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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첫걸음, 서울-방콕 청소년 국제교류 진행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서울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는 서울과 방콕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방콕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Seoul-Bangkok Youth Exchange Program)’을 운영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과 방콕에서 각각 5~6일간 진행되며, 서울 청소년 30명과 방콕 청소년 3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비전 2030 ‘글로벌 선도도시’ 계획의 일환으로 기획됐고,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우고 리더십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과 방콕에서 다양한 역사,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방문 기간(5월 12일~5월 16일) 방콕 청소년들은 △서울시청 방문 및 간담회 △서울 역사 탐방(경복궁, 민속박물관, 북촌한옥마을 등) △한류문화 체험(K-pop 댄스, 한식 만들기, 전통 공예 체험) △서울 도시탐방(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세빛섬) 등을 경험하며 서울 곳곳을 탐색할 기회를 갖는다. 방콕 방문 기간(10월 27일~11월 1일) 서울 청소년들은 △방콕시청 방문 및 시장과의 만남 △태국 역사 탐방(시암 박물관, 왓 아룬 사원 등) △태국 전통문화 체험(수상시장 방문, 타이댄스 및 전통 공예 체험) 등을 통해 방콕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교류하게 된다. 또한 양 도시에서 열리는 ‘문화교류의 밤’ 행사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협력해 기획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조별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미지센터는 참가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참가자 대상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탐방 기간 숙련된 지도자들이 24시간 동행하며 안전을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서울 청소년들은 미지센터 홈페이지(www.mizy.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설립 24주년을 맞은 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로, 우리 청소년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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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4
  •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韓-유럽 해양생물자원 탐사연구 협력 워크숍 성료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총장 한태준)는 3월 19일(수), 유럽과 한국의 주요 연구 기관들이 인천 오크우드 프리미어에서 열리는 마린유겐트코리아 주최 해양생물탐사(Marine Bioprospecting) 워크숍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유럽 해양생물자원 탐사 연구 협력 워크숍은 마린유겐트코리아(Marine@UGent Korea)와 EUREMAP이 주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가 주관했으며, 해양환경, 생명공학, 생물정보학, 신약 개발분야의 지식 교류와 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한태준 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EU-OPENSCREEN, EMBRC, ELIXIR가 포함된 EUREMAP 프로젝트의 유럽의 주요 연구 인프라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해양생물자원, 화학 생물학 및 생물학적 데이터 관리분야에 중점을 두고 유럽과 한국 연구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한국에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한국분석과학연구소(KIAST)의 발표를 통해 해양 생물 탐사 (Marine bioprospecting) 분야의 전문성을 선뵀다. 오후 세션에서는 유럽의 해양 생물 탐사 분야의 발전을 중심으로 메디나 재단(Fundación MEDINA ,Spain), 생체분자화학연구소 (Institute of Biomolecular Chemistry ,CNR, Italy), 트롬쇠 대학교( the University of Tromsø ,Norway), 유럽 분자생물학 연구소(European Molecular Biology Laboratory ,EMBL-EBI, UK)의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신약 개발을 위한 해양 생물자원, 북극 생물자원 탐사, 생명공학 발전을 위한 데이터 관리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별 세션에서는 주한EU대표부의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과 한-유럽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지원 및 펀딩 기회가 발표되었다. 본 행사는 유럽과 한국의 연구 기관 간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촉진하는 네트워킹 리셉션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해양환경, 생명공학 및 생물자원 활용 분야에서 실질적인 연구협력방안과 향후 공동연구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을 논의했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한태준 총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과 유럽의 연구진이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구체화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도 앞으로 연구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의 독창적인 해양생물 다양성과 발전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하는 이번 워크숍은 해양생물탐사 분야의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생명공학, 해양자원 활용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글로벌 과학 발전에 기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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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1
  •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베트남 Gia Dinh 대학교 업무협약 및 드론농구 선보여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WDSF)와 베트남 호치민시의 Gia Định 대학교(GDU), JS family Group는 드론 스포츠 및 드론 교육 분야의 협력을 위해 GDU의 TS. Nguyen Vu Lan 부총장과 WDSF의 우현호 회장, JS 이승호 대표가 참석해 3월 20일 상호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 후에는 드론농구 시범 경기가 진행됐으며, 총 16개 팀(48명)과 학교 관계자, 학생이 참여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시범 경기는 드론 스포츠의 가능성과 교육적 활용성을 보여 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고, 참석한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드론을 가지고 농구경기를 한다는 것에 신선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랐다. 한편, WDSF는 지난 1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3개국의 드론 관련 협회 및 대학과 드론 스포츠 국제 교류를 추진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GDU와의 협약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드론 스포츠의 글로벌 확산과 교육적 활용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며, WDSF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드론쇼 코리아에서 한국, 중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몽골, 인도 등 8개국이 드론 스포츠 글로벌 선포식 및 다양한 국가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드론 스포츠의 국제적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이번에 함께 참여한 이승호 대표는 베트남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 전문가로 한국의 기업이 베트남 진출에 도움을 주고 있고, 이번에도 WDSF와 베트남에 드론 관련 다양한 분야를 지원해 주고 있다. 이번에 베트남에 드론스포츠를 보급하기 위해 자연유래 화장품 전문회사 제이코모(대표 윤정용)에서 베네투스 화장품을 후원했으며, 대한민국 유니폼, 기념품 등을 만드는 대표기업 우성어패럴(대표 신재환)에서 기념품, 후원,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입주 기업인 (주)대한무인항공로봇센터9(연구소장 박효선 박사), 배터리 재생 전문기업 프로와이즈에너지(대표 김지희), (주)드론디비젼(대표 우현호)에서 후원했다. 이번 GDU와의 협약과 드론 농구 시범 경기는 드론 스포츠의 교육적 가치와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드론 스포츠의 발전과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기회로 베트남 지역 대학교, 고등학교 등에 다양한 드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할 예정이다. WDSF 우현호 회장은 "한국의 다양한 드론 스포츠를 국제 대회로 승격시키고, 더 다양한 종목을 개발해 드론 인재 양성, 청소년 놀이문화 개선, 전국 및 국제대회 유치,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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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1
  • [흑룡강일보신문그룹 제휴 영상] 여기는 하얼빈 - Z세대 TaLKing: 한국 유학생 쇼리(小李)가 하얼빈에서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여기는 하얼빈 - Z세대 TaLKing: 한국 유학생 쇼리(小李)가 하얼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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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7
  •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美 UC 버클리 에너지·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와 한국 해양 탄소저감 전략 논의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인천 송도에 위치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총장 한태준)는 3월 12일(수), 미국 UC 버클리 에너지·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Energy & Biosciences Institute) 소장 존 코츠(John D. Coates) 박사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연구진과 함께 한국 해양산업 발전 및 탄소저감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인천시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서 UC 버클리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AI와 해양생명공학을 결합한 해조류 양식연구,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해조류 품종 연구, 유럽연합(EU) 연구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 등 국제 연구프로젝트 참여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추가적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과 옹진군청을 방문해 해양산업 발전 전략과 연계 가능성을 검토했다. 존 코츠 박사는 UC 버클리 에너지 석좌 교수 및 미생물학 교수이며, 에너지·바이오사이언스연구소 소장과 국제바이오경제 및 대형해조류센터(IBMC) 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미국 에너지성 산하의 연구기관인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에서 선임 과학자로 활동하며, 환경유전체학 및 시스템생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존 코츠 박사는 "해조류 양식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동시에, 바이오연료, 친환경 식품, 해양 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될 수 있는 혁신적인 해양산업 모델이다"며, "한국은 해조류 연구와 해양산업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차세대 기술을 활용한 해조류 양식 발전 가능성을 논의하며 향후 장기적인 연구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태준 총장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분자생명공학, 환경공학, 식품공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연구중심대학을 지향하는 국내 유일의 유럽 대학으로서, 한국 해양산업과 생명공학 연구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AI를 접목한 해조류 양식 기술을 통해 해양 탄소저감 효과를 최적화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며, 이번 논의를 통해 국제 연구 프로젝트와 한국의 해양산업 발전 전략이 어떻게 접목될 수 있을지 검토했다"라고 밝혔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GUGC) 한태준 총장은, 해조류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로 영국 리버풀 대학교(University of Liverpool)에서 해조류 생리학 및 생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4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해조류 양식을 활용한 탄소저감 전략을 제안했다. 또한, 국내외 해양산업 정책 자문 및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 국회에서 육상 해조류 양식 프로젝트의 정책적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법안 마련을 지원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스마트 해조류 양식 연구를 주도하며, 국제 협력을 통한 해양 탄소저감 연구의 확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논의를 통해 AI 기반 해조류 양식과 해양 생명공학 기술이 한국 해양산업 발전 및 탄소저감 전략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심도 있게 검토됐다. 특히, 해조류 양식과 해상풍력을 결합한 해양 탄소저감 모델의 가능성과, 한국이 관련 연구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UC 버클리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앞으로도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해양 탄소저감 연구의 방향성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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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2
  •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EU 대표단과 ‘한-유럽 과학기술’ 협력 강화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유렵대학인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총장 한태준)는 3월 6일(목),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Fernandez) 주한 EU 대사와 시그네 랏소(Signe Ratso)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연구혁신부 부총국장을 비롯한 유럽연합(EU) 대표단이 한국-EU 연구혁신의 날(3월 6일) 행사에 앞서 3월 5일(수)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가 한국에서 연구중심대학으로 자리 잡으며 이룬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한국과 유럽 간의 연구협력 강화를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특히, 이번 방문은 유럽연합이 한국을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공식 준회원국으로 최종 승인하는 과정에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한태준 총장의 과학기술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으로 양측 간 연구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방문의 핵심 논의 주제 중 하나는 EU 최대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이다. 호라이즌 유럽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총 955억 유로(약 140조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하는 유럽연합의 대표 연구프로그램으로 △기후변화 대응 △식량안보 △ 의약·바이오 △ 해양산업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농·수산업 △ 블루이코노미(해양산업 순환경제) 등 글로벌 혁신 연구를 지원하며, 한국은 유럽연합(EU)과 협약을 체결하며 준회원국(Associated Country)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개교 이후 국내 연구중심대학으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국가 연구과제 및 국제 연구협력을 주도해 왔다. 이번 방문에서 EU 대표단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의 연구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고, 연구진들과 주요 연구과제 및 협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그넷 랏소 유럽집행위원회 연구혁신부 부총국장은 “올해 대한민국은 세계 최대의 협력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과 협력을 맺게 되며, 이를 통해 한국의 연구자들과 기업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열릴 것이다”며 “특히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벨기에를 비롯한 유럽 여러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새로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성공적인 연구 협력을 이뤄 본 프로그램이 큰 성공을 거두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대사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를 찾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곳에서 이미 유럽과 한국 간의 과학 및 기술 협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양측이 긴밀히 협력해 과학과 혁신을 통해 복잡한 경제, 디지털 전환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훌륭한 사례이다”라고 말했다. 박병근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대표는 "호라이즌 유럽 프로그램에 따라 유럽과 한국 간의 공동 연구 협력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며, ”특히 겐트대학교 글로벌 캠퍼스에서 이뤄지는 ‘김에서 추출한 초콜릿을 만드는 프로젝트’ 등 다양한 해양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경제적인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해서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태준 총장은 "이번 방문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가 한국과 유럽 간 과학기술 협력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한국 연구자들과 유럽 연구기관이 함께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향후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EU, 한국 정부, 인천시와 협력해 연구 인프라를 한층 더 강화하고, 한국-유럽 간 연구 협력 연구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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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7
  • 한국조지메이슨大,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대표 조슈아 박)는 2월 27일(목)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World Olympics Taekwondo Federation)과 K-콘텐츠 확산 및 국제 교류 증진을 목표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와 문대성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 이사장을 비롯해 이철순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 국제팀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K-콘텐츠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외국인 학생 대상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태권도연맹 국제 네트워크 및 국제대회를 활용한 학교 홍보 및 국제 협력 강화 ▲교육, 학생·교직원 역량 개발 및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교환 등이다. 문대성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세계 태권도인들이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의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조지메이슨대학교와 좋은 인연 맺으며, 우수한 교과 커리큘럼을 통해 세계의 인재로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대회를 공동 개최한다면 전 세계 태권도인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슈아 박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K-콘텐츠 허브로 도약하는 인천과 함께 우리 학교도 이를 선도하는 한미 교류 및 아시아의 한류 중심 기관으로 발전하고자 한다”며, “세계적인 한국 스포츠 종목인 태권도를 외국인 학생들이 혁신적 교육의 일환으로 접하고, 한국의 역동적인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내외국민 모두의 국제화를 이룰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최근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타슈켄트 국제대학교 등 국내외 여러 대학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교육, 연구 및 문화 교류 측면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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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1
  • 한국조지메이슨大, 아시아 최초 '루브 골드버그 머신 콘테스트' 개최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대표 조슈아 박)가 2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인천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아시아 최초 '루브 골드버그 머신 콘테스트 한국대표 선발대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미국 루브 골드버그 재단으로부터 국내 유일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원더랜드 에듀케이션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EBS가 후원했다. 총 300여 명의 참가자와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김대중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EBS, 인천테크노파크, 경기일보의 주요 인사들도 자리했다. 루브 골드버그 머신 콘테스트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적 원리를 활용해 복잡하고 기발한 기계장치를 설계해 서로 겨루는 대회다. 학생들은 대회를 통해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 강화, 협동심 함양, STEAM(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기반 융합적 사고, 도전과 성취 등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조슈아 박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루브 골드버그 머신 콘테스트는 학생들이 과학과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융합해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협력하는 스팀(STEAM) 교육의 장이자 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며, “어려운 이론을 다루는 것이 아닌 우리 생활에 가까운 실용적인 주제를 다루는 스팀 교육의 본질을 잘 살렸다. 실패하더라도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경험이 아이들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한국 대표 선발대회는 ‘반려동물에게 먹이 주기(Feed a Pet)’를 주제로 열렸다. 전국에서 온 참가자들은 주제에 맞춰 최소 10단계 이상의 과정을 거쳐 과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기계 장치를 만든 뒤, 심사위원들에게 자신들이 만든 것을 소개하고 3차례 시연했다. 대상을 받은 골드버그 어벤저스(초등), 미식가들(중등), 행복팀(고등) 3팀과 금상을 수상한 생각대로 뚝딱(초등), 앞징어(중등), 미래팀(고등) 3팀, 은상을 받은 BRT(초등) 1팀, 총 7팀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입학 시 장학금 혜택과 오는 3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월드 챔피언십 출전 기회를 얻는다. 조슈아 박 대표는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복합적 기계적 과정을 탐구하는 것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가 추구하는 혁신적인 교육의 방향성과 다르지 않다”라며,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를 연계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주어진 한계를 넘어 해결책을 모색하는 대회에 동참하게 돼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루브 골드버그 콘테스트와 꾸준히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인기 학과 중 하나인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는 교육, 훈련, 치료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기능성 게임을 위한 교과 과정으로 구성돼, 일반적인 컴퓨터게임 관련 학과에서 중점을 두는 오락성 게임과는 차별점을 갖고 있다. 컴퓨터 게임에 필요한 기술적인 영역은 물론 디자인과 같은 예술적인 요소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졸업 후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KSGI)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기능성 게임을 기반으로 메타버스와 생성형 AI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스타트업 육성, 고부가가치 지식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특화된 게임 연구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도 폭넓은 연구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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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5
  • 한국조지메이슨大,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성료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대표 조슈아 박, 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지난 2월 21일(금)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봄학기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을 비롯해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박병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표이사, 한태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총장, 교수, 재학생, 학부모 등 총 251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입학식은 켈리 정(Kelley Chung) 입학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조슈아 박 대표, 최지민 학생회장, 샤넌 데이비스(Shannon Davis) 교무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교직원 및 재학생 리더들과 교류하며 대학 자원을 탐색하는 메이슨 밍글(Mason Mingle) 활동을 전개한 학생들에게는 뛰어난 공동체 정신과 리더십을 보여준 학생에게 수여되는 ‘메이슨 코리아 스피릿(Mason Korea Spirit)’ 상을 수여했다. 켈리 정 입학처장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글로벌 네트워크로 인해 매년 입학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라며, “국내에서 자리 잡은 대표적인 미국식 교육기관으로서,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슈아 박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조지메이슨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한국적 특색을 살려, 두 나라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다. 가장 강력한 강점 중 하나는 다양성으로, 총 25개국에서 온 학생들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배우고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학교를 택한 입학생 여러분을 위해 교수진과 임직원 모두는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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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4
  •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성료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총장 한태준)는 2월 21일(금) 인천글로벌캠퍼스(IGC)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봄학기 11주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본교 및 캠퍼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 학기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벨기에 겐트대학교 총장 릭 반 드 왈(Rik Van de Walle)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한태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총장이 환영사를 이어갔다. 릭 반 드 왈 총장은 환영사에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지난 10여 년 동안 900여 명 규모의 학문 공동체로 성장했으며, 앞으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 및 연구 허브로 발전할 계획이다”라고 전하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이어, 한태준 총장은 “어려움은 여러분을 단련시키는 과정이며,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라”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겐트대학교의 학문적 환경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브루노 얀스(Bruno Jans) 주한 벨기에 대사가 축사를 전하며, 벨기에와 한국 간의 교육 및 연구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브루노 얀스 대사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한-벨기에 간 학문적 교류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입학식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신입생 대표가 다짐을 담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의 배움을 소중히 여기고, 학문적 성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을 말했다. 신입생 대표 마우리스 후스(Maurice Goes)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말을 인용해 “계단 전체를 볼 필요 없이, 첫 발을 내디디면 된다”라고 언급하며 신입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았다. 배지 수여식에서는 신입생들이 겐트대학교의 일원이 됐음을 상징하는 배지를 받으며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입학식을 통해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는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환영을 전하며, 앞으로의 학업과 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GUGC)는 벨기에 겐트대학교의 해외 캠퍼스로, 분자생명과학·식품공학·환경공학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력과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2025학년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은 2025년 3월 1일(토)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겐트대학교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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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4
  •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2025년 신입생 입학식 성료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인천 송도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가 2월 14일(금) 2025년 봄학기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학기의 시작을 축하했다. 특히, 2월 11일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는 300여 명 이상의 신입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학부모 참석 또한 역대 가장 많아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별도의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을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하며 미국 유타대학교의 교육 시스템 등 자녀의 새로운 학문적 여정의 시간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작년 개교 10주년을 맞아 앞으로는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에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개교 175주년을 맞이한 미국 유타대학교의 확장형 캠퍼스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하고 있다. 세계 100위권(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 선정) 연구 중심 대학의 교육 시스템을 한국에서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미국과 동일한 커리큘럼과 학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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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7
  • 한국조지메이슨大, ‘제5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 개최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인천 송도에 위치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2월 10일(월)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후원하는 '제5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2021년부터 매년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를 주최하며 디지털 미디어와 컴퓨터 게임을 활용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불평등, 빈부격차, 환경문제, 디지털격차, 저출산 문제, 난민 문제 등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애니메이션, 웹툰, 컴퓨터 게임, 영상,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디지털아트 형태로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제출 기간은 오는 4월 13일까지며, 신청서와 함께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방법, 심사 기준, 출품 규격 등 대회 관련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전시되며, 2차 심사를 거쳐 5월 23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시상식은 5월 31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심사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가 맡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중·고등학생의 경우 인천시교육청 교육감 상장이 수여된다.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최근 우리 대학은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를 개소하고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AI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학생들의 창의성을 마음껏 발현하고, 디지털 아트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의 인기 학과 중 하나인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는 교육, 훈련, 치료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기능성 게임을 위한 교과 과정으로 구성돼, 일반적인 컴퓨터게임 관련 학과에서 중점을 두는 오락성 게임과는 차별점을 갖고 있다. 컴퓨터 게임에 필요한 기술적인 영역은 물론 디자인과 같은 예술적인 요소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졸업 후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KSGI)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기능성 게임을 기반으로 메타버스와 생성형 AI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스타트업 육성, 고부가가치 지식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특화된 게임 연구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학생들에게도 폭넓은 연구 기회를 제공한다. 제5회 소셜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의 자세한 사항은 https://www.mkprogressatplay.com/work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워싱턴 D.C. 인근에 위치한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의 확장 캠퍼스다.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 (AACSB) 인증을 보유한 경영학과, 두 명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 교수진을 배출한 경제학과, 미국 공립대학 중 가장 뛰어난 분쟁분석 및 해결학과 학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도 국제학과,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데이터과학과 학사 과정과 데이터과학과 석사, 법학 석사(LLM)도 제공한다. 모든 강의는 100% 영어로 진행된다. 재학생은 송도에 있는 한국 캠퍼스에서 3년,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에 있는 미국 캠퍼스에서 1년을 보낼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경험할 수 있고, 졸업 시 미국 캠퍼스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받는다. 이외에도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교환 학생 프로그램, 한미 대륙 간 공동 강의 등 미국 캠퍼스와의 활발한 교류로 유명하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졸업생의 80% 이상은(졸업 1년 후 기준) KPMG 미국 본사, EY한영, 우리은행, 쿠팡, 삼성바이오,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 등 다수의 국제기구 및 다국적 기업으로 진출했으며, 서울대, 영국 런던 정경대학원,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원, 존스 홉킨스 국제대학원 등 유명 대학원에도 진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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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0
  • 한국조지메이슨大, 재능대학교와 교육분야 상호협력 체결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대표 조슈아 박))는 1월 20일(월)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육 분야의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권소영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외협력처장, 켈리 정(Kelley Chung) 입학처장, 성기영 재능대학교 국제교류협력센터장 및 입학홍보처장 등 총 21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직원, 학생, 연구원 간의 교류 ▲모든 학위 과정에서의 공동 학습 프로그램 개발 ▲공동 연구 활동 ▲학술 자료, 출판물 및 기타 정보의 교환 ▲상호 합의에 따라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활동이다. 조슈아 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능대학교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간의 학생 교류가 확대되고, 공동 학습 프로그램 및 연구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재능대학교와 함께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은 "글로벌 교육 환경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대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글로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최근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타슈켄트 국제대학교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대학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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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한국조지메이슨大, 우즈벡 타슈켄트 국제대학교와 MOU 체결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1월 16일(목)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제대학교(Tashkent International University)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학생 교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문적·교육적 교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전용욱 타슈켄트 국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권소영 한국조지메이슨대 대외협력처장, 켈리 정(Kelley Chung) 입학처장 등 총 7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부 및 대학원생 교환 프로그램 운영 ▲교수진 상호 방문 지원 ▲공동 학술 행사 개최 ▲공동 연구·교육 프로그램 운영 ▲연구·교육 관련 자료 교환 등이다. 이밖에 상호 이익에 기초한 향후에 필요할 수 있는 다른 분야에서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조슈아 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아시아, 특히 우즈베키스탄 인재들이 미국과 동일한 글로벌 교육을 보다 쉽게 접하게 됐다”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글로벌 인재들이 한국과 미국에서 지식을 쌓고 학술 교류, 정부·경영 리더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글로벌 교육 강화, 해외 우수 인재 유치 외에도, 중앙아시아에 진출했거나 진출 예정인 기업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인천의 글로벌 허브 성장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대학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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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부산 화명고, 대만 영평고 방문해 국제 학술교류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화명고등학교(교장 이상열)은 지난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1, 2학년 학생 15명과 교사 4명이 자매학교인 대만 신타이베이시 영평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술교류를 가졌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양국 학생들이 국제 학술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두 학교는 방문 기간 동안 음악 공연, 발표, 전통 축제 소개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명고 학생들은 영평고의 전통 수업을 참관하고 대만 전통 차를 체험하며 새로운 문화적 시각을 길렀다. 또한, 지우펀, 중정기념관 등 대만의 대표 관광지와 역사 유적에 방문해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상열 화명고등학교 교장은 “오랜만에 자매학교를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학교의 우정을 계속해서 키워나가 학생들에게 더 많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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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2
  • ‘세계 영어 말하기 및 공연 대회(EBIC)’서 한국대표 최다 수상
    [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제2회 홍콩영어말하기 및 공연 대회(The 2nd Hong Kong English Speaking & Performing Contest cum English Benchmark International Collaborations 2024 )가 지난 12월 14일(토) 홍콩의 연차이 병원 란치팟 기념 중등학교(Yan Chai Hospital Lan Chi Pat Memorial Secondary School)와 한국의 세계 여성 발명·기업인협회(회장 한미영)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 대회는 학생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서 실시한 대회이다. 또한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국가 간 문화 교류와 이해를 증진시키며, 글로벌 대회에 참가할 우수한 영어 실력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서 실시됐다. 홍콩 연차이 병원 란치팟 기념 중등학교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등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스토리텔링, 노래, 시 낭송 분야에서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 학생들은 모든 분야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스토리텔링 개인 부문에서 강하라(성동초 6) 학생이 2위를 수상하고, 구인우(대현초 6), 이서윤(원명초 5), 강수영(덕수초 4) 3명의 학생이 3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팀대회 부문에서는 한국팀이 특별상으로 스페셜 어워드 골드와 스페셜 코칭 어워드를 수상하면서 대회 최다 수상을 하는 영광을 얻었다. 이번 대회의 한국 대표 위원장인 한미영 회장(세계 여성발명·기업인협회)은 “한국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과 팀워크에 놀랐고, 유창성과 정교성이 매우 뛰어나 좋은 성과를 냈다”라고 평가했다. 스토리텔링 부문에서 2위를 수상한 강하라(성동초 6) 학생은 “국제무대에서 여러 나라 친구들의 영어 스토리텔링을 듣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노력한 결실이 수상의 영광으로 돌아와 매우 기쁘고,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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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6
  • 한국조지메이슨大, 게임디자인학과 수강생 제작 어린이 도서 8권 출간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12월 17일(화) 게임디자인학과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8권의 어린이 그림책을 교보문고와 아마존을 통해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출간은 지난 봄학기 미리암 아메드(Miriam Ahmed)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 조교수의 ‘그래픽 디자인 방법과 원리’ 강의의 일환이다. 강의에서는 사회적 책임과 기업가 정신에 중점을 두고, 실제 문제 해결에 그래픽 디자인과 시각 커뮤니케이션 원리를 적용하도록 했다. 수강생들은 6주 동안 체계적으로 스토리 작성, 교정, 삽화 제작, 디자인, 교정 인쇄, 자가 출판까지 출판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출간된 책들은 4-6세 아동을 대상으로 제작됐으며, 저자가 자신의 어린 시절에 겪은 경험과 가치를 토대로 건강, 협동심, 다양성, 도덕적 승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단어 찾기, 틀린 그림 찾기, 색칠하기 등 교육 요소도 담아,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아메드 교수는 “이번 출판 프로젝트는 디자인 원리 교육을 넘어, 기업가 정신을 기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며, “수강생은 저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자신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출판 과정에서 경쟁 도서 가격 비교, 제작비와 로열티를 고려한 가격 책정, 수익 관리까지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설명했다.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단순한 이론 학습이 아닌, 사회에 기여하는 실질적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책 출간은 이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실재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간된 도서들은 최근 열린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학생 프로젝트 쇼케이스에 전시돼 큰 관심을 받았으며, 교보문고와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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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사들의 SDGs와 AI 활용 특별한 도전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교육용 동화책 18권을 제작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고 12월 16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인 교사와 베트남어 교사 총 34명이 협업해 완성한 것으로, 재외교육기관 최초로 SDGs 교육 자료를 제작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SDGs는 교육에서 점점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관련 자료의 부족은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를 도입해 SDGs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동화책으로 제작함으로써 교육 현장에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글 쓰기는 동화책 전문가들의 연수와 검수를 통해 진행됐다. 생성형 AI는 캐릭터와 배경을 디자인하는 데 활용됐으며, 일관성과 창의성을 유지하기 위해 교사들이 세밀히 조정하며 작업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하지 않았지만,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사들의 협업이 빛난 사례였다. 각자의 강점을 살려 역할을 나누고, 디지털 협업 도구를 활용해 작업물을 실시간으로 검토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동화책에는 SDGs의 가치와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희망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젝트의 성공은 교사들만의 노력이 아니었다. 이 과정을 기반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별 동화책을 제작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만들고 배경을 디자인했고, 완성된 동화책은 학교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학습의 일환으로 전시됐다. 이 활동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완성된 SDGs 동화책 시리즈는 교보문고에서 종이책으로 만나볼 수 있고, 교보문고, YES24, 리디북스, 알라딘 등 다양한 전자책 플랫폼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밀리의 서재와 윌라를 통해 전자책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검색어: SDGs 교육 동화책 시리즈) 이번 동화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세상을 꿈꾸는 여정을 시작해 보자. 독자들의 따뜻한 관심은 교사들에게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갈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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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6
  •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교수·학생 인천시장 표창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 12월 13일(금)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송년행사에서 이준영 교수와 조은비 학생이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유타대 커뮤니케이션학과 이준영 교수와 조은비 학생은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부터 외국인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준영 교수와 조은비 학생은 지난 8월부터 송도, 청라, 영종 국제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편의를 도모하고 개선하기 위한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콘텐츠 내용은 MZ 세대의 감성을 담아 외국인 생활정보 제공, 외국인 친화사업장 탐방, 인천 역사 소개 등 다양하다. 지난 8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글로벌 콘텐츠 인턴십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이준영 교수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들은 관련 영상을 매주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다. 표창장을 수여받은 이준영 교수는 “유타대는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주립대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오랜 전통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위치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캠퍼스의 세계적 수준의 학문과 미국 대학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홈 캠퍼스와 동일한 교과 과정과 학위를 수여한다.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한국에서 진정한 미국식 핵심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도약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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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6
  • 한국조지메이슨대, 인천대와 교육·문화 교류 촉진 상호협력 MOU 체결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Korea)는 지난 5일 인천대학교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교육,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박종태 인천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켈리 정(Kelley Chung) 한국조지메이슨대 입학처장, 노영돈 인천대 대외부총장, 심민석 인천대 국제교류원장 등 총 9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수, 직원, 학생 및 연구원 상호 교류 ▲학위 과정 전반에 걸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공동 연구 활동 진행 ▲학술 자료, 출판물 및 기타 정보 교환 등이다. 또한, 양교는 향후 특정 학과나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더욱 구체적이고 심화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조슈아 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한국과 미국을 잇는 학문적,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과 연구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대학의 공통 관심사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인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 위치한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의 확장 캠퍼스다. 모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고, 졸업 시 미국 캠퍼스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한다. 경영학, 경제학, 분쟁분석 및 해결학, 국제학, 컴퓨터게임디자인학, 데이터과학 학사과정과 데이터과학 석사 및 법학 석사(LLM)과정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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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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