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교육연합신문=박충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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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중학교(교장 박경아)가 4월 16일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문에서 추모 리본 달기, 계기 교육 등 세월호 참사로 꽃피는 봄은 왔지만 피어보기도 전에 하늘로 간 분들을 떠올리며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합니다.’라는 글로 그날의 아픔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추모 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묵념으로 떠난 이들을 떠올리며 학교 운동장에 4·16 노란 리본을 달고 추모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와 학교를 만들자는 교훈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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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중, 다시 돌아온 4월 16일 봄 ‘세월호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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