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검암초등학교(교장 심완규)는 지난 6월 8일(토) 동인천여자중학교에서 진행된 인천 서부 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 초등 남자부 금메달의 성과를 거뒀다.
전교생 300명 미만의 6학년 두 개 반밖에 없는 소규모 학교에서 거둔 성적이기에 그 결과가 더욱 의미가 있다.
지난 4월부터 아침마다 열심히 연습한 결과이며, 대회에 참가한 6학년 이래현 학생은 "아침마다 운동하면 상쾌한 기분으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사이도 더욱 좋아져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인천검암초는 인천서부대표로 인천교육감배 스포츠클럽대회에 나가는 영광도 얻게 돼 기쁨이 두 배로 컸다. 열심히 연습해 인천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