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용호 기자]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정태원)는 2024년 전라남도 지방직 공무원 선발시험에서 5명을 최종 합격시켜 우수한 농업직 공무원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4년 12월 23일(월) 오늘 까지 전라남도 농업직 공무원의 선발인원이 전라남도 내 시군 지역에서 총 6명이었으나 최종 7명 선발로 우리학교에서 해남군 2명, 영광군 1명, 무안군 1명, 나주시 1명으로 5명(재학생 4명, 졸업생 1명)이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전남생명과학고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희망에 맞추어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맞 춤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으로 국가직 공무원반, 지방직 공무원반을 편성하여 전공 교사들의 집중적인 학과 수업 및 심층 면접을 체계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동점자가 나왔으나 체계적인 심층면접지도로 동점자가 나온 두 곳에서 모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태원 교장은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맞춤형 방과후 수업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켜 좋은 결과를 얻은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리 학교의 교직원과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열정이 결과에 잘 나타난 것이라 보고 우리 학교가 명실상부 농업계 마이스터교로서 농업이라는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가 계속 배출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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