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문태석 기자]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광일)이 4. 21.(화)에 시작한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보급하는 콘텐츠를 활용하여, 가상현실 기술과 동화구연을 접목해 아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참여형 독후 활동 프로그램이며, 안산어린이집을 시작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회씩 회관 동화구연체험실에서 11월 25일(수)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안산어린이집 교사는 “전문 강사의 실감 나는 동화구연으로 아이들의 몰입도가 높았으며, 대형 스크린 속 이야기로 들어가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는 독서문화 행사였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새롭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