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5(토)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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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컴퍼니 최한겸 대표

 

이제는 K-뷰티 가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K-화장품은 이제 프랑스를 제치고 선두에 올라섰다. 이제 화장품은 과학이다. 여기에 화장품 유통업체인 BU COMPANY(대표 최한겸)가 있다. 

 

12월 29일 저녁 5시 파크하얏트부산 33층 다이닝홀에서 비유컴퍼니 세미나&송년의 밤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고생한 사업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또 예비 사업자들을 초청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만찬과 함께 해운대의 야경을 무대로 새로 론칭된 제품소개에 많은 참석자들이 관심을 가졌다. 

 

한 시간 동안 진행한 제품군 소개에서는 화장품과 피부에 관한 정보와 상식을 알려줬고, 서성민 대표는 SNS 마케팅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했다. 많은 화장품 회사가 설립되고, 또 사라지곤 하지만 이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최한겸 대표가 설립한 '비유컴퍼니'는 지금 비상을 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에 100개의 대리점을 목표로 모두가 뛰고 있다. 리더의 방향성에 따라 뷰티 업계는 달라진다. 최한겸 리더십에 '비유컴퍼니'는 지금 상종가를 치고 있다. 이날 사업가들의 비전선포식에서는 결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한겸 대표는 "어렵게 이룩해 놓은 조직들이 하루아침에 없어지는 경우도 경험했다. 좋은 제품이 물론 회사를 만들지만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신뢰를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는다. 나를 믿고 여기까지 따라와 준 사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우즈베키스탄에 대리점들이 입점하고 있다. 처음 함께한 엠버서더들에게 좀 더 수익이 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 2026년 에는 모두가 성장하는 멋진 한 해가 되길 바라고 모두가 낙오 없이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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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 COMPANY, 송년의밤 파크하얏트부산 다이닝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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