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4(월)
 

[교육연합신문=오양길 기자]

1.JPG

전남체육중고등학교 레슬링부는 2025년 3월 14일~18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기전국레슬링대회 및 제35회 회장기전국레슬링대회에서 고등부 자유형과 그레코로만형 모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그레코로만형에 출전한 이승현(55kg), 채진호(63kg) 학생이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어 은메달(김동찬), 동메달(임수현, 홍준수)을 획득하고, 이승현(3학년)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고 임정기 지도자가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자유형에서도 김예찬(79kg), 김동준(85kg), 김정민(71kg) 학생이 금메달을,  박태윤 은메달, 이현군, 송호진, 이다훈, 홍준수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엔 김동준(3학년),  최우수 지도자상은 박민진 지도자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전남체육중고등학교 레슬링부 선수들은 총 금메달 5개, 은메달 2개, 동메달 6개.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강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전남체중고 레슬링부는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전국 최강임을 입증하며  5월에 개최될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06회 전국체육대회(10월)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형민 교장은 “본교 레슬링부는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열정적인 코치진, 학생선수들의 피땀어린 노력 등 삼위일체에 힘입어 탄탄하게 실력을 쌓아갔다. 열심히 노력해 준 학생들과 지도자선생님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 5966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남체육중고, 레슬링부! 회장기 통합우승 쾌거이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