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충길 기자]
장성중학교(교장 박경아)가 4월23일(목), 꿈과 끼를 찾는 1학년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도자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험은 강사 소개와 도자기 역사와 종류, 도자기란 무엇인가, 그리고 싶은 그림 구상하기, 초벌 그릇에 도자기 안료로 그림 그리기, 유약 입히기, 도자기 직업의 방향성 등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며 즐거운 시간으로 꿈을 키웠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을 선택해 직접 그림으로 도자기를 완성해 일상에서 식기로 사용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며 “평소에 해볼 수 없는 체험을 해보니 성취감이 크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