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지원청, 2019학년도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방과후학교 선생님과 함께하는 순천 아이키움!”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3일(수) 순천시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2019학년도 초·중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40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금번 연수는 의무 이수해야 할 성교육 및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돕기 위해 2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성폭력 예방 지침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교양 강좌를 준비했다.
현재 순천교육지원청 관내에는 약 1,000여명의 방과후학교 강사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읍면단위 소규모 학교 지원을 위해 방과후강사 순회강사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 학교의 업무경감을 위해 초·중 10학급 미만 19교의 방과후학교 강사 선정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석한 방과후학교 김○○ 강사(신대초)는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고, 방과후학교 강사로서의 자긍심과 자존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길훈 교육장은 “아이키움 최적, 함께하는 순천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와 공공기관의 협력 및 소통을 강화하여 학생의 적성, 진로, 지역사회 학교 실현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방과후학교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