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하늘중학교(교장 정경순) 치어리딩부가 지난 9월 20일 제3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청장배 치어리딩 페스티벌 대회에 Cheerleading Prep Advanced L3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하늘중학교 치어리딩부는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 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운영돼 왔으며, 총 18명의 학생들이 꾸준한 연습과 열정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하늘중 치어리딩부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지역 축제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에도 참여하며 학교 안팎에서 활발한 문화 교류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팀워크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연습 계획을 세우고 실력을 다져, 자기주도적 역량과 협업 능력을 함께 길렀다.
지도를 담당한 교육복지사 문선미는 “아이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팀 분위기가 오늘의 성과를 만들어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하늘중학교 정경순 교장은 “학생들이 치어리딩을 통해 자신감과 협동심을 기르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복지를 누리면서도 ‘수업에 강한 인천하늘중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인천하늘중학교는 10월 19일(일) CGV연수에서 단편영화동아리 ‘무비디바비디부(무비부)’의 작품을 상영하는 단편영화제를 개최하고,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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