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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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서울시 예선 개최
    [교육연합신문=안덕근 기자]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며 의사소통 능력, 협동능력, 창의력 등 창의적 핵심 역량을 함양한 우수 발명인재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 전국 시도 예선이 지난 5월 31일(토) 실시됐다.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는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며, 국가지식 재산위원회,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2025년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대회 서울시 예선'은 5월 31일 서울 돈암초등학교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예선 대회와 본선대회로 구성돼 있는데, 이번 예선 대회는 초∙중∙고등부에서 서면 심사를 거쳐 선발된 팀들이 모여서 경쟁을 벌였다. 예선 대회는 '표현 과제, 즉석과제' 두 개의 과제로 구성됐으며, 공지된 표현 과제를 일절 소품 없이 대회 현장에서 비공개로 심사위원들 앞에서 공연으로 표현하고 즉석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양성우 발명교육센터 담당교사(서울 돈암초)는 “예년에 비해 금년 대회 참가 학생들의 수준이 높아서 심사를 더욱 신중하게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 중 정서우(신동중3) 학생은 “창의력챔피언대회에 처음 참가하게 되었는데, 준비한 대로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 그리고 결과를 떠나서 팀원들과 좋은 추억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말했다. 홍은진(덕성여고3) 학생은 “꾸준히 창의력 챔피언대회에 참가해 왔는데 이번 대회의 과제 조건(‘펀(fun)뻔한 광고’와 ‘밈 댄스’)이 많이 까다로워서, 더 많이 고민하고 열정을 쏟아부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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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1
  • 청주 작은학교 초이음공동교육과정 모내기 체험 실시
    [교육연합신문=유수경 기자] 충북 청주 낭성초등학교(교장 백재환)는 지난 5월 30일(금) 2025학년도 초이음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낭성초-동화초가 함께 운영하는 ‘모내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3∼6학년 학생 전체와 참여 희망 학부모, 3∼6학년 담임교사 그리고, 동화초 아이들과 함께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동화초 앞 논에서 실시됐다.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모내기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시간이었고,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는 학년별 모내기 체험이 진행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는 모내기한 곳을 정리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이렇게 낭성초 교사와 학생, 학부모, 동화초 아이들과 합심해 농사의 일부인 모내기 체험을 통해 농부들의 노동을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말로만 듣던 모내기 체험을 하면서 뿌듯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였다. 농사 체험으로 자연 친화적인 생태 감수성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낭성초 배선희 교사는 "모내기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탄소중립 생태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연 친화적인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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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1
  • 전북교육청·전북도·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바이오 분야 미래인재 양성 맞손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지난 5월 3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와 두 기관과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 및 바이오 분야 진로탐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바이오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갖추는 게 목적이다.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산하기관으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에 필요한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전북도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협조, 예산 지원, 지역 네트워크 연계 등 운영 기반 조성을 적극 지원한다.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는 바이오 3색 주제 기반 진로 탐색 및 체험 활동의 기획, 운영, 인프라 조성을 맡는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학교 대상 프로그램 연계, 예산 지원, 교육과정과의 연계 협조, 참여 학생 모집 등을 담당한다. 특히 ‘청소년 바이오 진로캠프’와 ‘찾아가는 바이오 체험활동’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기관과 학교를 적극 연계하고, 보다 많은 학생과 교사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전북지역의 강점인 농생명 및 바이오 분야에 학생들이 참여함으로써 전북형 미래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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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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