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자연그대로, 청원생명쌀로 만든 쌀국수로 친환경 급식 재료 선정
100% 국내산 곡물로 만든 국수로 친환경 급식 재료 선정
[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참자연그대로(대표 윤충근)는 지난 8월 말 친환경 급식재료로 선정돼 각급 학교에 청원생명쌀로 만든 쌀국수 공급을 시작했다.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국내산 곡물만을 사용해 국수를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친환경 학교급식 재료에 선정됐다. 이 회사는 청원생명쌀을 재료로 국내산 쌀, 현미, 보리를 활용한 국수를 제조해 유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을 동시에 선도하고 있다.
특히, 참자연그대로의 쌀국수는 특허받은 기술로 만들어져 밀가루가 전혀 포함되지 않고, 순수 국내산 곡물만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윤충근 대표는 "밀가루를 혼합하지 않고 100% 국내산 곡물만 사용하여 본래의 참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국수"라며, "국내에서 쌀이 과잉 생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제품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더 나아가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참자연그대로의 쌀국수는 조리 후 1~2시간이 지나도 불지 않으며, 건강식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윤 대표는 "일반적으로 의사들이 면 요리를 주의하라고 경고하지만, 이 제품은 100% 곡물로 만들어진 건강 보양식이므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자연그대로는 친환경 학교급식을 위해 적극적으로 제품을 홍보해 왔으며, 농가생활협동조합, 흙살림푸드, 오창농협 친환경 유통센터등의 친환경 급식업체들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올해 9월부터는 아토피 치유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서 학교 및 유치원, 각급 학교에 제품이 공급되기 시작했으며,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건강식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윤 대표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쌀국수가 학교급식에 선정된 것은 쌀소비 촉진뿐 아니라,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자연그대로는 학교 측에서 요청할 경우 무료 샘플 시식도 제공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국내산 곡물로 만들어져 밀가루 알레르기나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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