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7(목)
 

[교육연합신문=김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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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금산초(교장 조상석)는 11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1박 2일동안 4~6학년 학생들이전라남도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운영하는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 여행’을 다녀왔다. 1박 2일의 시간이 짧아서 아쉬울 정도로 참여한 학생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무대 위 종합예술 뮤지컬클래스, 즐거운 상상력 아트 메타박스, 놀라지 마세요 특수분장 클래스, 우리함께 K-POP 댄스, 픽셀게임 음악공작소, 드럼으로쿵치타치, 천상의 목소리 씽 투게더, 드론 꿈을 향해 날다의 8개 프로그램이 이틀동안 운영됐다.


학생들은 각자의 흥미와 관심에 따라 미리 선택한 수업을 참여하여 교육활동을 실시했다.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른 2학교 학생들과도 수업 시간과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민주 시민 의식과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


문화 예술여행한 참여한 금산초 학생들은 진로를 탐색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었고, 프로그램을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


꿈꾸는 문화예술터 시간에는 ‘예술의 설레임! 감동의 두드림!’의 이끈음 그룹의 클래공연도 관람했다. 학생들에게 익숙한 동요와 애니메이션 음악 등의 연주를 통해 참여 학생들과 함께 음악으로 공감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었다.


인솔한 교사들 모두 내년에도 이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우리 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의견을 나눴다.


조상석 교장은 “이번 문화예술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 모두 꿈을 찾기 위해 한 발자국 나아가는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학생들 각자가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향유하는 민주사회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 및 체험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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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금산초,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 여행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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