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7(목)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png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엄기표)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독서 지원을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 기반 독서 프로그램인 '처음 책'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유아와 부모가 그림책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책과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 놀이 강좌와 책 꾸러미 지원으로 구성했다. 

 

책 놀이 강좌는 그림책과 음악, 놀이를 결합한 활동으로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2019년생부터 2022년생까지의 영·유아로 신청은 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https://sslib.djsch.kr)을 통해 가능하다. 

 

책 꾸러미는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적합한 그림책 2권과 안내 책자, 에코백으로 구성돼 있으며, 2월 24일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배부될 예정으로 책 놀이 강좌와 대상은 같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그림책을 통해 독서에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

  • 8859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전학생교육원, 북스타트’로 여는 책의 첫걸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