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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초, 난타부“용강 히어로”무대 위에서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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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광양용강초등학교(교장 임선희) 방과후학교 난타부 “용강 히어로”가 11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 광양시 자원봉사 페스티벌 행사에 초대받아 광양시청 앞 야외무대에서 식전공연을 펼쳤다. 광양시장,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광양시 기관단체장, 시·도 위원, 국회의원 등 내·외빈이 참여한 가운데 모둠북과 난타 퍼포먼스를 선보여 열띤 호응을 얻었다.
용강초 난타부는 2017년에 방과후학교 부서 중 하나로 개설되어 현재까지 3년째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청소년 페스티벌 등 광양시 주요 행사에 초대되어 멋진 공연으로 공연 섭외 1순위에 올랐다. 졸업생들이 인근에 있는 광양용강중학교에 진학하는 경우가 많아 광양용강중학교에서도 난타부가 활성화되면 전문 난타 공연 북을 지원해 주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난타부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교에서 졸업한 중학생 3명을 포함하여 13명이 시 주요 행사 초청공연으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2017년~2019년 가야산 문화제 청소년 축제 한마당에서 동상 수상, 2019년 광양 청소년 페스티벌에서 인기상 수상, 2019년 제5회 청소년 재능 페스티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방과 후에 학교에서 주 3~5회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연습하고 있는데 연습이 있는 날에는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학부모들도 자녀들이 다수의 난타 무대공연을 통해 자신감이 신장되고 자존감도 굉장히 높아졌다며 자녀들의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순천만 국가정원 공연팀의 일원으로 활약을 했으며, 현재 학생들과 함께 ‘용강 히어로 난타’ 팀의 일원으로 광양시는 물론 타 시에서도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문정은 지도교사는 “지금까지 학부모들이 소품 및 악기 이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우리 학교 난타부가 시 청소년 육성 공연팀으로 지정되어 강사료, 악기 및 악기 이동, 간식비 등을 지원받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학생들의 재능과 끼가 마음껏 발휘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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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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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관광의 색다른 방법, ‘로스트 워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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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기호 기자] 순천시에서는 게임을 통해 순천시 도서관과 관광지를 돌아보는 체험형 관광콘텐츠 리얼월드 ‘로스트 워즈(LOST WORDS)’를 선보였다.
‘로스트워즈’는 도서관의 도시 순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개념 체험 관광 콘텐츠로, 현실과 게임세계를 오가며 순천여행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졌다. 게임의 시작은 ‘여행 특성화 도서관’으로 올해 새롭게 단장한 풍덕글마루도서관에서 출발하게 된다. 게임의 줄거리는 해룡산신이 남긴 서찰을 찾고, 모바일 앱의 지령을 따라 대한민국 1호 그림책도서관인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과 이색 명소들을 탐험하다 보면 순천시의 옛 모습과 이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간다는 내용이다.
11월 30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고 게임 운영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6시이며 매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무일이다. 참여방법은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리얼월드’ 앱을 다운로드한 후 풍덕글마루도서관을 방문하면 키트를 받아서 참여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디지털 융복합 체험 관광 콘텐츠 ‘로스트워즈’는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머무는 관광을 유도해 순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19년 융합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으로 순천시와 전라남도, 전남정보산업문화진흥원의 공모사업으로 제작됐다. 자세한 사항은 ‘유니크굿컴퍼니’ 카카오톡플러스친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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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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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자원봉사연맹, 서울준법지원센터에 가상현실(VR) 치료기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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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31일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안미란)으로부터 지원 받은 음주사범에 대한 가상현실(VR) 체험 프로그램기기(일천일백만 원 상당)에 대한 기증식을 가졌다.
‘(사)전국자원봉사연맹’은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사업과 생활여건 개선사업, 나아가 전 세계 지구촌 사회 빈민촌을 위한 무료 급식과 생필품 전달, 교육 지원 및 깨끗한 식수 지원 사업을 구현하기 위하여 1992년에 설립된 단체로, 이날 기증식에는 안천웅, 김현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법무부는 2017년 12월부터 알코올 중독, 치료명령, 수강명령 대상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체험 장치를 활용한 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고, 향후 성폭력사범, 약물사범에 대해서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준법지원센터 이태원 소장은 "전국자원봉사연맹의 지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가상현실(VR) 체험 기기의 증가에 따라 치료의 기회가 증대되어 국민들이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좀 더 안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하여 자원봉사연맹과의 업무 협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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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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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만화로 풀어보는 필유아사(必有我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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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글.그림 임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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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