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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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부산시, 설 연휴 기간 예방수칙 준수 당부
    [교육연합신문=백성언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1월 21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10개 장관감염증 표본감시사업 참여 의료기관(병원급 이상)에서 신고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올해(2025년) 2주 차 372명으로, 5주 전인 지난해(2024년) 50주 차 142명에 비해 2.6배 증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계절적으로 11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요 감염경로는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 ▲직접적인 환자접촉 ▲환자의 구토나 분변으로 오염된 환경과의 접촉 등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48시간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고령자, 5세 미만 어린이,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에서는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 환자 관리 방안으로, ▲가정 내에서도 화장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을 다른 가족과 분리해 생활 ▲보육시설, 학교 등 집단생활하는 경우는 증상 소실 후 48시간까지 등원, 등교 자제 ▲환자가 사용한 화장실, 접촉한 표면, 배설물에 오염된 물품은 소독하는 것이 권고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익힌 음식 먹기, 끓인 물 마시기 등 안전한 음식 섭취 ▲식재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고 칼·도마는 소독해 사용하는 위생적인 음식 조리 수칙 등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가족·친지·지인 간 교류와 국내외 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조리된 음식 섭취하기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건강한 연휴를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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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부산남구문화재단, 조례 통과로 설립 준비 박차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1월 20일 「부산광역시 남구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남구의회(임시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구는 남구문화재단을 설립할 법적 근거를 마련, 향후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민선8기 공약사업인 남구문화재단 설립은 2023년 기본계획을 수립으로, 2024년 10월 부산시 심의를 통과한 후, 이번에 조례까지 통과됐다. 남구의회에서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남구는 정관제정, 임직원 모집, 설립 등기 등의 절차를 거쳐 2025년 하반기 남구문화재단을 출범할 예정이다. 전문 문화행정기관인 남구문화재단이 설립되면 전문인력 채용을 통해 문화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역 문화예술인·단체들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화정책 플랫폼을 만드는 한편, 남구만의 특화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남구만의 문화 정체성을 구축, 글로벌 문화도시로 발전해 나아가는 등 남구민의 문화적 복지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재단이란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기초수급의 복지정책이 이전의 사업이었다면, 문화복지정책은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고 대다수의 주민들에게도 복지가 선물되는 현재의 문화정책 사업이기 때문이다. 남구문화재단 설립 시 생산유발효과는 100여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50여억 원 등 부산연구원에서도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크게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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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부산교육감 재선거,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 통합주진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 통합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1월 21일(화) 오전 11시 부산시교육청기자실에서 많은 언론사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통해 출범을 알렸다. 그동안 중도·보수 단일화 기구 2개가 난립해 후보는 물론 교육가족들이 혼란으로 인해 하나의 기구로 통합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지난 1월 17일 중도·보수단일화를 위해 '미래를여는교육감추진위원회(미교추)'와 '바른부산교육감단일화추진위원회(바교추)'가 하나로 통합하기로 합의해 21일 단일화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를 출범시켰다. 미교추(사무총장 임석규)와 바교추(사무총장 박봉철) 두 단체의 사무총장들의 열정과 두 단체 공동목표의 이해가 서로 맞아 극적으로 이뤄졌다. [(부산교육감)중도·보수 교육감 단일화 통합추진위원회 기자회견 전문]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의 뜻으로 중도 보수 교육감 단일화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의 여정을 열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부산교육의 앞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단일화를 이루겠다는 의지는 단순한 결단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찬 내일을 물려주기 위한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심정으로 안팎이 함께 노력하여 단일화라는 생명의 문을 열겠다는 굳건한 약속입니다. 통추위는 단순한 조직의 통합이 아니라, 중도 보수 진영이 힘을 모아 부산교육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단일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역사적 과업입니다. 이는 부산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고, 아이들과 학부모,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먼저 통합추진위원회의 구성과 통합의 의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17일 중도 보수 진영의 단일화를 위해 미래를 여는 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미교추)와 바른 부산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바교추)가 하나로 통합해 중도 보수 교육감 단일화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를 출범시켰습니다. 통추위는 미교추와 바교추 전체 위원 96명으로 출범합니다. 그중에서 16명의 집행위원과 고문 8명 등 24명을 통추위 집행위원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으로 후보단일화 과업을 추진토록 하였고 8명의 소위원회도 운영토록 했습니다. 공동집행위원장으로는 전)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 김정선, 국민행복진흥원 부산본부 회장 조현상, 사무총장 임석규 전)부산광역시교육청 행정국장, 사무부총장 자유청년연맹회장 박봉철, 대변인 박헌주 신라대 초빙교수를 선출하였습니다. 통추위는 중도 보수진영의 결속을 상징하며, 부산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두 조직의 결합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후보 단일화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일화는 단순히 후보를 하나로 만드는 과정을 넘어 부산교육의 위기를 극복하고, 명확한 비전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리더십을 시민 여러분께 제시하기 위한 필수적 과정입니다. 통추위는 교육의 연속성과 혁신적 정책의 계승, 학생과 학부모 중심의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 부산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4차산업을 선도할 인재육성 등 미래비전을 실현할 단일후보를 지향합니다. 후보 단일화 일정 및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통추위는 2월 14일까지 단일화를 완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진행할 것입니다. ○ 1.31 18:00까지 예비후보 등록자 또는 입후보 예정자들의 단일화 참여의사 확인 및 각서 징구 ○ 2.5 후보자 정책발표회를 통해 후보들의 비전과 정책을 시민들에게 공개 ○ 2.7~ 2.11까지 여론조사 설문 확정 및 여론조사 업체선정, 선관위 검토 ○ 2.12 ~ 13 2일간 여론조사 실시 ○ 2.17 단일후보 발표 및 기자회견 (과반 득표자 없을경우 결선 여론조사 실시) ○ 2.19.~ 2.20 결선 여론조사 실시(1차 여론조사 결과 인지도 1, 2위) 2월 24일 결선 여론조사 최종 단일후보 발표 및 기자회견 등 촘촘하게 진행하여 중도 보수 진영의 결집을 완성하겠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하여 진행될 것입니다. 갑툭튀 후보에 대한 대응과 원칙입니다. 단일화 대의를 거부하거나 참여하지 않은 돌출후보(일명 '갑툭튀 후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하겠습니다. 1. 단일화 절차에서 배제하겠습니다. 2. 공식지원 불가입니다. 통추위의 모든 자원과 네트워크는 단일화 동참후보에게만 제공됩니다. 3. 시민 알림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단일화를 저해하는 후보의 행태를 명확히 알리고 부산교육의 미래를 위해 공정한 선택을 호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 교육은 부산의 미래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통추위는 후보 단일화를 통해 부산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신뢰받는 리더십을 지닌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부산교육의 미래를 위한 단일화는 부산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관심이 없이는 결코 이룰 수 없습니다. 부산교육의 미래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단일화는 부산교육의 리더십 부재를 끝내고, 새로운 희망과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통추위 단일화는 힘이고, 후보 단일화는 승리입니다. 통추위는 부산교육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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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제주교육청, 디지털 진로직업체험 공간 ‘꿈키올래’ 진로직업체험센터 시범운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제주혁신도시 꿈자람센터에 디지털 진로직업체험과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꿈키올래 진로직업체험센터를 구축해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도내 초·중 ·고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꿈키올래 진로직업체험센터는 최신 디지털 진로체험 및 진로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3층 미래 진로체험관에서는 공간컴퓨팅 적용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 체험 공간으로 이용되고, 4층 디지털 진로설계관은 인공지능(AI)진로 탐색·상담 및 지방의 세계화(글로컬) 진로 역량 진단 공간으로 활용된다. 진로카페(3~4층 계단)는 진로 탐색 및 정보 공유 공간으로 활용되고 제주바람(3~4층 테라스)은 학생 휴식 공간으로 구축됐으며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누적해 관리할 수 있도록 개인별 체험 리포트를 발행한다. 꿈키올래 진로직업체험센터는 2023년 12월 6일 서귀포시청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구축됐으며 오는 3월 개관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공간컴퓨팅 기반실실감형 콘텐츠 및 인공지능(AI)기반 진로상담 콘텐츠 체험을 위한 통합운영시스템 구동 환경을 점검할 예정이다”라며 “전국 최초로 공간컴퓨팅 기반 진로·직업 체험이 가능한 공간이기 때문에 센터 방문 자체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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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부산수학문화관, ‘음악에 수(數)를 놓다 행사’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원장 한종환)은 지난 1월 17일 부산수학문화관에서 5개 수학문화관 원장,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음악에 수(數)를 놓다’ 행사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수학문화관과 국가수리과학연구소 간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수학과 음악의 융합을 통해 대중들에게 수학의 새로운 면모를 알려 수학문화를 대중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와 부산수학문화관, 경남수학문화관, 노원수학문화관, 대전교육정보원, 울산수학문화관 등 각 지역 수학문화관 간 공동업무협약식과 음악 속에 담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소개하는 토크콘서트, 수학적 조화와 구조를 활용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진행했다. 부산수학문화관을 비롯한 각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수학문화 콘텐츠 개발, 융합 콘텐츠 확산, 체험 행사 공동 기획 등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후 실시한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주사위 놀이에 대한 수학적 해설, 수학의 프랙탈 구조가 악보에 미치는 영향 등을 관객들에 설명하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직접 편곡한 파이송, 유명 영화 OST를 들려줬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수학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느끼고 수학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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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한국항공기술직업전문학교, 2025학년도 항공정비전공 전문학사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교육부 승인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인 한국항공기술직업전문학교(교장 이명성)에서는 항공정비사, 항공부사관 등에 관심 있는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항공정비전공 전문학사 학위과정 신입생을 2월 21일(금)까지 모집한다. 한국항공기술직업전문학교는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해 항공업계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직업능력훈련기관으로 국비지원 자격증 취득과정도 운영해 항공종사자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있다. 2025학년도 항공정비전공 전문학사 학위과정의 경우 항공정비사 면허과정과 항공부사관 학위과정으로 나눠 모집을 진행 중이며, 항공정비사 면허과정은 항공정비전공 전문학사 학위취득, 항공정비사 면허 및 항공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항공정비사, 항공부사관 등에 관심 있는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수능, 내신 미반영 ▶수시, 정시 무관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항공정비사 면허과정을 이수하면 항공정비사 면허 작업형 실기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항공부사관 학위과정은 1년 6개월 만에 전문학사 학위취득, 항공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항공기술부사관 임관에 특화된 과정운영 및 지속적인 학생관리 등을 제공한다. 현재 2025학년도 학사장교 공학사 및 항공정비 복수학위 4년제 공학사 과정도 모집 중에 있다. 학교 관계자는 “매년 항공사 및 항공정비업체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졸업생의 취업을 돕고 있으며, 2025학년도 입학생의 경우 저렴한 등록금과 장학혜택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본교 취업지원센터 및 장교부사관지원센터 운영으로 학위취득에서부터 100% 취업 및 임관까지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항공기술직업전문학교에서는 국비지원으로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중·장년층 대상으로 재취업과정도 운영한다. 2025학년도 항공정비과정 학위과정 신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항공기술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 Http://ato.ac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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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순천교육지원청,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허동균)은 2025년 설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통시장인 순천웃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20일(월)에 실시했다. 이번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는 순천교육지원청 허동균 교육장과 직원들, 그리고 전남도의회 김정희 교육위원장이 동참하여,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전통시장 상인에게 힘을 보태고 상인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그리고 장보기에 나선 직원들은 미리 준비한 순천지역상품권으로 시장에서 명절준비에 필요한 각종 농·수산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주고받으며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허동균 교육장은 “명절을 맞아 사람들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우리교육지원청부터 지속적으로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했으며 전남도의회 김정희 교육위원장은“허동균 교육장, 순천교육지원청 직원들과 명절맞이 행사를 함께해서 뜻깊고 보람되었다. 이번행사를 통해 전통시장과 지역경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획해, 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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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부산교육청,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되고 있어"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최윤홍)은 전임 하윤수 교육감 재임 시기인 2023년부터 2년간의 집중적인 노력 끝에 동·서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나타났다고 1월 21일 밝혔다. 2024년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 시행결과(평가기간: ΄24.7.22.~9.13.) 분석에 따르면 동·서 지역 간 중학생의 학업성적 격차가 2023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수학·영어 3과목의 지역 간 기초학력 이상(4~3수준) 학생 수 비율이 2023년 9.5%에서 2024년 7.7%로 1.8%p 격차가 감소한 것이다. 이는 그 동안 지역 간 학력 격차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던 현실을 감안할 때 그 격차가 감소 추세로 전환되었다는 것은 부산교육청의 학력 격차 해소 노력이 의미 있는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했다고 보인다.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는 전임 하윤수 교육감의 공약인 깜깜이 교육 해소를 위해 2023년 시행된 평가시스템으로 개별 학생의 학력을 정확히 진단한다. 이에 함께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은 학업성취도평가(BEST)결과를 반영한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부산교육청은 고질적인 동·서 교육격차를 해소하고자, 2022년 11월 학력개발원을 설립하였고 2023년 3월에는 ‘지역간교육격차해소추진단’을 신설하여 다양한 학력신장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격차 해소 정책으로는 공교육 일타쌤의 ‘부산형 인터넷 강의’, 방학 중에 발생하는 학습공백 해소를 위해 숙박형 ‘인성 영수캠프’와 통학형 ‘위캔두 계절학교’, 고등학생 대상의 ‘위캔두 주말학교’, 학생이 공부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카페형 자기주도학습실’ 구축 등으로 학생들의 학력신장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인성 영수캠프의 경우 저소득·취약계층, 원도심·서부산권 학생 등 열악한 지역의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부터 원도심·서부산권 일반고에 카페형 자기주도학습실을 조성한 결과, 자기주도학습 참여율이 7.2%p 상승하였고 2024년 11월 학생 5,326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74.5%가 교육격차해소 사업이 사교육 경감에 도움이 됐다고 했다. 이러한 부산교육청의 교육격차 해소 노력은 일반 시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년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부산에 거주 중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책 여론조사에서 교육격차해소 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83.7%로 상반기의 72.2%보다 11.5%p 상승했다. 최윤홍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임 하윤수 교육감의 공약 사항이었던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정책이 서서히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인성 영수캠프와 위캔두 계절학교 등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와 사교육비 경감 정책 등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이 높아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여론수렴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정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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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전남 특수교사들의 특별한 교육기부 활동 ‘훈훈’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전남지역 특수교사들로 구성된 어울림 특수교육사이언스 연구회 회원 80여 명이 지난 1월 15일(수) 나주이화학교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특별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쳤다. 어울림 특수교육 사이언스 연구회(이하 어울림 특사)가는 매년 방학 동안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찾아가는 교육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특수학교 학생 60여 명과 함께 다양한 과학 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전남대학교 및 세한대학교 특수교육학과 재학생이 자원봉사자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머그컵 만들기, 착시팽이 제작, 홀로그램 상자 만들기 등 총 10개의 다채로운 과학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됐다. 각 부스는 장애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주이화학교 한보경 교장은 “이번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어울림 특수교육사이언스 연구회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특수교육학과 한 학생은 “장애 학생들과 함께 과학 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어울림 특사 연구회 황종석 회장은 “전학공 활동을 통해 수업 나눔 등 교원 전문성 뿐만 아니라 교육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의 주도성 있는 교육활동을 위해 우리 연구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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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올디너리매직 피카비, 구독 고객 전용 육아 클래스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에듀테크 스타트업 올디너리매직(대표 허청아)의 발달 맞춤 놀이 브랜드 피카비는 지난 1월 15일 열린 ‘피카비 플레이키트’ 고객 전용 육아 클래스 ‘플레이 앤 그로스(Play&Growth)’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소재 스튜디오에서 2회에 걸쳐 열린 이번 클래스는 양육자들에게 아이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 계획 수립 방법과 실질적인 육아 팁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피카비 플레이키트 정기 구독 고객 15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아동발달 전문가이자 올디너리매직의 허청아 대표가 직접 맡아 진행했다. 허청아 대표는 아이의 발달을 자극하는 놀이법과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육아 팁 등을 풍부하게 소개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구독자 전용 피카비 앱을 활용한 ‘우리 아이 놀이 플랜 캘린더’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앱에서 제공하는 놀이 가이드를 활용해 아이의 새해 놀이 계획 캘린더를 직접 작성하고 꾸미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피카비 플레이키트의 활용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앱 내 콘텐츠의 편리함과 중요성을 체감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발달 단계에 딱 맞는 놀이 계획을 짜는 것이 항상 어렵게 느껴졌는데, 피카비에서 준비한 강의와 놀이 캘린더 작성 프로그램으로 앞으로의 놀이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피카비는 이번 클래스 참가자 전원에게 놀잇감과 육아용품을 담은 5만 원 상당의 피카비 기프트백을 증정했다. 또한 추첨을 통해 14만 원 상당의 피카비 플레이키트를 제공하는 깜짝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더욱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해당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오는 2월 4일 개별 메시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올디너리매직 허청아 대표는 “피카비의 새해 첫 클래스에 참여한 양육자들이 아이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을 돕는 실제적 놀이의 효용을 적극 전달하기 위해 구독자 전용 프로그램 등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디너리매직 피카비와 관련한 최신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5-01-21
  • 부산서부교육지원청, 유치원 교육계획 수립 지원 워크숍 개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한)은 1월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부교육지원청 강당에서 관내 유치원 교육과정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유치원 교육계획 수립 지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유치원 교원들이 2025학년도 부산 유아교육 및 서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치원별 특색있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워크숍은 한산섬 교수(동의대 유아교육과)가 부산 유아교육 주요 정책 중 하나인 유·초 이음 교육을 주제로 교육공동체의 협력을 통한 유·초 이음 교육의 이해와 사례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 올해 부산 유아교육과 서부 유아교육의 주요 내용 및 유치원 교육과정 반영 사항 등 유치원별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전반적인 가이드라인도 안내한다. 이재한 부산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특색있고 창의적인 유치원 교육계획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서부 유아교육이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영남교육소식
    • 부산교육소식
    2025-01-21
  • 나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 실시
    [교육연합신문=고기정 기자]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은 1월 20일(월) ‘2025년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위촉 및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재위촉과 더불어 사안 조사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의 재위촉을 통해 사안처리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연수를 통해 조사관들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이번 행사의 주요 목적이었다. 이날 행사는 재위촉된 조사관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요령, 조사 시 유의사항, 민원 사례 공유 등의 교육이 포함됐다. 이어 위촉장 수여와 조사관 간담회도 진행되었는데, 이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서의 문제 해결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석한 한 조사관은 “2024년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으로 활동하다보니, 단순한 조사로만 생각했던 학교폭력 조사가 한 아이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중요한 일임을 깨닫게 됐다. 모쪼록 전문성을 신장하고 편견을 갖지 않게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학생과 학부모의 권리를 보호하고 안정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핵심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조사관들이 한층 더 전문성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교육현장
    • 호남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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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한국조지메이슨大, 재능대학교와 교육분야 상호협력 체결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대표 조슈아 박))는 1월 20일(월)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육 분야의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조슈아 박(Joshua Park)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표,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권소영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대외협력처장, 켈리 정(Kelley Chung) 입학처장, 성기영 재능대학교 국제교류협력센터장 및 입학홍보처장 등 총 21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직원, 학생, 연구원 간의 교류 ▲모든 학위 과정에서의 공동 학습 프로그램 개발 ▲공동 연구 활동 ▲학술 자료, 출판물 및 기타 정보의 교환 ▲상호 합의에 따라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활동이다. 조슈아 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능대학교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간의 학생 교류가 확대되고, 공동 학습 프로그램 및 연구 활동이 더욱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재능대학교와 함께 특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남식 재능대학교 총장은 "글로벌 교육 환경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대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이 서로의 강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글로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최근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타슈켄트 국제대학교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대학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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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뉴스
    2025-01-21
  • 순천금당고, 도담도담 드림캠프 운영
    [교육연합신문=양만열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주관하는 「2024. 글로벌 진로탐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월 17일(1금) 순천금당고등학교(교장 조기선)에서 「2024. 도담도담 드림캠프」가 열려 지역 학생들에게 특별한 교육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캠프는 순천금당고 도담도담(교육) 동아리가 금당지역아동센터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를 펼치며, 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라남도교육청의 지원 아래, 도담도담(교육) 동아리 학생들은 예비 교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캠프 준비 과정에서는 해외 거주 전문 인력이 참여해 더욱 깊이 있는 교육적 기회를 마련했다. 미국에서 최종 학위를 취득한 국립순천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박은정 교수가 사전 강의를 맡아, 예비 교사로서의 수업 설계 및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노하우를 전수하며 도담도담(교육) 동아리 학생들의 준비를 도왔다. 캠프는 영어, 수학, 과학 등 핵심 과목과 미술 실습을 포함한 4개 차시로 구성됐으며, 금당지역아동센터 소속 초등학생 17명이 참가했다. 예비 교사로 나선 도담도담(교육) 동아리 학생들은 직접 설계한 수업 자료와 실습 활동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캠프에 참여한 금당지역아동센터 김지율 학생(팔마중학교 1학년)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과목들이 재미있는 활동으로 쉽게 다가왔다. 선생님이 되고 싶은 꿈을 꾸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도담도담(교육) 동아리 회장 박근형 학생(순천금당고 1학년)은 “초등학생 친구들을 가르치면서 저도 많은 것을 배웠다.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기선 교장은 “도담도담 드림캠프는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업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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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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