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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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2022양궁월드컵 개막, 6일간 금빛 열전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 2022 양궁월드컵이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17일 오후 2시 첫 경기인 컴파운드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22일까지 펼쳐진다. 먼저 컴파운드 예선경기에서는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38개국 268명의 선수 중 27개국 12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양궁 종목은 활의 종류에 따라 컴파운드와 리커브로 나뉘는데, 리커브와 달리 컴파운드는 활의 양 끝에 도르래를 달고 케이블로 연결한 형태로 활시위를 당길 수 있는 길이가 길어지면서 더 강력하게 발사되고 정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은 김윤희·송윤수·소채원·오유현(여자부), 김종호·양제원·최용희·강동현(남자부)이 컴파운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어 18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는 컴파운드 남, 여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리커브 예선경기에는 2020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을 비롯해 최미선·강채영·이가현(여자부), 김우진·김제덕·오진혁·이우석(남자부) 선수가 출전한다. 1672석 규모의 국제양궁장 2층 관람석에서 자유관람이 가능하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참가선수와 관람객 모두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대회 첫날 국제양궁장을 찾은 이용섭 시장은 컴파운드 경기를 관람하고, 현장에서 선수단을 밀착 지원하고 있는 광주시체육회 ‘K-스포츠과학 커디셔닝 부스’ 근무 연구원들과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 2022양궁월드컵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방침 이후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스포츠 대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광주양궁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2025년 열리는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역대 최고 명품대회로 치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일까지 국제양궁장에서는 컴파운드, 리커브 종목별 남녀 개인전, 남녀 단체전, 혼성전 등 예선과 본선경기가 전개된다. 결승전은 21일과 22일에 광주여자대학교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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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양궁메카 광주, 2022 양궁월드컵 성공개최 활시위 당겨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주재로 ‘광주 2022 양궁월드컵 제3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대한양궁협회, 시 양궁협회, 남구청 등과 함께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회 D-21일을 맞아 대회준비 총괄, 경기운영, 홍보지원, 방송통신 등 12개 지원 업무별로 점검 항목을 기반으로 대회 준비사항을 촘촘히 살펴보고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했다. 광주시는 최근 예선과 본선을 치르는 광주국제양궁장의 배수시설 개보수 공사를 마무리하고 경기 운영요원 선발과 자원봉사자의 모집도 끝내고 발대식과 현장 배치를 앞두고 있다. 선수단 숙박시설에 대한 위생점검과 소방점검 등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7일 광주국제양궁장 일원에서 대테러훈련을 열어 선수단과 관중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 홈페이지,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언론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도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서는 정부 방역지침 준수와 선수단 편의 제공을 위해 전용차량으로 해외 선수단을 인천공항에서 숙소까지 신속히 수송하고, 대회기간 유전자 증폭(PCR) 검사와 함께 관계 부서·기관 합동으로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궁월드컵은 하계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 양궁계의 3대 이벤트 중 하나로, 이번 ‘광주 2022 양궁월드컵’은 5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예선과 본선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결승경기는 광주여자대학교 특설경기장에서 치러진다. 광주시는 26일부터 시 홈페이지 '바로예약' 코너에 양궁월드컵 결승전(5월 21일~22일) 티켓 예약서비스를 개설해 입장권 온라인 사전 배부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대회 알리기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38개국 382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강국의 위상을 재확인해준 3관왕 안산 선수와 2관왕 김제덕 선수도 참가해 관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회 기간 선수단과 경기 운영요원 등 500여 명의 대회 참가자들이 지역 숙박업소와 식당을 이용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오는 5월 열리는 양궁월드컵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며 “남은 기간 준비에 총력을 다해 시민과 선수 모두에게 즐겁고 안전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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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광주광역시 동구복싱단 ‘이행석 선수’ 국가대표 최종 선발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가 동구복싱단 소속 이행석 선수(22· 56㎏ 페더급)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발탁된 선수들이 참여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이행석 선수는 지난해 12월 1차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 이번 대회 우승으로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최종 선발됐다. 이행석 선수는 오는 9월 예정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대회에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동구복싱단은 1996년 해체됐으나 직장 운동경기부 재건과 국내 권투 부흥을 위해 2020년 동구복싱부로 재창단됐다. 동구복싱단은 창단 3년 만에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기에 이행석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을 전 동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출전할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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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호남대 펜싱부, 전국종별선수권 금 2, 은 1, 동 1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 펜싱부가 제51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부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을 휩쓸었다. 또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 준우승 등 이번 대회에서만 금 2, 은 1, 동 1개를 수확하며 대학펜싱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호남대 펜싱부는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이승주(스포츠레저학과 4학년) 선수가 결승에서 임혜림(동의대)을 15:8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승주 선수는 이로써 여자사브르 개인전에서 양예솔, 전수인, 김정미로 이어진 호남대 계보에 새로운 강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정연수(스포츠레저학과 1학년) 선수도 투지와 패기를 앞세워 첫 대학무대에서 3위를 차지하며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호남대 펜싱부는 여자 사브르 단체전 4강전에서도 한체대를 45:41로 꺾고 결승에 오른 뒤 동의대를 45:37로 여유있게 따돌리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호남대는 이밖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동의대에 37:45로 아쉽게 패했지만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쳤다. 호남대 펜싱부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새롭게 마련한 훈련장에서 지난 동계훈련 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으며, 광주광역시펜싱협회의 용품지원으로 선수들의 훈련환경이 한층 안정화되며 이번 대회 경기력 향상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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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광주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연속 우승 '전국 최강’ 입증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대학교가 전국 대학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며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다. 광주대는 27일 경남 통영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에서 중원대를 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예선에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광주대는 16강에서 호남대(2-1 승), 8강에서 카톨릭관동대(1-0 승)를 차례로 꺾고 4강에 올랐다. 동의대와의 4강 경기에서 승부차기로 이기며 결승에 오른 광주대는, 중원대와의 결승전에서도 4-3 승부차기로 승리했다. 광주대는 이날 3-5-2 포메이션으로 결승전에 나섰다. 경기초반부터 특유의 강한 압박을 통한 역습형태의 공격을 이어가다 전반 40분 세트피스에 이은 김이근의 백패스를 받은 백호윤이 왼쪽 공간을 침투해 골을 터트렸다. 전반전을 1-0으로 마친 광주대는 후반 6분 상대방에게 골을 내줘 1-1 무승부로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 다시한번 1학년 골키퍼 전병훈의 활약이 돋보였다. 2번째와 4번째, 6번째 키커의 슛을 막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광주대 마지막 키커로 나선 김경민(4년)이 침착하게 골을 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승원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싸워줘서 우승할 수 있었다”면서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서 지난대회에 이어 올해에도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꼽힌 주장 박지우 선수는 “중간에 우리 선수들이 프로지명을 받아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끝까지 승리하자는 투지를 앞세워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상 수상자는 최우수선수상 박지우, 수비상 박수완, 골키퍼상 전병훈, 최우수지도자상 이승원 감독이 수상했으며 광주대는 페어플레이상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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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광주 2022 양궁월드컵, 5월 광주서 열려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가 오는 5월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전초전으로 5월 16일 공식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2일 결승전까지 7일간 광주 국제 양궁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코로나19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스포츠 행사에 대한 열기가 위축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광주 양궁월드컵의 예비 참가 등록을 지난 16일 마감한 결과 선수 241명, 임원 114명 등 총 355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양궁월드컵이 하계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양궁계의 3대 빅 이벤트라는 점이 선수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스페인 마드리드를 제치고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한 광주시는 올해 양궁월드컵을 통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양궁월드컵은 대륙별 주요 국가에서 매년 5차례 대회를 개최하며, 1~4차 대회에서 종목별 상위 8명을 선발해 5차 대회에서 결승 경기를 치른다. 올해는 1차 안탈리아(터키), 2차 광주(대한민국), 3차 파리(프랑스), 4차 메데인(콜롬비아)에서 상위 8명을 선발 후 5차 대회(미정)에서 결승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10개로, 리커브 부문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컴파운드 부분 5개(남녀 개인2, 단체2, 혼성1) 등이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양궁월드컵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하고 대한양궁협회, 광주시양궁협회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숙박, 수송, 경기장 시설 계획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세계적 양궁 선수인 기보배, 안산을 발굴하고 국제양궁장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양궁의 도시답게 ‘광주 2022 양궁월드컵’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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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7

실시간 스포츠/건강 기사

  • 피겨 김예림·이해인·임은수, 제이에스티나 핑크빛 화보 공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이해인, 김예림, 임은수 선수(사진제공=퍼스트룩) 국내 대표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예림, 임은수, 이해인과 함께한 ‘Think Pink’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대표 컬러 ‘핑크’가 지닌 ‘사랑, 긍정, 힐링’의 희망의 메시지에서 착안하여 모든 여성들이 저마다의 핑크빛 꿈을 꿀 수 있도록 응원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제이에스티나는 2008년 김연아 선수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피겨 꿈나무들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빙판 위에서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며 꿈을 향해 한 발씩 다가가는 김예림, 임은수, 이해인의 꿈의 여정을 핑크빛의 발랄한 화보로 표현했다. (사진제공=퍼스트룩) 지난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장군’ 이라는 애칭을 얻은 김예림 선수는 반전 매력으로 화제된 모습과 다르게 로맨틱한 헤어 스타일에 실버 주얼리를 매치하여 청량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 임은수, 이해인 선수는 사랑스러운 핑크 드레스에 제이에스티나의 아이코닉 주얼리를 매치해 스윗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 세 선수들이 착용한 주얼리는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핑크빛 화보는 퍼스트룩 235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Think Pink’ 캠페인을 통해 만 18세로 자립하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ThinkPink_JESTINA 해시태그 챌린지’ 및 주얼리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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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2022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서고은, 예쁜 미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4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2022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3위를 차지한 서고은(한체대3)이 미소를 지으며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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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2022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손지인, 고난도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24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2022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2위를 차지한 손지인(세종고1)이 고난도의 연기를 펼치고 있다. 손지인은 올해 시니어 데뷔를 했다. 이번 선발전에서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2위를 차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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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2022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김주원, 멋진 연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강원도 양구군 소재 청춘체육관에서 24일 열린 2022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김주원(세종대2)이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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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제6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기계체조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체조협회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022년도 제6회 국토정중앙배 전국초등학교 기계체조대회를 강원도 양구군 소재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는시·도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남자는 기계체조·마루운동·안마·링·도마·평행봉·철봉, 여자는 기계체조·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남자는 서울 7명, 경기 4명, 충남7명 총 3개 시도 18명이 여자는 서울 7명, 경기 6명, 강원 7명, 충남 5명 총 4개 시도 총 25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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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2022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및 우수선수 선발전 겸 국제대회 파견대표 선발전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서고은 선수 대한체조협회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소재 양구청춘체육관에서 2022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우수선수 및 국제대회 파견대표 선발전을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24일 1일차에는 시니어, 25일 2일차에는 주니어 경기가 펼쳐진다. 개인 시니어 국가대표는 개인종합경기 성적순으로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되는 선수는 올해 열리는 2022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제31회 청두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파견대표로 참여하게 되며 하계유니버시아드는 개인 2명과 단체팀, 아시안게임은 개인 최대 4명을 선발햘 예정이며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인원수는 아직 미정이다. 이번 선발전은 현 시니어 국가대표 서고은(한체대3), 김주원(세종대2), 주니어 국가대표 하수이(오금고1), 손지인(세종고1)등 다수의 실력자들이 참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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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차준환·이시형·유영·이해인, 2021/22 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차준환, 이해인, 이시형 선수(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개최되는 21/22 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9일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여 출국한다고 밝혔다. 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지난 1월 개최된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2(22.01.07~01.09, 의정부실내빙상장)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출전하며, 남자 싱글 종목에 차준환(고려대)과 이시형(고려대)이, 여자 싱글 종목에는 유영(수리고)과 코로나 19 확진으로 참가가 어려운 김예림(단국대)을 대신해 이해인(세화여고)이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위를 기록하며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10위 내에 진입한 차준환은 지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도 남자 싱글 5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이 기대된다. 또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6위를 기록한 유영이 함께 출전하여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남녀 동반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1년에 한 차례 열리는 ISU 피겨 세계선수권대회는 올림픽 다음으로 큰 국제 피겨스케이팅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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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위비스, 볼빅골프웨어 2022 시즌 투어프로 후원 계약 체결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박지영 프로, 박민지 프로, 도상현 위비스 회장, 김홍택 프로, 김동민 프로 브랜드 볼빅골프웨어를 보유한 위비스(회장 도상현)는 2022 시즌을 앞두고 프로골퍼들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2022 시즌 총 6명의 투어프로들이 볼빅골프웨어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위비스는 KLPGA에서 활약하는 박민지 프로·박지영 프로, KPGA에서 활약하는 김홍택 프로·김동민 프로가 3월 15일 성수동 위비스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KLPGA에서 활약하는 박민지 프로는 2021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대상·상금왕·다승왕 3관왕을 차지했으며, KLPGA 투어 단일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을 달성하며 2022 시즌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지영 프로는 2021 시즌 S-OIL 챔피언십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하면서 2022 시즌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PGA에서 활약하는 김홍택 프로는 2021 시즌 그린 적중률 1위, 비거리 3위로 톱 10에 4번이나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2022 시즌 우수한 성적이 기대되고 있으며, 투어프로 활동과 함께 유튜버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김동민 프로는 2018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로 202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뒤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해 2022 시즌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위비스는 이번 협약식에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12월 백년가약을 맺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22 시즌을 시작한 LPGA 최운정 프로, 2021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아마추어 통산 24승을 달성하고 프로에 입문한 KLPGA 이주연 프로와도 2022 시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볼빅골프웨어 장효우 상무는 “국내 최고의 프로들과 후원 계약을 진행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볼빅골프웨어를 선택해준 만큼 프로들 모두 좋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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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제57회 빙상인 추모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ㆍ제너시스BBQ 회장)은 제57회 빙상인 추모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가 오는 3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빙상인 추모 대회는 한국 빙상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작고한 빙상인들을 추모하고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박성현(강원일반)과 김현영(성남시청)을 포함해 초등부부터 대학생, 일반부까지 총 200여명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출전할 예정으로 500m와 1,000m, 1,500m, 3,000m, 5,000m, 매스스타트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로 인하여 별도의 추모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무관중 대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발열 체크 및 자가검사키트 음성 확인 완료 인원에 한해 대회장 출입을 허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선수, 지도자 및 대회 관계자의 안전과 감염방지를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무관중 대회 진행에 따라 현장을 찾지 못하는 스피드스케이팅 팬들을 위하여,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한 실시간 라이브 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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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8
  • 대한산악연맹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김자인·서채현·천종원 선수 출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3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3일 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제42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2022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신한금융그룹, 노스페이스, 클라임코리아(주)가 공식후원하며, (주)부토라, 동서식품, 링티, 아스포즈가 협찬,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킨텍스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5월 열리는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과 10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올해 열리는 스포츠클라이밍 국제 대회에 파견할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암벽여제' 김자인과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던 서채현, 천종원 등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서채현 선수 대회는 남녀일반부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경기종목은 리드와 볼더링이 합쳐진 콤바인 종목과 스피드 종목으로 대회 첫 날인 25일(금)에는 남자일반부 스피드 예선 및 결승 경기가, 26일(토)에는 남자 리드 및 여자 볼더링 예선 및 결승경기가, 마지막 날인 27일(일)에는 남자 볼더링 및 여자 리드 예선 및 결승경기와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최대 전시장인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일반 관중도 관람할 수 있는 오픈 대회로써 대한산악연맹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TV 채널을 통해서도 전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대한산악연맹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이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 번 주목받길 기대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은·동메달을 획득했던 것에 이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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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 김민선 500m 동메달 획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20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민선은 3월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열린 20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 둘째 날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7초 587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첫째 날 열린 500m 1차 레이스에서 김민선은 39초 534의 기록으로 13위를 기록했지만, 다음날 진행된 2차 레이스에서 2위 브리트니 보(37초 558, 미국)와 불과 0.029초 차이로 3위를 차지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민선이 시니어 월드컵 대회 개인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김민선은 21/22 시즌 여자 500m 종목 월드컵 포인트 총점 388점을 기록하며 여자 500m 세계 랭킹 6위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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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메타컵 제37회 전국스키기술선수권대회 성료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대한스키지도자연맹이 주최하고 메타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하는 제37회 전국스키기술선수권대회(이하 기선전)가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기선전은 전국의 내로라하는 스키어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고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로 이번 기선전엔 남자 363명, 여자 59명, 총 422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기선전은 용평리조트 레인보우1, 3 슬로프에서 진행됐으며 3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원하는 날짜에 사전 신청한 선수들이 예선전을 치르고 13일에는 본선, 결선 경기를 진행했다. 예선은 롱턴, 종합활강, 숏턴, 모글경기가, 13일에는 본선은 제한활강(Gate), 종합활강, 롱턴경기 그리고 결승은 숏턴경기로 예정됐었다. 13일 본선 당일 오전부터 심하게 비가 내리고 슬로프 컨디션이 좋지 않아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기상상태가 계속 좋지 않아 주최측은 제한활강, 종합활강 경기 후 남아있는 잔여경기중 롱턴은 생략하고 숏턴 결승경기만 진행하려 했으나, 심한 비와 짙은 안개까지 슬로프를 뒤덮어 경기를 진행하기도, 경기 심사도 어려워 결국 숏턴경기도 취소했다. 안 좋은 기상상태와, 설질 또한 너무 안 좋아 선수들의 부상이 심히 우려되고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경기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판단에 주최 측은 오후 두 시반경 최종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남자부는 1위부터 10위까지 여자부는 1위부터 5위까지 부상이 수여됐다. 경기 최종 순위는 예선 모글점수와 본선 제한활강, 종합활강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다. 남자부 우승은 고태연(837.55점), 2위는 김현수(835.7점), 3위는 선재(835.6점), 4위는 황인혁(834.8점), 5위는 변진환(834.4점), 6위는 유진선(834.25점), 7위는 김현태(834점), 8위는 박수인(831.55점), 9위는 김종열(830.45점), 10위는 최성호(830.3점) 선수가 차지했다. 여자부 우승은 이현지(835점), 2위는 최정현(833.25점), 3위는 고운소리(826.25점), 4위는 추주연(826점), 5위는 이정미(824.75점) 선수가 차지했다. 이번 기선전은 참가자의 백신접종 완료자 확인, 미접종자의 음성확인서, 완치자의 완치확인서 확인 등 코로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 확산방지에 힘쓰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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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 개최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이엑스스포테인먼트(더캠핑쇼 사무국)는 전국구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봄 골프 시즌에 맞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서는 골프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이 총출동하며,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22년 신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말 이틀 동안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너인 이지훈 코치(2019~2020년 국가대표 여자골프팀 트레이너)가 행사장을 찾아 ‘바로코어 스트레칭’에 대한 강의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3회 진행한다. ‘바로코어 스트레칭’ 강의에서는 △골퍼의 체형을 바로잡는 ‘바로스파인’ △바른자세와 싱글을 한 번에 잡는다 △하루 15분 ‘바로스파인으로 끝나는 완벽한 골프 트레이닝’ 등 3가지 핵심 내용으로 진행된다. 즉 골퍼들에게 체형을 바로잡고, 완벽한 루틴을 통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성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으로 골프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윙팡 이벤트 부스에서는 김지영 KLPGA 프로, 홍대양 KPGA 프로, 임성준 KPGA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이 이뤄져 평소 고민이 있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패스 제도가 일시 중단되면서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이 개최되는 킨텍스는 방역패스 미적용 시설로 백신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의 불편함이 크게 줄었다. 약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일산, 수원,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 군산,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무료 입장은 물론이고, 박람회에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업로드 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수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 더골프쇼의 주최사인 류주한 이엑스스포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 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는 운영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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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9
  •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 출전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개최되는 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에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 종목 은메달리스트 정재원(의정부시청)을 비롯해 함께 올림픽에 출전했던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매스 스타트, 여자 3,000m, 남자 5,000m 종목이 진행된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은 이번 월드컵 파이널 대회를 마지막으로 2021/22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21/22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 대회 출전 국가대표 선수 명단 □ 남자선수 : 정재원(의정부시청) □ 여자선수 : 김민선(의정부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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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대한빙상경기연맹,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포상금 전수식 개최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윤홍근·제너시스BBQ 회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빙상 종목 메달리스트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4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포상금 전수식을 개최, 쇼트트랙 개인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황대헌(강원도청)과 최민정(성남시청)을 비롯해 빙상 종목 지도자들과 메달리스트들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했다. 연맹은 개인종목 메달리스트에 대해 금메달 1억원, 은메달 5천만원, 동메달 3천만원의 포상금을, 단체종목은 금메달 2억원 은메달 1억5천만원, 동메달 1억원을 출전 선수들에게 배정했다. 이는 4년 전 평창 때의 포상금액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인상된 금액이다. 쇼트트랙 개인종목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여자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이 총 1억8천만원의 포상금을 수령하게 되며, 황대헌이 개인종목 금메달과 남자계주 은메달 획득으로 1억3천만원의 포상금을 수령할 예정이다. 쇼트트랙 대표팀은 남자계주와 여자계주에서 모두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총 3억원의 단체전 상금이 출전했던 선수들에게 배분된다. 스피드스케이팅에서는 500M 은메달리스트 차민규(의정부시청)와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정재원(의정부시청)이 각 5천만원을 수령할 예정이다. 또한,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김민석(성남시청)과 매스스타트 동메달을 획득한 이승훈(IHQ)이 각 3천만원을 수령한다. 한국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최종 순위 5위를 기록한 차준환(고려대)도 소정의 포상금을 수령할 예정이다. 더불어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선수들과, 선수들의 곁에서 물심양면 지원한 대표팀 지도자 및 훈련 지원 전담팀과 사무처 직원들에게도 격려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 윤홍근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준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라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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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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