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30(토)

전체기사보기

  •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학 현장을 담다" 블로그 기자단 모집
    [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한의약의 표준화, 과학화, 세계화를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이응세)이 한의약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한의약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2020 한국한의약진흥원 블로그 기자단’은 표준화, 과학화, 세계화를 통해 산업화를 이뤄가고 있는 한의약의 발전 과정을 국민의 눈으로 전달하고,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한의약 산업화의 모습을 기사화해 국민들과 소통하게 된다. 평소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의약에 관심이 많은 국민이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기자단에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취재 콘텐츠 분야 8명, 영상 콘텐츠 분야 2명 등 총 10명이다. 기자단 활동 기간은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약 6개월이며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선발된 기자에게는 위촉증, 기자증, 기자단 키트 등이 제공되며 활동 실적이 우수한 기자 3명을 선정해 표창장 및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기자단 모집 기간은 18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명단은 10월 7일 진흥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 한국한의약진흥원 블로그 기자단’에 지원을 원하는 자는 한국한의약진흥원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이메일(nikom2019@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 라이프
    • 스포츠/건강
    2020-09-19
  • 완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 비대면 상담 서비스 운영
    [교육연합신문=정우형 기자] 전북 완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숙자) 위(Wee)센터에서는 비대면 상담을 운영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다각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대면 상담 서비스는 대면상담을 우려하거나 자가치료 중인 관내 학생 및 학부모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완주위(Wee)센터에서는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상담을 포함해 홈페이지‘사이버상담실’을 통한 비밀 상담, 이메일 상담, 전화 상담, 모바일 상담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비대면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및 학교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시간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완주위(Wee)센터는 이와 같은 내용을 업무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내 학교에 안내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비대면 상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완주위(Wee)센터는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에서 관내 구성원들이 안정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방법을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 뉴스종합
    • 지역네트워크
    2020-09-19
  •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 21일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0월 7일 개막 예정이었던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이하 BIFF)가 원래 일정에서 2주 연기된 10월 21일 개막, 30일까지 열흘간 열린다. BIFF측은 지난 9월 11일 임시총회에서 결정된 이번 영화제의 구체적인 사항들을 14일 온라인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용관 이사장은 "개최 여부를 두고 한달 동안 고민을 거듭했다"면서 개최 연기가 방역을 위한 불가피한 상황이었음을 밝혔다. 올해 BIFF는 COVID-19 시대에 안전한 영화제 운영을 위해 관객들의 운집이 예상되는 개·폐막식, 레드카펫, 야외무대 인사, 오픈토크 등의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해외 영화관계자 초청과 리셉션 파티도 진행하지 않는다. 영화는 영화의전당 5개관에서 68개국 192편으로 대폭 축소하여 상영하고,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아시아프로젝트마켓, 포럼 비프, 아시아필름어워즈는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BIFF는 평균 300편의 영화를 2~3회 가량 상영했던 예년과 달리 각 영화를 1회만 상영하며 온라인, 모바일 예매만 진행한다. 영화인, 기자들의 배지 발급도 하지 않는다. 남동철 수석프로그래머는 "현행 2단계 방역 지침에 따라 극장 규모와 무관하게 실내는 50명, 실외는 100명 미만의 예매만 오픈할 예정으로 만석이 되어도 1만 관객 정도"가 될것이라고 규모를 내다봤다. 한편, 이용관 이사장은 추석 연휴가 지난 10월 15일까지 상황을 살핀 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개최 일정까지 지속되거나 격상될 경우 중앙정부, 부산시와 의논을 거쳐 영화제를 취소할 수도 있다"며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올해 개막작은 홍콩 감독 7명이 함께 한 옴니버스 영화 <칠중주: 홍콩 이야기>가, 폐막작은 영화를 리메이크한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 선정됐다.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www.biff.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라이프
    • 연예/문화
    2020-09-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