, 5학년- 에스보드타기, 6학년-금성산 등반이다. 여섯 고개 도전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높아지는 도전과제를 포기하지 않고 성공하면서, 성장의 기쁨을 맛보았다고 한다. 또한 학생들은 자신도 힘들지만 서로 격려하며, 뒤쳐지는 친구의 손을 잡고 함께 걷고 뛰면서 배려와 협력을 배웠다고 한다. 인라인스케이트 타기에 처음 도전한 2학년 이선우 학생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처음 타봐서 두려웠지만 설레이는 마음도 있었다. 영산강 둔치공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손을 잡고 인라인스케이트 타기에 성공했을 때 기분이 상쾌하고 뿌듯했다. 보호장구를 착용해서 넘어져도 전혀 무섭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안호경 교장은 “여섯고개 도전활동이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사고, 배려와 협력의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도전할수록 성숙해지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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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순천교육지원청, 순천, 제48회 전국소년체전 금4개, 은5개, 동2개 결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5월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에 걸쳐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16종목 8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 총11개를 획득하여 순천시와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양궁 초등부 전종목에 걸쳐 6개의 메달 (20m 금, 25m 은, 30m 은, 35m 동, 개인종합금, 단체전 금)을 획득한 조한이(순천성남초)선수에 이어, 한성민(순천성남초)선수가 25m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사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예슬(순천향림중)선수와 은메달을 획득한 김태민(순천향림중)선수, 순천신흥중 김수연 선수와 최재영 선수는 유도에서 은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뤄냈으며, 바둑(한국바둑중)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여 순천의 초·중학교 체육교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길훈 교육장은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협력을 다해 11개의 메달을 획득한 선수단의 노력과 열정에 깊이 감사한다.”며, “승자와 패자를 떠나 경기에 최선을 다해준 순천 선수단과 학교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전희 교육지원과장은 “전인적 인격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학교 체육교육이 이루어 낸 성과다.”며, 다음 6월3일(월)과 4일(화) 이틀간에 걸쳐 순천팔마주경기장에서 교육장배 육상경기대회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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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광양교육지원청, 제4회 가족愛 키우기 캠프 성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 5월 31일(금)부터 6월 1일(토)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다문화가정 및 사회적 배려대상 15가족 6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다문화 가족愛 키우기 캠프’를 실시했다. 이 캠프는 다민족 사회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다문화가족과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들이 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학교 적응력을 키워감으로써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나는데 도움을 주고자 광양교육지원청이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올해로 4회째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캠프의 첫날은 오렌지 기획의 신민규 대표를 초청하여 참여한 가족들과 학생들 간의 유대감과 친밀감을 높여주는 스킨십과 활동 중심의 흥미로운 레크리에이션을 가졌으며, 이튿날은 광양시청 문화해설사의 협조로 광양문화원과 옥룡사지, 유당공원 등 우리 지역 역사문화를 탐방하는 시티투어를 통해 시민의식과 애향심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실무를 담당한 행복교육시민모임 대표는 “다문화가정 및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들의 행동특성과 그들만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를 신뢰하고 격려하는 문화 조성으로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 고 이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광양지역은 다문화 가정 학생과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수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번 캠프를 통해 서로를 좀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또한, 결혼이민자와 가족의 자존감 향상을 통한 한국사회에서의 빠른 적응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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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영광교육지원청, ‘신비로운 옥당골’ 영광을 깊이 배운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연합학생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내 고장 바로 알기 인성캠프’를 진행했다. 영광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자 마련하는 이번 인성캠프는 5월 24일과 25일에는 초등학생을, 5월 31일과 6월 1일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첫째 날은 참여식 원탁토론 방식으로 학생들이 자치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자치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학생 자치활동을 담당하는 교사들도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과 자치활동 계획을 세워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문화해설사와 함께 불갑사, 내산서원, 박관현 열사 추모비 등을 찾아 우리 고장의 역사를 알아보고 선열들의 애국심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의병을 모아 항일 활동을 전개한 수은 강항 선생을 배향한 내산서원을 찾아 지역 선인들의 정신을 배우고, 5·18 민주화 운동의 선봉에 섰던 박관현 열사 기념비를 찾아 추모 묵념의 시간을 갖고 민주화를 위해 희생하신 열사의 정신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성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고장의 역사와 자랑스런 인물을 깊이 알게 되어 마음이 뿌듯해요” 라고 말했다. 한 학부모님은 “우리 고장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고 말했다. 김준석 교육장은 “학생들이 우리 고장 영광에 대해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지역에 대한 책임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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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창원구산중, 소통과 화합의 개교 70주년 기념식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창원 구산중학교(교장 정인근)가 5월 31일 오전 수정공감홀에서 구산중학교 개교 70주년 기념식 및 신·이설 개교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1949년에 개교 한 구산중학교의 70년의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이어 받아 최신 시설을 갖춘 학교로 신·이설 된 것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송승환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2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기념 테이프 커팅식, 학교 시설물 견학, 이설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구산중학교의 70년 역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정인근 교장은 “교육공동체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조와 소통과 화합으로 명문 구산중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동문, 학부모, 지역사회에서도 믿음과 신뢰로 구산중학교를 지켜봐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산중학교는 1949년 첫 개교 하였으며, 1982년 2월 26일 자로 37년간 (구)구남중학교 구산분교장로 운영되어오다 올해 3월 1일 현동 소재지로 이설되면서 원래 구산중학교의 교명을 되찾아 70년 역사와 전통을 그대로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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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창원경화초, 학부모 교실 특강
    경남 창원 경화초등학교(교장 양원철)는 5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경화초등학교 도서관에서 학부모 교실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진주교육대학교 성영훈 교수를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우리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미래교육 핵심 변화 가치 및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 아이와 소통하는 대화 기술과 교육 방법을 제시하여 학부모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성영훈 강사는 21세기의 학습자 역량으로 비판적 사고력, 협업능력 등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교육 핵심 변화 가치인 인공지능, 디지털리소스 및 융합을 강조하였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갖추어야 할 소양과 역할을 역설하였다. 특강에 참석한 5학년 학부모는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가 학습자로서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할지 알 수 있었고, 앞으로 부모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양원철 교장은 “앞으로도 학부모 특강을 통해 학부모에게 유익한 교육정보와 자기 계발 및 자녀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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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창원양덕초, 제48회 소년체육대회 야구부 금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 창원 양덕초등학교(교장 손연식)는 지난 5월 28일(화) 전북 익산리틀야구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야구 경기에 출전해 대구 옥산초와의 결승전에서 2대1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양덕초 야구부는 전국소년체전에서 2014년 준우승, 2016년과 2018년에는 3위를 했으며 1998년 경남에서 열린 전국소체에서 우승한 이후 21년만의 우승이다. 5월 27일 준결승전에서 대전 신흥초를 만나 1회초 대거 4점을 내주어 어려운 경기가 되었으나, 2회말 2점 3,4회 말에 각각 1점을 얻어 동점을 만들었다. 6회 말 고건우(양덕초 5)의 끝내기 홈런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결승전은 투구 수 제한으로 1, 2선발이 빠진 가운데 신승환, 권예성, 정문혁의 효과적인 계투 작전과 빈틈없는 수비로 승리를 거두었다. 한편 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장성민(양덕초6)이 선정됐다. 장성민은 준결승전까지 압도적인 투구로 승리를 이끌었으며 결승전에서는 투구 수 제한으로 중견수로 출전했다. 손연식 교장은 학부모와 더불어 응원하였으며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1998년 경남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 우승이후 21년만의 우승이라 기쁘고 우리 야구부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했다. 백승환 감독은 “전날 신흥초와의 경기로 피로한 가운데 열심히 해준 우리 선수들이 너무 고맙다.”, “선수들에게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탄탄한 수비와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우승한 것 같다.”, “이번 대회 우승은 학교와 학부모, 선수, 코칭스태프가 모두 한마음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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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창녕군-中 창수시, 습지도시 환경교육 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 우포생태분원(분원장 홍인택)은 중국 창수시와 습지도시 환경교육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포생태분원 관계자는 지난 5월 20일~24일 중국 장쑤성 창수시를 방문, 5월 21일 창수인터내셔날 호텔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창수시 부시장, 자연자원기획국장, 임업국장, 교육국 부국장 등 창수시 고위간부들이 대거 참석하여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녕지역 학생과 교원 등 30여 명은 오는 8월 중국 창수시를 방문하고 2020년에는 창수시 초등학생들이 창녕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창녕군 람사르 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들도 중국을 방문, 창수시와 생태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교류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습지도시 환경교육 국제교류 협약 체결은 2018년 10월 두바이에서 열린 제13차 람사르총회 때 우포생태분원이 개최한 ‘제10차 람사르총회와 학교환경교육의 발전과 제안’ 토론회에서 비롯됐다. 당시 주제발표에 나선 권상철 교육연구사가 람사르 습지도시 간 환경교육 국제교류를 제안했으며 중국 난징대 창수습지연구소 관계자가 이 제안을 수용했다. 제13차 총회에서 ‘람사르 습지도시’ 제도가 도입돼 창녕군과 중국 창수시를 비롯한 7개국 18개 도시가 인증됐다. 한편 우포생태분원은 오는 8월 창수시와 환경교육 국제교류를 위해 지난 1월 창녕교육지원청에 람사르 습지도시 국제교류 중점학교로 창녕 명덕초등학교와 유어초등학교 2개교를 선정했다. 이들 학교는 5학년 학생들로 동아리를 조직해 명덕초등학교는 ‘우포늪에 서식하는 수서곤충 조사’를, 유어초등학교는 ‘우포늪 어부의 삶을 통해 본 수산자원의 변화’를 주제로 생태탐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8월 22~26일 닷새간 일정으로 중국 창수시에서 열리는 공동캠프에 환경교육으로 유명한 다이중 소학교와 창수국제학교 파트너로 참가한다. 창수시는 상하이로부터 약 100km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창수시 상호는 중국 역사에 나오는 주나라 건국 주역인 강태공의 낚시 장소로 유명하며 도요타 자동차 공장이 있는 곳이다. 오는 8월 여름캠프에는 창녕군 람사르 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들도 일부 참석하여 창수시와 생태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교류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람사르 습지도시간 국제교류는 2019년에는 중국 창수시를 방문하고, 2020년에는 창수시 초등학생들이 창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우포생태분원 홍인택 분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중국에서도 환경교육으로 잘 알려진 창수시와 생태관광 교류가 활성화될 것이다”면서 “한국과 중국의 어린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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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장성공공도서관, 치매, 도서관과 함께 극복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에서 지정하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월 31일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사업은 도서관에 치매 관련 도서 및 자료를 비치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장성공공도서관과 장성군 보건소 관계자가 참석하여 치매 코너를 둘러보고 치매극복 사업 안내,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의 역할 및 업무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장성공공도서관은 통합자료실 내에 치매 코너를 마련하여 약 120여 권의 자료를 비치하고 있다. 추후에도 중앙치매센터가 제공하는 신간 치매도서와 중앙치매센터 전문위원이 제공하는 추천 치매도서, 그 외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구입하여 서비스할 계획이다. 김점수 관장은 “고령화와 더불어 치매 환자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반면에 완치 가능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독서, 글쓰기 등을 통한 두뇌 자극 활동이 치매 예방하거나 시기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역민들이 도서관의 자료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접근성이 높은 공공도서관에서 지역 주민들이 치매 예방을 위한 지식을 쌓고 극복을 위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료를 확충하고자 한다.장성공공도서관 치매 자료 코너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장성공공도서관(전화 399-16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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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장성교육지원청, 장애학생에 대한 학교폭력 예방과 인권침해 방지 역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19년 5월 31일 북일초등학교, 북이초등학교, 장성백암중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 현장지원을 실시했다. 각 분야별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를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해 장애학생에 대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과 인권침해 방지는 물론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하여 차별 없이 상호 협조해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교육을 실현 하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이번 정기 현장지원은 2019학년도 장애학생 인권보호 교육 및 성교육 추진계획 점검, 학교 내 장애학생 현황, 장애학생 인권침해 사안 파악, 장애학생대상 성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전반적인 장애학생의 인권침해의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이었다. 김상윤 교육장은 “매달 실시하는 정기현장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에 대한 상황을 잘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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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광양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청렴교육 및 연찬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 5월 31일(금)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외부강사를 대상으로 한 “2019. 상반기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청렴교육 및 연찬회”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18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조정자 교육장은 직접 청렴교육 강사로 나서“스스로 당당하고 방과후 프로그램의 수준 높은 서비스가 곧 청렴이다”라고 강조하였고, 연찬회 강연자인 김민 데일리폴리정책연구소장은 “감정소통”을 주제로 “최고의 소통은 경청이다”라고 하여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방과후학교 업무를 담당하는 학교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강사 프로그램의 수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방과후학교 외부강사를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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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화순교육지원청, 노인복지시설 배식 봉사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은 5월31일 최원식 교육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직원이 화순 나드리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사랑나눔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배식 봉사에서는 나드리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300여명의 어르신께 따뜻한 점심을 배식하고 식사도우미 활동을 하였으며, 식사 후에 드실 후식도 제공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원식 교육장은 “작은 나눔 봉사활동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며, “기회가 되는대로 지역 어르신들을 자주 찾아 뵙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교육지원청은 해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과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을 위문하여 왔으며, 지속적으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 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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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무안교육지원청, 학교회계 집행 관련 행정실장 회의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정재철)은 31일 무안외국어체험센터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교회계 재정집행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조기집행 정책이 민간시장에 직접 투입될 수 있도록 2019학년도 무안 관내 학교의 재정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집행률 제고를 위한 향후 추진 계획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학교 지원 혁신교육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한 학교 전반적인 운영 및 현안에 대해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직접 의견을 청취하고 협의하는 등 일방적인 전달방식의 연수에서 탈피한 쌍뱡향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오준헌 행정지원과장은 재정집행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각급 학교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이뤄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민주적인 공동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지원청에서도 일선 학교와 소통하면서 학교 행정을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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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완도교육지원청, “교사별 과정중심 평가, 어렵지 않아요!”
    [교육연합신분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지난 31일 완도교육지원청 대회의실과 영재교육원에서 초등학교 교사 41명을 대상으로 교사별 과정중심 평가 초등학교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과정중심평가 계획 수립, 평가 문항 개발 및 결과 활용 이해 제고로, 주요 내용은 과정중심평가의 이해, 성취기준 기반 평가계획 수립, 교과별 과정중심평가 문항개발,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평가 결과 활용 등이다. 연수 활동에서는 교육과정 성취기준에 기반한 평가계획을 수립하고, 수업과 평가를 일체화하는 수업 설계 역량 및 학생 맞춤형 피드백 사례를 공유했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는 “연수 참석자 간 협력을 해서 평가 문항을 개발하고 상호 의견을 나누며 과정중심 평가에 좀 더 깊게 생각하고 알게 된 실습이었다 ”며 유익한 연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명식 교육장은 “내실있는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며 “교사별 과정중심평가는 아이들에 대한 교사의 관심과 지원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이니 교사 스스로 평가 전문성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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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전남교육청, 전남학생의회 전반기 정기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학교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학교 운영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전남 학생들의 자치활동이 본격화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고등학생 대표로 구성된 ‘2019년 전남학생의회’가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나주중흥골드스파에서 전남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자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는 도내 고등학교를 대표하는 학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가 주인인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이틀간 운영됐다. 학생의원들은 회의에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소속 학교 별 활동내용을 공유한 뒤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둘째 날인 31일 전남교육정책 및 학교 현장의 다양한 학생생활을 주제로 장석웅 교육감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첫째 날인 30일에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그 참뜻을 기리기 위해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와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견학을 통해 광주의 용기와 희생으로 얻어진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라는 소중한 가치를 가슴에 새겼다. 이어 열린 회의에서 학생의원들은 학생으로서 학교생활 및 일상생활에서 지켰으면 하는 자치규약을 논의한 뒤 추후 정선된 전남학생자치규약을 만들어 전남의 학생들에게 권고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전남학생의회는 지난 2월 ‘역량강화캠프’를 갖고 의장단 및 3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계획을 수립했다. 학생의회는 위원회 별 활동 목표로 △교육위원회 재능기부(교육봉사) △환경위원회 유휴 공간 활용 학생복지 공간 창출하기 △인권위원회 교사와 학생 소통의 자리 만들기 등을 선정했다. 전남학생의회 의장인 최연우(영흥고) 학생은 “국립 5·18민주묘지 방문을 통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배웠다.”며 “또한, 위원회 및 총회에 참여하고 교육감님께 우리의 의견을 전하는 등 주인의식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석웅 교육감은 “전남학생의회가 20만 전남 학생을 대표하는 기구라는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임해주기 바란다.”면서 “‘의회’라는 위상에 걸 맞는 역할을 다하고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전남학생의회가 학생이 주인인 학교를 만드는 데 중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면서 “도교육청도 학생들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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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장흥관산중, “선생님, 수업이 참 좋아요! 좋은수업 실천 수업공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선생님, 수업이 참 좋아요! 우리수업을 이야기 나눠요’라는 주제로, 2019년 1학기에 해당하는, 좋은수업 실천연구 교내수업공개를 완료했다. 학교는 교사 간 신뢰, 공유, 협력을 바탕으로 ‘수업나눔’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수업을 공개한 교사들은 한결같이, “학교는 교실수업개선 및 수업 나눔의 현장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학교는 ‘내 수업’이라고 하지 않고 ‘우리수업’이라합니다.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의 학습은 학생의 학습뿐 아니라 교사들 간의 학습이기 때문입니다. 자신과 다른 시각의 접근을 경험하면서 수업에 대한 시야를 키웁니다.”고 입 모았다. 이번 1학기에, 최세현(기술·가정), 오화영(과학), 박진우(체육), 전주안(도덕) 교사가 좋은수업 실천연구 수업공개를 했다. 최세현 교사는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 즉 실행학습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오화영 교사는, “학생중심 수업과 관계중심 수업에 중점을 두었지요.”라고 전했고, 박진우 교사는, “작은 성취와 성공의 경험을 많이 하도록 수업했다.”라 했으며, 전주안 교사는,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급문화 만들기에 중점을 둔 수업을 했다.”고 말했다. 연수담당 한명숙 교사는, “기존처럼 평가자가 교사의 수업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거나 처방하여, 수업장학을 받는 교사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에서 벗어났습니다. 평가자와 평가 받는 자의 강한 수직적 관계를 깨뜨리며 수업나눔을 했습니다.”라며, “수업자의 시선 찾기(이해), 수업의 의미 찾기(격려), 수업자의 고민에 머무르기(직면), 함께 깨닫기(도전) 등의 절차로 수업을 나눴다.”고 전했다. 추승완 교감은, “교사가 스스로 수업을 돌아보고 수업에서 드러난 문제를 해결하는 수업나눔을 하지요. 동료 교사 간에 성찰적 질문을 통해 내면의 대화를 깊이 나눕니다. ‘우리수업’을 돌아보면서 ‘우리수업’을 개선합니다. ‘친구와 친구’의 수평적 관계 속에서 ‘우리수업’을 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이루어 가고 있다.”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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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전남운전면허시험장, 다문화 결혼 이주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학과시험 눈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도로교통공단 전남운전면허시험장(장장 김인홍)은 31일 광주광산경찰서와 협업, 다문화 결혼 이주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남운전면허시험장에 따르면 이번 운전면허 학과시험은 광주광역시 내 결혼 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조기정착 및 취업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1월부터 5개월간 광주 광산구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운전면허 취득을 원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교실을 운영했다. 운전면허 교실은 한국어가 서툰 이주여성을 위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제작된 운전면허필기시험용 교재를 무료배부하고 외국인 전문경찰관이 직접 강의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운전면허교실에 참여한 베트남 이주여성 누엔띠에씨는 "운전면허 필기시험이 어렵고 한국 도로교통법을 잘 몰라 고민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 이번기회에 꼭 운전면허를 따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인홍 전남운전면허시험장장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다문화 가정에 면허행정 서비스를 아끼지 않고 지원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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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순천삼산초 한마음 야영수련회 개최 … 얼씨구 좋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삼산초등학교(교장 주수향)는 5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1박 2일 동안 3∼6학년 학생 대상으로 학교에서 “옛날 옛적에∼ 얼씨구 좋다!”란 주제로 한마음 야영 수련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삼산초는 2017년부터 전남교육청 혁신학교로 지정되어 상호존중과 배려의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여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창의성을 키우는 독서활동, 자율성을 키우는 다모임활동,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예술활동,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학생 자율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야영수련회는 6개 모둠으로 조직하여 3월초부터 학생 다모임을 중심으로 준비과정부터 스스로 준비했으며, 야영 프로그램도 학생들 스스로 협의하고 선정하여 운영했고, 교사와 학부모는 뒤에서 지원하고 격려하자는 방침을 정하여 추진했다. 모둠별 친교활동, 공동체 놀이, 다양한 전통체험마당, 패션쇼, 빛그림 공연, 포토존 운영, 보이는 라디오, 도전 골든징, 영화 관람, 둘레길 도전마당, 시장 보고 밥 지어 먹기 등을 학생들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자주성과 도전정신을 길러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했다. 주수향 교장은 “이번 야영수련활동을 전교직원이 협력하여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모습과 학생 자치회에서 스스로 활동하는 모습에서 학교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 매우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우리 삼산초가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각자의 꿈을 찾고 개발하여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터가 되도록 전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야영에 참여한 6학년 김○○ 학생은 “이번 야영을 통해 우리 힘으로 준비하고 체험하면서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수고를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 음식도 만들어 먹고 텐트에서 잠도 자면서 잊지못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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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제주 성산고, 교육복지 멘토링사업 ‘친구야 학교에서 놀자’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성산고등학교(교장 박홍익)는 2019학년도 교육복지 멘토링 사업 두 번째로‘친구야 학교에서 놀자’를 지난 5월 16일(목)부터 3주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생활에 적응이 힘들어 하는 학생들과 마을봉사동아리 크리에이터(회장 2학년 김다은)학생들이 1:1 짝이 되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면서 학교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친구관계를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짝이 된 친구들은 소통일기를 작성하며 팀을 이뤄 다트경기와 스포츠스태킹 경기 등 스포츠 활동을 함께 하였고 미술활동으로 블라인드 짝 그림 그리기 활동을 하였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의욕을 보이지 않고 서로 서먹해 하며 불편한 모습을 보였으나 막상 활동이 시작되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서로 협동하여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오는 6월1일(토)에는 이번 사업의 하이라이트인 서핑체험을 실시한다. 서핑은 제주도의 지형 특성상 접하기 쉬운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대중화되지 않고 있어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이다. 이번 활동은 제주서핑스쿨(대표 김희철)에서 진행되며 담당교사들 외에도 제주도내 많은 서퍼들이 재능기부를 자원해 학생들의 체험교육과 안전지도를 담당 한다. 활동은 오후 1시부터 간조시간 2시간 정도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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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 광주시교육청, 섬기는 봉사활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펼쳐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31일 장휘국 교육감과 교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을 방문해 나눔을 실천하는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장 교육감과 직원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급식 배식과 잔반정리, 청소를 실천하면서 급식업무에 종사하는 분들의 노고를 체험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도 들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을 통해 사라져 가는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돼 보람을 느꼈다”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평소 부모님께 못다 한 효도를 한 것 같은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장 교육감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교직원들은 매년 노인건강타운을 찾아 나눔과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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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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