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영화 '보통의 가족'의 배우들이 오픈토크 시간을 가졌다.
배우 설경구·장동건·김희애·수현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작에 대한 에피소드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배우 설경구
배우 장동건
배우 김희애
배우 수현
부산국제엉화제는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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