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8(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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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 차성민 의원이 지난 9월 24일 제134번째 헌혈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차 의원은 지금까지 전혈헌혈 123회, 성분헌혈 11회를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전혈헌혈은 1년에 5회만 가능해, 123회라는 누적 기록은 전국적으로도 손에 꼽히는 귀한 사례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전혈 100회가 성분헌혈 400회에 해당할 정도로 가치 있는 기록”이라며, “차 의원의 헌혈 실천은 헌혈 문화 확산에 큰 귀감이 된다”고 전했다.


헌혈을 마친 차성민 의원은 “헌혈은 제게도 새로운 활력을 주고, 누군가에게는 삶을 이어갈 수 있는 희망이 되기에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부모님께 물려받은 건강한 체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제 작은 나눔이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연제구의회는 “차성민 의원의 꾸준한 헌혈 활동은 구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모범 사례”라며, “구민의 생명을 존중하고 건강을 지키는 실천적 의정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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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134번째 헌혈로 따뜻한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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