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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김춘식 교수, 한국독일사학회 제19대 회장 취임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동신대학교 에너지경영학과 김춘식 교수가 한국독일사학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올해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2001년에 창립된 한국독일사학회는 독일사 및 서양사 분야의 전국 규모 학회로, 200여 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00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된 학술지 『독일연구』를 연간 3회(2월, 8월, 11월) 발간하고 있으며, 정기 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 다양한 학술포럼 및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연구자 간의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춘식 신임회장은 지난해 6월 국제학술대회에서 선출돼 "변화와 도전이 공존하는 시기에 중대한 소임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회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신임회장은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학술연구 환경 전반에 가져온 변화와 도전에 주목했다. 그는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은 연구의 효율성을 높였지만, 진실성과 연구윤리, 창의성의 본질에 대한 논의도 요구되고 있다"며, "인공지능은 인문학 연구의 방법론뿐 아니라 연구 주제의 선정과 해석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방대한 역사 자료의 체계적 해석과 비교 연구 등 융합연구가 더욱 촉진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한국독일사학회와 회원 모두가 인공지능과 인문학의 상호 보완적 발전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인문사회 분야 학회의 구조적 어려움과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회원 고령화, 학문후속세대의 감소, 학회 참여 저하 등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유사 학회 간 통합, 학문 분과의 경계 확장, 학제 간 협력 등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춘식 신임회장은 앞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국내외 학술대회 개최 ▲독일사와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와의 학제 간 융합연구 ▲국제 공동학술대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 마련 등 학회의 새로운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 끝으로 김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부탁드리며, 한국독일사학회가 학문적 소통과 성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춘식 회장은 독일 함부르크대에서 역사학과 교육학·정치학으로 석사학위를, 독일과 중국관계사로 철학박사학위(서양근현대사)를 취득한 후 동 대학 역사학부 초빙교수와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교육연합신문 논설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 《독일의 문화제국주의와 중국》(Deutscher Kulturimperialismus in China), 《독일과 한국의 직업교육과 고등직업교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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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학교법인 동해학원(해운대중‧고) 신임 이사장 취임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해운대고등학교 대강당에서 해운대중학교‧해운대고등학교가 소속된 학교법인 동해학원의 새 이사장으로 양승은 이사장이 지난 3월 6일(목)오전 11시 취임식이 성황리에 성료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전임 양길용 이사장과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지역 기관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승은 이사장은 취임 소감에서 “학교의 발전과 방향성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고, 동시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의 기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비전 제시 양승은 신임 이사장은 해운대고등학교를 단순한 지식 전달의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그는 교육 환경과 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이 보다 나은 학습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교직원들의 노고를 존중하며 효율적인 교육 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양 이사장은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개개인의 진로를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소통 강화와 장기적인 발전 목표 학교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소통 강화를 중요한 요소로 꼽은 양 이사장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함께 협력하는 학교를 만들겠다.”라며, “학교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학생들이 단순히 성적이 높은 인재가 아닌,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혁신할 계획을 밝혔다. 양 이사장은 “학생들이 지혜와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10년 후의 해운대고, 변화하는 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양승은 이사장은 10년 후 해운대고등학교가 “변화하는 사회와 기술에 적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협력적이며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을 배출하는 학교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또한, “더 나은 교육 환경과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학생들을 길러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 "공부는 진정으로 흥미를 느끼는 것을 탐구하고 배우는 것" 마지막으로 양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공부는 단지 성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흥미를 느끼는 것을 탐구하고 배우는 과정”이라며, “자신만의 관심사를 발견하고 깊이 탐구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학부모들에게는 “우리 학교는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닌, 독창적이고 특별한 재능을 가진 학생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교직원들에게는 “학생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에 맞는 진로 선택을 도와줄 수 있는 현명한 선생님이 되어 주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각자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한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해운대고 김경 교장은 취임식에서 “양승은 이사장님과 함께 해운대고등학교의 새로운 비전을 실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에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가 협력하여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운대고등학교는 새로운 이사장의 리더십 아래, 더욱 발전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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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총동창회, 제32대 김두한號 출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하대학교 총동창회 제32대 회장에 김두한(영문 82) 신임 회장이 선임돼 임기를 시작했다. 김두한 신임 회장은 인하대 영어영문학과 82학번으로 2020년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제23대 총동창회 이사를 시작으로 28대부터 30대까지 상임부회장과 제31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또,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문과대학동문회장을 맡았으며, (주)바실리스크와 (주)영동산업상사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G하모니 CEO합창단 단장을 맡고 있다. 인하대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1월 25일(목) 오후 4시부터 인천 송도컨벤시아 2층 그랜드볼룸 C홀에서 2024 정기총회 및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인하대총동창회장 이취임식에는 전임 회장단과 인하대 조명우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인하가족 3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김두한 총동창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총회에서 의결을 거쳐 신임 총동창회장을 선출하고 신한용 전임 회장이 신임 김두한 회장에게 총동창회기를 이양함으로써 신임 총동창회장 선출 절차가 마무리됐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과 최순자 前총장은 축사를 통해 임기를 마무리 하는 전임 신한용 회장의 성과와 업적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신임 김두한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고, 유정복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그리고 하와이 이민교포를 대표해 아만다 장 하와이 한인문화회관 관장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신한용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 임기 동안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인하영광의 토대를 이루고자 힘써왔다. 그럼에도 임기 동안 아쉽고 미진한 부분이 많아 심임 회장에게 그 부담을 넘기려고 하니 마음이 무겁지만 김두한 회장님께서 잘 해내실 것으로 믿는다."라고 축하와 함께 격려를 전했다. 신임 김두한 회장은 취임사에서 "인하 창학 70주년의 성과와 영광은 우리 60만 인하가족 모두의 영광이자 자랑스러운 역사다. 창학 70주년을 계기로 하나로 결집된 60만 인하가족의 열망을 모아 제2의 창학의 기치로 새로운 시대의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또 정진하겠다."라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인하대학교 제32대 총동창회장의 임기는 2024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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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제5대 문과대학 동문회장에 홍순언 신임 회장 취임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하대학교 문과대학동문회 제5대 회장에 홍순언(철학 87) 신임 회장이 선출됐다. 홍순언 신임 회장은 재학 중 인하대 교지 편집장으로 활동했으며 미국 네브래스카 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PR기업 에그피알(주)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인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겸임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인하대 문과대학동문회는 1월 11일(목) 오후 6시 30분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문과대학 설립 43주년을 맞이해 문과대학 동문회 정기총회를 열어 홍순언 신임 동문회장을 선출하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국민의례에 이어 최천호(일문 82) 부회장의 참석자 소개와 이익재(영문 90) 총무의 사업 경과보고를 통해 인하대 문과대동문회의 역사가 슬라이드 영상으로 소개됐다. 총회에서 이선희(일문 81) 임시의장이 제5대 문과대학동문회장 선임에 관한 안건을 상정해 홍순언 신임 회장의 선출을 선언하고 김두한(영문 82) 전임 회장이 동문회기를 신임 회장에게 이양함으로써 신임 회장 선출 절차가 마무리됐다. 김두한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제가 처음 동문회장직을 맡으면서 '옆에 있겠다. 함께 하겠다. 그리고 제한 없는 도전으로 free way를 가겠다.'라고 약속했으며, 나름대로 그 약속을 지켜왔다. 제가 부족했던 부분은 신임 홍순언 회장께서 이루어 주시리라 믿는다. 아울러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그동안 직을 수행하면서 제가 못다 한 스킨십을 통한 유대감을 더욱더 확립하여, 보다 많은 동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동문회로 발전시켜 주시기 바란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인하로 하나가 되는 길이라 생각한다."라고 신임 회장 취임 축하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홍순언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가 문과대동문회장직을 수락한 이유는 모교에 작으나마 성심을 다해 기여를 하고 싶어서다. 재학생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문과대 동문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겠다. 아울러 총동창회를 폭넓게 지원할 수 있는 자원을 발굴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히면서 전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하대총동창회 임원들과 김웅희 인하대학교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교직원들이 축사를 통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만찬을 겸한 2부 행사에서는 초대가수 G.Soo(지수)와 테너 박광태의 공연으로 인하대 문과대학 동문회장 이취임식 행사의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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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임 경제부시장에 김광회 도시균형 발전실장 승진 임명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신임 경제부시장으로 김광회 도시균형 발전실장을 내부 승진을 통해 2024년 1월 1일 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김광회 경제부시장은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96년 지방고시 1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공직생활 대부분을 부산시에서 근무한 시 고위관료이다. 부산시에서 근무하며 경제정책과장, 기획재정관, 문화관광국장, 상수도사업본부장, 행정자치국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한 경제통이다. 특히, 2급 승진 후 2021년부터 도시균형발전실장으로 에코델타시티 등 서부산권발전사업, 북항재개발사업, 15분 도시조성 등 부산의 굵직한 미래 비전사업들을 본궤도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부산광역시 관계자는 "부산시에서의 오랜 공직경험으로 시정 현안에 밝고 뛰어난 업무추진력을 갖춘 신임 경제부시장이 경제수장으로서 가덕도 신공항 조기개항, 산업은행 본사 부산이전, 디지털 경제 생태계 조성 등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도약을 이끌 경제현안 해결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광역시 신임 경제부시장에 임명된 김광회 경제부시장은 음악에도 조예가 깊어 부산시 공무원합창단 B-STAR 단장으로 10월 22일 부산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B-STAR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부산시민들의 갈채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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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운강학원, 제4·5대 이사장 이·취임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학교법인 운강학원은 3월 3일(금) 오후 3시 교내 운강체육관에서 학교법인 운강학원 4대 김연식 이사장 이임식과 5대 김규환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으로서 50여 년간 학교를 이끌어온 김연식 이사장의 노고를 기리고, 김규환 이사장의 새로운 출발을 송축했다. 이임하는 4대 김연식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대한수학교육학회 초대회장 등을 역임했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박사과정 최초 개설, 대한수학교육학회 창립,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 집필 등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았다. 또한 강력한 개혁의지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학교의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학교법인 운강학원을 명문사학으로 발전시켰다. 취임하는 5대 김규환 이사장은 한국BM학회 이사, (사)디자인융복합학회 이사, (사)농어촌미래연구소 이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안산대학교 건축디자인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규환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학교법인 운강학원이 미래를 선도하는 사학으로 발전해 지역사회에서 역량 있는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게 주어진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학생들이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혁신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고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는 교육여건과 삶의 자주성을 키우고 윤리적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시키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또한 모든 구성원들과 협력해 운강학원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달려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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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전남대 지병문 총장 “역풍장범(逆風張帆)의 정신 필요한 때”
-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1월 2일 시무식을 갖고 2015년 업무를 시작했다. 전남대는 이날 오전 대학본부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지병문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시무식에 앞서 지병문 총장과 허정 총동창회장, 본부 보직자와 간부, 총동창회 관계자들은 국립 5·18묘지를 참배했다. 지병문 총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역풍장범(逆風張帆)’의 정신을 강조했다. 지 총장은 “2015년은 대학을 둘러싼 외부환경이 결코 녹록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펴고 앞으로 나아가는 범선처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맞서 이겨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병문 총장은 “올해는 입학자원의 감소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서고, 이로 인한 구조개혁의 칼날이 대학들을 압박할 것”이라고 진단한 뒤 “구성원 모두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정신무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2012년 말 취임 이후 4년 임기의 절반을 소화한 지병문 총장은 “올해 새로운 ‘2년 임기’가 시작된다는 각오로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고 밝혔다. 지 총장은 “우리에게 닥칠 어려움과 장애물도 ‘범선을 나아가게 하는 바람’으로 생각하면 오히려 힘이 될 수 있다”면서 “을미년(乙未年)이 희망과 기회를 안겨주는 해가 되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자”고 호소했다. 지병문 총장은 특히 학생들에게 “올해는 을미사변이 일어난 지 120년이 되는 해”라면서 “아픈 역사의 반복을 막는 것은 젊은 지성인의 몫이며, 지성인으로서 ‘역사의식’을 갖추는 데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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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전남대 지병문 총장 “역풍장범(逆風張帆)의 정신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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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상 합천교육장, 꿈·사랑·믿음의 행복 동행 합천교육
-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2014년 3월 3일은 아주 특별한 날이었다.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 제23대 심재상 교육장이 취임하는 날이었다. 심재상 교육장은 합천 출신으로 교직경력 37여년 동안 35년을 합천교육을 위해 봉사하며 헌신하였기에 더욱 의미 있는 교육장 취임자리였다. 심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교육만이 우리의 희망이며, 우리 아이들이 반듯하고 당당하며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으로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반듯한 사람이란 ‘정직하고 질서를 잘 지키며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는 사람다운 사람’, 당당한 사람이란 ‘실력과 능력을 갖추어 자기의 역할에 충실한 사람’,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란 ‘역지사지의 자세로 잘못은 먼저 자기에게서 찾아보고 공(功)은 상대방에게 돌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하면서 "학교의 관리자는 관리자다워야 하고, 교사는 교사다워야 하며, 행정직을 비롯한 모든 직원도 그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심 교육장은 "선생님이 가르칠 것을 제대로 가르쳐야 하고 큰 안목과 맑은 정신을 가지고 큰 사랑으로 늘 아이들을 학교로 품어 떠난 후에도 그리운 선생님이 되어야 하며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뒷바라지 하며 합천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면서 '꿈·사랑·믿음의 행복 동행 합천교육'의 실천과제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바른 인성을 가꾸는 ‘알아가는, 느껴가는, 실천하는 합천 얼’ 계승교육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다. 합천 얼 내면화를 위해 지역화 교재인 ‘우리 고장 합천’을 워크북으로 제작하여 합천관내 3학년 전체 학생들에게 배부하여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에 교재로 활용하여 ‘알아가는 합천 얼’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합천 지역 4개 향교와 MOU를 체결하여, ‘향교 토요프로그램’ 에 참가하여 전통 놀이 및 전통 예절 체험, 밥상머리 교육 및 한복 제대로 입기, 마을 어르신과 함께하는 예절교육 등, 실생활 활용 가능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전통 예절을 익히면서 충·효사상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느끼면서 실천하는 합천 얼’교육에 힘쓰고 있다.또한, 대장경 세계문화 축전 참가 등, 지역문화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3.1만세 운동 재현 행사 참가,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로 체험 행군 등 1교 1길 걷기 프로젝트에 참가하여 애국정신을 함양하고, 해인사, 연호사, 옥전 고분군 등, 문화 유적지 탐방으로 역사교육을 전개하여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의 말처럼 우리의 올바른 역사의식과 전통의 얼 교육을 통해 올곧은 인품을 가진 인재를 기르고 바른 역사 의식을 심어서 ‘실천하는 합천 얼’을 교육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둘째, 실생활에 묻어나는 영어 교육을 전개하기 위하여 의사소통 향상과 생동감 있는 교실 수업으로 세계와 소통하기 위한 국제화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맞춤식 체험 영어 학습으로 학교별 영어 인증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을 이용하여 교내 영어 체험 합숙 캠프를 실시하면서 집중 영어 체험과정으로 영어로만 의사소통을 하여 영어능력을 향상시키며, 학교별 영어경시대회를 거친 후 교육지원청의 2차에 걸친 영어경시대회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아이비리그대학 탐방을 실시하여 외국어사용 능력을 극대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S.E.R 학교’ 운영으로 행복한 동행을 만들어가는 특색과제를 설정하고 있다. 노래(S)로 가꾸는 마음, 운동(E)으로 다지는 마음, 책(R) 읽기로 키우는 마음을 만들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위주의 합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재능 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의 확대 운영, 1학급 1경찰 협력 Dream Police 제도 운영으로 학교폭력 사전 예방 및 학교 폭력 ‘Zero'화를 만들어 학생들이 남을 배려하고 반듯하게 자라서 합천에서 공부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할 계획이다. 심재상 교육장은 학생들이 반듯하고 당당하며 배려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합천지역 학교에 재학하는 것이 즐겁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바른 인성과 지·정·의를 고루 갖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해 부단한 노력과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문적이고 헌신적이며 사랑과 봉사로 꿈·사랑·믿음이 있는 합천교육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교육을 하고자 당부하는 모습에서 합천교육에 대한 끈끈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고, 전문가로서의 통찰력을 가지고 있기에 합천교육이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어서 매우 고무적이며 자랑스러운 긍지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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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상 합천교육장, 꿈·사랑·믿음의 행복 동행 합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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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위원 김상오·김혜원·변혁 임명
- [교육연합신문=김보람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에 영화 제작자 김상오 씨, 영화 홍보전문가 김혜원 씨, 성균관대 예술학부 교수 변혁 씨를 각각 임명했다. 이들은 비상임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그 임기는 2년이다. 김상오 신임위원은 영화사 오죤필름의 대표이사로서 ‘연가시’, ‘심장이 뛴다’, ‘부산’ 등을 제작했으며,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영화산업 진흥정책의 현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원 신임위원은 영화홍보마케팅회사 대표, 인하대학교·한국영화아카데미 강사 등을 지냈으며, 2005년 여성영화인모임에서 마케팅 분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 홍보전문가로서 영화마케팅시장 및 영화정책의 확장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변혁 신임위원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연출을 전공하고, 파리 제1대학교대학원 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영화 ‘인터뷰’, ‘주홍글씨’, ‘오감도’ 등을 연출했다. 이론과 현장 양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산학 연계 및 협력의 적임자로 평가된다. 한편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으로 활동 중인 홍승기 위원(인하대 교수)은 연임돼 향후 1년간 더 위원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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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위원 김상오·김혜원·변혁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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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장 취임
-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이 국립오페라단(단장 김의준) 후원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국립오페라단은 7월 12일(금)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 내 세미나룸에서 신임 후원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립오페라단 김의준 단장을 비롯 국립오페라단 이구택 이사장(포스코 고문), 후원회 유승필 명예회장(유유제약 회장) 및 임원진이 참석해 신임 후원회장의 취임을 환영했다. 국립오페라단과 박용만 회장의 인연은 오페라 애호가이자 문화예술계의 후원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세아제강 故 이운형 회장(전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장)과의 인연에서 비롯된 것으로 박 회장은 故 이운형 회장 별세 직후 고인의 뜻을 기려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원에 가입했으며 이후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의 제안으로 후원회장직을 맡게 됐다.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은 평소 직원들과 직접적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끊임없는 문화적 교감을 시도하는 대한민국 재계의 “젊은 감각, 열린 경영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올 들어 임직원과의 열린 소통의 일환으로 사내 음악회를 개최, 직접 사회 겸 해설자로 나서며 문화예술계의 후원자이자 예술을 경영에 접목하는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젊은 감각의 열린 경영으로 대한민국 재계를 이끌고 있는 박 회장의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장 취임은 대한민국 오페라계의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경영학 학사를 거쳐 미국 보스턴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졸업한 박 회장은 1982년 두산그룹에 입사, 현재 두산그룹 회장 및 ㈜두산 대표이사 회장(CEO)으로 재직 중이다. 대외적으로는 (재)바보의 나눔 이사,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이사,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 한-스페인 경제협력위원회 회장으로 활동 중이며 2012년부터 명동정동극장 이사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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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국립오페라단 후원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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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이웃과 함께하는 총장 이·취임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의 제6대 총장 이임 및 제7대 신임 총장 강신일 박사 취임식이 3월 28일 오후 3시 낙산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일반적인 대학의 총장 이·취임식이 대학 자체 행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던 반면, 한성대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취임식’라는 주제로 행사를 기획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성대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반 축하화환 대신 쌀화환드리미를 전달받아 소외 받은 이웃과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 된 총 1000kg의 쌀은 향후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에게 기부된다. 강 총장은 취임사에서 “한성대 제 7대 총장으로 취임하는 것에 대해 무한한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총장으로서의 공식 업무를 시작한 강 총장은 앞으로 4년 동안 한성대 총장을 역임하게 된다. 한편, 강 총장은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경제연구원을 거쳐 1993년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로 부임했으며, 사회과학대학 학장, 교무처장 등의 학내 보직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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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이웃과 함께하는 총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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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육지원청 박창배 교육장 부임
- [교육연합신문=김수아 기자] 2013년 3월 1일자로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박창배 전 서울 태릉고등학교 교장이 부임했다. 박창배 서울남부교육장은 1976년 3월 안동 북후국민학교를 시작으로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등에서 교사 생활을 했고 1995년 9월 서울학생교육원 교육연구사로 전직 후, 동작교육청 장학사를 거쳤다. 박 교육장은 1998년 9월부터 서울정진학교 교감으로 재직하였고 1999년 3월 교육인적자원부 교육정책담당관실의 교육연구관으로 발령 후, 공보관실의 교육연구관 및 장학관 등을 거쳐 2002년 2월부터 3년 반 동안 천진 한국국제학교, 연변 한국국제학교의 교장을 역임했다. 2006년 3월부터 4년간 종암중학교 교장, 2010년 3월부터 1년간 동작교육청 학무국장을 거쳐 2011년 3월 태릉고등학교 교장으로 2년간 근무한 후 2013년 3월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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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육지원청 박창배 교육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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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아웅산 수치 여사 환영식 참석
- [교육연합신문=손덕원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1월 31일(목)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 켄벤션홀에서 열린 '미얀마 민주화운동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 환영식'에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을 비롯 유관단체장과 함께 참석 아웅산 수치 여사에게 광주명예시민증을 전달하고, 광주방문을 환영했다. 이날 오전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 국립 5ㆍ18묘역 참배 및 기념식수에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조호권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단체장들과 함께 참배하고, 기념식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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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아웅산 수치 여사 환영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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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남교육감, 성공적인 4개국 방문
- [교육연합신문=서맹권 기자] 전라남도교육청 장만채 교육감은 11월 5일 월요일 성공적인 9일간의 부탄, 스리랑카, 미얀마, 태국 4개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방문은 스리랑카 대통령 비서실장, 미얀마 ITBM대학 총장, 태국 MC대학 총장, 부탄 왕국 KIDU 재단과 MOU 체결식을 갖고 상호 교육정보화 교류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고 증진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장 교육감은 스리랑카 MOU 체결식에서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우리 모두는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즉석에서 영어로 연설을 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미얀마 ITBM대학에서는 한택희 행정국장과 나란히 명예박사학위를 수여 받았고, 부탄왕국의 초, 중등학교 등을 각 1개교씩을 방문하여 직접 컴퓨터 교육환경을 둘러보고 지속적인 교육정보화 지원을 약속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이번 동남아시아 4개국 방문으로 글로벌 시대의 국제 교육정보화에 대한 전라남도교육청의 중요한 역할을 다시 정립하고,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정보화를 위한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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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남교육감, 성공적인 4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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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광주 특성화고 공무원 합격 학생 격려
- [교육연합신문=김성민 기자]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은 10월 29일(월) 오후 시교육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2012년 행안부가 시행한 지역·기능인재 선발시험 합격자 11명과 광주광역시청 지방공무원 9급에 합격한 6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축하의 인사와 함께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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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광주 특성화고 공무원 합격 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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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제15대 이인성 원주부총장 취임
-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제15대 연세대 원주부총장이 취임한다.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는 오는 16일 오전 11시 원주캠퍼스 대학교회 대예배실에서 이인성 원주부총장 취임식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이 부총장은 1980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동대학원 정치학과 석사, 1990년 미국 The University Texas at Austin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연세대 원주캠퍼스 정경대학 부학장(2006년), 원주교무처장(2006년-2008년), 정경대학장 겸 정경대학원장(2008년-2010년), 동아시아국제학부장(2008년-2012년), 연세미래전략위원회(YSI) 위원(2012년)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 부총장은 학계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한국슬라브학회 연구이사(1998년-1999년), 한국국제정치학회 섭외이사(2000년), 연구이사(2004년)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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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제15대 이인성 원주부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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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섭 前전북부교육감, 대경대 총장 취임
- [교육연합신문=김성민 기자] 김은섭(60) 전 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이 대경대학 총장에 취임했다. 학교법인 중암학원(이사장 최성곤)은 2일 대경대학 제10대 총장으로 김은섭 박사를 임명하고, 이날 오후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이제는 제2의 대경대학으로 거듭 태어나야 할 시점”이라면서, “평생을 교육행정에 종사하여 온 교육행정전문가로서 현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장은 대학 운영과 교육 분야의 주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대학의 시스템적 운영과 투명한 행정, 교직원간의 정보 공유를 최우선 목표로 하겠다”면서 “경제를 아는, 자기 기업을 소유하는 미래의 전문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대경대학만의 특성화 교육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김 총장은 정읍 출신으로 전주대와 연세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1년 공직에 입문해 교육부의 공보담당관, 지방기획과장, 감사관, 그리고 대통령비서실 교육행정관, 경기도교육청관리국장, 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 교육과학기술연수원장, 대한민국 학술원 사무국장, 한국장학재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3월 공직에서 퇴임했다. 이 밖에 학교법인 덕성학원(덕성여대) 이사를 역임하고, 학교법인 군산기독학원(서해대학) 이사와 교육과학기술부의 주민감사청구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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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섭 前전북부교육감, 대경대 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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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석 한국사학법인연합회 제25대 회장 취임
- [교육연합신문=문석주 기자] 오정석(사진) 한국사학법인연합회(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한국대학법인협의회·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 회장이 2012. 7. 1 에 취임,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신임 오 회장은 지난 4월 25일 열린 한국사학법인연합회 제189차 이사회에서 제25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다 임기는 2016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 오정석 회장은 경상대학교를 졸업한 후 개운중학교 교사로 교직에 발을 들여놓은 이래 상북중·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1979년부터 동래초·여중·여고, 부산예술중·고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동래학원 이사장을 맡아 학교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10년 1월 1일부터는 한국사립초중고법인협의회 회장을 맡아 전국 1700여개 사립초중고등학교 발전을 위해 의욕적으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부산정보대학 총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RCY 위원장, 동래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신협 중앙회 이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정지구 회장,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義士) 숭모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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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석 한국사학법인연합회 제25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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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교과부 장관, 좋은학교박람회 전남부스 방문
-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은 6월 4일 좋은 학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순천팔마경기장내 전남부스를 둘러보았다. 특히 순천선혜학교 학생들의 맞춤형 비누 제작 과정을 지켜보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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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교과부 장관, 좋은학교박람회 전남부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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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성 교수, ‘제8회 대한민국 교육혁신大賞’ 수상
-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을 지낸 송하성 경기대 교수(경제학 박사)가 대한민국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8회 대한민국 교육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송 교수는 지난 5월 31일 오후 5시 국회의원 회관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유권자총연합회(총재 서정태)가 주최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대상’ 시상식에서 이 상을 받았다. 송 교수는 베스트셀러 '송가네 공부법', '수업몰입', '자기주도적 읽기방법', '내 아이도 꿈을 이룰 수 있다'를 출간해 교육계의 주목을 받았다. 송 교수는 청소년 건전지도 육성, 교육정책 연구를 통해 국내외 학술지에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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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성 교수, ‘제8회 대한민국 교육혁신大賞’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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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 광주서부교육장,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 [교육연합신문=김성민 기자] 김승 교육장(서부교육지원청)은 제32주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목) 오전 9시에 서부교육지원청 직원 40여명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이날 김승 교육장은 묘지에 도착하여 방명록에 ‘오월의 영령들이시어 편히 잠드소서’라고 글을 남긴 뒤에 헌화 및 분향하였으며, 참배 후 희생자의 숨결이 고이 머물고 있는 묘역을 돌아보며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기렸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묘지 참배와 주먹밥 먹기 체험을 통해 5.18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정의·인권의 숭고한 5.18정신을 계승하는 계기로 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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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 광주서부교육장,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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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이진석 부교육감 취임
- [교육연합신문=안민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1일 오전, 2월 월례조회와 함께 신임 이진석(49세,사진) 부교육감의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이진석 부교육감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목포고와 전남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33회 행정고시 출신이다. 이 부교육감은 취임식에서 “혁신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비전이 없는 교육은 내일이 없는 오늘과 같다”며 비전과 소통의 현장 지원 교육 행정을 강조했다. 이 부교육감은 또한 “교육감의 혁신교육 정책 실현을 보좌하고, 중앙정부와 지방교육자치단체와의 원만한 소통을 위한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 할 것”도 아울러 다짐했다. 지난 1990년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 부교육감은 이후 초중등교육 분야, 인사, 대학 정책, 평생교육, 학술정책, 국제 분야 등 여러 기관과 지역에서 근무하다 지난 해 2월부터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 인재관실 국장을 거쳐 오늘 경기도부교육감으로 취임했다. 한편 취임식에 앞서 전임 가졌다. 부교육감과 승융배 기획관리실장이 1일 이임식을 가졌다. 전 부교육감은 강원대학교 사무국장으로, 승 기획관리실장은 충청남도 부교육감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학 력 (1962. 12. 20. 전남 해남) 1980. 02 목포고등학교 1984. 02 전남대학교(영어교육과) 1999. 03 나고야대학교 대학원(비교국제교육학과 석사) 임용사항(행시 33회) 1990.04.30 행정사무관 2000.11.08 서기관 2009.04.08 부이사관 2010.01.04 일반직고위공무원 주요경력 2002.06.12.~2003.02.09. 강릉대(총무과장) 2003.02.10.~2007.03.05. 주일본 대사관 교육관 2007.03.06.~2009.04.07. 교과부(장관비서실, 감사총괄담당관, 평생학습정책과장, 법무규제개혁팀장) 2009.04.08.~2010.01.03. 교과부(인사과장) 2010.01.04.~2010.09.16. 충북대학교 사무국장 2010.09.17.~2011.02.24. 교과부 학술정책관 2011.02.25.~2012.01.31. 교과부 과학기술인재관 2012.02.01.~현재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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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이진석 부교육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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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2년도 일부 조직 개편 및 인사
-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2년 1월 1일 자로 일부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다양한 교육 현안 대두에 따른 평가원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증진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내용은, 부원장직제 신설, 평가선진화연구실 신설, 대외협력홍보실의 원장실 직속 재편 등이다. 특히 정부의 청년고용 확대 정책에 부응해 고졸공채 제도를 도입해, 1월 1일자로 신규 채용된 행정직 8명 중 2명을 공개 전형절차에 따라 선발 임용했다. 또한 평가원의 연구사업 확장에 따른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신설된 부원장직에는 이양락 선임연구위원(前 기획처장)이 임명됐다. 초·중등학교 절대평가제 도입 실시와 같은 현안의 정밀 연구·분석 수행을 위해 신설된 평가선진화연구실 실장에는 송미영 연구위원이 임명됐다. 연구 및 사업 성과의 대내외 홍보 강화를 위해 재편된 대외협력홍보실에는 박남화 책임전문원이 실장으로 임명됐다. 그밖에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시스템 역량 강화, 수능 및 각종 국가고사의 전문성 강화 등을 위한 연구원·행정원에 대한 인사이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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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2년도 일부 조직 개편 및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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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교체
- [교육연합신문=강내영 기자] 교육과학기술부는 10월 28일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권한대행인 임승빈 부교육감 후임으로 이대영(52) 교과부 대변인을 부교육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직위 : 서울특별시 부교육감성명 : 이대영 (李大寧, LEE DAE YEONG)생년월일 : 1959. 6. 22.출생지 : 강원 원주 학 력 ◦ ‘75. 03. ~ ’78. 02. 원주고등학교 ◦ ‘78. 03. ~ ’82. 02. 공주사범대학 생물학과 ◦ ‘87. 03. ~ ’89. 08.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 ‘98. 03. ~ ’04. 08. 한양대 대학원 이학박사(미생물전공) 주요경력 ◦ ‘82. 03. ~ ’01. 02. 중랑중, 성동고, 구정고, 금옥여고, 수도여고 교사 ◦ ‘01. 03. ~ ’06. 02.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공보담당관실 장학사 ◦ ‘06. 03. ~ ’07. 04. 서울시교육청 학교혁신담당 팀장, 공보담당관실 장학사 ◦ ‘07. 05. ~ ’08. 05. 서울시교육청 공보담당장학관 ◦ ‘08. 05. ~ ’09. 03. 교육과학기술부 홍보담당관실 교육언론홍보팀 팀장(과장급) ◦ ‘09. 03. ~ ’10. 09. 교육과학기술부 홍보담당관(과장) ◦ ‘10. 09. ~ ’11. 10. 교육과학기술부 대변인(국장) ◦ ‘11. 10. 28. ~ [現] 서울특별시부교육감 포상 ◦ ‘98. 04.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 ◦ ‘09. 05. 스승의날 기념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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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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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철 제3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취임
- [교육연합신문=강내영 기자] 최은철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이 공개공모를 통해 제3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임용되어 10월10일 업무를 시작했다. 최은철 신임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과학 대중화와 창의적 과학교육의 중심기관인 국립과천과학관의 책임자가 되어 개인적으로는 큰 영예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의 일익을 담당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과학꿈나무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창의성을 맘껏 기를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성인들에게는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유하는 과학문화의 중심지가 될 것을 다짐했다. 서울과학관장, 국립중앙과학관과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 등을 역임하면서 전시기획, 운영 전반에서 남다른 기획력과 추진력을 발휘한 것이 이번 임용의 배경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술고시 16회 출신으로 부산대에서 전기공학 학사, 석사, 영국 브리스톨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기술협력1과장, 대통령 비서실, 우주기술개발과장, 국립중앙과학관 전시연구단장을 역임한 과학기술정책 전문가이다. 성 명 : 최 은 철생년월일 : 1957년 1월 27일직 급 : 일반직 고위공무원채 용 : 기술고시 16회 (전기) 주요학력 1996 ~ 1999 영국 브리스톨대(박사)1979 ~ 1981 부산대학교 대학원 전기공학과(석사)1975 ~ 1979 부산대학교 전기기계공학과(학사) 주요 경력일반직 고위공무원 (2009 ~ )․국립과천과학관 전시연구단장(現), 말레이시아 Technology Park Malaysia(국비장기국외훈련), 국립중앙과학관 전시연구단장부이사관 (2005 ~ 2009)․운영지원과장, 대통령비서실, 미국 조지 워싱턴대(국비장기국외훈련), 우주정책과장, 우주기술개발과장 공업서기관 (2001 ~ 2005)․우주기술개발과장, 서울과학관장, 기술협력1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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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철 제3대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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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인사
- [교육연합신문=우병철 기자]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2011년10월 5일부 인사발령강릉분원장 정봉철(鄭鳳哲) 전북분원장 홍경태(洪炅兌) 감사부장 백희기(白熙基) 정책기획관 오 혁(吳 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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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