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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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 만화로 풀어보는 원모심려(遠謀深慮)
    [교육연합신문=글/그림 임오숙]
    • 기획·연재
    • 연재
    2019-03-30
  • 가창력 끝판왕 김주나, 홍대 버스킹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1 출신 가수 김주나가 3월 29일 저녁 홍익대학교 근처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호소력 있으면서도 감미로운 보이스와, 저음과 고음역대를 자유롭게 오가는 실력파 가수인 김주나는 드라마 상류사회의 OST '너없이 어떻게', 화랑의 OST '신의 한 수'를 불렀으며, 솔로곡 'Summer Dream', 'Twilight'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화제가 된 빅맨(윤대웅)과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며 'Summer Dream', 'My heart will go on'등 자신의 히트곡 포함 많은 곡들을 열창, 관람을 위해 모인 수많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또한, MBC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소떡소떡'으로 참가, 지난 일요일 아쉽게 3라운드에서 탈락했지만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노래가 늘었어', '응급실'을 불러 판정단과 관객의 감동을 이끌어내며 '성대미녀'란 별명에 걸맞는 가창력을 뽐냈다. 김주나는 "현장 가까이서 팬들과 호흡하고, 소통하고 싶어 이번 버스킹을 준비하게 되었다"는 기획 의도를 전했으며, "쌀쌀한 날씨에도 공연을 보려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활동, 공연, 보컬 레슨, 작곡, 작사 등 음악 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발표되는 노래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어떤 노래들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게될 지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19-03-30
  • 순천Wee센터, 신학기 상담주간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 Wee센터는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 초등학교 3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신학기 상담주간 프로그램 ‘희망키움’을 운영햇다. ‘희망키움’은 매년 신학기에 작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의 신학기 학교적응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동 상담 프로그램으로 5년간 6회 실시하여 Wee클래스가 미배치된 상담 소외지역의 학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예방 차원의 상담을 위한 Wee센터 홍보를 비롯하여 나의 꿈나무 꾸미기, 장점 나누기, 우정 팔찌 만들기 등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의 상담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교우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김○○(송광초 5학년)학생은 “나무 모양에 내 지문을 찍는 꿈나무 꾸미기를 하면서 재미있고 뿌듯한 느낌이 들었으며, 친구들과 장점 나누기를 하고 우정 팔찌를 함께 차며 더욱 친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길훈 교육장은 “신학기 상담주간을 통해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여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맞춤형 상담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욱 확대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 전남교육소식
    2019-03-30
  • 광양교육지원청, 2019. 유치원 교원 연찬회 및 4월 정보공시 전달 연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정자)은「소통과 공감지원이 함께하는 광양유아교육! 혁신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3월29일(금) 신학기 아이들과 안정적인 적응을 마친 광양유치원 교원들과 ‘소통할래’연찬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주민직선 교육장 임용제로 선출된 신임 조정자교육장과 광양의 기초·기본교육을 담당하는 공·사립유치원 교원 70여명이 기존의 전달위주 연찬회가 아닌 소통·성찰·다짐의 목소리를 내는 깊은 공감의 ‘소통할래’의 자리를 가졌다. 2019. 광양유아교육과 함께 동행 할 전입교사 소개를 시작으로 4월 정보공시 전달, 2019. 광양유아교육의 핵심인「수업나눔」과「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 방향, 2018.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유아마음치유 프로그램’, ‘공·사립유치원 연합놀이 한마당’, ‘아버지 중심 학부모 아카데미’ 실시에 앞서 유아교육 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개진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정년을 2년 남겨놓은 광양마로초등학교병설유치원 이상금 선생님은 “2019학년도 원아모집과 입학식을 준비하면서 눈에 띄게 줄어드는 아이들을 보며 많은 걱정과 사기 저하로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었다. 하지만 편안하고 격의 없이 진행된 오늘 이 자리가 많은 위안이 되었고 제 자신을 단근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하였고, 이번 ‘소통할래’의 장을 적극 수용한 신임조정자교육장은 “그동안 한발자국 떨어져 지켜보았던 유아교육의 애환을 깊이 느낄 수 있었고, 신임사에서 밝혔던「공감지원」의 의지를 다시 한 번 굳건히 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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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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