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피겨 국가대표 위서영이 11월 8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NHK Trophy(ISU 그랑프리 NHK Trophy)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위서영은 별다른 실수 없이 깔끔한 연기를 펼쳤다. 그는 61.43점으로 시즌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하며 7위를 차지했다.
11월 9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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