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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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발전연합회(회장 최한양)는 연합회 자문위원인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이 11월 2일 전주대학교 JJ홀에서 열린 제2차 임시당원대회에 출마해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전 전북도당 위원장이었던 이원택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하며 공석이 된 위원장직은 잔여 임기(2026년 8월까지) 동안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궐선거는 정청래 대표와 황명선 최고위원, 안호영·박희승·이성윤·이원택·한병도 국회의원과 당원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으며, 윤준병의원과 신영대(군산·김제·부안갑) 의원의 대결로 숨 가쁘게 진행됐고 57.64%의 지지를 얻은 윤준병 의원이 당당히 당선됐다. 

 

윤준병 의원은 “전북과 도민의 뜻을 수렴하고 전북 주요 현안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는 오는 11월 28일 전주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귀빈들을 초청해 창립 1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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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발전연합회 자문위원 윤준병 의원, 민주당 전북도당 신임위원장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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