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독도의날 기념, 제2회 독도환경문화제 겸 안용복 장군 추모전 개최
'독도의혼'이라는 주제로 83개국 작가들과 함께 개막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광복 80주년 독도의 날 기념 제2회 독도환경문화예술제 겸 안용복장군 추모전이 부산가톨릭센터에서 83개국 작가들과 함께 10월 24일 오후 5시 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독도사랑, 안용복 장군 사랑등 전시, 한국-베트남 동해사진전, BIEAF과 함께 초대작가전 그리고 장애인 작가전 등 다양한 전시와 가야금 연주, 하와이 전통춤으로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김용만 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 추진위원장 겸 공간조형아티스트는 아름다운 섬 울릉도, 독도의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화예술로 세계에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독도를 홍보하고 독도지킴이 안용복 장군의 호국정신을 담아 '독도의 혼'으로 표현했다.
이수자 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장은 "아름다운 섬 울릉도, 독도 해양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사진, 그림, 안용복 장군 사랑등, 공예전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와 독도사랑 퍼포먼스 공연이 어우러진 전시회이며, 장애인 남녀노소가 함께 전시회를 기획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독도를 사랑하는 '독도의 혼'이라는 주제로 영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안용복 장군의 호국정신을 알리고자 한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교육연합신문 & www.eduyonhap.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