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승민 기자]
목포하당초등학교(교장 이희수)는 관악 포포·포미 윈드오케스트라가 지난 12월 11일(수) 학교 대강당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포포·포미가 만드는 희망 이야기’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연주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클라리넷, 플루트, 색소폰, 금관악기, 타악기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윈드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이희수 교장의 특별한 드럼 연주와 학생, 교사들의 협연 무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더욱 풍성한 무대와 관객 참여형 퀴즈 이벤트와 함께 부르는 합창 등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해 더욱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번 연주회는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특별한 무대였다. 학생들은 오랜 기간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이 교장은 드럼 솔로 연주는 학생들에게 큰 격려와 용기를 주었으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하나 되는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이번 연주회는 단순히 학교 행사를 넘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음악 축제의 장이 됐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학생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큰 박수를 보냈으며, 지역 사회의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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