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홍농초등학교(교장 류혜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0월 29일(화) 여수 예울마루에서 펼쳐진 ‘2019. 전남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예술적 끼를 충분히 발산했다.
이번 전남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은 전라남도의 중등부와 초등부 오케스트라는 물론 합창, 댄스,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가 함께 경연에 참여하여 학생 등 천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남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예술교육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대회이다. 이렇게 다양한 예술교육활동으로 인해 음악의 심미안을 넓혀 진로를 파악할 수 있는 계기와 더불어 서로를 존중하고 같은 목표를 향해 서로가 협동하며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페스티벌이다.
『홍농초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올해로 제7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하는 실력과 열정을 겸비했다. 특히 한빛원자력본부와 전남영광교육지원청의 세심한 배려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2018. 대한민국청소년동아리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에게는 자신감과 긍지를 드높여 주고 가정과 학교는 물론 지역사회에 커다란 자부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류혜경 교장은 "남다른 열정으로 지도해 주신 오케스트라 강사 선생님들과 본교 선생님들의 노력에 감사한다. 그리고 천년의 빛 영광을 빛내준 우리 학생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학부모님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명문학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