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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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발명교육센터,여름방학, 광양발명교육센터와 함께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발명교육센터(센터장 조정자)는 광양시청의 후원을 받아 창의성을 발휘하는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미 7월 23일(월)부터 시작된 ‘무한창의력광양사랑프로젝트’과정에 관내 초, 중학생 46명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고장을 널리 알리는 앰비언트 광고 제작, 자동공정을 이해하고 관련 발명품 제작하기, 지역의 저수지를 활성화 하기 위한 롤러코스터 제작하기 등 학생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는 과목을 통해 지역의 인문‧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무한한 상상력을 가미하여 지역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통해 애향심 높은 인재를 길러내고자 한다. 이어서 8월 5일(월)부터 8월 14일(수)까지 오전시간에는 발명에 관심이 높은 초‧중학생 38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창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8일간 학생들은 발명 아이디어 발상법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 높은 수준의 독창적인 발명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도면을 작성하는 등 발명 아이디어 창출의 모든 단계를 도전하게 된다. 광양발명교육센터는 8일간의 아이디어 오디션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4~6작품 정도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광양시청 지역경제과의 후원을 받아 특허출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8월 5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오후 시간을 활용해 관내 초‧중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인재육성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발명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TRIZ기법, 강제결합법 등의 발명기법을 통해 발명 아이디어 창출 방법을 익히고 지식재산권과 발명교육의 이해, 발명체험활동을 통해 지역의 발명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 그리고 8월 12일(월)부터 8월 14일(수)까지 오후 시간에는 관내 고등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창의융합인재육성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발명특허와 진로, 발명아이디어창출로 발명대회 도전하기, 발명품 제작활동 등을 통해 관내 고등학생들의 진로개척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광양발명교육센터 박성진 선생님은 “위대한 발명은 가장 사소한 발견에서 시작된다는 말처럼 여름방학과정을 통해 내재된 창의성의 싹을 발견했으면 좋겠다.”라며 “광양발명교육센터 과정 수료자와 학생들의 성과들은 상급학교 진학과 진로 설계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정자 교육장은 “광양시의 후원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전방위적이고입체적인 발명교육으로 새롭고 뛰어난 생각을 해내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라며 “계속적인 발명교육센터 활동 지원으로 우리 지역의 발명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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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구례교육지원청 “섬지뜰 학교정원가꿈이” 짱이에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임윤덕) 전문적학습공동체인 “섬지뜰 학교정원가꿈이”(단장 전남자연과학고 하기철)은 7. 23일 지리산 화엄사의 길목에 위치한 청천초등학교에서 소나무 7주를 전정하여 130만원의 예산절감을 하면서 아름다운 학교정원 가꾸기를 이어갔다. 학교정원가꿈이단은 구례중, 원촌초, 청천초에서 특수목 소나무 29주를 전정하여 550만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하였고, 또한 9월중에는 전남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올바른 나무 전정을 위한 4차 학교 정원 가꿈이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구례교육지원청 박재언 행정팀장은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전문적학습공동체 6개 팀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데 특히, 섬지뜰 학교정원가꿈이단이 학교에서 눈에 띠게 호평을 받고 있어 존재감을 느낀다.”고 했다. 청천초등학교 정현희 교장은 “태풍 다나스가 지나간 후 찾아온 무더운 날씨임에도 아름다운 자연속의 구례에서 자발적인 학교정원가꿈이가 흘린 땀으로 행복한 학교마당으로 변화되어가는 모습이 시원하였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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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무안연꽃축제,회산백련지에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려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무안연꽃축제가 “사랑, 소망 그리고 인연”이라는 주제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가 시작하는 첫날 개막행사로는 주요 내빈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망지에 소원문구를 작성하여 연꽃등에 소원지를 다는 1부 ‘연꽃등 소원지 달기’, ABR을 활용한 연꽃조형물 연출이 돋보이는 2부 ‘소망 연꽃길 퍼포먼스’ 등의 공식행사가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미스트롯의 송가인, 박현빈, 금잔디, 진성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MBC축하쇼가 펼쳐진다. 2일차에는 무안군 9개 읍면 주민들이 참여하는 연꽃 양파운동회, 지역출신으로 경기도 성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색소폰 동호회 탄소밴드의 공연인 ‘해오름 음악회’, 지역에서 활동하는 합창팀들이 참여하는 ‘연꽃 하모니 갈라콘서트’, 3일차에는 인기가수 정수라, 박미경이 출연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연풍연가 썸머쿨 콘서트’, 마지막 4일차에는 재능과 끼를 가진 군민들이 참여하는 ‘연꽃 군민노래자랑’이 펼쳐지며, 이 밖에 ‘무안 희망의 오케스트라’, 연꽃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행사가 주무대와 행사장 소무대 등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올해 연꽃축제는 8개 분야 85종의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중 특히 눈여겨 볼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연잎들고 연꽃길 걷기’와 연꽃축제 대표 콘텐츠로 자리잡은 ‘아이스존’을 꼽을 수 있다. 백련지를 가득 채운 연꽃과 연잎을 직접 채취할 수 있는 체험도 준비돼 있어 관광객들이 백련지를 가득 채운 연꽃과 연잎을 눈으로만 담아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손으로 들고 백련지를 누비는 특별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연꽃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꼽을 수 있는 아이스존은 올해에도 한여름 무더위를 잊을 만큼의 시원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가로60m, 세로20m의 대형텐트에 시원한 냉방장치와 얼음조각 전시장, 얼음미로길이 조성될 예정이며, 얼음조각 퍼포먼스, 연 얼음물 체험, 얼음의자 앉기 등의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역 농특산품과 우수기업제품 구입과 연자방 팥빙수 만들기, 연 천연염색, 연꽃공예 등 다양한 연(蓮)관련 체험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연꽃 백일장 및 사생대회’, ‘연꽃 어린이 독서골든벨’, ‘황토골 무안요리 경연대회’, ‘연꽃축제 방방곡곡 SNS 소문내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준비돼 축제의 재미를 더해줄 계획이다. 7월말 여름의 절정에 다다라가는 시기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무더위 대책도 축제장 곳곳에 마련돼 있다. 시원한 냉방시설과 각종 얼음조각 등으로 겨울분위기가 연출된 아이스존, 파도풀과 각종 물놀이 기구가 완비된 회산백련지 야외물놀이장, 시원한 물안개로 더위를 식혀줄 쿨링포그, 시원한 연차를 시음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무더위 쉼터까지 축제장 곳곳에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대비책들이 준비돼있다. 또한 자가용을 이용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한 2,500면이 넘는 주차공간이 확보돼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은 방문객들을 위해 무안군 6개 방면으로 운영될 셔틀버스도 준비돼있다. 이번축제를 주관한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여름이 무르익어가는 7월의 마지막 주에 관광객분들이 가족, 연인, 친지들과 함께 저희 무안연꽃축제장을 찾아 진흙에서 피어나는 맑고 순수한 백련을 보며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 남은 여름을 건강히 보내실 수 있도록 힐링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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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더불어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장애인위원회 출범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나현)은 23일 14시에 교통문화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장애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광주지역 더불어 민주당 장애인당원은 물론 장애인단체·시설·기관장과 각계 각층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여하여 총선을 대비한 장애인분야 대응방안 마련 및 결속력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출범식 이후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이형석 최고위원은 국가폭력과 역사왜곡이라는 특강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바탕으로 한 연대와 실천이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하였다. 나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장애인위원장은 “장애인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이 사라지고 장애인의 완전한 통합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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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전남교육청, 7월 전남교육혁신 정책협의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시·군 교육지원청의 2019년 상반기 핵심사업을 평가하는 정책협의회를 통해 ‘사업 줄이기’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방안을 적극 모색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7월 23일(화) 원광대학교 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 대사자홀에서 7월 전남교육혁신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육지원청 상반기 핵심사업 평가와 사업줄이기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교육지원과장, 10개 학교지원센터장, 도교육청 간부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책협의회에서는 김영중 정책기획관의‘교육지원청 사업줄이기 관점’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교육지원청의 상반기 핵심사업 평가서를 상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7월 15~16일 이틀 동안 열린 본청 팀장 이상 워크숍에서 논의됐던 본청 실․과별 상반기 핵심사업 평가를 교육지원청 사업에도 적용해 상반기 지역별 사업을 평가·분석한 뒤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사업추진 방향을 토론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3기 출범 이후 덜어내는 것이 혁신이라는 믿음 아래 학교와 교사들의 업무를 줄이는 데 주력했음에도 아직 덜어낼 사업과 업무가 많다.”면서 “교육지원청이 학교를 지원하는 데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사업 감축방안을 더 강구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 교육감은 이와 함께, 학교와 마을의 상생을 통한 혁신전남교육 실현 의지를 밝히며“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일선 교육지원청에 요청했다. 그는 “마을교육공동체운동은 일반자치와 교육자치, 주민자치가 통합된 가장 발달된 형태의 자치이다.”면서 “혁신학교를 넘어 학교혁신으로, 학교혁신을 넘어 마을교육공동체에 기반 한 혁신교육지구로 꽃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과 학교, 지자체, 시민사회가 연결되는 교육생태계의 중심.”이라면서 “올해 116개로 늘어난 마을교육공동체가 내실을 갖추도록 더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중 정책기획관은 주제발표를 통해 교육지원청의 사업줄이기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김 정책기획관은“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기존사업 1,516개 중 24.3%를 감축했으며, 올해는 3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는 교육지원청과 단위학교의 사업 감축으로 이어져야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지원청의 사업감축 추진 시 판단 기준으로 △ 행사성 전시성 관행적 일회성 사업 △ 학교 및 교원 간 경쟁유발 사업 △ 교원의 과도한 행정업무 유발 사업 △ 기능 쇠퇴 또는 효과가 미미한 사업 등을 제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또한, 광양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 사무 발굴 노력과 곡성교육지원청이 곡성군과 협력해 설치한 곡성미래교육협력센터, 장흥교육지원청의 장흥혁신지구와 학교정보화지원센터 운영 사례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군 교육지원청은 상반기 핵심사업 평가서를 통해 △ 민주적 조직문화 조성 △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 △ 학교업무 경감 노력 등을 주요 성과로 꼽고, 현장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더 가열차게 혁신을 추진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2019-07-23
  • 광주대 학생들, 김정숙 여사와 함께 응원해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학생들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광주수영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응원했다.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광주대 학생 50여 명은 23일 경영 예선경기가 열리는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을 찾아 김정숙 여사와 함께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한편 광주대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해 1천218만원 상당의 종목별 입장권 구매와 16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대회 시상요원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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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목포공고, 센터도제학교 방학중 기업발굴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지역을 대표하는 직업계고교로서 공무원 사관학교로 급부상하고 있는 목포공업고등학교(학교장 김상호)는 여름 방학중임에도 불구하고, 2019학년도 선도기업지정, 2020학년도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 취업맞춤반, 도제학교 OJT 기업으로 지정하기 위하여 우량 업체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7월 23일 영암대불국가산업단지내 대아산업[주](대표이사 고창회) 및 [주]유일(대표이사 유인숙)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MOU 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목포공업고등학교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하면서 관련된 제반 업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참여 학습근로자들의 도제식 현장교육훈련 운영 및 취업연계를 위해 마련됐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우리나라 학교중심 직업교육과 스위스의 산업현장중심 도제식 직업교육의 강점을 접목한 새로운 기업교육 모델로서, 학교에서 이론 및 기초실기 교육을 받고, 기업체에서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받아 국가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교육부에서 공동운영하는 사업이다. 대아산업[주] 고창회 대표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에 참여하게되어 기쁘고, 목포공업고등학교의 우수한 인재를 한층 더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주]유일 유인숙 대표는 “전남서부권을 대표하는 목포공업고등학교와 도제교육 협약을 체결하게되어 기쁘고, 공업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위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장기적으로 생산공정을 관리할 수 있는 중견 관리자로 양성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목포공고 출신 전기과와 화공과, 조선기계과 학생들을 대거 채용하여 회사의 중견간부로 성장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목포공업고등학교 김상호 교장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하면서 협약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의 공업고등학교 정규교육과정 내에서 대아산업[주]과 [주]유일의 시너지 효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유일 유인숙 대표는 선박의 완성단계에서 전기 내장 설비 업무도 수행하고 있어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협약 체결을 계기로 목포공업고등학교의 우수한 전기과 인재의 추가 채용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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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광주시교육청,고등학생 65명의 꿈을 실은 독서열차 출발
    [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 학생들의 꿈을 실은 열차가 23일 광주송정역에서 ‘평화와 문화의 도시’ 파주로 출발했다. 광주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상채 원장)과 광주MBC(송일준 대표이사 사장)가 공동으로 기획한‘제7회 꿈을 실은 독서열차’프로그램이 25일까지 2박 3일간 파주시(출판단지, 통일전망대 등) 일원에서 진행된다. ‘내 꿈을 펼쳐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 지역 고등학생들이 광주송정역에서 KTX를 타고 우리나라 출판의 중심인 파주 출판단지를 방문해 독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학생들은 출발 전부터 미리 함께 책을 읽고 토론 방법을 배웠으며, KTX를 타고 이동하며 객차 내에서 직접 토론 주제를 정해 2박 3일의 일정 중 2차례의 팀별 독서 토론을 진행한다. 파주 출판단지에서는 심재명 대표와 함께하는 명필름 영화학교, 출판사와 인쇄소에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고, 「모모야 어디가?’」의 저자인 김소담 작가와의 만남 등이 이어진다. 또한 일정 중 통일전망대 방문을 통해 통일에 대한 각자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가진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금호중앙여자고등학교 이하람 학생은 “꼭 오고 싶었던 독서열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여러 친구들과 독서를 주제로 다양한 토론과 체험을 한다는 것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출발에 앞서 이루어진 기념식에서 “제7회를 맞은 독서열차가 꿈을 이루어 가는 모든 학생들의 희망의 시작이 되길 바라며, 함께 하는 여러 친구들과의 만남이 여정이 끝나고 난 뒤에도 지속될 수 있는 토론과 성장의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3
  • 장흥교육지원청, 기초탄탄! 수업 속에서 펼쳐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왕명석)은 2019년 7월 20일(토) 초등 1~2학년 담임교사 대상으로『2019. 기초 문해력 및 수해력 이해와 지도전략』직무연수 수료식을 실시했다. 직무연수는 2019. 4. 1.(월) ~ 7. 20.(토) 총 30시간, 매주 1회 초기 문해력 및 수해력 강화를 위한 지도법, 실습, 사례 공유 등 토의 중심의 집합연수로 실시하였다. 원격연수가 아닌 집합연수(총10회)로 현장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학습부진 요인 발생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고, 수업 속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한글 및 수 지도 연수로 효과를 극대화 하였으며 교사들의 문해력 및 수해력 지도를 위한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연수에 참여한 김〇〇 교사는 “연수의 내용과 강사의 질이 보장되어 1~2학년 한글, 수 세기 등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하고 알찬 연수였으며, 교구를 구입해 주셔서 학생들과 즐겁게 수업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라고 연수 소감을 밝혔다. 장흥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기초학력이 탄탄해지기 위해서 학습종합클리닉 센터의 학교 현장 지원, 수업 나눔을 통한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 등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교사들과 계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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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신우철 완도군수, 직무수행 평가 상위권! 경영대상 수상
    [교육연합신문=김준거 기자] 완도군이 지난 23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24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 제정돼 효율적인 조직 운영과 주민을 위한 성과주의 행정으로 지역 발전에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민간 부문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평가는 열린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등 7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정량지표 평가와 정성평가,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 만족도 조사, 인터뷰 심사를 통해 엄정하게 선정됐다. 완도군은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 선정 ▲지속가능한 전복산업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 최초 ASC 인증 획득 ▲완도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300억 수출 실적 ▲완도자연그대로미(米) 말레이시아 및 미국 수출 ▲슬로시티 완도 전 지역 확대 인증 ▲전국 최초 해양환경관리팀 및 이동식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등 총 18건의 수상 ▲‘해양치유 블루존 조성’ 및 중앙부처 공모사업 37건 선정(총 사업비 958억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완도군 관계자에 따르면 “2017년에는 올해의 지방자치 CEO, 특별 공로상을 2018년도에는 산업경제(농촌)부문 경영대상에 이어 올해는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돼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우철 완도군수는 직무 평가 여론조사에서 63.1% 긍정 평가를 받으며 전남 22개 시장·군수 중 상위권에 올랐다. 여론조사는 남도일보와 남도일보TV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전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2천 500명(가중 2천 745명)을 대상으로 전남도 현안 조사를 한 결과이다. 특히 여론조사 내용 중 ‘취임 1년을 맞았는데 얼마나 군정 운영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잘 하고 있다.’라고 답한 사람이 무려 39.4%였으며, 22개 시·군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신우철 군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과 직무 평가 결과가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우리 5만여 완도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이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완도의 희망이자 미래 산업인 해양치유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이뤄 제2의 장보고시대를 열고, 우리 완도를 바이오헬스산업과 해양관광 거점도시로 조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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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고흥동초, 오케스트라, 작은 음악회를 열다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이번 음악회는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한 학기동안 연습한 곡들을 학생들과 선생님들 앞에 발표하는 자리로, 지난 버스킹 음악회에서 연주했던 네 곡 ‘자전거’, ‘고향의 봄’, ‘작은 피노키오’, ‘학교 가는 길’과 새로 연습한 ‘He’s a pirate(캐리비안의 해적 ost)’, ‘헝가리언 댄스 제5번’을 연주했다. 이번 음악회는 사전 관람 신청을 받아 진행되었는데, 이백석이 넘는 좌석을 가득 채울 정도로 관람 희망의 열기가 엄청났다. 준비한 공연 또한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가득했다. 특히 ‘헝가리언 댄스 제5번’ 연주가 끝난 후에는 인사가 끝날 때까지 뜨거운 박수가 계속해서 쏟아졌다. 공연을 관람한 4학년 이** 학생은 “우리 학교에서는 음악회가 자주 열려서 좋다. 버스킹 음악회도 좋았는데 이번 음악회가 더 좋았다.”라고 말했고, 5학년 목** 학생은 “음악회 스탭으로 봉사하면서 음악회에는 연주자 말고도 많은 봉사의 손길들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오늘 공연을 한 5학년 공** 학생은 “1학기 중 가장 기분 좋은 하루였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아본 게 처음인 것 같다.”라고 소감을 남겼고, 매일 아침 합주를 지도한 박매순 수석교사는 “학생들이 어린 시절 음악회 무대에 서 보는 경험을 갖는 것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연주가 끝나고 박수를 받았던 이 순간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고흥동초등학교 오케스트라는 올해 작은 음악회 외에도 2학기에는 음악 봉사활동, 정기 연주회 등 4번 이상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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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장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신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윤) Wee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고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 Wee센터와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보석퍼즐 십자수’와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장성교육지원청 Wee센터는 또한, 기질 및 성격유형검사 ‘후아유 Who 我 you’,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가정방문 상담 ‘우리동네 돌봄단’과 Wee센터 내방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행복공감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Wee센터 방학프로그램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학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함께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체험을 마련해준 Wee센터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상윤 교육장은 “Wee센터가 방학 동안에도 부모-자녀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고 알찬 방학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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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전남국제교육원, “나를 찾고 꿈을 꾸GO!, 꿈 키우고 진로 찾GO!”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국제교육원(원장 양병주)은 22일(월) 지역 초·중학교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 1:1 매칭으로 참가하는 다사랑 어울림캠프를 개강하고 오는 26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전라남도국제교육원에 따르면 ‘다사랑 어울림캠프’는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다름’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조화로운 생활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현직 초·중등 교사의 분반별 지도하에 정체성 및 자존감 향상을 위한 자기성장, 자아탐색 프로그램과 진로검사 및 진로체험을 통한 진로교육,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놀이와 독서·토론으로 역사문화 배우기, 전통놀이를 통한 한국문화 이해하기, 다양한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과 MBC방송국 체험 및 직업체험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적성을 찾아가는 교육활동도 운영할 예정이다. 캠프에 참가한 완도 신지초 김○○학생은 “친구와 함께 배우고 체험하면서 친구를 이해하게 되고 그동안 몰랐던 우리나라 역사와 전통놀이를 통해 우리 문화를 더 잘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병주 전라남도국제교육원장은 “전남 다문화학생 비율은 타 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상태로 앞으로 학교에서 상호 이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말해 준다.”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우리 사회의 주인이 되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사회성 및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켜 화합과 어울림이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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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제주 성산초, 와! 여름이다~친구와 안전한 물놀이 체험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성산초등학교(교장 고희리)에서는 7월 22일(월)에 유치원 원아들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운동장에서‘친구와 함께 하는 안전한 물놀이’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오늘 행사는 유 ․ 초 연계 멘토링제 물놀이 계획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체험 전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준비운동과 주의사항을 듣고 신나는 물놀이를 시작하였다. 학생들은 간이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며 신나는 물놀이를 하였고, 에어미끄럼틀 타기, 물총 쏘기 등의 즐거운 활동을 체험했다. 학교관계자는“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함께 어울리며 놀이하는 기쁨을 경험하였고, 더운 여름날 안전수칙을 지키며 신나는 물놀이를 한 우리 학생들은 친구들과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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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 영암 서창초,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 실시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영암 서창초등학교(교장 마희진)는 소프트웨어(SW)교육 활동에 대한 흥미와 관심 증진 및 컴퓨팅 사고력을 가진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7월 22일(월)에 본교 다목적실(어울림관)에서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2회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은 ‘코딩 보드게임’, ‘카미봇’, ‘드론’, ‘3D펜’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이뤄져 각각 40분씩 돌아가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딩 보드게임을 통한 코딩 체험 ▲카미봇으로 축구와 레이싱 경기 ▲드론 축구볼을 활용한 볼링 경기 ▲3D펜으로 다양한 작품 만들기로 구성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쉽게 재미있게 소프트웨어(SW)교육을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은 제1회 때와 마찬가지로 본교 5~6학년 학생들이 각 프로그램 부스를 담당해 전교생과 학부모들에게 설명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영암 서창초등학교는 3년째 학교 특색 교육 활동으로 소프트웨어(SW)교육을 내세워 체험 교육을 통한 컴퓨팅 사고력을 가진 미래 인재 육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9학년도에는 ‘체험ㆍ탐구 중심 소프트웨어(SW)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교’를 실시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SW)교육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구 및 물품을 구비하여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SW)교육 페스티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수 요건이 된 소프트웨어(SW)를 학교에서 쉽고 즐겁게 배우는 모습을 직접 보니 안심이 된다.”며 “이런 소프트웨어(SW)교육을 우리 아이와 함께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희진 교장은 “4차 산업 시대를 맞이하여 중요해진 소프트웨어(SW)교육이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더욱 다양하고 지속적인 소프트웨어(SW)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컴퓨팅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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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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