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 민주당정책위 부의장 4명 동시선임
"어두운 밤바다에 밝은 빛을 비추는 등대처럼 전북의 미래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회장 최한양)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4석(심보균사무총장-전 행정안전부 차관, 용화숙 여성회장-군장대 교수, 이광영 사무국장-주민자치회장, 오미은 장수군 여성회장-민주당 여성부위원장)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9월 30일 밝혔다.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당의 핵심 정책을 기획·조율하는 자리로, 국민의 삶에 관계되는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항상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하는 자리로 △정책 개발 및 심의 △정부 정책에 대한 검토와 대안 제시 △당 강령 및 기본정책 실현을 위한 조사· 연구 및 심의 △국회 의안 심의 △정책 홍보 등을 담당한다.
지역주민의 의견이 중앙당 정책에 반영되도록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자리이다. 계절에 봄·여름·가을·겨울이 있듯이 4인의 부의장들이 4계절 국정운영과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최한양 회장의 강력한 리더십이 어두운 밤바다에 밝은 빛을 비추는 등대처럼 전북의 미래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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