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엔씨티, 한 그릇의 온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다
부산연탄은행에 300만 원 후원 및 ‘풍성애(愛) 영양 밥상 DAY’ 봉사활동 펼쳐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항 신항 5부두 (주)비엔씨티(대표 최득선)은 아이앤케이신항만(주)(대표 임남규)과 함께 부산연탄은행(대표 강정칠)의 '풍성애(愛) 영양 밥상 DAY' 사업에 300만 원을 후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밥상 나눔 봉사활동을 9월 3일(목)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저소득·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세대 등 약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봉사에는 비엔씨티와 아이앤케이신항만 임직원 15여 명이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서빙, 도시락 포장, 설거지 및 현장 정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특히,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녹두찹쌀밥, 다양한 반찬과 과일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며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최득선 비엔씨티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영양밥상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비엔씨티 터미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엔씨티 터미널은 2022년부터 부산연탄은행과 인연을 맺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후원과 밥상나눔 봉사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 이번 '풍성애(愛) 영양 밥상 DAY' 역시 정성 어린 한 끼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한편,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비엔씨티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주주인 맥쿼리한국인프라펀드(MKIF)와 함께 글로벌 ESG 평가 기준인 GRESB 평가를 매년 갱신하고 있으며,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비엔씨티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