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한국대표 위서영(고려대)이 11월 10일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 NHK 트로피 갈라쇼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NHK 트로피(ISU 그랑프리 4차)대회에서 여자싱글 7위를 차지한 위서영은 이번 갈라쇼에 초대받아 8번째로 출연, 할렐루야(Halleluah by Pentatonix) 음악에 맞춰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경기때와는 다르게 머리를 풀고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연기로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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