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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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참가팀 선발 박차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2019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참가팀 선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2월과 3월 엄정 심사를 거쳐 869팀(학교밖 청소년 10팀 포함)을 1차 선발한 데 이어 4월 4일(목)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차 심사 진출 팀의 향후 준비사항을 돕기 위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남도교육청은 이날 2차 심사를 위한 계획서 및 브리핑 자료 작성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청년공간 운영자이자 ‘조금 다르게 살면 어때’의 저자인 김태진 강사를 초청해 ‘사람은 꿈을 닮는다’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중학생은 “막막하고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고민이었던 2차 심사 계획서와 브리핑 자료를 예시를 들어 자세하게 설명해줘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잘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중부권 및 서부권의 2차 심사 진출팀을 대상으로 4월 5일(금)과 4월 6일(토) 화순하니움센터와 목포대학교에서 두 차례 더 설명회를 개최하고, 최종 참가팀이 선발되면 5월 중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선3기 장석웅 교육감의 핵심공약인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원하는 활동을 기획하고 일정 기간 실행·평가·성찰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역량을 기르는 전남형 학생 중심 체험프로그램이다. 팀 프로젝트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한 팀에 3명에서 10명 내외의 학생이 멘토교사와 함께 진행하며 지난 2월 참가팀 신청을 받은 결과 1,791팀이 신청해 현재 최종 참가팀 선발을 위한 심사가 진행중이다. 송용석 교육국장은 “아이들을 교육의 중심에 두고 미래의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꿈을 향해 스스로 도전하는 활동이 필요한데,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가 바로 그 프로그램이다.”라며 “프로젝트 활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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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보성교육지원청, 학교 관리자 토론회 갖고 민주적 조직문화 선도 다짐-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4월 4일(목) 보성군 봇재홀에서 관내 초․중․고 교장 및 행정실장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보성혁신교육지구 학교문화 확산 2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전남혁신교육지구 2년차로서 전남혁신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인지하고, 학교혁신을 위한 학교장과 행정실장의 역할에 대한 고민하고 소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강에 나선 김유동 장학관(전라남도교육청 혁신학교팀)은 전남혁신교육의 방향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을 만들고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 민주적인 학교문화 조성, 단위학교의 자율성 보장,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강조했다. 분과별 토론 시간에는 학교장, 행정실장을 6개 분과로 나누어 학교 혁신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구례동중 교장 김영훈 외 5명의 퍼실리테이터가 진행을 맡음으로서 자칫 담소로 그칠 수 있는 시간이 진지하고 심도 깊은 토론이 되도록 촉진했다. 백남근 교육장은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학교장이 구성원을 존중과 배려로 소통한다면, 존중과 협력의 학교문화가 형성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하여 설명하고 “학교를 돕기 위한 제반 시책들이 교육구성원 모두에게 개방하고 공개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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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장흥관산중, ‘정남진 장흥 평화의 소녀상’ 역사포커스 맞추기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금번 또 하나의 ‘역사 포커스(Focus) 맞추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우리학교는 올해 학교역사관을 이용한 ‘역사 포커스 맞추기’를 실시하는데, 이번 포커스는 ‘평화의 소녀상’입니다. 주제는 ‘평화의 소녀상, 누님 우리 누님, 어머니 어머니, 당신은 나의 조국’입니다.“고 말했다. 손동혁 교사(역사)는, “소녀상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단발머리는 부모와 고향으로부터의 단절을, 발꿈치가 들린 맨발은 전쟁 후에도 정착하지 못한 피해자들의 방황을 상징하지요. 소녀의 왼쪽 어깨에 있는 새는 세상을 떠난 피해자들과 현실을 이어주는 매개체입니다. 소녀상이 있는 바닥에는 할머니 모습의 그림자가 별도로 있어요. 옆에 놓인 빈 의자는 세상을 떠났거나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모든 피해자를 위한 자리입니다.”고 역사 포커스를 꼭 맞춰 설명했다. 이어서 손교사는, “장흥의 소녀상은 전남에서 9번째입니다. 2018년 8월 14일 제1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세워졌지요. 정남진도서관 앞뜰 ‘지혜의 숲’에 있습니다. 우리학교 역사관에 자료를 보완 전시하여,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들을 추모하고 아픈 역사를 되새기는 학교역사관이 되도록 하겠어요. 우리 고장 장흥의 소설가 한승원 선생님이 소녀상에게 바친 시 <한 많은 우리 누님에게 바치는 시>도 오늘 역사 포커스에 맞췄어요.”라며 시를 읊었다. “백합 꽃망울처럼 청초했던/우리 누님, 당신은/어둠속의 짐승세상으로 이끌려가서/으깨어지고 짓밟히는 아픈 삶을/살아야 했습니다. 당신에겐 무지개 꿈이/있었는데 그 꿈은 당신의 소담스러운/우주와 함께 파괴되었습니다./오늘 우리가 밝힌 이 촛불은/당신의 한 많은 넋을 영원한/밤하늘의 별자리로 아로 새겨지게 하고/이 땅을 지키는 평화의/여신이 되게 할 터입니다. 누님,/사랑하는 우리 누님.”라며 시를 읊는 손교사의 목소리가 눈물을 쏟고 있었다, 뜨거운 눈물이었다. 평화의 소녀상, 누님 우리 누님, 어머니 어머니, 당신은 나의 조국, 손교사는 눈물을 참으며 역사 포커스를 맞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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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순천교육지원청, 2019.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부모양육태도검사 및 양육코칭)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 학부모지원센터에서는 순천 관내 유치원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3월 25일(월)부터 ~ 4월 5일(금)까지 6회에 걸쳐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부모양육태도검사 및 양육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자녀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따른 부모역할 수행에 도움을 주고자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림 투사 및 부모양육태도 검사를 통해 부모 유형을 알아보고 유형에 따른 적절한 양육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현명한 부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사로 참여한 이세영(이세영미술심리상담센터)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부모 자신의 양육태도를 파악하고, 자녀에 대한 이해를 키움으로써 가족관계를 개선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유치원 학부모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양육 코칭을 해 주어 본인과 자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하여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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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장성중앙초,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중앙초등학교 Wee클래스(교장 강대영)는 지난 4월 3일(수) 8시 학교 정문 앞에서 또래상담동아리부 학생들이 솔선수범하여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장성Wee클래스 또래상담동아리부(15명)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성교육지원청-장성군청소년복지상담센터-장성경찰서와 연계하여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성중앙초등학교에서는 또래상담부를 운영하여 365일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정기간 상담훈련을 받은 또래상담자들이 학교폭력, 집단따돌림 문제를 또래 눈높이에 맞추어 해결방안을 찾고,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구가 되어주고, 고민을 들어주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또래상담부 김○○학생은 “자신과 또래상담동아리 친구들의 작은 역할들이 모여 열심히 또래상담활동을 해서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으며, 캠페인 활동을 지켜 본 녹색어머니회 김○○은 “우리학교가 나날이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로 거듭나고 있고,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중앙초등학교(교장 강대영)는 학교폭력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학교폭력이 없는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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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고흥평생교육관, 제55회 도서관주간 풍성한 독서 행사
    [교육연한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고흥평생교육관(관장 김영안)이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라는 주제로 제55회 도서관주간 행사를 4월 한 달 간 다채롭게 진행한다. 9일(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시작으로, 13일(토) 학생, 성인 대상 ‘책을 읽자! 독서대 꾸미기 체험’, 15일(월) 유아대상 ‘책 읽는 마수리와 쉐도우 마왕’ 공연 등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도서관주간에는 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문학 작품 시 따라쓰기’, 사서 추천도서를 읽을 수 있는 ‘럭키 Book 가방 함께 읽기’를 운영한다. 행사참여자는 추억의 뽑기에 도전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책 읽기는 나처럼~ 독서왕 도전하기’, ‘통합 대출회원카드 발급받고 선물도 받고’, ‘자동대출․반납영수증 응모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김영안 고흥평생교육관장은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고, 지역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행사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관 홈페이지(ghlife.jne.go.kr) 또는 ☎ 830-259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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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장성공공도서관, SNS홍보단 발대식 행사 가져...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지난 3일 제1기 SNS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활동 및 주의사항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SNS홍보단은 장성 지역에서 선발된 학생, 주부, 공무원 등 10대에서 4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했다.또한 홍보단은 장성공공도서관 대표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을 통하여 다양한 세대층이 공감할 수 있도록 톡톡 튀고 열정 넘치는 활동으로 도서관 주요 소식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김점수 관장은 “SNS 홍보 확대로 유익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고, 단순 홍보에서 탈피하여 주민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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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장성교육지원청, 청렴 문화의 숨결을 찾아 떠나는 오감 만족 장성 답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은 4월 3일(수) 장성으로 전입한 유·초·중학교 교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9. 장성 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장성 문화 탐방은 문향 장성의 역사․문화 유적 답사활동으로 우리 고장을 바르게 알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가르침으로써 장성 교육의 질 향상과 학생들의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교직원들은 하서 김인후의 선비정신을 엿볼 수 있는 필암서원 탐방, 조선 중기에 문신으로 활동했던 박수량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아곡 박수량 백비 탐방, 축령산 치유의 숲길 산책과 편백을 이용한 체험을 하였다. 특히, 장성군청 소속 문화 해설사 2명의 깊이 있는 해설로 장성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문화 탐방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역사와 선비의 문화가 흐르는 문향 장성에 대해 잘 알게 되었으며, 장성선비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하여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 는 소감을 이야기했다. 장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장성선비정신 계승 역사․문화 체험활동, 장성선비정신 계승 교육 자료「함께해요, 장성 체험」학교 보급, 독거노인 효사랑나눔 1:1 편지쓰기 활동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장성선비정신 계승 교육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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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장성교육지원청, 2019. 지역사회연계 토요프로그램 운영 관계자 협의회를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은 2019. 지역사회연계 토요프로그램 운영 관계자 협의회를 4월 4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단체(기관) 대표 및 담당자 25명 대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사회가 아이들을 위한 배움터가 되고 장성의 특성을 살린 토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활성화하고, 우리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다양한 직업적, 문화적, 예술적 재능을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는 교육적 활동으로 학교 밖 인프라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학교가 연계 협력하는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9년도 운영 방향 안내와 협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6개 단체에서 10개의 프로그램이 초·중학생, 지역민, 학부모 등 18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지역생태, 역사, 과학탐구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장성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4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실시한다. 이에 따라 우리 지역의 아이들을 키우는 역할과 책임을 지자체 및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게 되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다. 이 날 협의회에 참석한 포디프레임 전남본부 오○택 대표는 ‘교육지원청, 문화센터, 도서관, 체육시설, 주민자치 센터 등 지역 내 활용 가능한 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토요일에 학생․학부모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다양한 문화적 혜택과 프로그램을 보급하는데 기여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김상윤 교육장은 “2019년 지역사회 연계 토요 프로그램은 전문적 소양을 갖춘 학부모 및 지역사회 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사회, 삶 속에서 살아있는 배움을 실천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키워가는 장이 되어 지역 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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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나주공공도서관, 엄마 반성문 이유남 작가 초청 인문학 북 콘서트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공공도서관(관장 이혁신)은 오는 17일 오후 7시 도서관에서‘엄마 반성문’이유남 작가 초청 인문학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8년 인문학 콘서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이날 행사는 대형 인터넷 서점에서 올해의 책과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엄마 반성문’이유남(현 서울명신초등학교 교장) 작가의 “행복한 자녀 존경받는 부모”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등 교사, 1등 엄마였던 작가가 겪은 전교 1등 아들의 자퇴 이야기와 자녀를 통해 배운 생생하고 진솔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사전 공연‘김니란솔 소프라노’팀의 클래식 공연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55회 도서관주간 행사로 13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양말 공예 체험과 15일에는‘생쥐와 괴물’인형극 공연부터‘과년도 잡지 나눔’과‘도서관홍보가방 배부’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렵고 딱딱한 인문학 강연이 아닌 학부모, 교사, 학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고,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와 작가를 선정하여 이번 콘서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또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061-330-67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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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방탄소년단(BTS)·트와이스·홍진영 등 광주수영대회 슈퍼콘서트 출연 확정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28일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 기원을 위한 슈퍼 콘서트의 출연진이 최종 확정됐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광주수영대회 성공기원을 위한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에 1차 출연진으로 방탄소년단(BTS), 모모랜드, 아이즈 원, 엔 플라잉, 네이처를 선정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후 2차 출연진으로 현재 일본 돔 투어중인 트와이스를 비롯해 예능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광주 출신의 홍진영, 그룹 더 보이스와 TXT, 체리 블렛이 합류해 최고의 K-POP 한류 슈퍼콘서트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4월 28일 저녁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슈퍼콘서트는 국내 2만 명, 외국인 1만 명이 관람할 예정이며, 슈퍼콘서트를 계기로 외국인 관람객 대부분이 광주에서 숙박과 관광 등을 겸할 것으로 보여 관광효과와 수영대회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2차 무료티켓은 1차와 같이 오는 11일 오후 5시 '11번가'에서 같은 방법으로 오픈될 예정이며, 앞으로 4월 중순경 추가로 한번 더 무료 배부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슈퍼콘서트 개최에 대비해 안전·교통·숙박대책 등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특히, 암표방지를 위해 공연 당일 문자 티켓 소지자는 지정된 구역의 티켓 부스를 찾아가 신분증과 선정된 문자로 본인 확인 후 티켓을 배부 받게 된다. 이용섭 조직위원장은 "이번 슈퍼콘서트를 계기로 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수영대회 홍보에 큰 효과를 보일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적인 붐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광주광역시, 한국관광공사가 후원 하는 이번 슈퍼콘서트이외도 전국적인 붐 조성을 위해, 4월 24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유니폼 패션쇼와 대회 메달을 공개하는 행사가 펼쳐지며 이후 6월까지 유명 연예인과 체육인 홍보대사를 추가로 위촉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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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화순교육지원청,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연계기관 협약식’및‘자문의 위촉식’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 Wee센터에서는 4월 4일(목) 관내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연계기관 협약식 및 자문의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계기관 협약식 및 자문의 위촉식’은 화순교육지원청 Wee센터의 상담·치료·복지지원을 위한 신속한 개입과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기관으로는 마음이음심리상담센터, 징검다리아동발달센터, 드림정신건강의학과의원, 화순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공고히 하게 됐다. Wee센터 자문의 프로그램은 정신적·정서적 고위기 학생에게 심리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 매월 첫째주, 셋째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정신과 전문의가 화순Wee센터에 상주하며 자문활동 및 연수와 사례회의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자문의로는 보은병원 정강영 원장, 조선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승곤 교수, 드림정신건강의학과 김소정 원장이 위촉됐다. 자문의로 위촉된 김승곤 교수는‘외부기관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교육청이 연결고리가 되어주어 함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치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교육지원청 최원식 교육장은‘협약기관과의 연계 및 자문의 운영을 실시함으로써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상담과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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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곡성교육지원청, ‘내 고장 문화탐방’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허성균)은 지난 4월 3일(수) 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 고장 문화탐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곡성의 주요 문화 유적지를 탐방을 통하여 우리 고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직원들 간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여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실시 됐다. 남도의 여기 저기 아름다운 비경과 민족의 섬 독도의 모습을 담은 섬진강문화학교(김종권독도사진전시관), 곡성 태안사에서 태어나 태안사로 다시 돌아온 죽형 조태일시인의 시문학관, 신라 경덕왕 원년에 중창되어 고려 태조 때 혜철대사가 머물면서 동리산파의 중심이 된 태안사를 문화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며 곡성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성균 교육장은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이 없으면 마음을 담은 공직을 수행할 수 없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은 내 고장에 대해 알기 시작하는 것부터 시작한다.”며 “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내 고장 곳곳의 문화유적을 탐방하며 직원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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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광양교육지원청, 신학기 학교생활에 마음쉼표 찍고 가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 Wee센터는 지난 3일 광양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4월 한 달 동안 6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 “Wee와 함께하는 마음쉼표”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은 Wee프로젝트 및 상담활동 홍보와 함께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상담 O.X퀴즈, 상담수요조사, 달콤 솜사탕, 걱정인형 만들기, 낙서 속 우리 반 장점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담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돕는다. 4일 옥곡중학교에서 진행된 이동상담에 참여한 한 학생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친구도, 선생님들도 다르고 수업 방식도 달라서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걱정인형도 만들고 솜사탕도 먹으면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그림도 그리면서 좀 더 친해진 것 같다.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정자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생활 적응이 힘든 아이들에게 쉼과 위로가 되기를 기대하며, 학교 현장으로 적극 찾아가는 등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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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전남교육청,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로 감성과 창의력 키운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해 올해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305명의 예술전문인력을 지원한다. 전남교육청은 4월 4일(목) 오후 화순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도내 초・중・고 예술강사 지원학교 담당교사와 8개 분야 예술강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2019.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계획을 밝혔다. 도교육청의 ‘2019. 학교 예술강사 지원 사업’은 8개 분야 예술교육 전문 인력의 학교 방문 교육으로 진행되며,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남도지회가 주관해 추진된다. 이 사업에는 초등학교 430개, 중학교 118개, 고등학교 67개, 특수학교 7개, 대안학교 1개 등 총 623개 교가 참여하며, 기본교과 508건, 창의적 체험활동(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활동) 334건, 토요동아리 22건, 초등학교 돌봄교실 8건 등 892건의 프로그램에 지원한다. 분야 별 예술강사는 국악 119명, 연극 42명, 영화 16명, 무용 70명, 만화․애니메이션 20명, 공예 24명, 사진 3명, 디자인 11명 등 총 305명이 참여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올해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예술드림거점학교 5개교, 오케스트라․국악 관현악단 85개교, 앙상블, 뮤지컬, 연극, 밴드, 미술(회화, 조소, 디자인, 만화) 등의 학생예술동아리 운영과 문화소외지역 55개 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도교육청은 “예술교과 담당교사와 전문 강사들의 협력적 수업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기초소양으로서 예술활동에 참여하며 심미적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현장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에 나선 백령 박사(경희대학교 선임연구원)는 “기존의 예술교육은 분야별 기능 습득과 소수의 예술계 진학 진로 수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되는 경향이 강했다”면서 “앞으로는 모든 학생들이 기초소양으로서 예술활동을 즐기되, 서로 다른 예술 분야와 협력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강조했다. 정혜자 혁신교육과장은 “교육과정 중심의 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을 삶의 주인으로 키우는 보편교육으로서의 예술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모든 학생들이 학교교육 과정에서 심미적 감성을 키우고 문화 민주주의를 일상적으로 체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으로부터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사)한국국악협회 전남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예술적 감성으로 삶의 주인 되기’를 주제로 식전공연, 특강, 사업 설명회와 질의응답의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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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영광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연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광공공도서관(관장 장혜란)은 4일 영광지역 학교도서관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관계자 연수를 실시하였다. 영광공공도서관은 영광지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신학기 시작 후 학교도서관을 운영하느라 바쁜 담당 교사들을 위하여 연간 운영에 필요한 학교도서관 관련 실무 교육과 학교도서관에서 활용 가능한 북큐레이션에 대한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영광초등학교 박지선 사서교사가 연간운영내용 및 자료관리프로그램 사용 방법 등 학교도서관 관련 실무 교육을 강의하였으며, 사단법인 한국북큐레이터협회 김미정 대표가 ‘북큐레이션의 이해와 힘’이란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설문지를 통해 “학교와 집에서 적용해 보고 싶은 북큐레이션 방법을 배워서 뜻깊었으며 학교도서관 업무가 막막했는데 교육을 통해 업무파악이 좀 되는 것 같다며 연수를 실시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영광공공도서관은 영광지역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학교도서관 학부모 자원봉사자와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영광지역의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학교와 연계한 책읽기,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프로그램들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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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나주 빛누리초. 학생들 방글라데시 미나에게 희망과 격려를 선물하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빛누리초등학교(교장 장경순) 학생들은 방글라데시에 살고 있는 9살 미나를 돕는 희망편지 쓰기 대회 및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했다. 2019년 3월 18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된 본 행사에 희망 학생 250여명이 참여하여 성금과 편지를 굿네이버스에 지난 4월 1일 전달했다. 방글라데시 어린 소녀 미나는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담배공장에서 독한 분진을 마셔가면서 가족의 생계를 꾸려가기 위해 일하고 있다. 미나의 꿈은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과 같은 일을 하는 친구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희망을 잃지 않고 용기를 심어주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한창 뛰어놀아야 할 어린 소녀가 겪고 있는 딱한 사정의 동영상을 함께 시청한 학생과 부모님들은 서로 공감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하였으며 학생들은 미나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꼬망꼬망한 손으로 정성을 다해 편지를 쓰고 모아둔 용돈을 성금으로 기탁하는 나눔의 정신을 발휘햬다. 이번 편지 쓰기에 동참한 6학년 학생은 “아름다운 세상에 모두 다 함께 배려하며 조금이나마 아픔을 함께 나누고 미나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편지 쓰기에 동참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또 다른 나눔 행사에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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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담양 남면초, 만개한 벚꽃 아래 봄소리체험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남면초등학교(교장 백수경)는 지난 4월 3일, 아름답게 피어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전교생 38명과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이 함께 하는 ‘사계절 소리 봄소리체험’을 실시했다. 4년째 진행 중인 사계절 소리 체험학습은 연 4회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친환경 체험학습을 실시하였고, 올 봄의 봄소리 체험 역시 학생, 학부모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이날 행사는 ⌜아하! 아름다운 봄소리가 우리 마음으로 들어와요!⌟란 주제로 비발디의 사계절 ‘봄’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며 봄 소리를 느끼고, 벚꽃 앙금 쿠키와 딸기 티라미수 만들기, 컷아웃 기법을 이용한 봄 풍경 담기, 팝콘으로 벚꽃나무 표현하기를 진행하였다. 이○○학부모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여름소리가 기대된다“며 설레는 목소리를 전했다. 백수경 교장은 ”우리학교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교직원뿐만이 아니라 학부모, 전교생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학교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바라보고 봄 소리 체험을 즐겁게 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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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행남동초, 바른 인성 수업 속에서 꽃피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해남동초등학교(교장 김천옥)가 4월 2일(화)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행사가 진행됐다. 수업공개는 5교시(1,2학년), 6교시(3,4,5,6학년)에 이뤄졌으며, 850명의 학부모들이 교실을 방문해 자녀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학부모들은 학생참여형 인성교육 수업 모습을 보며, 학교교육과정 및 자녀들의 학교생활과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사는 공개 수업 후 학부모가 작성한 참관록을 참고해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 반영해 학생 중심 수업을 실현하는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새 학년이 돼 성장하고 있는 자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수업을 참관한 학부모는 “아이가 수업활동에 적극적이고, 선생님과의 호흡이 잘 맞아 좋았으며, 아이들이 협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김천옥 교장은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의 날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앞으로도 학생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학생 중심의 학교생활로 구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학부모 공개수업을 통해 많은 학부모들에게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를 쌓은 해남동초는 앞으로도 가정과 함께 이뤄가는 학생참여형 인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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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보성교육지원청, 자연정화 봉사활동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4월 3일 서재필 기념관과 대원사 일원에서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벚꽃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 붐비는 서재필 기념관과 대원사에서 30여명의 보성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보호와 환경정화 활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드론을 이용하여 벚꽃이 만발한 대원사의 풍경을 항공 촬영하여 차후 지역 문화 교육 등에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점기 행정지원과장은 “우리 교육청 직원들의 자연정화활동으로 인해 대원사를 찾아주신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보성지역에 좋은 인상을 갖고 앞으로 더욱더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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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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