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5(토)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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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라이온스클럽(회장 손준호)은 46년이 넘은 명품클럽이다. 'We Serve'의 라이온 정신을 가장 올바르게 실천하고 있다. 46대 손준호 회장은 취임식 때 사회봉사단체 대표를 초대 후원금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봉사의 다짐을 다지기도 했다. '가슴 뛰는 봉사 빛나는 해운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에게 다가서고 있다. 

 

11월 18일(화) 오전 9시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 위치한 소명교회에서 해운대라이온스클럽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해운대구협의회 와함께 취약계층'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해운대라이온스클럽은 200만 원의 후원금 전달과 함께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함께했다. 

 

손준호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는 힘겨울 것 같다. 우리 해운대클럽의 작은 마음이라도 전달돼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한파가 온 이날 봉사에 참여해 주신 김성수 해운대구청장님, 그리고 해운대클럽 라이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 클럽은 연말을 맞아 더욱더 취약계층분들에게 함께 다가서는 봉사를 계속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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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라이온스클럽, 대한적십자사 해운대구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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