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8(화)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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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임실교육지원청(교육장 유효선)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을 인정받아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10월 22일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은 공공기관의 의무구매 비율을 지정해 공공의 책임을 제도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임실교육지원청은 의무비율인 총구매액의 1%(2024년 기준)를 두 배 이상 초과한 2.13%의 구매율을 기록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효선 교육장은 “이번 감사패는 우리 교육지원청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룬 값진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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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교육지원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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