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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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교육연구정보원, 특수계약 이해 및 정보공유 'GERII 마루' 운영
    [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원장직무대리 이희만)은 우리 원의 특수계약에 대한 연구 사례 등을 일선 기관(학교)에 전파하여 계약실무에 응용할 수 있도록 연수를 계획하고, 시행 첫 날인 8월 23일 원내 3층 세미나2실에서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계약의 인문학적 이해’라는 주제로 연수를 시행했다. 이번 연수는 계약업무 능력 향상 및 경상남도교육청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 계약 총론 및 협상에 의한 계약 등 특수계약의 실무적인 초점을 맞추고 연구진과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연수희망자가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며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학교계약의 인문학적 이해, 알기 쉬운 학교 노무계약, 주제가 있는 특수계약의 실무 및 법적 이해라는 내용으로 학교(기관)에서 실제 사례에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여러 종류의 계약사례들을 실례로 들어 현장에서 적용가능 하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이희만 원장직무대리는 “이번 1차 연수와 다음 2.3회차 연수를 통해 우리 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계약을 알리고,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이 어려운 계약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경남교육 실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26
  • 장성교육지원청, Hi! High! 장성 평화 마중 콘서트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지난 23일(금) 장성 문화예술회관에서 ‘장성군 평화 마중 콘서트’가 지역 학생과 지역민들의 열띤 호응과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서트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일환으로 지역에 평화의 소중함과 민주시민의식 확산을 위해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과 장성군 시민단체 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였다. 콘서트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참여와 그들의 관심이 높을 대중적인 공연팀으로 구성되었다. 사전 영상과 공연 그리고 SNS 오픈 채팅방을 활용해 참여자들의 즉각적인 반응도 확인된 이번 공연에는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들도 끝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북한말과 우리말 맞추기, 평화 주먹밥 만들기, 정상회담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을교육 공동체에서 준비했고, 남북정상회담 영상으로 시작된 콘서트는 난타, 합창, 댄스, 비보잉, 랩핑 공연을 통해 ‘평화’라는 키워드를 참석자 모두에게 알릴 수 있었다. 행사 관계자인 차유리씨는 “평화를 위한 작은 날갯짓이 이제 시작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평화의 바람이 우리들과 아이들에게 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획 소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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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순천Wee센터, 가족사랑 소나기(소통․나눔․기쁨) 캠프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 Wee센터는 지난 8월 23~24일 1박 2일 동안 보성군청소년수련원에서 관내 초․중학교 10가족 45명을 대상으로 제 10회 가족사랑 소․나․기 캠프를 개최했다. ‘가족사랑 소․나․기 캠프’는 여름 동안 진행되는 순천교육지원청 Wee센터의 특색 사업으로, 올해 10회를 맞이한 가족관계 향상 캠프이다. 가족간의 소통, 나눔, 기쁨을 주제로하는 다양한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에 내리는 은혜로운 소나기같은 가족 사랑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온전하게 서로를 느끼고 같은 시간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협력과 소통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하여 가족응집력를 높이고 있다. 캠프에 참여한 박 ○○학생(○○초 3학년)은“엄마 아빠랑 같이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즐겁게 말했으며, 자녀와 함께 캠프에 참가한 학부모는 “일이 너무 바쁘다보니 가족이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해 아쉬웠다. 이렇게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니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길훈 교육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이 진정으로 함께한다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먼 훗날에도 아이들의 기억속에 남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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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광주대, 임형택 교수 세 번째 시집‘우리 함께 희망 아리랑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임형택 교수가 시집‘우리 함께 희망 아리랑(청해사 刊)’을 출간했다. 청소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예술 상담활동을 통해 ‘교육상담시(詩)’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임 교수는 이번 시집에 일상생활 속에서의 행복과 희망을 찾아가는 동시에 대동세상을 향한 평화와 진리의 숨결이 담긴 시 150여 편을 담았다. 모던 포엠(통권 150호)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임 교수는 첫 번째 시집인 ‘슬픈 낙관주의자의 희망의노래’와 두 번째 시집인 ‘온전한 삶의 지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시집이다. 광주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임 교수는 마을평생교육과 평생교육방법론, 청소년교육론, 교육복지론, 청소년상담 등 평생교육 및 청소년교육에 관련한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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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장흥관산중, “가을은 독서의 계절, 내 문학엽서에 단풍드는 계절”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가을은 독서의 계절, 그리고 우리학교가 만든 ‘정남진 장흥 문학엽서’가 익어가는 계절, 내가 쓴 문학엽서에 단풍드는 계절”이라는 가을빛 소리가 있어, 화제다. ‘문림의향 장흥 문학엽서(사진)’는 학교가 2019년에 만들었다. 장흥관산중학교는 문학엽서뿐 아니라, 감사엽서, 역사엽서 등을 만들어, 학교에서 활용한다. 또한, 학교 외부의 누구에게나, 요청하면 배부한다. 이렇게 엽서를 만들고, 누구에게나 배부하게 된 시원(始原)은, 장흥관산 지역사회에 있는 ‘효자송’ 때문이라고 한다. 2017년에 감사엽서를 만들었고, 2019년에 역사엽서, 문학엽서가 탄생했다. 특히 ‘미래백년 역사엽서(사진)’는 2019년, 대통령직속기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회’의 ‘국민참여 기념사업 제408호’로 인증 받았고, 올해 여름 ‘정남진장흥물축제’에서 학생들이 ‘효자송 도슨트(Docent) 활동’을 하며, 관광객에게 배부했다. 정순일 교사(국어)는, “콩밭에는 콩을 심습니다. 글밭에는 글을 심습니다. 장흥은 글밭입니다. 그래서 글밭 장흥에서 ‘정남진 장흥 문학엽서’, ‘문림의향 문학엽서’가 탄생한 것입니다.”라며, “가을에, 우리 문학엽서를 활용한 다양한 독서행사를 전개할 것.”라고 말했다. 이어서 정교사는, “이제 우리학교가 만든 ‘문림의향 장흥 문학엽서’를 활용하여, 독서교육의 목표, ‘독서·토론활동을 통한 삶의 성장’을 이루도록 하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문학엽서를 원하는 모든 학교와 사람들에게 배부합니다.”라고 전했다. 교무부장 최우철 교사는, “‘문학엽서에 단풍들게 하자’는, ‘내 말과 글을 예쁘고 튼튼하게 가꾸자’의 실천”이라며, “우리는 ‘내 몸을 예쁘고 튼튼하게 가꿉니다, 내 말과 글을 예쁘고 튼튼하게 가꿉니다, 내 꿈과 끼를 예쁘고 튼튼하게 가꿉니다, 내 친구와 우정을 예쁘고 튼튼하게 가꿉니다’ 등의, ‘나 사랑’을 가르칩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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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보성영재교육원, 우주융합 체험학습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보성영재교육원(원장 백남근)은 21일(수)~23일(금) 2박 3일동안 보성영재교육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우주융합 체험학습’을 경기도 양주시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재단법인 송암스페이스센터와 연계하여 우주와 천문에 특화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활동을 제공하였다. 높은 수준의 강사진과 국내에서 유일에 가까운 첨단 교육시설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전라남도에서 경기도까지 가는 여정이 쉽지 않았지만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펼쳐진 우주융합 관련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의와 체험에 몰입되어 열정적인 태도로 참여하였다. 모둠별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은 서로 협력하고 격려했으며, 특히 NASA와 연계한 국내 유일의 챌린저러닝센터에서는 거대한 우주관제국을 재현한 체험장에서 우주선을 목성으로 보내기 위한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하였다. 또한 국내 기술로 만든 최초의 거대망원경이 있는 송암천문대에서 목성, 토성, 백조자리 등의 다양한 천체를 관측하며 우주를 깊이 들어다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마지막 날 수료식에서는 모든 학생에게 수료증이 배부되었으며,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수여되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벌교초등학교 김선재 학생은 ‘밤 늦게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속에서도 다음 과정이 기대되며 즐거웠다’며, ‘기억에 남을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해 준 영재교육원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 소감을 밝혔다. 3일차 우주융합캠프 수료식을 마친후 내려오는 길에는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 들러 대통령리더십캠프에 참여하였다. 선거관리위원회 강사님의 민주시민으로써의 자질과 품격에 대한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자치역량을 한껏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우주와 천문은 자연과학에 속한 영역이지만, 예로부터 수많은 문인과 예술인들 또한 하늘과 천체를 대상으로 창작의 영감을 얻고 있다. 보성영재교육원의 자연·인문·예술 영역의 모든 학생들을 이 체험학습에 참여시킨 것도, 드넓은 우주를 간접적으로 경험하여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적 목적이라고 보성교육지원청 정선영 교육지원과장은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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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제주대정여고, 2학기 도담-up 교실(행복교실) 발대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제주 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고병석)는 교사 및 학생의 격려 속에서 도담-up교실 참여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하여 8월 23일(금) 오후 1시에 2학기 ‘도담-up교실(행복교실)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2학기 도담-up교실 참여 학생 10명과 학교장을 비롯한 많은 교직원이 격려를 위해 참석했다. 발대식은 학교장 격려사, 도담-up학생들의 2학기 참여에 대한 선서식, 1학기 도담-up교실 참여한 학생의 소감 발표의 순서로 진행됐다. 발대식을 통해 도담-up교실 학생들은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2학기 프로그램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됐다. 또한, 발대식이 끝난 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도담-up교실에 참여하는 마음가짐 및 스스로 정하는 규칙을 작성해보며 다시 한 번 적극적 참여에 대한 다짐을 할 수 있었다. 도담-up교실(행복교실) 발대식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1학기 도담-up교실 덕분에 학교 다니는 것이 재미있어졌다. 2학기 도담-up교실도 정말 기대가 되고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도담-UP교실(행복교실)운영을 통해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교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자아존중감을 제고함으로써 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학기 도담-up교실에서는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하여 동행프로그램, 직업체험 프로그램, 창의적 활동 프로그램, 문화예술생활 프로그램, 사제동행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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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전남교육청, 학교 내 친일잔재 청산 중간보고회 29일 개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남 지역 학교 내에 광범위하게 남아 있는 친일 잔재의 실상이 공개된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오는 8월 29일(목) 오후 2시 무안군 삼향읍 남도소리울림터에서 ‘학교 내 친일 잔재 청산’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석물, 교가에서 친일잔재가 확인된 도내 117개 학교 관계자와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전남교육청 관계자, 교직원, 시민단체 회원,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전문가그룹 T/F가 전수조사를 통해 확인한 학교 내 친일잔재 168건(153개 교)의 현황 공개에 이어 향후 친일잔재 청산 계획이 발표된다. 특히, 각 급 학교에 광범위하게 남아 있는 친일파 작곡 교가에 대한 실태분석 내용이 공개되고, 친일·항일 음악을 주제로 한 음악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도교육청은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기리고 역사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내 친일잔재를 청산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대학교수, 교원, 민족문제연구소 등 전문가 그룹으로 T/F를 구성해 5개월 동안 전수조사와 현장 확인을 한 결과 153개 학교에서 친일음악가 작곡 교가, 일제 양식 석물, 일제식 용어 생활규정, 일제식 교표 등 168건의 친일잔재를 확인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청산되지 않은 과거는 정의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데 장애가 되고 적폐가 된다.”며 “학교 내 친일잔재 청산을 통해 항일을 넘어 극일로 가는 지혜와 마음을 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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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호남권역 광역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촉구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호남권역(광주, 전남․북) 광역의회는 지난23일 광주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 날 결의대회에는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과 송성환 전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호남권 3개 시․도 광역의회와 기초의회 의원들이 참여했다. 호남권역 광역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연방제 수준에 준하는 강력한 지방분권을 약속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공약이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한 상황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은 20대 국회가 임기만료 전에 국민에게 화답해야 할 최소한의 책무다”고 강조했다. 김동찬 의장은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호남권역 광역의회가 함께 목소리를 높이자는 저의 요청에 응답해 주신 전남과 전북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30년 만에 전면 개정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제20대 국회 임기만료 전에 필히 통과될 수 있도록 호남권역 3개 시도의회는 앞으로 굳세게 연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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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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