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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유기묘를 위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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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열렸다.
'평강공주 보호소'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330여 마리의 유기견·유기묘가 함께하는 보금자리로 안락사없이 생활하는 보호소다. 보호소는 100%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은 보호소의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사료비와 치료비를 위해 쓰인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종료돼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관계자는 "120여 개가 넘는 수많은 업체의 후원에, 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행사장에 직접 와주셔서 용품 구매를 통해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행사 시작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시작, 오후에는 인원 제한을 하며 입장시킬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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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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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서 선한 영향력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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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대군부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공승연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개최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에 참여했다.
유기견을 입양하기도 한 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바자에 행사에 참여하며 뜻깊은 행사에 도움을 보탰다.
그는 행사장 한곳에 마련된 부스에서 자신의 애장품과 동생인 트와이스 정연과 함께 디자인하고 직접 개인비용으로 제작한 티셔츠를 판매했다. 그를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옷에 사인을 해주고, 방문객·강아지들과 함께 사진도 같이 촬영하고 행사장에서 스태프 일을 도우며 행사를 챙겼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하고 수익금은 보호소의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사료비와 치료비를 위해 쓰인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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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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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학생성공시대’ 캠프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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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가 5월 9일 오후 3시 미추홀구 경인로 433 ‘VIP클리닉센터’ 2층에서 ‘학생성공시대’ 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도 예비후보는 선거 슬로건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 완성’을 내세우며, 인천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도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사무실 개소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인천교육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표준이 되겠다는 ‘학생성공시대 완성’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인천의 도시적 특징을 강조하며 “인천은 개방과 창조, 다양성과 포용의 도시”라고 규정했다. “서해의 섬부터 원도심 골목, 첨단 산업 현장까지 역동적인 도시 자체가 거대한 교실”이라며, “인천에서 배우고 자란 아이들이 세계의 주역이 되는 것이 가장 인천다운 교육”이라고 말했다.
도 예비후보는 AI 시대에 대응하는 ‘읽걷쓰AI’ 교육 철학도 급변하는 AI 시대를 맞아 교육의 방향성을 재정의했다. 그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기계에 종속되지 않을까’,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어떻게 진실을 가르쳐야 할까’ 걱정한다”며, “교육은 이제 기술을 따라가는 수준을 넘어 기술을 비판하고 판단하는 인간의 주도성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핵심 공약으로 ‘읽걷쓰AI’를 제시했다. 읽걷쓰AI는 ▲읽기(讀): 인문학적 바탕 ▲걷기(步): 현실과 현장을 경험하며 생각하기 ▲쓰기(書): AI를 도구로 활용해 정보를 구조화하고, 다시 인간의 성찰로 마무리하는 과정을 말한다.
도성훈 인천교육감 예비후보는 “H-A-H(Human-AI-Human) 교육 원리”를 통해 아이들을 AI 시대의 ‘지휘자(에르디토)’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인간이 먼저 질문을 던지고(Human), AI를 활용해 정보를 정리하며(AI), 다시 인간의 깊이 있는 성찰과 글로 완성하는(Human) 순환 구조를 모든 교실에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인천교육은 AI라는 거대한 파도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파도를 타며 인간다움을 지켜내는 법을 가르치겠다”며,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를 완성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 캠프 개소식을 시작으로 도성훈 예비후보는 ‘읽걷쓰AI’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교육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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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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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상담소' 윤샘,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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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월드펫동물병원 원장이자, 유튜브 '윤샘의 마이펫상담소-Pet Clinic (@yoonsem)' 채널을 운영 중인 윤샘(윤홍준)이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에 참여했다.
윤샘은 유튜브 구독자 31만 명의 인풀루언서로 “고양이 키우면 윤샘 보세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만큼, 많은 구독자의 신뢰를 받아 온 수의사로 이번 뜻깊은 행사에 참여했다.
그는 최근 7년간 작성한 1500여 개의 콘텐츠의 핵심을 '윤샘의 고양이 상담소' 책 한 권에 담아 출간했으며 이번 바자회에 자신의 책 20권을 기부했다. 그는 방문객에게 개와 고양이에 대한 상담도 해주고, 행사장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행사에 힘을 보탰다.
'평강공주 보호소'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330여 마리의 유기견·유기묘가 함께하는 보금자리로 안락사없이 생활하는 보호소다. 보호소는 100%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은 보호소의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사료비와 치료비를 위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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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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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 "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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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5월 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올댓마인드' 신논현점에서 '2026 사단법인 평강공주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바자회에 참여한 배우 공승연이 바자회에 대한 소감 및 간략한 소개를 전했다.
"안녕하세요, 배우 공승연입니다. 저는 지금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자선 바자회에 와 있는데요, 일 년에 저희 바자회는 두 번 정도 합니다. 행사 때마다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큰 도움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고요. 저희 안성 평강공주보호소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바자회에서는 개·고양이 각종 용품들의 판매뿐만 아니라 가수 이효리,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 배우 공승연·김가은의 애장품도 판매하고 수익금 일체를 보호소에 기부한다.
한편, 자매인 공승연·정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자비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판매된 티셔츠는 삽시간에 판매가 완료되며 일찌감치 매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바자회 행사는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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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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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교육감 예비후보, 인천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 단일후보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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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임병구 인천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026 인천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추대한 단일후보로서 인천 교육의 세대교체와 혁신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임병구 예비후보는 5월 7일 오전 11시,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추진위 주관 기자회견에 참석해 단일후보 추대 소감을 밝히고,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의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번 추대는 지난 5월 6일 인천YWCA에서 진행된 심층 검증 토론회와 추진위의 엄격한 정책 심사를 거쳐 이뤄진 결과다.
임 예비후보는 추대 소감을 통해 “인천교육 시민단체가 하나로 뭉쳐 저 임병구를 단일후보로 선택해주신 것은 정체된 인천교육을 다시 깨우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추진위가 모아준 통합의 에너지를 동력 삼아 반드시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임 예비후보는 “평교사에서부터 학교 현장의 행정가까지 거친 현장 전문가로서, 아이들의 하루가 행복한 학교, 시민이 주인이 되는 교육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라며 승리에 대한 확신을 강조했다.
반면, 임 예비후보는 5월 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도성훈 교육감의 3선 출마에 대해서는 강력한 유감의 뜻을 전했다. 임 예비후보는 “두 번이나 진보 후보로 당선된 교육감이 3선에 취해 자신의 교육철학마저 갈팡질팡하는 모습에 애처롭기까지 했다.”라며, “아직도 정신 못차린 ‘윤어게인’ 세력처럼 ‘도어게인’이라니, 고(故) 김동욱 선생님 죽음에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가지길 바란다.”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지난 2022년 당시 회자됐던 ‘3선 불출마 약속’에 대한 명확한 해명도 없이, 단일화 기구의 참여 제안까지 거절한 것은 인천 교육을 책임지는 지도자로서 무책임한 처사”라며, “도 교육감은 권력 연장에 연연하기보다 인천시민과 교육 구성원 앞에 지난 8년의 공과를 정직하게 심판받아야 할 것”이라고 직격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임병구 후보는 앞으로 추진위와 함께 인천 전역의 교육 주체들을 만나 정책 협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 후보 캠프 관계자는 “오늘 단일화 발표를 기점으로 보수 진영의 단일화 움직임에 맞서 가장 선명하고 실력 있는 ‘진짜 민주진보 후보’로서의 위상을 굳히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추진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임병구 후보를 중심으로 한 단선 승리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인천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교육 자치 실현을 위한 전면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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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