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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정바다 완도에서 맞이하는 새해 첫 일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경자년 새해 첫날 완도타워에서 ‘2020년 청정완도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다도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완도의 명소, 완도타워에서 진행된 해맞이 행사에는 주민과 관광객 등 약 2,000여명의 인파가 운집했다. 오전 7시 40분 쯤, 바다 위로 붉은 해가 떠오르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저마다의 새해 소망을 적은 소망 풍선을 날린 후 일출을 감상했다. 해가 떠오르기 전, 오전 6시쯤부터는 완도타워 마당에서 청해진12진법군고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해양치유산업 홍보 영상과 신년 축하 영상메시지 시청, 희망 신년 타고, 미스트롯 김소유와 팝페라 사과나무 팀의 축하 공연과 함께 손현주, 이필모 등 연예인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이 진행됐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완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제공하고, 여러 기관·단체에서 어묵과 호떡, 전복죽도 무료로 제공하며 따뜻한 완도의 인심을 나눴다. 대전에서 온 관광객 A씨는 “완도가 처음인데 너른 바다와 섬과 섬 사이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웠고, 새해 첫날 완도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해맞이 행사에 함께 한 신우철 완도군수는 “올 한 해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2020년도 우리 완도군의 신년 화두는 기운차고 용기 있게 움직여 완도가 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자는 뜻의 ‘웅비도약(雄飛跳躍)’으로 정했다.”면서 “해양치유산업 등 군정 핵심 과제를 잘 이끌어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를 건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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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교육부, 광주광역시교육청에 2019 홍보업무 유공 기관표창
    [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교육부가 광주광역시교육청을 2019년도 홍보업무 유공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기관 표창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동시 수상했다. 광주교육청 홍보팀 정영채 주무관은 홍보 발전 유공 대상자로도 선정됐다. 1월1일 교육부와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2019년 홍보유공자 표창은 온‧오프라인 홍보업무, 기관지와 국민서포터즈 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대국민 소통 활성화에 기여한 자와 기관을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공 기관 또는 단체 중에서 추천일 기준 해당분야에 2년 이상 공적이 인정되는 곳을 대상으로 11월 22일까지 추천을 받았다 교육부는 표창 대상 인터넷 공개 검증과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12월 4일 표창 대상을 검증‧선정하고 12월 6일 대변인실 공적심사위원회 공적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훈격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으로 수여식은 12월 31일 각 기관 자체 실시했다. 특히 광주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우수 미담 사례를 적극 발굴‧전파한 공을 인정받았다. 광주서부교육청 우리동네 생태탐방, 문흥초 정당중심 학생 선거, 첨단고 혁신3교실, 광주진흥고 진로 교육, 신용초 색다른 전통시장 체험, 고려인마을 신조야 대표 자서전을 집필해 준 조대부고 학생들, 작두콩을 심어 건물온도를 낮추고 콩차는 판매했던 수완초 학생들 이야기 등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교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기여했으며 관내 전체 초‧중‧고등학교에 ‘행복한 교육’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교육발전에 이바지했다. 홍보 발전 유공 표창을 받은 정영채 주무관은 광주교육청 홍보기획업무 담당자로서 광주교육 홍보 기본계획을 수립해 직선 3기 광주교육 출범에 맞춰 학교현장 중심 교육정책 추진방향과 홍보를 다양하게 전개해 광주교육정책의 신뢰도 향상과 정책 수요자의 지지를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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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2020 옐로우시티 장성 관광’ 무엇이 달라지나?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장성군이 경자년 새해, 황룡강과 장성호 등 군이 보유한 관광자원의 인프라를 대폭 확대 조성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홍(洪)길동무 꽃길축제(5월)와 황룡강 노란꽃잔치(10월)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황룡강은 ‘물빛공연장’과 ‘향기나는 플라워터널’ 등 즐길거리와 휴게시설을 늘리는 한편 발원지, 장진보~광주경계 구간의 하천을 정비해 국가정원 지정의 기반을 다진다. 특히 세 번의 가을태풍을 이겨낸 100만 송이 해바라기 정원이 조성되었던 황미르랜드에는 테마공원을 조성할 예정이서 관심을 끈다. 주말 평균 5천 명이 찾는 ‘사계절 관광 핫플레이스’ 장성호는 제2출렁다리를 준공하고 수변 백리길을 개통한다. 호수 아래 미락단지에 조성 중인 장어정식거리와 함께 향후 장성관광의 발전을 주도할 지역으로 손꼽힌다. 또한 지난해 7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장성 필암서원은 유물전시관 리모델링과 세계유산 명품둘레길 조성사업을 추진해 ‘세계인의 문화재’로서 품격과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축령산은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과 하늘숲길 조성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어간다. 군의 이러한 관광 인프라 구축사업들은 주거 및 교통여건 신장을 가져올 중장기 사업들을 통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서부권역을 연결하는 청운지하차도를 개설하고 스마트 하이패스 전용 IC를 설치해 사통팔달로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여기에 남면 덕성행복마을 조성과 LH 3 ‧ 4 ‧ 5차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장성공설운동장 준공과 다목적 복지관 ‘가족센터’ 신축 등 주거환경과 복지분야의 획기적인 개선이 인구유입으로 이어지며 군의 성장 ‧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2020년은 우리 군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다음 10년을 준비하는 해로, ‘변화와 도전’으로 시작해 ‘보람과 행복’으로 가는 여정이 될 것”이라며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이라는 변치 않는 목표를 향해 올해에도 쉼 없이 정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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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목포시, 2020년 신 년 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소원 성취하시고, 복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해, 목포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과 공직자의 합심으로 우리 목포는 전국 최고의 경쟁력을 지닌 ‘맛’을 관광 상품화했고, 목포 발전의 새 지평을 열 전략산업의 얼개를 구체화했습니다.앞으로 목포는 국내․외 관광객이 머물면서 즐기는 서남권 거점 관광도시, 미래산업이 번영하는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거점도시로 웅비해야 합니다. 올 해도 변화와 혁신, 도전이라는 쉽지 않은 길을 개척해야 하지만 우리의 노력은 구르면서 커져가는 눈덩이처럼 더 큰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 확신합니다.이 길에 시민 여러분도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2020년도 시정방향을 역점사업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관광거점도시로의 도약에 힘쓰겠습니다. 정부에서 공모 중인 관광거점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는 어려운 일입니다만 목포 매력의 보편성과 개성을 세계인에게 다가설 수 있는 글로컬 관광상품으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고하도와 유달산권은 세계적 수준의 조망을 자랑하는 해상케이블카를 견인차 삼아 고하도 만남의 생태공원, 해안데크,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대반동 스카이워크 포토존을 확충해 다채로운 관광이 가능한 명소로 변모시켜 나가겠습니다. 평화광장~해양대학교까지 ‘해변맛길 30리’를 조성해 삼학도, 원도심 역사자원과 연계한 도보여행코스를 구축하고, ‘맛의 도시, 슬로시티’에 부합한 슬로푸드를 통해 슬로투어 콘텐츠도 개발하겠습니다. 삼학도에는 남도문예전시컨벤션을 유치하고, ‘천년의 숲’을 조성하여 기존 바다과학관과 연계한 어린이 친화적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가꾸어가겠습니다. 목포 관광의 아쉬움으로 지적되어온 부족한 숙박시설 해결을 위해 대형 숙박시설을 추가로 유치하겠습니다. 장좌도 리조트는 차질 없이 건설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목포 산업을 바다에 올려 미래와 세계로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바다는 관광 자원이자 풍부한 해산물까지 선물합니다. 눈과 입, 마음을 즐겁게 하며 ‘낭만항구 목포’, ‘맛의 도시 목포’를 가능하게 하는 원천입니다.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조선업도 바다가 있기에 가능합니다. 여기에 더해 새롭게 주목받는 가치가 있습니다. 바로 바닷바람입니다. 바다 위를 거침없이 부는 바람은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목포는 다도해의 바닷바람에 힘입어 국가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이라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바다가 준 선물을 지렛대 삼아 에너지 관련 기업을 집중 유치해 대양산단을 기존 수산식품산업과 함께 에너지산업의 국가적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신항 해상풍력 지원부두와 배후단지는 연내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포함시켜, 해상풍력 기반 전남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해상풍력 거점항으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대양산단에 추진될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은 정부 예산 반영 등 사전 절차가 완료된 만큼 올해 설계하고 내년에 착공해 세계 수산식품시장 진출의 전진기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와 지역상생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을 연계해 수도권 우수 인재 유입을 지원하고, 목포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는 등 소소한 정책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100년 전 목포의 중심지였던 원도심 일대를 앞으로의 100년을 기대하게 하는 공간으로 창조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기대가 큰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원도심 일대 근대 건축자산과 거리경관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관리지침을 마련하고 경관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100년 전통에 어울리는 세부사업을 담은 종합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겠습니다. 1897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지역 내 청춘로(오거리~평화선구점 430m) 구간 건물과 상가 간판을 디자인 간판으로 단장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일대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거미줄처럼 복잡한 전선을 땅으로 묻고 디자인도로를 만들어 오래 머무르면서 과거로의 여행을 즐기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목포 문화예술의 진가를 브랜드화 하겠습니다. 작년에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던 목포가을페스티벌은 신규콘텐츠를 보강해 자라섬재즈페스티벌과 같은 문화예술 브랜드로 정착시키겠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전문가를 활용하고 문화예술, 축제, 관광이 톱니바퀴처럼 한데 어울려 돌아가도록 시스템을 정비하겠습니다. 평화광장을 새롭게 조성하는 수준으로 리모델링해 신도심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가겠습니다. 편의시설과 주차여건은 개선하고, 음악분수 리모델링과 해상무대 설치를 통해 관광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낭만적인 재즈가 울려퍼지고, 밤하늘을 환히 비출 해상 불꽃쇼가 더해진다면 낭만항구 매력이 배가될 것입니다. 목포에 필요한 기관과 인프라를 채워가겠습니다. 목포는 지난 해 제1회 국가 섬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가 섬 정책의 출발지로서 위상을 정립했습니다. 이제는 국가적인 섬 정책이 기획되고 집행되는 도시로 질적 변화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립 섬발전연구진흥원을 유치하고,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2028 섬 엑스포’가 국가행사로 추진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목포대학교 의과대학은 경제적 타당성이 입증된 만큼 정치권, 지역민과 연대해 유치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구)목포경찰서 부지로 유치가 확정된 스마일센터, 청소년미래재단, 통일센터 등 공공기관은 계획대로 건립되도록 소홀함이 없는 행․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도시 경쟁력을 높일 도로․철도 인프라 확충을 위해 목포~보성 남해안철도 전철화사업과 압해~율도․달리도~화원 국도77호선 연결도로, 목포~송정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이 조기 완공되도록 정치권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밖에 종합경기장 건립, 시 예산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사회복지 분야에도 정성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 해는 경자년, 흰 쥐띠의 해입니다. 쥐는 근면, 재물, 다산을 상징해서 예로부터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영특한 동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요와 희망의 기운 속에 목포는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목포를 주목하도록 지혜를 모아갑시다. 올 한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庚子年 새해 아침 목 포 시 장 김 종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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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황금빛으로 물든 장성호의 새해 아침
    [교육연합신문=김상운 기자] 어두운 산자락을 비집고 일어선 새해 첫 햇살이 장성호를 금빛으로 물들였다. 이날 장성호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는 군민 300여 명이 참여해 옐로우시티 장성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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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순천시, 2020년 평화와 경제 번영의 원년으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허석 순천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동아시아 문화도시의 해인 2020년 생태와 문화를 두 축으로 평화와 경제 번영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시 승격 70주년이자 순천방문의 해였던 2019년은 경전선 고속전철화 사업 등 해묵은 과제들을 풀어냈고, 28만 시민의 힘으로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 등 대내외에서 도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던 뜻깊은 한 해 였다”고 했다. 내년은 생태에 문화의 옷을 입히고 예술의 선율을 더해 세계 관광의 별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다. 또,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으로 3국의 과거, 현재, 미래가 담긴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 문화와 평화도시로 도약하는 한 해로 삼겠다고 전했다. 허 시장은 “내년은 교육과 생태를 경제활력으로 이어가는 3E 프로젝트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4차 산업기술과 융합해 미래형 생태경제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생태 환경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NO 플라스틱 도시, 순천 시민운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시민들이 일상으로부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24시간 돌봄과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 농어업인 공익수당 등을 추진한다. 허 시장은 “순천이 전남 제1의 도시를 넘어 광주, 전주와 함께 호남 3대 도시 진입을 목표로 과거 순천도호부의 영광과 자부심을 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2020년 시민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공정한 도시, 일상이 즐겁고 재미있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해야 할 책임과 의무다”며, “마음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고 28만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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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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