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김호기 기자]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원장직무대리 이희만)은 우리 원의 특수계약에 대한 연구 사례 등을 일선 기관(학교)에 전파하여 계약실무에 응용할 수 있도록 연수를 계획하고, 시행 첫 날인 8월 23일 원내 3층 세미나2실에서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계약의 인문학적 이해’라는 주제로 연수를 시행했다.
이번 연수는 계약업무 능력 향상 및 경상남도교육청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 계약 총론 및 협상에 의한 계약 등 특수계약의 실무적인 초점을 맞추고 연구진과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연수희망자가 함께 연구하고 토론하며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학교계약의 인문학적 이해, 알기 쉬운 학교 노무계약, 주제가 있는 특수계약의 실무 및 법적 이해라는 내용으로 학교(기관)에서 실제 사례에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여러 종류의 계약사례들을 실례로 들어 현장에서 적용가능 하도록 초점을 맞추었다.
이희만 원장직무대리는 “이번 1차 연수와 다음 2.3회차 연수를 통해 우리 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계약을 알리고,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이 어려운 계약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경남교육 실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