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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미래 10년’ 위한 지역발전 기반 본격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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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은 2020년에 미래세대를 위한 전략적 발전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국립심혈관센터 설립을 비롯해 청운지하차도 개설과 스마트 하이패스 전용 IC 설치, 덕성행복마을 조성, 고려시멘트 부지 개발을 적극적으로 협의 ‧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국립심혈관센터 설립은 장성군이 유치를 위해 지난 10여 년 간 노력해온 숙원사업이다. 올해 정부예산에 국립심혈관센터 구축방안 연구사업비가 반영되며 사업진행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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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강변을 포함한 서부권역은 청운지하차도를 통해 읍 중심지와 연결한다. 청운지하차도가 개설되면 장성읍과 황룡강변 진입을 용이하게 해줄 스마트 하이패스 IC 설치와 맞물려 군의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한편, 지역의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주거환경도 확대 ‧ 발전시킨다. 장성군은 남면 덕성리, 녹진리 일대에 덕성행복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덕성행복마을은 광주광역시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며 도시와 전원생활의 묘미가 한데 어우러진 명품 주거지다. 장성군은 1500세대 이상 개발될 경우 택지와 주택건설에만 7700억 원 이상의 생산효과가 유발되며, 단지조성 후 세대입주가 완료되면 매년 180여 억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성군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고려시멘트 부지 개발은 올해 초 용역결과를 통해 구체적인 개발모델이 제시되면, 투자의향 공모를 진행해 민간개발 사업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추후 현대적 의미의 복합주거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고려시멘트 측과 긴밀하게 협의해나갈 방침이다.
이밖에 장성군은 현재 건립 중인 LH 3 ‧ 4차 임대주택에 이어 북이면 사거리 인근에 ‘5차 LH 공공주택사업’ 시행을 확정지었으며, 황룡면 기산리 일원의 장성공설운동장도 연말 준공 예정으로, 2022년 도민체전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2020년에는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한다는 각오로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추진하겠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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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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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읍청년회 2·대~ 3대 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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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지난 3일 장성군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열린 장성읍청년회 이·취임식에는 청년회 회원들과, 장성관내 기관단체 및 사회단체장 등 약 20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2대 회장단 경과보고 및 지금까지 장성읍청년회의 발전을 위해 고생한 회원에 대한 시상식을 시작으로 이·취임식을 진행하였다.
신재형 이임회장은 2대 회장단에서 달성하지 못한 장성읍청년회 3대 지표를 3대 회장단에서 달성해주기를 바란다며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이임사를 마쳤고,
김희수 취임회장은 장성읍청년회의 슬로건인 “우리는 일하며 실천하는 청년이다”를 바탕으로 청년회의 3대 지표를 완성하고, 청년회원 모두가 하나 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장성읍청년회는 지난 2016년에 출범하여, 비록 다른 단체에 비해 역사는 짧지만, 다양한 봉사활동 및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지역 청년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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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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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아카데미,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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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제1118회 21세기 장성아카데미는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해 ‘공감의 시대와 지식 통섭’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연다.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는 서울대학교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생태학 석사 및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박사 학위를 수료하였다.
이후 미국 하버드대학교 전임강사, 미시건대학교 조교수, 동물학 박물관 연구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 국립생태원 원장, 한국생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및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다윈 지능>, <통섭의 식탁>, <개미에게 배우는 생존> 등이 있다.
세계적 권위의 생물학자이자 통섭학자인 최재천 교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인 융합과 소통을 이야기하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청중과 공유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되는 장성아카데미는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30분 식전 공연과 함께 90분 특강으로 운영되며 공개 강연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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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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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주거 ‧ 영농환경 개선 3월부터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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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은 올해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개발이 미흡한 지역에 약 6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거 ‧ 영농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가 전망된다.
앞서 군은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설계운영단을 구성해 사업대상 지역의 조사 및 측량 등 자체설계를 실시 중이다.
본격적인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용 ․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마을 진입로 정비 ▲흙수로 구조물화 사업 ▲마을안길 재포장 공사 등 총 228건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인한 영농 생산성 향상도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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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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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새해 지역경제 살리기… 장성사랑상품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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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은 오는 13일부터 ‘2020년 장성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전했다. 가계부담 경감은 물론 지역상권에도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성사랑상품권은 관내 1,1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다. 5,000원 권과 10,000원 권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인 당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농협 장성군지부와 지역 농 ‧ 축협에서 판매하며, 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10% 특별할인판매 기간을 운영한다(법인 및 단체는 할인 제외). 할인기간 이후에는 상품권 소진 시까지 6% 할인이 적용된다.
앞서 군은 작년 9월 최초로 장성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발매 100여 일 만인 12월 18일에 총 2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이 매진되는 등 군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부터는 상품권의 공정한 이용 및 건전유통을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번 발행분 20억 원 이외에도 추후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목적으로 53억 원 규모 상품권을 추가로 제작하는 등 지역상품권 발행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내실도 다져나갈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사랑상품권은 장성군민 뿐만 아니라 작년 노란꽃잔치를 통해 외부 관광객들도 많이 사용해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됐다”며 “가맹점을 확대하고 부정유통을 근절해, 보다 많은 혜택이 군민 여러분께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사랑상품권은 발행일로부터 5년 간 가맹점에 등록된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 가맹점 조회는 장성군 대표 홈페이지(소통과참여-장성사랑상품권-가맹점조회)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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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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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삼계면 이장협의회, 15년째 이어온 ‘사랑의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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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 삼계면 이장협의회가 15년 동안 지속적으로 ‘사랑의 릴레이’를 이어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삼계면 이장협의회(회장 박홍렬)는 지난 3일 지역 경로당 37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백미 20kg 65포를 전달했다.
이번에 구입한 쌀은 마을 이장들이 지난 봄부터 영농폐기물을 수집해 얻은 수익금과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박홍렬 삼계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들이 일 년 동안 모은 수익금과 성금이 마을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계면 이장협의회는 2006년부터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5년째 쌀 기부를 이어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안옥섭 삼계면장은 “쌀 전달 행사는 농촌 고유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면민과 함께 이웃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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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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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송정중, 관악단 팡파레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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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 송정중학교가 7일 오후 학교 대강당 송백관에서 제19회 관악단 팡파레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정기연주회에는 학생·교사·학부모·지역사회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관악단원 35명 및 광주예술고‧상무고 등 객원주자 3명이 찬조 출연하여 관악합주, 플루트 4중주, 클라리넷 5중주 등 다양한 연주를 펼쳤다.
관악단 박숙혜 지도교사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라고 밝혔다. 색소폰 3중주 연주자인 3학년 오수인 학생은 “이와 같은 학교 무대 경험을 통해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송정중 류경숙 교장은 “학습 취약 시기인 학년말 이행기에 개최된 정기연주회가 예향 광주 시민 양성에 밑거름이 돼 기쁘다”면서 광주시교육청이 학생 문화예술 동아리인 송정중학교 관악단에 목적사업비를 지원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 행사를 지켜본 김태연 교사는 “이런 학교행사는 학생들의 창의성 계발과 광주 교육의 목표인 ‘행복한 학교 만들기’의 출발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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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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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특수교육지원센터, 유·초·중·고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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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서울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51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예절 '신나는 예절교실', 미술 '예술의 마당', 진로직업 : 요리 '중부 레스토랑', 사회·의사소통 '뿜뿜 레벨 업!!' 4개 프로그램으로, 중부특수교육지원센터 감각통합실, 서울충무초등학교 교실 및 관내 외부 요리교실(혜화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방학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적합한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감소시키고자 했으며, 다양한 경험의 기회 제공으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사회·정서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오전, 오후로 나뉘어 유아 초등 및 중·고등학생 방학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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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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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중, 새해맞이 노인 복지회관 위문품 전달 및 할머니 웃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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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중학교(교장 임희숙)는 2019학년도 학년말을 맞아 꿈과 끼를 담은 청람제를 개최했다.
학생회장단을 중심으로 축제 운영, 학부모회를 중심으로 먹거리 장터, 또래상담 학생들을 중심으로 천연향으로 만든 수제비누 나눔행사가 있었다. 축제 중에 판매된 기금으로 안마기와 전기발마사지기 그리고 과일 및 다과를 송학노인복지회관(대창2동)에 전달했다.
김형수(교감)는 ‘허허벌판을 오늘의 장성으로 변화·발전시킨 역사적 실존들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박화심(학부모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뵈니 부모님의 모습이 떠오른다며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할머니들께 마음을 전하였다. 차형주(장성중 학생회장)는 ‘약소한 선물이지만 할머니들께서 편리하게 사용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학생들이 할머니들의 어깨를 안마해드리고 말동무를 해드리는 동안 할머니들의 주름이 하나씩 펴지는 듯 하였다. 할머니들은 ‘공부하기도 바쁜데 여기까지 방문해줘서 고맙다’고 누차 답례말씀을 하셨다.
장성중학교는 2020학년도를 ‘희망·나눔·성장’의 해로 정하고 교육력을 집중하고 있다. 장성중학교 교육가족들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 서로가 소통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배려하는 나눔교육,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성장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공간과 사고의 혁신을 통한 학생중심 교육으로 2020학년도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상중이다.
지역민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학교의 변화를 위한 발돋움이 하나된 장성중학교 교육과정 재구성이 정착되는 3월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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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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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공공도서관, 독서·토론·글쓰기 교육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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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나주공공도서관(관장 김성태)은 2020년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글쓰기 및 인문 책 쓰기 교육을 운영하고, 참여자들의 결과물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나도 작가’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년도에 이어 꿈을 키우는 교육 실현을 위한 세부과제로 독서·토론·글쓰기 교육을 강화하고자 △찾아가는 톡톡 튀는 독서·토론 교실 △찾아가는 하브루타 수업 △자유학년제 진로 연계 독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2학기에 신설한 ‘하브루타 토론 교실’은 사후 프로그램 만족도가 91%로 비판적 독서 토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성태 관장은 “미래사회에는 비판적 사고, 창의력,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학교와 연계한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토론․글쓰기 교육 강화에 나주공공도서관이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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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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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19 기록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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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서 실시한 ‘2019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7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최근 전국 시·도교육청을 비롯한 중앙행정기관, 특별지방행정기관 등 316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기관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기록관리 업무기반, 기록관리 업무추진, 기록관리 서비스 등 4개 분야 17개 지표에 걸쳐 정량 및 정성 평가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전남교육청은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가등급)으로 선정됐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공공기록물법 제9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역량 강화와 제도개선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김춘호 총무과장은 “보다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로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함은 물론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기록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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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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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현경북초, 겨울방학 교육기부 창의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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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현경북초등학교(교장 최희경)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운영하는 2019학년도 겨울방학 쏙쏙캠프(16기) 대상 학교에 선정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겨울방학 쏙쏙캠프를 운영한다.
‘쏙쏙’캠프(SOC, SOC : Story Of Creativity, Story Of Camp)란 방학 중 3일 동안 6~8인으로 구성된 대학생 팀이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찾아가‘나눔, 소통, 배움, 도전, 재미, 치유’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캠프형 프로그램이다. 대학생이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기획해 도서‧벽지 등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쏙쏙캠프는 연세대학교 동아리 YGC(Yonsei Global Citizenship) 대학생 7명이 강사로 참여해‘글로벌 문화 엿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체험함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며 이를 존중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하고 있는 5학년 박서현 학생은 “평소에 잘 몰랐던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인사말 등을 재미있는 퀴즈활동을 통해 배우고,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태양광 헬리콥터를 조립하면서 지구 온난화에 따른 에너지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희경 교장은 "우리 학교는 농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로 문화적 여건이 좋지 않아 방학 중에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는 마땅한 교육적 프로그램이 부족했는데 이번 겨울방학 교육기부 쏙쏙캠프를 통해 다양한 활동들을 체험하고, 대학생들이 진로교육에 대한 멘토 역할까지 해주어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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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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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Wee센터와 함께하는 행복한 겨울방학 ‘We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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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최미숙) Wee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행복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학생 29명, 학부모 2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행복한 베이킹’을 시작으로 ‘아이 러브 페인팅’ 이 운영된다. 또, 관내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 찾아가는 가정방문 상담도 벌인다.
Wee센터는 학생과 학부모가 겨울방학 동안 함께 추억을 만들고, 위기학생에게 직접 찾아가 가정, 학교, 또래관계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미숙 교육장은 “겨울방학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학부모와 소통함으로써 가정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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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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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 Wee센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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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 Wee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I-Wee通(통)’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I-Wee通(통)’프로그램은 매체(드론)를 활용한 또래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대인 관계 능력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함평군 학교면에 위치한 드론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이론 및 안전교육, 드론 조정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나아가 익힌 드론 조정법을 활용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드론축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드론축구는 드론과 축구를 결합한 첨단 스포츠로 특수 제작한 드론용 축구공을 공중에 날려 득점을 겨루는 방식이며, 사회성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지막 회기에는 외부로 나가 드론으로 360도 VR영상을 촬영하는 체험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드론에 대한 관심은 있었으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에 기회에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함평교육지원청 Wee센터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사회성 향상을 위한 ‘I-Wee通(통)’프로그램 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심리검사 ‘쉼표’ 프로그램,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가정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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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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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교육지원청 , 과학과 미술의 만남! 융합교육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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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이 1월 2일(목) ~ 1월 7일(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진로직업 교육 및 특기적성 계발을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의 흥미와 경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기회를 통해 삶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나의 계절을 그려보자’라는 주제로 사계절 꽃 머그컵 만들기,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얼쑤!!’라는 주제로 민화 그리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특수교사들로 구성된 어울림특수교육사이언스 연구회의 교육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사계절 꽃 머그컵 만들기는 과학교과와 연계해 계절과 꽃을 알고 자신만의 머그컵을 만드는 과정을 진행했다. 또한, 민화그리기는 전통 채색기법인 바림기법을 통해 민화를 좀 더 쉽게 접근해 색의 다양성을 알고 그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제가 직접 고르고 색칠한 그림이 머그컵으로 완성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며 “민화는 처음 그려보는데 우리나라 전통그림이 생각보다 멋진 것 같다.”고 말했다.
박영숙 교육장은 “방학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현대과학과 전통미술에 흥미를 갖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문화예술 활동 체험 기회 제공 및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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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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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고, 130여 만 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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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강진고등학교(교장 정한성)의 학생회(회장 전민서)와 연합동아리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30여 만 원을 목포MBC에 기탁하여 차가운 겨울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강진고는 학교 축제인 <동백제> 때 학교의 중앙홀과 각 반 교실에서 각 동아리 및 반별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였다. 그 부스를 운영한 이익금이 1.332,100 원이였는데, 이익금 전액을 지난 12월 31일에 목포MBC의 희망돕기모금에 기탁하여 방송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전지민 학생회장은 “ 우리 학생들이 각자 활동하고 있는 각각의 동아리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여 유익하고 흥미있는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더욱이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을 돕는 곳에 전달하여 그 의미가 크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통해 남과 더불어 살아가는 학생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명 교감은 “학교에서 존중과 배려와 봉사의 가치를 중시하고, 그런 덕목들을 기르기 위해 여러 기반을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학생들이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하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맑고 곱고 따스한 마음을 기르고 그 가치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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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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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15 일제 강점기 니라와 이웃을 사랑한 젊은 지식인 현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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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추천의 말 - 그 시대 를 살고 그런 역정을 걸어온 것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입심 좋게 펼쳐 보인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장렬하고 슬기로운 독립항쟁의 역사를 되돌아보게 되는 시기에 이 소설을 만난 것은 불현듯 가슴이 달아오르는 첫사랑이라도 본 듯하다. 김용균(시인,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전 서울행정법원 법원장)
본문중 - 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면 나뭇가지들은 바람에 휘고 풀잎들은 땅에 잠시 눕기도 하지만, 바람이 잔잔해지면 다시 일어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지금 총칼의 위세에 눌려 굴복하고 있지만 우리 영혼마저 정복당했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혼이 살아있는 민족은 다시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내 근본을 부정한다면 누가 나를 올바르게 인정해줄 것인가.’ 그런 대화에 끼어 인정받고 싶지도 않았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 닥쳤을 지라도, 어떤 사람에게 터무니없는 꼴을 당했어도 조선놈이니, 조센징이니, 노예근성이니, 하는 말은 삼갔다.
일본 후생성이 여자 정신근로령을 공포하고 시행하였다. 사탕발림과 교언영색으로 속였지만 여자정신대가 무엇 하는 것인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았다. 숭고한 뜻에 같이하라고 독려했던, 여성계의 친일인사들 황 모, 박 모 여사들 그들의 친인척들이 정신대에 보내졌을 리는 단연코 없었다. 가지고 있을 수도 내려놓을 수도 없는 뜨겁고 더러운 불을 돌리 고 돌리다보니, 결국은 이 추악한 음모를 알 길 없는 힘없고 줄 없는 서민층 여식들이 다 뒤집어썼다. 저 세상에 가서도 씻을 수 없는 상흔을 입게 되었다.
작가 이준태 - 1954년 김제에서 태어나 익산 남성고와 전북대학을 졸업했다. 서부전선 연평도와 남쪽의 군항 진해에서 해병대 장교로 복무했고, 전역 후 건설회사에서 근무하다 광양에서 사업을 하였다. 사업을 정리하고 60이 다 된 나이에 소설가의 길을 걷고 있다. 6년여의 작업을 거쳐 “1915”를 출간하였다.
출판서 서평 - 나와는 상관없는 일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불과 70여 년 전 우리의 일이였습니다.우리네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겪으셨던 일입니다.
주인공 ‘현성’이 남원의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의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혜화동에 있는 중앙고보(중앙고등학교)에서의 학창시절을 시작으로 절친 경식과 현성의 첫사랑 이야기. 선후배들과 지식과 철학을 공유하는 이야기. 보성전문학교(고려대학교)에 진학하고 변호사로서의 꿈을 이루는 과정. 지하조직에서 독립운동을 하는 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들이 순차적으로 펼쳐집니다.
이 책의 내용은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의 이야기 일 수도, 내 이웃의 이야기 일 수도 있습니다. 같은 세상을 살아가지만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기가 참 힘든 세상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과 우리의 이웃과 먼저 가신 분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램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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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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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주택, 호남대 몽골 유학생에 장학금 5백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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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호남대학교에 재학중인 몽골유학생 10명에게 광주지역 중견건설업체인 금호주택(대표이사 김명군)의 주한몽골문화원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김명군 금호주택 대표이사는 1월 7일 오전 호남대학교 대학본부 교무위원회실에서 학부생 5명, 한국어교육원 재학생 5명 등 총 10명의 몽골 유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50만원씩을 전달했다.
주한몽골문화원장을 맡고 있는 김명군 대표이사는 “장학금이 유학생들의 학업 의지를 고취시켜 몽골과 한국의 교량역할을 할 수 있는 훌륭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의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신년을 맞아 몽골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해주셔서 힘찬 격려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 학교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장학금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사의를 표했다.
평소 불우이웃돕기에 앞장 서오고 있는 김명군 대표는 2015년 고려인마을 지원센터 건립기금으로 3천만원을 전달한데 이어 전남대, 호남대, 광주과기원(GIST) 등 지역대학에 발전기금을 후원해왔다.
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회원 가입, 광주장애인연합회 후원 등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가 주최한 '2018 제1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부문 '행복나눔' 대상을, 2019년 3월 기획재정부장관 ‘모범납세자상’, 2019년 12월 ‘중소기업 혁신경영대상(광주광역시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금호주택이 설립한 주한몽골문화원은 2019년 6월 22일 개관하여 한국과 몽골 간 문화 교류를 기본으로 양국간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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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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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치매안심센터, 봄꽃과 함께하는 장롱 속 추억사진전 사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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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시 서구청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동안 집에서 키울 수 있는 묘목을 배분하고, 장롱 속 깊은 곳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접수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구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활동 제한된 동절기에 어르신들이 스스로 묘목을 키우며 그 과정을 사진 또는 일지로 기록하고, 가족 또는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꺼내보며 인지 자극 및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어르신들이 정성껏 기른 묘목과 추억이 담긴 사진은 3월 중 풍암생활체육공원 내 오매불망힐링파크에서 개최되는 ‘봄꽃과 함께하는 장롱 속 추억사진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인지자극이 중요한데 다양한 활동이 제한된 동절기에 이번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3월 중에 봄꽃과 함께 찾아 올 장롱 속 추억사진전에도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장롱 속 추억사진전 및 기타 치매상담 등 궁금한 사항은 서구치매안심센터(☎062-350-4759, 4760)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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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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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지원2동 물품공유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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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지원2동 행정복지센터가 최근 센터 1층에 물품공유센터를 마련·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광주시 ‘자치구 물품공유센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꾸려진 물품공유센터는 지원2동 행정복지센터 1층 일부 공간을 활용해 생활공구, 캠핑용품, 행사용품, 농기구 등 121점의 생활용품을 비치하고 주민들에게 대여 중이다.
동구 주민과 동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일일 대여료로 물품 구매단가의 2%를 받고 5일간 대여가 가능하다.
동구에서는 올해 초 개관·운영 중인 산수동 푸른마을공동체센터 내 물품공유센터와 지원2동 물품공유센터 등 2곳에서 주민들의 공유물품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최근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공유경제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
임택 동구청장은 “소유가 아닌 공유로 만드는 행복순환을 통해 함께 나누며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유문화 형성과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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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